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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lifeplaza.net.vn

T. 0901795475

E. an95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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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E.

산업부,

산업통상자원부가 자가 생산·소비용

옥상 태양광(ĐMTMN) 설치 규제를

간소화하고, ‘신고제’ 도입을 공식화 했다. 기존의 복잡했던 등록 및 허가

절차를 사실상 없애버리는 조치다.

이번 결정은 행정 장벽을 제거하고, 가정과 생산 시설의 신재생 에너지

개발을 적극 장려하기 위한 법적 틀

마련의 일환이다.

산자부는 이 신고가 기술 협력 목적

임을 분명히 했다. 설치 용량과 사용

능력을 파악해 전력 부하 균형을 계

산하고, 특히 야간 등 비발전 시 국가

전력망의 안정적 운영을 보장하는 것

이 주 목표다.

신고 절차는 최소화. 제출 서류는 신

청서와 설치 확인서 단 두 가지로, 면

(읍/동)급 전자 포털이나 지역 전력

당국에 제출 가능. 전력 당국은 기술

지원 및 운영 편의를 제공할 책임을 진다.

https://thanhnien.vn/bo-congthuong-chot-lap-dien-mattroi-tu-su-dung-chi-can-thongbao-185251009084638703.htm

라이프플라자 오픈대 인턴 기자 로

안 - 번역

하마스, 인질 전원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오늘

새벽, 이스라엘과의 휴전 및 인질 교

환 합의에 도달했음을 공식 확인했

다. 하마스는 인질 전원 석방을 약속

하는 동시에, 미국 대통령과 관계 당

국에 이스라엘이 합의 내 의무를 완

전히 이행하도록 보장할 것을 촉구했

다. 하마스는 또한 팔레스타인 인들

의 희생은 헛되지 않았음을 역설하

며, 팔레스타인의 대의에 계속 충성

하고 민족적 권리를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임을 재차 강조했다.

이스라엘에서는 베냐민 네타냐후 총

리가 오늘(10월 9일) 중 내각 회의를

소집해 합의안을 최종 승인할 것임을

발표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인질 석

방 합의 달성이 이스라엘에게 위대한

날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스라엘 방

위군(IDF) 참모총장인 에얄 자미르

장군은 군대가 인질 석방과 가자 지 구 부분 철수 준비를 진행하는 동안, 모든 가능한 시나리오에 대비할 것을

장병들에게 지시했다.

카타르 도하에서, 마제드 알 안사리 카타르 외교부 대변인은 국제 중재자 들이 가자 휴전 합의의 1단계 조항과 이행 메커니즘 전반에 합의했다고 확 인했다. 이에 따라 전쟁이 종식되고, 이스라엘 인질이 송환되며, 팔레스타 인 수감자들이 석방되고, 인도적 지 원 물품이 가자 지구로 반입될 예정 이다.

가자 지구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 국 대통령의 휴전 합의 발표 직후, 수 많은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거리로 쏟 아져 나와 축제를 벌였다. 이들은 이 번 합의가 2년간 지속되며

https://vtcnews.vn/israel-xacnhan-thoa-thuan-ngung-banhamas-cam-ket-phong-thichtoan-bo-con-tin-ar970196.html 라이프플라자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한 달 만에 AI 교통단속 카메라에 적

발된 교통법규 위반 건수는 3,100건

을 넘어섰다. AI 카메라는 신호위반(

적색 신호 통과), 차선 위반, 과속, 안

전벨트 미착용, 운전 중 휴대전화 사

용 등 다양한 위반 행위를 자동으로

감지한다

위반 차량이 포착되면 관련 영상과

데이터가 즉시 관제센터로 전송된다.

이와 함께 차량 소유자, 위반 시각과

장소, 과태료 금액 등의 정보가 동시 에 확인된다.

https://thanhnien.vn/cameraai-cua-csgt-tphcm-bat-loi-hangloat-xe-may-vuot-den-do-otrung-tam-185251007210101126. htm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란

기상청은 이번 폭우가 남부와 남중부

안 – 번역 타이만에 이르는 해역에는 비와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이 지역에서 순간적으로 초속 6~7m의 강풍과 함께 돌풍, 회 오리바람이 발생하고, 파고가 2m를 넘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이 해 역에서 운항 중인 선박은 강풍과 돌 풍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 했다.

지역을 지나는 저기압대에 남중국해

남부 해역의 풍수렴대가 겹치면서 발

생한 것으로 분석했다.

해당 풍수렴대는 점차 남부 내륙 지

역으로 북상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 다.

호찌민시와 메콩델타 지역의 껀터, 빈롱, 동탑 등지에서는 폭우와 높은

조수가 겹치면서 심각한 침수 피해가

우려된다.

저기압대가 풍수렴대와 이어지면서

남부(쯔엉사

https://thanhnien.vn/canh-baomua-lon-cong-trieu-cuongcao-gay-ngap-o-tphcm-va-nambo-185251008163617491.htm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란 안 – 번역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호치민시 건설국은 V-Green(글로벌

충전소 개발회사)의 제안을 승인해,

벤탄동의 후옌짠콩쭈아 거리와 빈호

이동의 칸호이 공원 내 2곳에 전기차

충전소를 설치할 수 있도록 허가했다

고 밝혔다.

이들 위치는 현재 시에서 유료 주차 구역으로 임시 운영 중인 구간에 해 당한다.

건설국은 V-Green에 대해 청년자원

봉사공익서비스회사와 협력하여 구

체적 위치를 확정하고, 시공 허가 절

차를 신속히 완료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설치로 인해 인근 상가나 주민

의 생활에 영향을 줄 경우, 기존 가로

등 기둥에 충전 장비를 통합 설치하

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 다.

나머지 28개 위치에 대해서는 도로

인프라 관리센터 등 관계기관과 협의

후, 노선별로 구체적인 설치 계획을

제출해야 한다.

앞서 V-Green은 호찌민시 내 총 35

개 공공지역 충전소 설치 계획을 제

안한 바 있다.

호찌민시는 현재 19개 버스터미널,

아파트, 공원 주차장 등에 충전소를

집중 설치할 예정이며, 약 200개 부지

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VinFast 전기이륜차 사업 부대

표 호앙하는 VTC뉴스와의 인터뷰에

서,

“V-Green은 전국에 전기차 및 전기

이륜차용 충전 포트 15만 개를 구축

했으며, 2년 내 50만 개로 확대할 계

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V-Green은 호찌민 중심가 보

도, 주차장 등지에 충전소를 확대 설

치 중이며, 가맹형 충전소 모델도 적

극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전기이륜차용 콘센트를 전기차

충전기와 통합한 형태의 충전 설비도 개발 중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https://vtcnews.vn/v-green-selap-dat-tram-sac-xe-dien-taicac-khu-vuc-cong-cong-tp-hcmar970096.html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자

록 – 번역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고급 관광지로 부상… Vingroup, 초대형 해상 신도시 개발 본격화”

호찌민시 껀저가 고급 관광의 새로

운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착

공된 ‘빈홈 그린 파라다이스(Vinhomes Green Paradise)’ 해상 신도시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되면서, 이 지

역은 도시 발전과 자연 보존을 동시

에 실현할 핵심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호찌민시 인민위원회는 껀저가 해

안에 인접한 지역으로, 관광·물류·해

양경제 발전 잠재력이 크다고 평가 했다. 빈그룹 응우옌비엣꽝 부회장

은 “껀저 개발은 기존 방식을 답습하

지 않고, 개발과 보존이 조화를 이루

는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며 “빈홈

즈 그린 파라다이스를 세계적 수준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도시로 조 성하겠다”고 밝혔다.

프로젝트에는 세계적 건축사 젠슬러 (Gensler)가 설계에 참여하며, 7헥

타르 규모의 ‘블루 웨이브 시어터’, 18 홀 골프장 2곳, 800헥타르 인공 해수

호 ‘파라다이스 라군’, 122헥타르 복

합 리조트형 테마파크 등이 포함된 다. 이는 베트남에서 유례없는 규모

의 해양 복합 도시로 평가된다.

당응흥보 전 자원환경부 차관은 “껀

저 해상 신도시는 호치민이 과거 ‘동

양의 진주’로 불리던 경제 중심지의

위상을 되찾는 전략적 사업”이라며 “

도시가 해양 물류 허브로 성장하면

방콕과 싱가포르에 이어 새로운 해

상 경제 중심이 될 수 있다”고 전망 했다.

또한 응우옌추호이 국회의원은 “호

찌민시는 이미 세계적 초거대 도시

로 성장 중이며, ‘해양 지향형 스마

트 시티’ 모델을 통해 경제 성장의 새

로운 돌파구를 열고 있다”고 평가했

다. 그는 “껀저 프로젝트는 바리아-붕

따우와의 연계로 껀저–붕따우–꼰다

오 삼각축을 형성해 해양과 내륙 경

제를 잇는 핵심축이 될 것”이라고 강

조했다.

https://thanhnien.vn/can-giovut-sang-tren-ban-do-du-lichcao-cap-185251009112115257. htm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자

록 – 번역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밤샘 구호 행렬, 타이응우옌 이재민에게

‘온정의 주먹밥’ 전달

Trang 씨의 집은 타이응우옌성 중심

부에서 약 170km 떨어져 있으며, 가

장 빠르게 이동해도 3시간가량이 소 요된다.

Trang 씨는 타이응우옌의 홍수 피 해 사진을 보고 깊은 안타까움을 금

치 못했으며, 이는 홍수 피해 지역 주

민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기 위해 무

언가를 해야 한다는 강한 동기를 부 여했다.

Trang 씨는 2024년 야기(Yagi) 태풍 으로 인한 침수 피해 당시에도 구호

식량을 요리하는 데 참여한 경험이

있어, 친구들과 함께 귀중한 경험을

쌓은 상태였다.

10월 8일 오전, Trang 씨와 친구들

은 각자 돈을 모아 요리 재료를 구입 했다. 정오 무렵, 친구 중 한 명이 구

호 계획을 소셜 미디어에 올리자, 즉

시 많은 사람이 호응했다.

같은 날 13시, 30명 이상이 Phu Son

마을의 한 독지가 집에 모였다. 이들 은 ‘찢은 고기(루옥)’를 만들고, 달걀

1,200개를 삶고, 주먹밥을 만들었으

며, 침수 지역으로 보낼 각 구호품

을 정성껏 포장하느라 분주히 움직

였다.

Trang 씨와 마찬가지로 Hai Phong

에 거주하는Le Thuong 씨(38세) 역

시 타이응우옌의 비참한 홍수 피해

장면을 보고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그는 즉시 많은 단체 및 개인들과 연

락하여 자원봉사 구호 활동을 실행

했다. 10월 8일 오전, Le Thuong 씨

는 1.5톤 트럭부터 9톤 트럭에 이르

는 총 50대의 차량을 동원했다.

Le Thuong 씨와 Trang 씨, 그리고

다른 독지가들은 재난이 아무리 가

혹하더라도 ‘인간의 정신(의지)’까지

는 꺾을 수 없다고 믿는다.

https://vtcnews.vn/nhung-chuyen-xe-cuu-tro-nam-com-nghiatinh-xuyen-dem-den-tam-lutthai-nguyen-ar970156.html

라이프플라자/외정대 인턴 기자 투

짜 – 번역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호찌민 주석과 김일성 주석의 희귀한

만남 사진들

호찌민 주석과 김일성 주석은 과거에

세 차례 만남을 가졌으며, 이는 양국

간의 우호 관계에 특별한 발자취를

남기고 견고한 토대를 마련했다.

베트남과 북한은 1950년 1월 31일에

공식적으로 수교했다. 이는 베트남

이 수립한 외교 관계 중 (중국, 소련

에 이어) 가장 초기에 속하는 관계 중 하나이다.

양당 및 양국 관계는 호찌민 주석과

김일성 주석에 의해 구축되고 발전되

었으며, 이후 세대 지도자들에 의해

계승 및 발전되어 오늘날까지 지속적

으로 양호하게 발전하고 있다.

1957년 7월은 호찌민 주석과 베트남

민주공화국 당정 대표단이 조선민주

주의인민공화국을 우호 방문한 역사

적인 첫 만남을 기록했다. 호찌민 주

석의 환영식은 평양 순안 국제공항에 서 성대하게 거행되었다.

공식 환영식 후, 호찌민 주석과 베트

남 대표단은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열린 10만 명 이상의 평양 시민이 참

가한 ‘성대한 군중 대회(미팅)’에 참

석했다.

군중 대회에서 호찌민 주석은 북한

당 및 국가 지도자들과 평양 시민, 그

리고 북한 인민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번 우호 방문 기간 동안 베트남 대

표단은 평양 방직공장, 북한 산업농

업전시관, 조국해방전쟁 박물관, 평

양 제28 중학교 등 여러 곳을 방문했 다.

https://vtcnews.vn/anh-hiem-vecac-lan-gap-giua-chu-tich-hochi-minh-va-chu-tich-kim-nhatthanh-ar969465.html

라이프플라자/외정대 인턴 기자 투

짜 – 번역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남승롱–쩐흥다오

구간 메트로 착공…

총사업비 3조5,600억 동 규모

남승롱–쩐흥다오 구간의 도시철도

시범노선(메트로 2호선)이 10.84km

구간으로, 바딘 정치 중심지와 환낌

역사 중심지, 그리고 북부 신개발 지

역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10월 9일 오

전 공식 착공됐다.

이 사업은 국가급 중요 프로젝트로, 총사업비는 3조 5,600억 동 이상이 며, 일본국제협력기구(JICA)의 ODA

차관과 하노이시 재정의 대응 자금이 함께 투입된다.

노선 총연장은 10.84km로, 이 중

1.94km는 고가 구간, 8.9km는 지하

구간이며 총 10개의 역이 포함된다.

남승롱–쩐흥다오 메트로 노선은 하

노이 15개 메트로 노선망 중 핵심 노

선으로, 바딘 정치 중심지, 환낌 역사

중심지와 북부 신도시 개발 구역을

연결하며, 향후 1호선, 3호선, 5호선

과도 연계될 예정이다.

다음 단계에서는 노선이 노이바이 국

제공항까지 연장되어, 하노이 수도권

의 핵심 대중교통 축을 형성하고 상

업, 관광, 경제 발전을 촉진할 전망 이다.

특히 TOD(대중교통지향개발) 모델

을 적용해 각 역을 교통·상업·관광·

문화가 융합된 중심지로 발전시키

며, “친환경 생활–빠른 이동–일상 연

결”을 목표로 한 새로운 도시 공간을

조성한다.

환낌호 지하 C9역은 4층 규모로, 환

낌호 동쪽 광장·공원의 3층 지하 공

간과 직접 연결된다.

이 프로젝트는 2029년 완공 및 운

영 개시를 목표로 하며, 2년간의 운

영 및 유지보수 교육 기간이 계획되

어 있다.

https://thanhnien.vn/khoicong-tuyen-metro-nam-thanglong-tran-hung-dao-hon-35600ti-185251009105603699.htm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아

인 – 번역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중국, 캄보디아에 신형 군함 인도 임박

중국이 캄보디아에 대한 군사 원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신형 호위함(프 리깃함) 인도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hmer Times에 따르면, 이번에 인 도될 군함은 캄보디아의 해상 국방 활동과 인도적 임무에 활용될 예정 이다.

앞서 9월 20일, 캄보디아 전 국방장

관 티아 반(Tea Banh)은 자신의 페

이스북을 통해 “중국에서 직접 건조 현장을 점검했으며, 첫 번째 호위함

은 조립과 시험 운항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그는 두 번째 함정

의 건조율은 약 50% 수준이라고 전

했으나, 정확한 인도 시점은 언급하

지 않았다.

캄보디아 국방부 대변인 말리 소체아

타(Maly Socheata) 중장은 “이번 군

함은 캄보디아의 요청에 따라 제작된

것으로, 해상 방위력 강화뿐 아니라

평화유지, 해양 안보, 수색·구조, 인

도주의 활동 지원을 위한 목적도 있

다”고 설명했다.

소체아타 중장은 “캄보디아는 자주적 국가로서 자국의 이익을 위한 파트너

십을 발전시킬 완전한 권리가 있다”

며 “중국과의 군사 협력은 헌법과 독

립, 영토 보전의 원칙에 부합한다”고 강조했다.

캄보디아 왕립학술원 정책분석가 쎈

쌈(Seun Sam)은 “이번 소식은 시기

적절하고 전략적으로 의미가 크다”

며 “캄보디아는 전쟁 의도가 없지만,

호위함 보유는 해상 영토 방위 능력

을 강화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또 “캄보디아 해군은 현재 장비

가 부족하고 기술 수준이 태국 등 이

웃국가에 비해 뒤처져 있다”며 “중국

이 계획대로 함정을 인도하면 양국

간의 ‘철의 우정’을 더욱 공고히 하

고, 국민의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4년 말 시진핑(習近平) 중

국 국가주석은 캄보디아 상원 의장

훈센(Hun Sen)과의 회담에서 베이

징이 프놈펜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재확인한 바 있다.

https://thanhnien.vn/ trung-quoc-sap-ban-giaotau-chien-moi-cho-campuchia-185251009085300502.htm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아

인 – 번역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중·러

2인자 속속 평양 도착…김정은과

北열병식 참석할 듯

북한의 노동당 창건 80주년 기념일

을 하루 앞둔 9일 중국과 러시아 등

사회주의 국가 고위급 인사들이 속속

평양에 도착했다.

이들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함

께 열병식에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열병식은 이르면 이날 밤 열릴 것으 로 예상된다.

북한은 기념일 당일이나 전날 밤에

열병식을 개최하곤 했다. 10일 평양

에 비가 예정돼 있어 9일 밤이나 10

일 0시에 열병식이 진행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중국의 권력서열 2위 리창 국무원 총

리는 이날 평양에 도착했다. 중국 총

리의 공식 방북은 2009년 10월 원자

바오 총리의 방북 이후 16년 만이다.

지난 2015년 당 창건 70주년 열병식

에 권력 서열 5위인 류윈산 당 중앙

서기처 서기(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가 방북한 것에 비해 격이 한층 높아 졌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최측근인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국

가안보회의 부의장 겸 통합러시아

당 의장도 이날 평양에 도착했다.

푸틴 대통령에 이은 2인자로 여겨

지는 그는 2008∼2012년 대통령, 2012∼2020년 총리를 지냈다.

https://www.yna.co.kr/view/ AKR20251009051300504

한국인 활동가가 탑승한 선박이 가자

지구에 접근하다 이스라엘군에 나포

된 상항과 관련해 이스라엘 측이 진

전 사항을 한국 측에 공유하겠다고

했다고 외교부가 9일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번 사안에 대해 “

이스라엘 당국과도 지속 소통하며 이

스라엘측 대응 과정에서 우리 국민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해 왔다”면서 “이스라엘 측도 최

대한 유의할 것이며 관련 진전 사항

을 지속해서 한국 측과 공유하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

회 긴급행동과 강정친구들, 개척자들

https://www.yna.co.kr/view/ AKR20251009031600504?section=politics/all 외교부

등 시민단체 등에 따르면 전날 가자

박 11척이 이스라엘군에 나포됐다.

이 선단에는 한국 국적 활동가 김아 현 씨도 탑승하고 있다.

이스라엘 외무부는 엑스(X·옛 트위 터)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선박과 탑승자들은 안전하며 이스라엘 항구 로 이송됐고 곧 추방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정부는 김아현 씨의 조속한 석방을 이스라엘 당국에 요청하고 있다.

막바지 귀경길 정체…

부산→서울 5시간 10분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이자 한글날인 9

일 귀경과 막바지 나들이를 즐기려

는 차량이 도로로 몰리면서 전국 주

요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

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5

시 기준 각 도시 요금소에서 서울요

금소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5

시간 10분, 울산 4시간 50분, 목포·광

주 4시간 40분, 대구 4시간 10분, 강

릉 3시간 30분, 대전 2시간 40분이 다.

서울요금소에서 각 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4시간 30분, 울산 4시간 10분, 목포 3시간 50분, 대구 3시간 30분, 광주 3시간 20분, 강릉 2시간 40분, 대전 1시간 10분이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에서는 양재 부근∼반포 6㎞, 오산 인근 1㎞, 안 성분기점 인근 2㎞, 청주∼목천 부근

15㎞, 죽암휴게소 부근∼남이분기

점 부근 12㎞, 비룡분기점∼대전 부

근 6㎞, 영동1터널 부근∼영동1터널 4㎞에서, 부산 방향에서는 천안분기 점 부근∼천안호두휴게소 8㎞ 등 구

간에서 차량이 가다 서기를 반복하

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에서는 일

직분기점 부근∼금천 부근 1㎞, 매송

휴게소∼매송 2㎞, 화성휴게소∼화

성휴게소 부근 2㎞, 서평택분기점∼

서평택 분기점 부근 2㎞, 당진 부근

∼서해대교 16㎞, 대명터널 부근∼

동서천분기점 부근 7㎞ 등에서, 목포

방향에서는 금천∼금천 부근 1㎞ 등

에서 정체 중이다.

중부고속도로 하남 방향에서는 일죽

∼일죽 부근 2㎞, 남이분기점∼서청

주 부근 7㎞에서, 남이 방향에서는

진천터널 부근 2㎞ 등에서 차량이 밀

리고 있다.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판교 방향에

서는 서운분기점∼송내 4㎞, 자유로

∼김포 부근 2㎞에서, 일산 방향에서

는 장수∼중동 3㎞, 구리남양주요금

소∼강일 2㎞, 광암터널∼서하남 3 ㎞ 등 구간에서 차량 흐름이 원활하 지 못하다.

공사는 귀경 방향은 오후 4∼5시께

정체가 절정에 이른 뒤 오후 10시

∼11시께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귀성 방향은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겠다.

공사는 이날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0 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39만대가

이동하는 등 전국에서 차량 513만대 가 이동할 것으로 내다봤다.

https://www.yna.co.kr/view/ AKR20251009050800004?section=society/all&site=topnews01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579돌 한글날’

기념식…”한글,

우 리 문자넘어 미래 이끄는 글”

‘579돌 한글날’ 경축식이 9일 서울 세

종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알면 알수록, 한글’을 주제로 열린 행

사에는 국가 주요 인사와 정당·종단

대표, 주한 외교단, 한글 관련 단체, 각계 대표, 시민 등 1천200여명이 참

석해 한글의 의미와 역사를 되새겼 다.

경축식은 매체예술 영상과 발레 퍼포

먼스로 시작해 ‘훈민정음 머리글’ 읽

기 순서로 이어졌다. 김주원 한글학

회장이 훈민정음 원문을 읽고, 한글

을 활용한 팝아트 현대미술 작가인

이대인 씨가 해석본을 낭독했다.

한글을 주인공으로 의인화해 한글의

탄생과 성장, 역경, 위상 등을 이야기

하는 ‘한글이 들려주는 한글이야기’

주제 영상도 상영됐다.

행사에서는 한글 보급과 발전에 힘

써온 유공자에게 포상이 수여됐다.

시조 번역과 한국 관련 책 7권을 집

필하고 미국에서 40여년간 한국어

교수로 재직하며 한글의 발전과 세

계화에 기여한 마크 알렌 피터슨 등

8명과 캐나다 몬트리올 한인학교에

훈·포장, 표창이 수여됐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축사에서 “

오늘날 한국어와 한글은 ‘케이(K) 문

화’의 원천”이라며 “K팝 노랫말로 전

세계 팬들과 연결되고, K드라마와

영화가 감동을 전하는 데에는 우리

말과 글의 섬세하고 풍부한 표현력

이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https://www.yna.co.kr/view/ AKR20251009031100530?section=society/all&site=major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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