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anuary 23,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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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2023년 1월 23일 월요일
기대주 김주형, 막판 역전 불발 최종 23언더파 6위… 우승 욘 람에 4타 뒤져
한국 남자프로골프 기대 주 김주형(21)이 막판 추격전 을 벌였지만 욘 람에 우승컵 을 내줬다. 김주형은 22일 캘 리포니아주 라킨타 PGA 웨 스트 스타디움 코스(파72)에 서 열린 미국프로골프
(PGA)투어 아메리칸 익스 프레스(총상금 80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적어내 최종 합계 23언더파 265타로 공동 6위에 올랐다.
<관련기사 B3면>
김주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