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February 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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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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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케인이 그리웠다” 토트넘, 3연패 탈출 이끈 영혼의 콤비
손흥민
손흥민이 그라운 드 안팎에서 해리 케 인과 진한 '브로맨스 (연애를 방불케 하는
남자들의 우정)'를 발 산했다.
<B2면에 계속>
2021년 2월 8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