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February 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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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 전념해야죠” 류현진, 새 시즌 기대 품고 미국행
류현진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한국 팬들의 기대'를 안고 미국으로 떠났다. 류현진은 3일 오
전(한국시간) 인천 국제공항에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행 비행기에 올랐다.
<관련기사 B3면>
2021년 2월 3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