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February 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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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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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첫 아시아 정상 도전 31년만에 아시안컵 결승 진출… 상대는 중국
조소현 한국 여자축구대표 팀이 사상 첫 아시아축 구연맹(AFC) 여자아시 안컵 우승에 도전한다. 결승전 상대는 중국이 다. 한국은 3일 인도 푸 네의 시리 시브 차트라 파티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준결승전에서 필
리핀을 2-0으로 눌렀다. 조소현(토트넘 홋스퍼) 과 손화연(현대제철)이 1골씩 터트렸다. 한국이 여자아시안컵 결승에 오른 건 처음 출전한 1991년 이후 처음이다. <관련기사 B3면>
2022년 2월 4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