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anuary 3, 2025
<제5940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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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3일 금요일
1월 3일(금) 최고 39도 최저 28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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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5일(일) 최고 36도 최저 27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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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2025년 새해! 다시 또 힘차게 뛰자!’ 뉴욕한인사회, 곳곳서 도약 다짐하며 신년하례식 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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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4일(토) 최고 34도 최저 26도
1월 3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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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가 공동주최한‘2025년 신년 하례식’ 이 2일(목) 오전 11시 맨해튼 뉴욕한인회관에서 100여 명의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한 인사회의 합심과 도양을 다짐했다.
‘자! 새해 이다. 다시 또 힘치게 뛰자! “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맞아 뉴욕한인사회 각 기관과 단 체들은 곳곳에서 일제히 신년하례 식을 갖고 더 열심히 일할 것을 다 짐했다. 뉴욕한인회(회장 김광식)와 민 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 (회장 박호성)가 공동주최한 ‘2025년 신년 하례식’이 2일(목) 오전 11시 맨해튼 뉴욕한인회관에 서 100여 명의 한인들이 참석한 가 운데 열려 한인사회의 합심과 도 약을 다짐했다. 신년하례식은 이승우 뉴욕한
인회 수석 부회장의 사회로 최원 한번 저력을 보여주길 기대한다. 철 뉴욕한인회 이사장의 개식사와 홍익인간 정신이 다시 살아나 민 국민의례,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생이 우선되는 해가 되길 바란다.” 추모 묵념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고 말했다. 허연행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김광석 회장은 한국과 뉴욕한 회장의 기도로 이어졌다. 인사회 간의 연관성을 언급하며, 이 자리에서 김광석 뉴욕한인 “우리 한국의 발전이 한인사회의 회장은“연말에 본국에서 들어온 발전과 직결된다. 외교를 포함해 어려운 상황들이 우리 삶을 어둡 우리가 모국을 도울 수 있는 방안 게 만들었다. 그러나 뉴욕한인사 을 모색하자” 고 말했다. 회의 단결하여 슬기롭게 이겨내려 김 회장은 한인사회에“더 큰 는 저력을 발휘해 잘 겪어냈다” 고 꿈을 갖자” 며,“자녀 교육과 생존 회고하고“특히 연말 모국에서 어 에 주력했던 1세대의 노력 위에 2 지럽고 안타까운 소식들이 많이 세대의 정체성을 심어줄 수 있는 들려와 마음이 아프지만 이를통해 유산을 남기고, 그들이 경쟁력을 대한민국이 더욱 발전하고 다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고 말하고“한인사회와 타민 족 간의 경제교류 활성화와 협력 방안이 강화되기를”희망했다. 김광석 회장은“2세들이 주관 하는 모임과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타민족과의 관계에서 중간 역할을 수행해 나가자. 경제 적 어려움을 이기고 한인들이 협 력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자. 모두가 꿈과 희망을 가지고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 고 말했 다. 이어 박호성 민주평화통일자 문회의 뉴욕협의회장, 뉴욕한인회 역대회장단협의회 변종덕 회장, 조동현 뉴욕한인경제단체협의회
2025년 단결과 도약을 다짐한 신년하례식은 올해 101세를 맞이한 임형빈 뉴욕한인원 로자문위원장이 선도한 만세삼창으로 막을 내렸다.
의장의 신년사와 지역한인회장, 2025년 단결과 도약을 다짐한 존 리우 뉴욕주 상원의원, 론 김 신년하례식은 올해 101세를 맞이 뉴욕주 하원의원 등 지역 정치인 한 임형빈 뉴욕한인원로자문위원 의 내빈축사가 이어졌다. 두 의원 장이 선도한 만세삼창과 단체 기 은“한국과 한인사회가 어려움을 념사진 촬영, 떡국 오찬으로 마쳤 이기고 더 큰 발전을 이룩하리라 다. 고 믿는다” 고 말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한인들은 신년하례식은 강병목 뉴욕한 “2025년 올 한해도 힘내어 더 열심 인회 글로벌통상위원회 위원의 내 히 뜁시다”서로 도약과 성장을 격 빈 소개, 홍순완 (가칭)한국인 얼 려하며 각기 생업의 터전으로 향 과 뿌리찾기 운동본부 간사가 했다. [이여은 기자] 2025년 주요사업을 소개했다.
세상이 아무리 험하고 어려워도… 천사는 곳곳에 있다 21희망재단에 익명으로 매월 500 달러씩 2년 동안 보내 2명은 매년 5,000 달러 씩 새해를 맞아 21희밍재단(이시 징 변종덕)에‘새 희망’ 이 있따라 떠 오르고 있다. 뉴욕에 살고 있는 한인 의사가 이름을 밝히기를 원하지 않으면 서 21희망재단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5,000 달러를 후원 했다.이 의사는 작년에도 21희망 재단에 익명으로 성금을 희사했 다. 또 롱아일랜드에 회사를 운영 하시는 한인은 매월 500 달러씩 2 년 동안 지속적으로 보내주고 있
은퇴 의사 윤징자씨, 뉴저지한인상록회에 5천 달러 후원
제주항공 희생자 합동 분향소
다.
퀸즈 모 교회 목사는 사비로 매년 5,000 달러 씩을 21희망재단 에 후원하고 있다. 21희망재단 이사들은“뉴욕에 이렇게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한 인들과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가진 한인들이 많아 한인 사회는 희망이 있다. 모두 희망찬 2025년 맞아 가정과 사업체, 모든 일에 행복한 일들로 넘쳐나길 소 망한다.” 고 말했다. 21희망재단 이사들은“뉴욕에 이렇게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한인들과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가진 한인들이 많아 한인 사회는 희망이 있다.” 고 말했다. 사진은 변 종덕 이사장. [사진 제공=21희망재단]
플러싱 중앙장의사에
뉴저지한인상록회 창립 멤버인 [고]윤태조 선생의 장녀 윤징자씨(의사)가 12월 31일 뉴 저지한인상록회(회장 차영자)를 방문하고 성금 5천 달러를 후원했다. 윤징자 의사는 뉴 저지한인상록회를 창립하는데 적극적으로 헌신한 [고]윤태조 선생의 장녀로 신생아 전 문 의사로 헌신하다 2020년 은퇴했다. [사진 제공=뉴저지한인상록회
제주 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 자를 추모하는 뉴욕 합동분향소 가 4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플러싱 중앙장의사에 마련된다. 탑승자 181명 중 179명이 사망한 대형 참사로 뉴욕 한인들도 함께 슬퍼하고 있으며 뉴욕, 뉴저지 일 원에 희생자들의 연고자들도 있 음에 분향소를 마련했다고 중앙 장의사는 전했다. 이번 추모 행사 는 뉴욕한인회와 중앙장의사가 주최하고 퀸즈한인회, 호남향우 회, 하늘가족재단이 주관한다. △ 문의 (718)353-2424 중앙장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