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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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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석 중 단 1석만 유지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틱톡의 모회

사인 바이트댄스(ByteDance)는 미

국 내 틱톡 이사회 7석 가운데 단 한

석만을 유지하게 되었다.

6월 21일 로이터는 바이트댄스가 미

국 내 틱톡 이사회에서 단 1석만을

배정받았으며, 나머지 6석은 모두 미

국인이 맡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

투자자로서 라클란 머독, 래리 엘리

슨, 마이클 델 등이 참여할 것이라

고 밝혔다. 또한, 바이트댄스는 새로

운 회사에서 20% 미만의 지분만 보

유할 수 있으며, 대다수 지분은 미국

투자자들이 소유하게 된다.

이 같은 경영권 배분은 지난주 미·중

양국 지도자가 합의한 기본 협정의

조건 가운데 하나다. 협정에는 또한

미국 사용자 데이터가 오라클(Oracle)이 운영하는 클라우드 인프라에

전부 저장되어야 한다는 조항도 포 함되어 있다.

로이터는 미국 정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틱톡의 콘텐츠 추천 알고리

즘은 미국 내 데이터만 활용해 처음

부터 다시 학습되며, 미국의 감독 하

에 검토·분석될 것이며, 외부로 공유

되는 일은 없다”고 전했다.

이는 그간 미국 당국이 중국이 해당

알고리즘을

해왔다는 점에서 중요한 사안이다.

로이터와 여러 언론은 이 알고리즘

이 바이트댄스가 라이선스를 부여할

수 있는 대상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미국 내 사용자들은 여전히 틱

톡을 통해 전 세계 콘텐츠와 상호작

용할 수 있으며, 바이트댄스와 틱톡

측은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

다.

이번 발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

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전

화 통화가 끝난 지 하루 만에 나왔 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통화를 통

해 틱톡 협정에서 진전을 이뤘다고

밝히며, 6주 후 직접 회담을 가질 예

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중국 측 발

표는 구체적인 합의 진척 상황을 명

확히 하지 않았다.

로이터는 백악관 고위 관계자의 말

을 인용해 협정 내용 대부분이 최근

언론 보도와 일치한다고 전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틱톡 금지령 집행

을 120일 추가 유예”할 것이라고 덧

붙였다.

https://vtcnews.vn/cong-ty-mecua-tiktok-chi-giu-duoc-mottrong-7-ghe-dieu-hanh-tai-myar966653.html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아

인 – 번역

경고

라이프

베트남 공산당 정치국 위원 겸 중앙

선전·대외 위원회 위원장인 응우옌

쫑 응이어가 9월 22일부터 25일까지

고위 대표단을 이끌고 뉴질랜드를 공

식 방문했다.

베트남과 뉴질랜드는 2025년 2월 양

국 관계를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

계로 격상한 이후, 새로운 틀 안에서

양자 협력을 심화하기 위해 적극적으

로 노력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베트

남 정치국 위원의 첫 뉴질랜드 방문

으로, 8월 말 뉴질랜드 국회의장 게리

브라운리의 성공적인 베트남 공식 방

문 직후에 이루어졌다.

이번 방문은 또한 양국이 2025년 수

교 50주년(1975~2025)을 맞아 다양

한 기념 활동을 준비하는 시점에 이루

어졌다. 뉴질랜드 측은 정부 초청 인

사로 응우옌 쫑 응이어 위원장을 정

중히 환영하며 큰 의미를 부여했다.

방문 기간 동안 응우옌 위원장은 뉴

질랜드 국회의장을 예방하고, 고등교

육·기후변화 담당 장관과 회담하며, 웰링턴 빅토리아 대학 및 오클랜드 공과대학교 지도부와 만날 예정이다.

또한, 베트남 대사관 직원, 교민 사회, 유학생들과의 만남을 통해 교민 공동 체에 대한 당과 정부의 관심을 전할 예정이다.

대표단은 뉴질랜드 주재 베트남 대사 관이 주관하는 베트남사회주의공화

국 건국 80주년 기념행사에도 참석한 다.

특히 교육과 훈련 분야는 오랫동안

양국 협력의 주요 성과 분야로 자리

매김해 왔다.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체결은 이 분야가 양국 협력의

핵심 축임을 다시 확인시켰다. 응우

옌 위원장은 고등 교육부 장관 및 주

요 대학 관계자와 만나 협력 확대 방

안을 논의하며, 웰링턴 빅토리아 대학

에 재학 중인 많은 베트남 유학생들

을 격려할 계획이다.

이러한 활동들은 교육·훈련 분야 협

력을 보다 실질적이고 심도 있게 발

전시키고,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지원, 학문·전문 교류, 경험 공유 등

다방면의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양국

국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된다.

https://vtcnews.vn/viet-namnew-zealand-thuc-day-quan-hedoi-tac-chien-luoc-toan-dienar966645.html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아

인 – 번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월 19

일, 미국 기업이 H-1B 취업비자로 외

국 인력을 고용할 경우 1인당 10만

달러를 납부하도록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하워드 루트닉 미 상무장관은 이 수

수료가 매년 부과될 것이라고 언급했 다.

그러나 9월 20일, 캐롤라인 레비트

백악관 대변인은 이 수수료가 신규

비자 신청자에게만 한 번 부과되며, 갱신에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수수료는 신규 비자에만 적용되

며, 갱신에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레

비트 대변인은 설명했다.

이 제도는 9월 21일부터 시행되며 1

년간 효력이 있으며, 연장될 수 있다. 또한 백악관 관계자는 갱신 신청자 에게도 수수료를 적용하는 방안이 논 의 중이라고 전했다.

미국은 매년 8만5천 건의 H-1B 비자 를 발급하며, 주로 기술 분야의 고급 인력 충원을 위해 사용된다. 비자 기 간은 3년이며, 한 차례 더 3년 연장이 가능하다.

지난해 H-1B 비자 발급국 중 인도 가 71%로 가장 많았으며, 중국이 11.7%로 뒤를 이었다.

Nhà Trắng nói chỉ thu phí visa H-1B mới một lần

라이프플라자/반랑대 인턴 기자 응 이 – 번역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자전거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시 처

2025년 1월 1일부터 자전거를 운전

하면서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경우 행

정처분을 받게 된다. 이는 정부의 시

행령 168/2024/NĐ-CP에 따른 규정 이다.

해당 시행령 제9조 1항은 자전거 및

전기자전거 운전자가 양산을 사용하

거나 손에 물건을 들고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를 사용하는 경우 처벌 대상

이 된다고 명시하고 있다.

처벌 수준은 자전거, 전기자전거 및

기타 단순 교통수단 운전자에게 10만

~20만 동의 벌금을 부과하는 것이다.

기존 100/2019/NĐ-CP(123/2021/

NĐ-CP 개정)에서는 휴대전화 사용

처벌 대상이 자동차, 오토바이, 이륜

차 운전자에 한정돼 있었으며, 자전거

운전자는 직접적인 규제를 받지 않았 다.

새로운 시행령 168은 이러한 공백을

보완해 자전거 운전 중 휴대전화 사

용 행위를 처벌 대상으로 포함시키

며, 도로 교통 안전 강화를 목표로 하

고 있다.

Đi xe đạp dùng điện thoại có bị

xử phạt không?

라이프플라자/반랑대 인턴 기자 응 이 – 번역

설날, “연휴 기차·버스표”,

2026년 음력 설(뗏)까지는 아직 5개

월 가까이 남았지만, 타향살이하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은 이미 안절부절

못하며 고향으로 돌아갈 걱정을 하고

있다. 항공권부터 기차표까지 판매가

시작되자마자 “불티나게” 팔리고 있 기 때문이다.

9월 초, 베트남항공 그룹(베트남항 공, 퍼시픽 에어라인, 바스코 포함)은

2026년 음력 설(뗏) 항공권 조기 판

매를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성수기는

2026년 2월 2일부터 3월 3일까지이

며, 국내외 전 노선에 걸쳐 총 ‘350만

석 이상’이 판매되어 전년 동기 대비

약 20% 증가했다.

예상대로 성수기 노선은 하노이, 다

낭, 호찌민 등 3대 주요 도시와 하이

퐁, 타인호아, 빈, 후에, 꾸이년, 깜라

인, 푸꾸옥 등 핵심 지역에 집중될 것 이다. 특히 하노이-호찌민 노선은 좌

석 공급이 ‘18%’ 가까이 증가했으며, 호찌민-다낭 노선은 약 9% 늘어났다. 호찌민과 하이퐁, 타인호아, 후에를 오가는 노선은 ‘9~13%’ 증가율을 보 였다.

승객들의 선택지를 넓히기 위해 베트 남항공은 늦은 밤과 이른 아침 시간 대에도 많은 항공편을 추가로 배정했 다. 야간 시간대 항공편의 비중은 전 체의 약 ‘20%’를 차지한다. 이러한 추 가 운항 시간대는 운영 효율성을 최 적화하고, 주간 혼잡도를 줄이며, 승 객들에게 더 큰 유연성을 제공할 것 으로 기대된다. https://thanhnien.vn/ ve-tau-xe-tet-nongsom-18525092122490462.htm 라이프플라자/외정대 인턴 기자 투 짜 – 번역

베네수엘라, 마두로(Venezuela Maduro)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
화 제의 서한 보내

로이터 통신은 9월 22일 니콜라스 마

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도널드 트

럼프 미국 대통령 행정부에 직접 대

화를 제의했다고 보도했다. 이러한

제안은 미국이 마약 밀매범을 싣고

있다는 이유로 베네수엘라 선박을 공

격한 이후에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낸 서한에서 마

두로 대통령은 베네수엘라가 마약 거

래에 큰 역할을 한다는 미국의 비난

을 부인했다. 그는 콜롬비아에서 생

산된 마약 중 ‘5%’만이 베네수엘라를

통해 운송되며, 이 중 ‘70%’는 이미

베네수엘라 당국에 의해 무력화되고

파괴되었다고 주장했다.

서한에는 “대통령님, 우리는 본래 역

사적이고 평화로워야 할 관계를 훼손

시킨 왜곡들을 함께 극복할 수 있기

를 희망합니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어 “이러한 문제들과 다른 문제들 은 미디어의 혼란과 가짜 뉴스를 극 복하기 위해 (리처드 그레넬) 특사님 과의 직접적이고 솔직한 대화에 항상 열려 있을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베네수엘라 정부는 9월 21일 서한을 공개한 후, 이 서한이 이미 9월 6일에 중재자에게 전달되었다고 확인했다. 백악관은 이에 대해 즉각적인 논평을 내놓지 않았다. https://thanhnien.vn/tong-thongvenezuela-maduro-gui-thu-chotong-thong-trump-de-nghi-doithoai-18525092207025127.htm 라이프플라자/외정대 인턴 기자 투 짜 – 번역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베트남, ‘암호화폐거래소’ 운영권 놓고 업

- 테크콤은행·VIX증권·HAV그룹 법

인 설립 완료…시범운영권 취득 기업

은 ‘전무’

- 자본요건 최대 걸림돌...최소 10조

동(3.8억달러) 항공사대비 33배 수준

베트남이 암호화폐 시장 운영을 공식

화한 가운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금융 업계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베트남 금융당국에 따르면, 현재 △

테크콤은행(종목코드 TCB)의 TCEX △VIX증권(종목코드 VIX)의 VIXEC △HVA그룹(UPCOM 종목코드 HVA)의 DNEX 등 3곳이 암호화폐 거래소로서 사업자 등록을 마친 상 태이며, 군대은행(종목코드 MBB)와 VP은행(종목코드 VPB), SSI증권(종 목코드 SSI) 등이 법인 설립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

다만, 현재까지 암호화폐 거래소로서

시범 운영권을 취득한 기업은 전무한

상태로, 대부분의 시장 진출을 희망

중인 기업 대부분이 자본 요건 충족

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부가 이달 초 발표한 암호화폐 시

장 시범 운영에 관한 결의안 5호 (05/2025/NQ-CP)에 따르면, 암호화

폐 거래소 운영 조건은 △베트남 기업

△관련 사업 분야 기등록 △최소 10

조동(약 3억7910만달러) 자본금 보유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는 시중은행 최소 자본 요건의 3배, 항공사 기준으로는 33배 가까이 높은

수준으로, 현재 시장 진출을 준비 중

인 기업들 가운데 자본 기준을 충족

하는 기업은 단 한곳도 없는 상태다.

엄격한 자본 요건에 대해 국가증권위

원회(SSC)는 “암호화폐 거래 시장 개

설과 결제, 자산 보관 등 다양한 분야

에서 디지털 자산 거래소를 운영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라며 “디지털

자산은 고위험 자산에 해당하기 때문

에 기업은 손실 보전과 동시에 필요

시 투자자에게 환급할 수 있는 충분

한 자원을 확보해야 한다”고 설명했

다.

대기업들이 시장 진출에 적극적인 움

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과 대조적으로

기존 코인98월렛(Coin98 Wallet)과

카이버스왑(KyberSwap) 등 블록체

인 스타트업 2곳을 비롯해 디지털 자

산 서비스 제공업체 중 상당수는 시

장 철수를 선언한 상태다.

금융 업계 굴지 기업들이 시장 선점

을 위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어떤 기업이 베트남 1호 암호화폐 거

래소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을 지 귀 추가 주목된다.

https://www.insidevina.com/ news/articleView.html?idxno=40933

슈퍼태풍, “라가사”

베트남 기상수문예보센터에 따르면, 라가사 태풍은 9월 21일 오후 슈퍼 태풍으로 성장한 후 한 단계 더 세력

이 강화되었으며, 앞으로도 계속 강

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9월 22일 새

벽 1시, 라가사 슈퍼 태풍의 중심은

북위 19.2도, 동경 124.1도에 위치하

며 필리핀 루손섬에서 동북동쪽으로

약 230km 떨어져 있었다.

기상수문예보센터는 라가사 슈퍼 태

풍이 오늘(22일) 밤경 남중국해로 진

입하여 올해 9번째 태풍이 될 것이

며, 이후 북서 방향으로 약 20km/h

의 속도로 빠르게 이동할 것으로 전

망했다.

남중국해 진입 시 라가사 태풍은 슈

퍼 태풍급인 17호 태풍급으로 강력

해질 것이다. 이는 2025년 태풍 시즌

시작 이래 남중국해에서 가장 강력한

태풍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제 기상청들의 예보에 따르면, 라

가사 슈퍼 태풍은 9월 22~23일경 최

대 강도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중 국 기상청은 태풍의 풍속이 시속

223km에 달해 17호 태풍급을 넘어 서는 강풍이 불 것으로 예상했다. 홍 콩 기상청 또한 라가사 슈퍼 태풍의 풍속이 시속 240km에 도달할 수 있 으며, 17호 태풍급 이상의 강풍이 불 것으로 내다봤다. 라가사 슈퍼 태풍의 영향으로 남중국 해 북부 동쪽 해역에는 바람이 8~9급 으로 점차 강해지며, 이후 10~14급 으로 세질 것이며, 슈퍼 태풍의 중심 부근을 지나는 해역은 15~17급, 순 간 돌풍은 17급 이상으로 불겠다. 파 도 높이는 10m 이상으로 매우 거칠 겠다.

따라서 해당 위험 구역에서 조업 중 인 모든 선박들은 천둥 번개, 매우 강 한 바람, 그리고 높은 파도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https://thanhnien.vn/sieubao-ragasa-manh-len-cap17-du-bao-toi-nay-vao-biendong-185250922063555013.htm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로 안 – 번역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안동시, 캄보디아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

金총리, 통신·금융사 사고에

경북 안동시는 캄보디아 노동직업훈

련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

일 밝혔다.

협약에는 근로자 모집 및 선발의 투

명성과 공정성 확보, 근로조건 및 비

용 부담 기준 설정, 무단이탈 방지 대

책 마련 등이 주요 내용으로 포함됐 다.

시는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내년부터

캄보디아 계절근로자를 본격적으로

도입하고, 지속적인 협력과 현지 점검

을 통해 인력 수급 안정과 근로자 권

익 보호를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기존 라오스에

한정됐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국

가를 캄보디아로 확대하게 됐다”며 “

보다 체계적이고 투명한 계절근로자

운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동시, 캄보디아와 외국인 계절근로

자 도입 업무협약 체결 | 연합뉴스

김민석 국무총리는 22일 최근 잇따른

통신·금융사 해킹 사고와 관련해 “관

계부처 장관들께서는 사태의 수습과

해결에 있어서 해킹과의 전쟁에 임한

다는 각오로 임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

에서 열린 ‘통신사 및 금융사 해킹 사

고 관련 긴급 현안점검회의’ 모두발언

에서 “과기정통부, 금융위원회, 개인

정보위 등 모든 관계부처는 정보보안

대책 마련을 최우선으로 두고 챙겨달

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그는 “국민 여러분의 개인정보가 유

출되고 소중한 재산이 무단 결제된

점에 대해 정부는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사고들을 “국민에 대한 위

협”으로 규정하면서 “관계부처는 이

런 연이은 해킹 사고가 안일한 대응

때문 아닌가 하는 점을 깊이 반성하

고 전반적인 점검을 해야 할 때”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유사한 해킹 사고 가 발생하지 않도록 통신·금융권 정 보보호 체계를 전면적으로 재정비해

이어 김 총리는 “기업의 신고가 있어 야만 조사가 가능했던 그간의 상황을 직권으로 조사할 수 있도록 조사 권 한도 강화하겠다”며 “보안 의무 위반 에 대한 제재도 한층 강화해 책임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피해를 보신 분들이 불편을 겪지 않게 모든 피해구제 조치를 강구하겠 다”며 “사고가 발생한 원인은 무엇인 지, 사업자의 보안관리 체계상 미흡 한 점은 없었는지 철저하게 조사하겠 다”고 밝혔다.

아울러 “사업자의 사고 은폐·축소 의 혹이 제기되고 있는 데 대해서도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롯데, 베트남 ‘투티엠 ECO 스마트시티’

지상 60층 쇼핑몰·호텔 등 11개동 조성사업...인허가 및 토지

감정 지연 등 사업비 크게 불어나 롯데가 8년간 이어온 약 10억달러 규모 베트남 호치민 투티엠신도시(Thu Thiem) 에코 스마트시티 사업이 결국 무산됐다.

호치민시 재정국은 지난 20일 열린 시정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시 재정국에 따르면, 에코 스마트시티의 사업 주체인 롯데프라퍼 티호치민은 지난달 20일 해당 사업에 대한 투자 중단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 해졌다.

이에 대해 재정국은 “롯데는 투자 중단서를 제출했지만 투자법 규정에 따른

공식 투자 종료 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상태”라며 “법적 절차가 완료될 때까

지 원칙적으로 롯데프라퍼티호치민은 에코 스마트시티의 투자자로 간주된

다”고 설명했다.

롯데의 투티엠 에코스마트시티는 투티엠신도시 2A구역 7.4헥타르(7.4만㎡)

부지에 지하 5층·지상 60층 높이 쇼핑몰과 오피스, 호텔, 아파트 및 레지던스

등 11개동 건설을 골자로 한 약 10억달러 규모 신도시 개발사업으로, 당시

투티엠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은 바 있다.

롯데는 2017년 7월 호치민시 인민위원회와 본 사업에 대한 시행 계약을 체 결하고, 2022년 9월 기공식을 개최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호치민시는 지난 7월 에코 스마트시티 부지 가격을 16조1900억 동(6억4060만 달러)로 확정 발표했다. 통상 투자금 납부 이후 1년 내 마무리 되는 토지 감정 평가가 7년여 끝에 마무리된 것으로, 토지사용료 또한 사업 추진 당시보다 10배 가량 크게 불어났다.

이에 롯데는 ‘토지 감정 절차 지연과 법규 변경으로 인한 투자 비용 증가, 사 업 조건 변화로 인해 사업 지속이 더 이상 불가능하다고 판단돼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롯데가 에코 스마트시티 사업 철수 방침을 호치민시에 전달했다는 소 식이 전해지자 지난달 말 선샤인그룹 (Sunshine Group)과 디아인베스트먼 트(Dia Investment)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해당 사업을 이어가겠다는 의사 를 시당국에 타진한 상태다. https://www.insidevin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934

법무법인(유) 한별은 2004년 설립이후 그동안 축적된 경험, 노하우를 바탕으로

심연와 구성원 변호사

연락처: 010 4193 1485

이메일: wah1248@hanbl.co.kr

사이트: www.hanbl.co.kr

주소: 06234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24, 6·7층 (역삼동, 삼원타워)

Luong Cuong 베트남 주석, “코스트 코”에 “베트남 투자” 제안

Luong Cuong 베트남 주석은 Ron

Vachris 코스트코 그룹 CEO를 접견

한 자리에서 코스트코의 사업 성과와

베트남 수출 상품을 코스트코 유통망

에 편입시키려는 노력을 높이 평가했 다.

주석은 특히 코스트코가 생산 능력

및 공급망 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력

프레임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베트남

이 글로벌 가치 사슬에 더 깊이 참여

하려는 전략적 우선순위와 일치한다

고 강조했다. 이는 농수산물, 섬유, 의

류, 신발, 경공업 등 베트남의 강점 분

야에서 특히 중요하다.

같은 날, Luong Cuong 베트남 주석

은 Nguyen Ba Loc 오리건주 하원 경제개발위원회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오리건주 의원단과도 만남을 가 졌다.

이 자리에서 주석은 베트남과 미국이

양국 모두에게 실질적이고 긍정적인

성과를 가져오고, 지역 및 세계의 평

화, 안정, 번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

력의 기반과 깊이를 강화해야 할 시

기라고 강조했다.

베트남 주석은 통일 50주년과 건국

80주년을 맞이해 경제, 사회, 외교 분

야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며, 베트남

이 2030년과 2045년 전략 목표를 달

성하기 위해 지속 가능하고 높은 경

제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

다. 이를 위해서는 미국과 오리건주를

비롯한 모든 국가들의 지원과 동반자

관계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https://thanhnien.vn/chutich-nuoc-luong-cuong-denghi-costco-dau-tu-tai-vietnam-185250922012907622.htm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로 안 – 번역

이스라엘, ‘레바논’ 미사일 타격

‘이스라엘 방위군(IDF)’은 레바논 남 부 빈트 즈베일 마을에서 헤즈볼라

사령관 1명을 “공격 및 제거”했다고

발표했다. IDF는 이번 공격으로 “무 관한 민간인 일부”가 사망했음도 인 정했다.

IDF는 “무관한 개인들에게 발생한

피해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해당 사건은 현재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나비 베리 레바논(Lebanon Nabih Berri) 국회의장도 민간인 사망에 대

해 애도를 표했다. 사망자 중에는 미

국 시민권자인 아버지와 세 자녀가

포함되어 있었으며, 유세프 라지 레

바논(Lebanon Youssef Raji) 외무

부 장관에 따르면 이들의 어머니 또

한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중상을 입었

다.

나와프 살람 레바논 총리는 이번 공

격을 민간인을 겨냥한 “학살”로 규정

하고, 귀향하는 레바논 남부 주민들

에게 “위협적인 메시지”를 보내는 것

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국제 사회가 “가장 강력한 표현으로” 이스라엘의

지속적인 국제 결의 및 국제법 위반 행위를 규탄할 것을 촉구했다. 유엔 아동기금(UNICEF)은 레바논 남부 공격으로 한 가족의 어린이 3명 이 살해된 사건에 대해 “크게 충격받 고 분노한다”고 밝혔다. UNICEF는 “어린이를 공격하는 것은 비인간적이 다. 어떤 아이도 분쟁 때문에 목숨을 잃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모든 어린이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즉 시 적대 행위를 중단해야 한다고 선 언했다.

조셉 아운 레바논(Lebanon Joseph Aoun) 대통령 역시 이스라엘이 작년 11월 미국이 중재한 정전 협정을 위 반했다고 비난했다. 그는 “어린이들 의 피가 계속 흐르는 한 평화는 있을 수 없다”고 강조하며, 국제 사회와 유 엔 회의장에

결의 위반을 종식시키기 위해 모 든 노력을 기울일 것을 촉구했다. https://vtcnews.vn/israel-tapkich-ten-lua-vao-lebanonar966709.html

라이프플라자/외정대 인턴 기자 투 짜 – 번역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식료품 가격을 낮추겠다고 공언했지만,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들이 물가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고 CNN이 20

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일부 유통업체는 식료품 가격 인상으로 가계 부담이 늘어난 소비자들을 잡기

위해 종이 쿠폰도 다시 꺼내 들었다.

CNN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이민 단속, 기상이변에 따른 식량 생산 타

등으로 인해 지난달 식료품 가격이 3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상승했다고

전했다.특히 수입 의존도가 높은 식품의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고 CNN

은 지적했다.

미국 노동부가 이달 11일 발표한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에 따르면 커피 가

격은 지난달에만 3.6% 뛰며 2011년 이후 최대 월간 상승률을 보였고, 올해 들

어서는 20.9% 올랐다.

미국은 커피를 대부분 브라질에서 수입하는데 지난달부터 커피를 포함한 브라

질산 수입품에 50% 관세를 부과하고 있다.

지난달 사과와 상추 가격은 전달보다 각각 3.5%, 바나나는 2.1% 올랐다.토 마토 가격은 4.5% 뛰었다.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달 멕시코산 토마토에 대해 17.09%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예일대 예산연구소는 관세가 현재 수준으로 유지될 경우 식품 가격이 단기적으 로 3.4%, 장기적으로는 2.5%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대대 적인 불법 이민자 단속도 식품 산업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다. 미 농무부에 따르면 미국 내 농장 노동자의 42%는 미등록(불법 체류) 이민자 들이다.올 3~7월 미국의 농업 분야 고용은 6.5% 감소했다. 약 15만천명의 일자 리가 사라진 것이다.불법 이민자 단속 여파로 캘리포니아 농장에서는 농작물 이 수확되지 못하는 등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CNN은 전했다.기후변화도 식 품 가격 상승의 또 다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허리케인, 가뭄 등 기후 재해 가 오렌지, 소고기 가격을 밀어 올렸다는 것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22044800009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신흥국 평균보다 대

외충격에 취약

우리나라 금융·외환시장이 다른 나

라들과 비교해 대외 충격에 민감하고

취약한 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은행이 22일 공개한 ‘금융·외환시

장 심도를 고려한 정책대응 분석’ 보

고서에 따르면 17개국(8개 선진국과

한국 포함 9개 변동환율제 신흥국)을

대상으로 글로벌 리스크 충격에 대

한 국가별 반응 계수를 2004년부터

2024년까지 측정한 결과, 우리나라 (2.11%p)가 신흥국 평균(1.68%p)보

다 높았다.

글로벌 리스크 충격을 반영한 지표로

는 글로벌 위험회피 지수가, 금융·외

환시장의 반응 지표로는 UIP(유위험 금리평형)프리미엄이 사용됐다. UIP

프리미엄은 국내 경제주체가 대외 차

입 시 글로벌 투자자에게 지불해야

하는 추가 비용으로, 일반적으로 대외

충격을 받으면 자국 통화 가치가 떨

어지고 시장금리는 올라 UIP프리미

엄이 커진다.

이번 분석에서 우리나라는 글로벌 리

스크 충격을 받을 때 다른 신흥국 평

균보다 상대적으로 더 큰 폭으로 UIP

가 확대됐다. 그만큼 한국 금융·외환

시장의 깊이(심도·depth)가 얕다는

뜻이라는 게 한은의 설명이다.

한은은 보고서에서 “금융·외환시장의

심도가 얕은 국가는 글로벌 리스크

충격 시 실물 부문도 더 크게 위축된

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대외 충격이 국내 경제에 미

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려면 금

융·외환시장의 심도 개선이 중요하

다”며 “현재 추진되는 외환시장 구조

개선 방안과 2026년 예정인 세계국채

지수(WGBI) 편입 등이 심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 AKR20250922063600002?section=economy/all&site=major_ news02

“한인 대학생 석방되기까지

미국에서 지난달 한인 대학생이 갑작

스럽게 구금됐다 나흘 만에 풀려나

기까지 다름 아닌 공화당 하원의원

의 조용한 개입이 있었다는 뒷얘기가

보도됐다. 미국의 일간 월스트리트저

널(WSJ)은 21일(현지시간) 보도에서

지난달 있었던 한인 대학생 고연수

(20) 씨 석방에는 이런 배경이 있었다

고 전했다.

WSJ가 지목한 주인공은 마이크 롤

러(39) 뉴욕주 공화당 연방 하원의원

으로, 여당인 공화당 소속인데도 이

민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 이민자 추방에

맞서 조용히 개입한 의원 중 한명으

로 꼽혔다.

보도에 따르면 롤러 의원의 개입은

지난 7월 말 고연수 씨가 구금된 직

후로 거슬러 올라간다. 고씨는 성공

회 사제인 모친 김기리 신부를 따라

지난 2021년 3월부터 종교비자의 동

반가족비자(R-2 비자)로 미국에서 합

법적으로 체류해오다 올해 7월 31일

뉴욕 이민법원에서 심리 기일을 오는

10월로 연기받고 법정을 나서던 중 이민세관단속국(ICE)에 기습적으로 체포됐다.

고씨는 현지 성공회와 한인 사회를 포함한 각계 지원 속에 나흘 만인 8월 4일 보석으로 석방됐다. 그런데 고씨 의 석방이 성사된 배경 중 하나로 롤 러 의원의 도움이 있었다는 게 WSJ 가 전한 뒷얘기다.

고씨의 변호사인 메리 로스웰 데이비

스는 롤러 의원의 “조용한 외교”가 결 정적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구 체적으로 롤러 의원의 개입이 언제, 어떻게 이뤄졌다는 것인지는 언급하 지 않았다.

데이비스 변호사는

https://www.yna.co.kr/view/ AKR20250922080500009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러시아의 자금 후원을 받는 비밀 조직이 동유럽 국가의 선거에 방해 공작을 하

고 있다고 영국 BBC 방송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BBC는 위장잠입 탐사보도 결과, 오는 28일 열리는 몰도바 총선을 앞두고 친( 親)러시아 선전과 친유럽 성향의 집권 여당에 불리한 가짜뉴스를 올리면 돈을

주겠다는 비밀 네트워크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에 가담한 자들은 친러시아 성향의 야당 지지자들을 찾아 비밀리에 기록하고 소위 ‘여론조사’를 실시하는 대가로 돈을 받았다. 있지도 않은 기관 명의로 진

행된 여론조사는 그 자체로 불법이었지만, 여당의 패배를 암시하는 결과가 온

라인에 공개됐다.

그러나 공식 여론조사에선 마이아 산두 대통령의 행동과연대당(PAS)은 친러

시아 성향의 애국선거연합(BEP)에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BBC는 문제의 비

밀 네트워크와 몰도바의 재벌 일란 쇼르 사이의 연관성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일란 쇼르는 친러시아 사업가이자 정치인으로, 러시아의 이익을 위해 활동했 다는 이유로 미국, 영국으로부터 제재를 받았다. 지금은 모스크바에서 도피 생 활 중이다. 이 네트워크는 ‘에브라지아’라는 비영리단체와도 연관된 것으로 확 인됐다.

쇼르와도 연결된 에브라지아는 작년 EU 가입에 대한 국민투표 당시 몰도바인 들에게 반대표를 던지도록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EU, 영국, 미국의 제재 대상 이 됐다.

당시 국민투표에선 찬성 50.35%로, 가까스로 과반 득표에 성공했다. BBC는 내 부 고발자가 제공한 텔레그램 링크를 통해 이 네트워크에 침투, 어떤 식으로 운 영되는지 확인했다.

기자를 포함 35명이 비밀 온라인 세미나에 위장 잠입했고, ‘주방에서 나아가 국 가 지도자로 거듭나는 법’과 같은 주제로 공작원 활동을 위한 준비 교육을 받았 다. 챗GPT를 이용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을 작성하는 법도 교육 내

용에 있었다. 배운 내용에 대해 정기적으로 시험도 봤다고 한다.

이후 몰도바 동부 트란스니스트리아 지역 출신인 코디네이터에게서 역할을 받 았는데, 그는 틱톡과 페이스북에 게시물을 올리면 매달 3천 몰도바 레이(약 24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 돈은 러시아 은행인 프롬스비야지방크(PSB)로부터 받을 것이라고 했는 데, PSB는 쇼르 소유 기업의 주주이기도 하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220802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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