Skip to main content

021623B

Page 1

Thursday, February 16, 2023

<제5416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리그 1위+26호골’ ‘만족 못해’ 엘링 홀란,“벌써 골 넣은 지 20분이나 지났어”

엘링 홀란 엘링 홀란(22·맨체스터 시티)가 1위 등극에도 만족 하지 않았다. 맨시티는 15일 영국 런던 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 서 펼쳐진 아스널과의 ‘2022-23시즌 잉글랜드 프 리미어리그(EPL) 12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3-1로 승리 했다. 맨시티와 아스널은 승 점 51점으로 동률을 이뤘지 만 득실차에서 맨시티가 앞 서며 1위로 올라섰다. 홀란은 경기 후 승리에

대한 기쁨을 전했다. 홀란은“모든 선수들이 자랑스럽고 맨시티에서 뛸 수 있어 행복하다. 우리는 후반전에 약간의 조정을 했 다. 좋은 선수들이 많기에 가능했다. 모든 게 행복하 다”고 했다. 이어“득점이 나의 인생이다. 벌써 마지막 골을 넣은 지 20분이 지났 다. 계속 달려야 한다” 며의 지를 나타냈다.

<관련기사 B9면>

2023년 2월 16일 목요일


Turn static files into dynamic content formats.

Create a flipbook
021623B by nyilbo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