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anuary 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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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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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일 만에 리그 득점포 손흥민, 마스크 내던지며 포효 ‘드디어 터졌다.’손흥 민(30·토트넘 홋스퍼)이 기나긴 골 침묵을 깨고 리 그 4호 골을 터트렸다. 손흥민은 4일 영국 런던 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2-2023 잉글랜드 프로축 구 프리미어리그(EPL) 19 라운드 크리스털 팰리스와
의 원정 경기에서 오랜만에 득점포를 가동하며 토트넘 의 4-0 완승에 힘을 보탰 다. 토트넘은 해리 케인의 멀티골에 손흥민, 맷 도허 티의 골을 더해 기분 좋은 대승을 거뒀다.
손흥민
<관련기사 B10면>
2023년 1월 5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