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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anuary 14, 2025

<제5947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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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4일(화) 최고 33도 최저 24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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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14일 화요일

1월 15일(수) 최고 34도 최저 22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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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6일(목) 최고 32도 최저 24도

1월 14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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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가 13일 오후 6시30분 뉴욕 맨해튼 지그펠드 볼룸에서 ’ 65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2025년 미주한인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은‘2025년 자랑스러운 한인상 수상자 들.

뉴욕한인회(회장 김광석)가 13 일 오후 6시30분 뉴욕 맨해튼 지그 펠드 볼룸에서 ’ 65주년 뉴욕한인 의 밤 및 2025년 미주한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김광석 뉴욕한인 회장은“미국으로의 한국 이민 122주년을 기념하는 이 행사를 주 최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 우리 의 이민 역사는 단순히 과거의 이 야기가 아이다.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의 여정이며, 더 나은 내일을 위한 희망이다. 우리는 교육, 경제, 예술, 음식, 문화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을 거두었다. 우리 는 미국 사회에서 중요한 목소리 로 자리 매김했다. 다양한 분야에 서 지역 사회와 미국 사회에 기여 한 영웅과 여걸들이 너무나 많다.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우리의 후손들도 자랑스러운 한인 계 미국인이자 세계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 히 일하고 있다. 뉴욕한인회는 여 러분의 도움이 한인계 미국인 커 뮤니티의 복지와 성장을 위해 헛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 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에릭 애덤스스 뉴욕시장 △뉴욕청영사관 이상호 부총영사 △박호성 회장 민주평통 뉴욕협의회장 △브랜드 랜더 뉴욕 시감사원장 △맨해튼 보로청장 마 크 레빈 △도노반 리차드 퀸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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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문화를 현지에 소개하는 데 집 중해 온 그는 한식의 글로벌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끌고 있다 △ 이현탁 (Community Servic e Award) = 퀸즈한인회 회장 (2023-2025)으로서 한인 커뮤니티 강화를 위해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 사회의 리더 로서 커뮤니티 연결을 위한 역할 을 맡고 있다. △ 최창옥 (Community Servic e Award - Art & Education) = 38년 동안 미술 교육자로 활동하 며, 어린이와 노인에게 창의성과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그의 예술 교육은 한인 사회의 문화적 정체 성을 확립하는 데 중요한 기여를 했다. △ 이정공 (마크 정 리) (Community Volunteer Award) = 50년 동안 한인 커뮤니티와 효 문화를 위한 봉사 활동을 해왔으 며, 화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고국 어려움 이기고, 뉴욕서 맘껏 뛰자!” 뉴욕한인회 ’ 65주년 뉴욕한인의 밤·2025년 미주한인의 날’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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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 △ 원혜경 (Community Servic e Award) = 한글 및 독도 교육에 앞장서며, 예수사랑하우스 미션 (JLHM)을 통해 노숙자들에게 사 랑과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 안성수 (Business Leader ship Award) = 뉴저지경제인협 회와 세계한인무역협회 뉴저지지 회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 한인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 재미대 한골프협회장과 뉴저지 대한골프 협회장을 역임하며 한인 스포츠 발전에 힘써 왔다. △ 캐슬린 스티븐스 (Lifetime Achievement in U.S.-Korea Relationships) = 첫 여성 주한 미 국 대사로서 한미 관계 발전에 중 대한 기여를 했으며, 평화봉사단 활동을 시작으로 외교관 △ 문의: 뉴욕한인회 212-255-6969, 646-256-8252

로청장 △줄리 원 시의원 △린다 서 활동하며 한미 사회의 상호 이 에 필요한 자원을 제공하며, 커뮤 이 시의원 △산드라 황 시의원 △ 해를 증진시켰다. 니티의 번영에 기여했다. 존 리우 뉴욕주 상원의원(보좌관) △ 이희수(찰스 H. 리) (Comm △ 문준호 (Trailblazer of K등이 축사를 했다.이날 한인사회 unity Service Award) = 대뉴욕 Foods) = KTM Hospitality 발전네 크게 기여한 11명에게‘올 노인복지회(KASCANY) 이사장 Group의 CEO이자 미동부한식세 해의 자랑스러운 한인상’ 을 수여 으로서 10년 이상 노인 복지와 지 계화추진위원회장, 뉴욕코리아타 했다. 수상자들은 다음과 같다. 역 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 활동을 운 협회(NYKTA) 이사장로 활동 [이여은 기자] △ 원혜경(헤더 초이) (Comm 해왔다. 스태튼아일랜드 지역사회 하고 있다. 한국 요리의 독특한 맛 unity Enhancement Award) = Show Me Your Heart(SMYH) 재단을 창립하여 이민자 청소년들 에게 예술 및 리더십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커뮤니티의 발전을 이 끌어왔다. Hackensack 대학병원 과 Newark 예술학교의 이사로서 소외된 계층을 위한 교육과 의료 개선에도 큰 역할을 했다. △ 김종일 (Trailblazer of Korean Agriculture) = 1984년 이 민 후 에버그린 오차드 팜을 설립 하고 한국 농산물을 미국에 성공 적으로 도입하며 농업 혁신을 이 끌었다. 배꽃 축제와 가을 축제를 통해 한국 문화를 미국에 소개하 “윤석열 대통령 탄핵 무효”를 요구하는 뉴욕한인들의 집회가 11일 오전 11시 플러싱 156스트리트와 노던블로바드 네거리에 있는 레너즈 광장에서 열렸다.[사진 제공=뉴욕학부모 고 매년 경로축제를 개최하며 경 협회] 오사상을 선양했다. △ 석지영(지니 석 거센) (Korean American Scholar of the Year) = 하버드 로스쿨 교수 “윤석열 대통령 탄핵 무효” 를 지회(회장 박근실), △대한민국월 △뉴욕학부모협회(회장 최윤희), 동포들이“대통령을 지키는 것이 로, 헌법과 형법 분야에서 혁신적 요구하는 뉴욕한인들의 집회가 11 남참전자회(해외회) 미주총연합 △박정희대통령뉴욕기념사업회 대한민국을 지키는 것이다” 를외 인 연구를 진행하며, 석학으로 미 일 오전 11시 플러싱 156st와 노던 회(회장 백돈현), △뉴욕베트남참 (회장 이청일), △이승만건국대통 치며 굳건한 한미동맹과 선진국 국에 기여하며, 한인 커뮤니티와 블로바드 네거리에 있는 레너즈 전유공자전우회(회장 제임스 정), 령뉴욕기념사업회(회장 노기송 답게 통일과 자유민주주의 안착으 미국 사회의 연결을 위한 교두보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위는 △ △뉴욕장교연합회, 육, 해, 공군, 목사), △뉴욕한미연합회, △뉴욕 로 세계평화에 기여하기를 염원했 역할을 해왔다. 또한 대중 매체에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뉴욕 해병대, 특전사 등 재향군인들과 구국동지회(회장 마영애) 등 애국 다. [사진 제공=뉴욕학부모협회]

뉴욕 일부한인들, 11일 플러싱서“윤석열 대통령 탄핵 무효”요구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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