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anuary 2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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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2021년 1월 25일 월요일
김시우, 통산 3승 달성 3년8개월의 기다림 끝냈다
김시우
파3 17번홀. 5.5m의 버디 퍼트가 홀에 빨 려들어가자 김시우의 불끈 쥔 주먹이 허공 을 갈랐다. 이 퍼트가 우승으 로 가는 결정적인 퍼
트라는 걸 김시우는 잘 알고 있었다. 그렇 게 3년8개월 동안 간절 히 기다렸던 우승이 다가왔다.
<관련기사 B2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