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anuary 14, 2020
<제4479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2020년 1월 1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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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의 피땀 바탕으로 2세, 3세들 맘껏 날아라” ‘60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117주년 미주한인의 날’700여명 참석 한인이 미국 땅 하와이 호놀룰 루 항에 도착한 날인 1903년 1월 13 일을 기념하는‘미주 한인 이민 117주년·미주 한인의 날’행사가 뉴욕, 뉴저지, LA 등 미국 곳곳에 서 열렸다 미국 연방 상·하원은 2005년 한인들이 미국 건설에 기여했음을 인정해 1월 13일을‘미주 한인의 날’ 로 제정해 선포했다.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가 13일 맨해튼 지그펠드볼룸에서 ‘60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117주년 미주한인의 날’ 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세대를 넘나드는 미래 만들기(Building an Intergenerational Future)’ 을주 제로 축사 및 공로상 시상 순서로 진행됐으며, 조선왕조의 마지막 왕녀이자 고종황제의 손녀 이해경 여사를 비롯한 한인사회 주요인사 7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뉴욕한인회가 13일 맨해튼 지그펠드볼룸에서‘60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117주년 미주한인의 날’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커뮤니 찰스 윤 회장은“이민 1세들의 티옹호상: 수 김 스타이브센트졸업생연합회장 ▲커뮤니티유산상: 한인커뮤니티재단 ▲공로상: 장화인 ▲커뮤니티롤모델상: 수잔 신 노고와 헌신을 바탕으로 2세, 3세 ▲커뮤니티개발상: 미션NYC, 백정, 토코NYC ▲문화영향상: 제임스 김 ▲커뮤니티발전상: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 ▲커뮤니티조직 상: 코리아파이낸스소사이어티가 수상했다. 가 리더로, 사업가로, 커뮤니티 일 원으로 한인사회를 번성케 하고 있다” 며“뉴욕한인회는 차세대들 의 화합과 참여를 이끌고 앞으로 더 큰 성장을 이루겠다. 더 밝고 강한 미래를 위한 동포들의 지지 에 깊게 감사드린다” 고 축사를 전 했다. 장원삼 뉴욕총영사는“우리 한 인사회는 미국 사회의 각계각층에 서 역동적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한인 공동체로 뿌리내리고 있다” 며“지 난 60년과 같이 밝고 희망찬 앞으 로의 60년을 기대한다. 대한민국 과 동포사회가 함께 발전하고 번 ‘60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117주년 미주한인의 날’기냠식에 조선왕조의 마지막 왕녀이자 고종황제의 손녀 이해경 여사를 비롯한 한 영할 수 있도록 동포여러분의 관 인사회 주요인사 7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심과 성원을 당부한다” 고 문재인 대통령의 축사를 대독했다. 욕주 상원의원, 토비 앤 스타비스 뮤니티개발상: 미션NYC, 백정, 지만 한인 학생들을 위해 목소리 이외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 키 뉴욕주 상원의원, 에드 브라운 토코NYC ▲문화영향상: 제임스 를 내며 본래의 정체성을 찾아갈 사, 찰스 랭글 전 연방하원의원, 스틴 뉴욕주 하원의원 등 미국 정 김 BEAT글로벌 설립자 ▲커뮤니 수 있었다. 우리 커뮤니티를 지키 캐롤린 멜로니 연방하원의원, 코 치인들이 축사를 전했다. 티발전상: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 는 것보다 더욱 미국적인 것은 없 리 존슨 뉴욕 시의장, 존 리우 뉴 제60주년 뉴욕한인의 밤 수상 회 ▲커뮤니티조직상: 코리아파 다. 저와 저의 단체는 커뮤니티 발 자는 ▲커뮤니티옹호상: 수 김 스 이낸스소사이어티가 선정됐다. 전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 타이브센트졸업생연합회장, 스탠 특히 뉴욕시 특목고 입학시험 이라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다드제네럴 설립자 ▲커뮤니티유 존속에 기여해 커뮤니티옹호상을 이외 행사에는 뉴욕주재향군 산상: 한인커뮤니티재단 ▲공로 수상한 수 김 스타이브센트졸업생 인포병대(VCASNY), 미동부국 상: 장화인 뉴저지 AWCA 설립 연합회장은“어린 시절 미국으로 악협회, 비트글로벌(Beatglobal), 자 ▲커뮤니티롤모델상: 수잔 신 이민을 오게 된 저는 스스로 한국 조동현, 에린 류의 공연과 경매가 전 뉴욕 아시안아메리칸변호사협 계 미국인이라는 생각보다 미국인 진행됐다. 회장, 와일갓쉘로펌 파트너 ▲커 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하 <박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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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림 28대 회장이 손한익 29대 회장에게 뉴저지한인회기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저지한인회>
뉴저지한인회,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
20대 손한익회장 취임 뉴저지한인회(회장 손인학)는 13일 오전 11시 티넥 메리엇 호텔에 서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을 거행했다. 이 날 행사는 국민의례와 순국 선열에 대한 묵념, 뉴저지 한인회 김진 국 전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장원삼 신 임 뉴욕 총영사와 뉴욕 평통위원회 양 호 회장, 뉴저지 교회협의회 장동신 회 장, 뉴저지 상록회 차영자 회장이 나서 축사를 전했습니다. 이 날 행사에서 뉴 저지한인회 28대 박은림 회장과 29대 손인학 회장의 이취임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