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February 1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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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2023년 2월 10일 금요일
“빅리그 재진입 위해 힘쓸 것” 배지환“개막 로스터 진입 목표”
배지환(24·피츠버그 파이리츠)은 올 시즌‘우 상’앤드루 매커천(37), 절 친한 선배 최지만(32)과 같은 더그아웃을 쓴다. 심적으로나 기술적으 로 크게 성장할 기회를 얻
었다. 배지환은 2023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피 츠버그 스프링캠프에 합 류하고자 10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관련기사 B3면>
배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