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February 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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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킴, 예선1위 결선행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혼자 90점 돌파
클로이 김
재미동포로 미국 스노보드 국가대표인 클로이 김(18)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가볍게 예선을 통과했다. 클로이 김은 13일 결선에서 올림픽 첫 금에 도전한다. 그는 12일 강원도 평창 휘 닉스 스노 파크에서 벌어진 평
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을 1위(95.50 점)로 통과했다. 2위는 중국의 류지아유(87.75점)였고, 3위는 일본의 마쓰모토 하루나(84.25 점).
<관련기사 B2면>
2018년 2월 12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