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February 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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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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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 6일 월요일
한국‘민주평통’고발 미주동포 172명으로 늘어 “미주 부의장 직무정지시킨 석동현 처장은 사과하고 사임하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평통) 사무처의 미주위원회 최광철 부 의장 직무정지 조치가 평통 내부 의 문제를 떠나 한국과 미주동포 사회 간의 법적문제로까지 확대 되도 있다. [뉴욕일보 1월 26일자 A1면-미 주동포 70명, 한국‘민주평통’고 발.“민주평통 사무처, 미주 부의 장 직무정지는 직권남용” ‘ 제하 기사 참조] 재미한인 등 해외동포 172명이 ‘민주, 평화, 통일을 염원하는 해 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 현 직 자문위원 일동’이름으로 한국 의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 회의(평통)를 형사 고발하고 나섰 다. 지난 1월 26일까지 70명이던 고발자들은 지난 4일간 72명이 추 가 서명하여 172명이 됐다. 고발인 대표를 맡고 있는 박동 규 변호사는 2월 1일자 보도자료 와 <’ 해외 민주평통 전, 현직 자문 위원들이 석동현 민주평통 사무 처장님께 드리는 글’ >을 발표하 고 미주위원회 최광철 부의장 직
재미한인 등 해외동포 172명이 한국의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를 형사 고 발하고 나섰다. 고발인들은“평통 사무처위 최광철 미주 부의장에 대한 직무정지 조치 는 어떠한 관계 법령에도 존재하지 않는 위법한 행위” 라고 주장했다. 석동현 민주평화 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무정지 조치에 대해 사과할 것과 사임을 요구했다. 고발인 대표를 맡고 있는 박동 규 변호사는 2월 4일 보도자료를 통해“해외 민주평통 전, 현직 자 문위원들께 고발장을 보내고 자 발적이고 자유로운 참여를 제안
하고 요청한 입장문과 서명운동 의 중간 결과 2월 1일 오전 10시 현재 172명으로 늘었다, 평통위원 들에게 한반도의 평화라는 대의 적 차원에서 심사숙고해줄 것과 대승적 결단을 진심으로 요청드 린다.” 고 말했다.
△서명운동 링크: https://chn g.it/drrt7JPJFf 박동규 변호사는 향후 계획에 대해“사명운동 추진자들의 충정 어린 입장문과 현재까지의 서명 기록을 2월 1일 평통 운영회의 전 까지 석동현 사무처장과 국내외 언론사들에 이메일로 발송했다. 사무처의 대처와 운영회의 결과 에 따라서 서명운동을 범해외동 포들과 해외 현지 국가의 정치인 들과 평화애호시민들로 확대할지 여부를 결정하겠다. 다시한번 민 주평통이‘민주, 평화, 통일’ 과범 동포, 범민족의 화합과 화해를 지 향하는 본래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뜨거운 참여를 해준 모든 해외 민주평통 전,현직 자문위원 들에게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민주, 평화, 통일을 염원하는 해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 현직 자문위원 일동’ 은 <해외 민 주평통 전, 현직 자문위원들이 석 동현 민주평통 사무처장님께 드 리는 글>이라는 입장문을 발표했 다. 입장문은“저희들은 우리의
中풍선 1주일 걸린 격추에 공화“바이든 직무유기… 결단력 시험 실패” 상원정보위원“침투 우연 아냐… 美회수 염두둬 정보가치 낮을것”
中 반발엔“어이 없다… 美가 中영공에 보냈다면 미쳐 날뛸 것” ▶ 관련기사 A6(미국2)면 게 잘못된 장소에 떨어져 사람들 중국 정찰 풍선이 미국 영공 과 인프라에 해를 입힐 수 있다는 진입 일주일 만에 격추된 가운데 것을 인식한다” 며“하지만 만약 야당인 공화당은 조 바이든 정부 그렇다면 대통령이 TV에 나와 가 늑장 대응을 했다며 맹공을 퍼 ‘이게 우리가 하려는 것인데 아직 부었다. 하지 않은 이유가 뭐다’ 라고 설명 중국이 격추 가능성을 염두에 하는 게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두고 미국 땅에 진입시킨 것이어 말했다. 서 잔해를 회수하더라도 그로부 또 중국의 정찰 풍선 침투가 터 정보를 그다지 얻지 못할 것이 정보 수집 외에‘우리는 이렇게 라는 관측도 나왔다. 할 능력이 있고 미국은 그에 대해 상원 정보위원회 부위원장인 어떤 것도 할 수 없다’ 는 메시지 마코 루비오 공화당 의원은 5일 를 보낸 것이란 주장도 펼쳤다. ABC방송에 출연해“대통령은 카 그는“이번이 마지막도 아닐 메라 앞에서 이번 일을 초기에 설 것이며, 우연히 발생한 것으로도 명할 수 있었는데도 왜 그리 안 보지 않는다” 며“미 영공의 풍선 했는지 이해가 안 된다” 며“이는 을 막을 수 없다면, (중국이) 대만 직무 유기의 시작” 이라고 비판했 을 침공하거나 인도의 땅, 필리핀 다. 과 일본의 섬을 빼앗는다면 미국 루비오 의원은“나는 하늘의 이 어떻게 도울 수 있겠느냐”고 버스 3배 크기의 뭔가를 쏴서 그 했다.
격추되는 중국 정찰풍선 … 4일 미국이 스텔스 전투기 등을 동원해 자국 영토에 진입한 중국의‘정찰 풍선’ 을 격추하고 있다. [사진 출처=미국 해군연구소 트위터 캡처]
루비오 의원은 민간용 비행선 이라며 격추에 대한 보복을 경고 한 중국의 반응에 대해“어이가 없다” 며“우리가 중국 상공으로 뭔가를 보냈다면 그들은 촬영하
고 격추하고 미쳐 날뛸 것” 이라고 일축했다. 이어 미 정부가 대서양에서 격 추한 풍선 잔해를 회수하고 있는 것에 대해“중국은 그것이 언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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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6일(월) 최고 48도 최저 28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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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7일(화) 최고 42도 최저 39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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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8일(수) 최고 50도 최저 36도
2월 6일 오전 11시 기준(한국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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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COVID-19 집계 : 2월 5일 오후 6시30분 현재 Worldometer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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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국 한반도에 민주, 평화, 통일의 시대가 오길 간절히 소원하며 해 외에서 어렵고 힘든 이민자의 삶 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동포들과 합심하며 열심히 활동해온 전, 현 직 민주평통 자문위원들 이다. 저희들은 대한민국 헌법 전문 에 명시된 민주, 평화, 민족 대단
결의 정신을 적극적으로 존중하 며 지지한다. 또한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법 제2조에 따라 ①통일 에 대한 국내외 여론 수렴 ②국민 적 합의 도출 ③범민족적 의지와 역량 결집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역할을 성실히 해왔다고 자부한 다” 고 말했다. ▶A3면에 계속
는 미국의 손에 들어갈 수 있다고 염두에 뒀기에 풍선은 우리에게 큰 가치가 없는 방식으로 설계됐 을 가능성이 크다” 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안에 대한 기 밀 정보를 보고받길 기대한다고 했다. 루비오 의원은 정부로부터 기 밀 정보를 보고 받을 수 있는 상 원과 하원 지도부 모임인‘8인회’ (Gang of Eight) 멤버다. 8인회는 양원의 여야 대표와 정보위 위원 장과 부위원장으로 구성돼 있다. 역시 상원 정보위 소속의 톰 코튼 공화당 의원도 폭스뉴스에 출연, 풍선이 발견되고 격추되기 까지 일주일 내내 백악관이 마비 되고, 바이든 대통령의 명령 사흘 만에 격추가 이뤄졌다는 점을 거 론하며 이번 사건이 미국의 수치 라고 비판했다. 코튼 의원은“스파이 풍선으 로 시작된 것이 바이든의 힘과 결 단력을 시험하는 풍선이 됐다” 며 “불행히도 대통령은 그 시험에서 실패했다” 고 주장했다. 미 정부는 지난달 28일 미 영 공에 진입한 풍선을 포착했고, 바
이든 대통령은 지난 1일 격추 검 토를 지시했다. 미군 당국은 지상 피해를 우려해 풍선이 대서양으 로 빠져나간 직후인 전날 F-22 스 텔스 전투기의 공대공 미사일로 격추했다. 코튼 의원은 도널드 트럼프 행 정부 때도 세 차례의 비슷한 사례 가 있었다는 행정부 고위 당국자 의 언급과 관련해 자신이 전 정부 당국자들과 얘기를 했지만, 그들 은 어떤 것도 알지 못한다고 말했 다고 전했다. 그는“우려되는 것은 당시 군 이 과거 이런 풍선을 알고도 민간 상급자(대통령)에게 보고하지 않 았다는 것이며, 그게 아니면 당시 엔 이를 몰랐는데 이번에 관련 데 이터를 돌아보다가 알게 됐다는 것” 이라고 말했다. 테드 크루즈 공화당 상원의원 도 CBS 인터뷰에서 정찰 풍선이 일주일 동안 군사시설에 대한 작 전을 수행하도록 놔뒀다면서 바 이든 대통령이 좀 더 빨리 격추 명령을 내렸어야 했다고 지적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