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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E.
밀수·무역사기 단속 강화
베트남 최대 관세 기관인 제2지역 관
세국은 광범위하고 복잡한 관할 구역
에서 밀수, 무역 사기, 지식재산권 침
해를 근절하기 위해 효과적인 조치
들을 적극적으로 시행한다. 올해 첫
9개월 동안 관세국은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총 3,432건의 위반 사례
를 적발하고 벌금 및 추징세 등을 포
함하여 2,020억 동(VND) 이상의 국
가 예산을 징수했다.
주요 위반 유형은 품목명, 수량, 가
치 등의 허위 신고와 무허가 수입 등
이다. 특히 짝퉁 제품 및 지식재산권
침해 사례가 복잡하게 전개되며, 유
명 브랜드 위조 베어링 수천 개 적발,
불량 건강 기능 식품 적발, 그리고 범
죄 혐의가 있는 사건을 수사기관에
이첩하는 등 다양한 사례들이 확인 된다.
무기 불법 운송 행위까지 감행하는
등 수법이 더욱 지능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연말과 구정 연휴를 기점으
로 상황이 더욱 심각해질 것으로 예
상됨에 따라, 관세국은 정보 수집 강
화, 전문 장비의 효과적 사용, 유관
기관과의 협력 증진에 중점을 둔 특
별 단속 계획을 발표했다.
아울러, 관세국은 기업들에게 원산지
추적 능력을 강화하고 ‘베트남산’을
위조하는 행위에 가담하지 말 것을
권고하는 한편, 소비자들에게는 불량
제품을 접했을 경우 신속하게 당국에
신고하여 조사 활동을 지원하고 정당 한 권리를 보호할 것을 당부했다.
https://thanhnien.vn/
꽝응아이 서부, 9시간 사이 8차례
13일 오전, 베트남 지진해일경보센터 (지질과학연구원)에 따르면 꽝응아
이 서부 지역(옛 꼰뚬성 꼰플롱 지역)
에서 약 9시간 사이 8차례의 지진이
연속적으로 발생했다.
첫 지진은 오전 1시 12분 59초에 발
생했으며, 규모 3.6, 진원의 깊이는
약 8.1km였다. 가장 강한 지진은 오
전 1시 57분 53초에 규모 4.2로 측정
됐다. 마지막 지진은 오전 7시경 규
모 2.6으로 기록됐다.
이번 지진들은 모두 꽝응아이성 서부
망붓(Măng Bút)과 망리(Măng Ri)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자연재해 위험
등급은 0단계로 평가됐다.
요인에 의한 ‘유발 지진’으로, 인근 수 력발전소의 활동이 영향을 미친 것으 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지역에서는 매년 수백 차례 의 소규모 지진이 발생하지만 대부분 규모 2~4 미만이며, 규모 4.5 이상은 드물다”고 덧붙였다.
올해 들어 꽝응아이 서부에서는 약
300회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2022년 254회, 2023년 316회, 2024년에는 436회가 기록됐다.
Trong 9 tiếng xảy ra 8 trận động đất ở miền Tây Quảng Ngãi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자록 – 번 역 제2지역 세관,
제2지역 관세국 관계자는 위반자들
이 전자 분류 시스템과 같은 무역 원 활화 조치를 악용하여 밀수, 원산지
속임수, 상표 위조, 심지어 마약 및
chi-cuc-hai-quan-khuvuc-ii-siet-chat-chongbuon-lau-gian-lan-thuongmai-185251013111015005.htm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로
안– 번역
응우옌 쑤언 아인 박사(지진해일경
보센터 소장)는 “이번 지진은 인위적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러시아, ‘UAV’ 우크라이나 600만 달러 자
주포 ‘CAESAR’ 파괴
러시아 국방 방송 채널 ‘제브즈다 (Zvezda)’는 10월 11일, 드니프로페
트로우스크주 인근 숲속을 이동 중이
던 우크라이나군의 자주포 CAESAR
가 러시아군에 의해 포착되는 장면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곧바로
자폭형 무인기 Lancet을 발사해 표
적을 명중시켰으며, 이 공격으로 자
주포가 완전히 파괴되고 탑승 인원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CAESAR는 프랑스 방산업체 KNDS
France가 개발한 155mm 자주포
로, 사거리 40km 이상(개량탄 사용
시 55km 이상)에 달하며, 가격은 대
당 약 600만~670만 달러에 이른다.
프랑스는 2022년 5월부터 30문을, 덴
마크는 2023년 4월에 19문을 각각
우크라이나에 지원했다.
공격에 사용된 Lancet은 러시아
ZALA사가 제작한 자폭형 무인기
(UAV)로, 최대 이륙 중량 약 12kg이
며, 고가치 표적—자주포, 전차, 장갑
차—을 주요 타격 대상으로 한다.
오픈소스 정보기관 LostArmour에
따르면, Lancet 무인기는 2024년 말
까지 러시아군의 2,000회 이상 공격
작전에 투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https://thanhnien.vn/ uav-nga-tap-kich-to-hopphao-tu-hanh-6-trieu-usdukraine-185251013095357427. htm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탄
최근 제11호 태풍 ‘맛모(Matmo)’가
북중부와 북부 여러 성과 시를 강타
해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잇따랐다. 특
히 교육 부문이 큰 타격을 입어 수백
개의 학교가 파손되고, 교재와 교수
장비, 학용품 등이 물에 잠기거나 유
실돼 수업 진행에 심각한 지장을 초
래하고 있다.
팜민찐 베트남 총리는 각 지방의 인
민위원회 위원장들에게 제11호 태풍
으로 인한 교육 부문 피해 상황을 신
속히 점검하고 집계하도록 지시했다.
총리는 각 지역 교육훈련청이 주관하
여 관련 부처 및 기관과 협력해 피해
현황을 철저히 조사할 것을 강조했다
총리는 또 각 지방 교육훈련청에 태
https://vtcnews.vn/thu-tuongyeu-cau-danh-gia-thiet-hai-cuanganh-giao-duc-do-bao-so-11ar970861.html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란 안 – 번역
타오– 번역 풍 피해가 교육 일정에 미친 영향을 평가하고, 학생들의 휴교 중인 교육 기관 수와 정상 등교 중인 교육기관 수를 명확히 보고하도록 지시했다. 아울러 2025–2026 학년도 시작을 위 한 교재, 교수 장비 등의 추가 지원 필요 사항과 피해 현황을 종합한 보 고서를 오는 10월 14일 15시까지 교 육훈련부에 제출할 것을 요청했다.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국세청: 세금 신고 없이 영업하는 개인사업
없도록 철저히 관리
정액세 제도를 폐지한 이후, 국세청
은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누락된
사업자를 전수 조사하고, 세금 신고
없이 영업하는 사례가 없도록 철저히 단속할 방침이다.
재정부 산하 국세청에 따르면, 2024
년 말 기준 전국의 개인사업자 수
는 약 360만 명으로, 2023년 대비 106% 증가했다.
이 중 130만 명(59%)이 연 매출 1억 동(약 5천만 원) 이상으로 과세 대상 에 해당된다.
2024년 개인사업자 부문에서의 세수
는 25조 9,530억 동으로,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
2025년 상반기에는 개인사업자 세
수가 17조 1,000억 동에 달하며, 이
는 전년 동기 대비 131% 수준이다.
올해 상반기 동안 국세청은 25만 4,111개 사업자를 추가 등록 대상으
로 편입하고, 19만 7,349개 사업자에
대해 세금 추징 및 과태료를 부과하
여 1조 7,830억 동의 세수를 추가로
확보했다.
국세청은 세원 확대와 함께, 개인사
업자의 실제 세금 납부 의무를 정확하
고 충분히 징수하는 데 주력하고 있 다.
또한 사업자들의 전자세금계산서와
매출 신고를 대조·감시하고, 주요 사
업자의 자금 흐름을 추적하여 탈세를
방지하며, 소비자에게 세금계산서 수
령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아울러 지방정부와 협력해 시장, 상
가, 온라인 판매업체 등을 추가 관리
대상으로 포함시켜, 모든 거래가 세
금계산서를 통해 기록되도록 할 예정 이다.
국세청은 “모든 상품·서비스 거래가
세금계산서로 투명하게 기록되어 ‘숨
은 매출’이 존재하지 않는 경영 환경
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https://thanhnien.vn/cucthue-khong-de-ho-nao-kinhdoanh-ma-khong-ke-khaithue-185251013104844549.htm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아
인 – 번역
To Lam 총비서, 정부 당위원회 대표자 대회 참석
정부 당위원회 제1차 대표자 대회 (2025-2030 임기)는 새로운 조직 모
델에 따른 정부 당위원회의 첫 대회
이다.
이번 대회는 전당(全黨), 전민(全民), 전군(全軍)이 2025년 및 2021-2025
년 5개년 경제-사회 발전 목표를 성
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 노력하고 결
의하는 가운데 열렸다. 또한 제14차
전국 당대표자 대회를 경축하는 성과
달성 경쟁이 펼쳐지는 상황에서 개최
되었다.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개
최된 이번 대회의 주제는 “깨끗하고
강력한 정부 당위원회 건설; 단결하
고 모범적이며 과학, 기술, 혁신, 디
지털 전환에서 선두에 서기; 도약, 부
유, 문명, 번영, 행복의 시대를 맞아 국가의 빠르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가속화 및 돌파구 마련”이다.
대회의 행동 강령은 “단결과 규율민주적 혁신 - 돌파구적 발전 - 국민 과 가깝게”이다.
To Lam 총비서가 대회에 참석하여
지침 연설을 했다. 이 대회에는 주요
지도자, 정치국 위원, 비서국 위원, 당 및 국가의 현직 및 전직 지도자,
당 중앙 기관 및 중앙 직속 당 위원회
지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452명의 정식 대표
(당연직 대표 60명, 지정된 정식 대표
157명, 선출된 대표 236명)가 참석했
으며, 이들은 정부 당위원회 전체의
2,211개 기초 당 조직에 소속된 20만
9천 명 이상의 당원을 대표한다. 또
한 약 120명의 초청 대표도 함께 자
리했다.
대회는 2020-2025년 임기 활동 결과
를 총결산 및 평가하고, 동 임기 정부
당위원회 집행부의 지도 및 지침 업
무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2025-2030년 임기의 방향, 목
표, 임무 및 해결책을 설정하고, 제14
차 전국 당대표자 대회에 제출될 중
앙 문건 초안에 대한 의견을 논의하 고 기여할 예정이다.
http://thanhnien.vn/tongbi-thu-to-lam-du-dai-hoidai-bieu-dang-bo-chinhphu-185251013084034591.htm
라이프플라자/외정대 인턴 기자 투
짜 - 번역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대통령실 “美, 한국이 제시한 관세협상
수정안에 일정부분 반응”
대통령실은 13일 한미 간 관세협상과
관련해 “우리 측이 지난달 금융 패키
지 관련 수정안을 제시한 바 있으며,
이에 대해 일정 부분 미국 측의 반응
이 있었다”고 전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공
지를 통해 이같이 설명하고 “다만 협
상 중이어서 현 단계에서 구체적 내
용은 알리지 못한다는 점을 양해해달
라”고 밝혔다.
앞서 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미국
이 3천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와 관련해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다” 고 언급했다.
그는 “(미국의 요구대로 3천500억 달
러를) 전부 직접 투자로 할 경우 당장
우리의 외환 문제도 발생하고 경제
에 심각한 영향이 있을 수 있다”며 “
미국 측에 문제점을 다 설명했고, 미 국 측에서 지금 새로운 대안을 들고
나왔다. 지금 검토하는 단계”라고 설
명했다.
조 장관의 이 같은 발언이 나온 후 정
확한 현재의 협상 진행 상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대통령실이 직접
나서 조 장관 발언에 추가 정보를 덧
붙인 셈이다.
요약하면, 지난달 정부가 3천500억
달러 전부를 직접투자를 하기는 어
렵다는 취지를 담아 미 측에 수정안
을 제안했고, 미 측에선 이에 반응해
새로운 제안을 내놓았다는 게 대통
령실과 조 장관의 설명이다.
https://www.yna.co.kr/view/ AKR20251013121100001?-
section=politics/all&site=topnews02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與 “캄보디아 범죄 대응 ‘해외취업
사기 대책 특위’ 설치 검토”
더불어민주당은 13일 캄보디아에서
의 대학생 사망 사건 등 한국인 대
상 범죄가 잇따른 상황과 관련해 당
내에 ‘해외 취업 사기 대책 특별위원
회’를 설치해 입법 등 대응에 나서기
로 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브리핑에서 박
찬대 의원이 대표 발의한 영사조력법
을 언급하며 “특위 설치를 검토하고
실태 점검과 입법 방안을 모색하겠
다”고 말했다.
박 의원이 발의한 법안은 실종사건
발생 시 가족의 신고 여부와 관계 없
이 공관장이 확인 즉시 조치할 수 있
게 하고, 공관 인력·예산을 확대하는
내용이 골자다.정청래 대표는 최고위
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도 (캄보 디아 사건에) 총력 대응을 지시한 만
큼 외교부는 구체적이고 실효적인 대
책을 마련해달라”며 “민주당은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재외국민 보호 시스
사건에 대해 “몇 년간 캄보디아뿐
만 아니라 (미얀마, 라오스 등) 골든
트라이앵글 지역 인근에 한국인 대
상 범죄에 대한 대처가 왜 소극적이
었는지 살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정부는 이런 현
실은 모른 척하고 김건희의 연출 사
진 찍기와 통일교의 공적개발원조
(ODA) 커넥션에 열을 올렸고 수사당
국의 소극적인 대처 속에서 범죄는
급증했다”고 주장했다.
민주당은 또 지난 4월 자당 주도로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
정했던 반도체특별법 제정안과 은행
법·가맹사업법 개정안의 본회의 상
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지난 4월 신속처리
안건으로 지정된 민생 법안들이 내
일 법제사법위에 자동 회부될 예정”
이라며 “민주당은 관련 업계가 애타
게 기다려온 민생 법안의 본회의 상
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 AKR20251013056900001?section=politics/all&site=major_ news01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캄보디아 범죄단지 끌려가던
韓人 2명 고속도로서 탈출”
캄보디아 시하누크빌 한인회 오창수
회장은 최근 인터뷰에서 “지난달 프
놈펜에 온 젊은 한국인 2명이 시하누
크빌의 중국인 범죄 단지로 팔려가던
중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탈출했다”
고 밝혔다.
오 회장은 지난 8월 범죄 단지에서
고문당해 숨진 한국인 대학생 사건을
언급하며 “그때도 구조 요청을 받았
다면 도울 수 있었을 것”이라며 안타
까움을 전했다.
그는 지난 3년간 캄보디아에서 구조
한 한국인이 200명을 넘는다고 밝혔 다. “대사관 연락 외에도 직접 감금된
한국인이나 가족에게 구조 요청을 받
는다”고 말했다.
탈출한 한국인 2명은 “한 달에 1천만 원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속아 캄보디 아에 왔다”고 진술했다. 오 회장은 현
지 경찰에 “이들은 범죄에 가담하지
않았다”며 석방을 요청했고, 이들은
귀국했다.
오 회장은 “중국인 범죄 단지는 위험
해 직접 진입하기 어렵다”며 “신원이
노출돼 협박도 받았다”고 털어놨다.
국제앰네스티에 따르면 캄보디아 내
사기 작업장은 최소 53곳, 의심 시설
은 40곳 이상으로, 피해자들은 감금 과 폭행, 강제노동에 시달리고 있다.
오 회장은 “한국인들은 몸값이 높아
주요 타깃이 되고 있다”며 “캄보디아
에서 월 1천만 원을 벌 수 있다는 말
은 거짓”이라고 경고했다.
https://www.yna.co.kr/view/ AKR20251013100800104?section=international/all&site=topnews02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추석 연휴에 APEC 개최지 경주 주요 관
광지 70만명 방문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
상회의 개최지인 경북 경주에 올해
추석 연휴 기간에 70만명이 방문했 다.
13일 경주시에 따르면 무인계측기
집계 결과 이달 3일부터 9일까지 7일
간 황리단길, 대릉원, 첨성대, 동궁과
월지 등 경주 주요 관광지 4곳의 방
문객이 70만1천375명을 기록했다.
주요 관광지 외에 불국사 관광안내소
집계에서도 53만6천623명이 불국사
를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외국인은 3만5천45명으로 6.5%를 차지했다.
시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관
심이 높아지면서 관광객이 많이 방
문한 것으로 분석했다.
주낙영 시장은 “추석 연휴 기간에 황
리단길과 불국사, 동궁과 월지 등
도심 전역이 활기를 되찾았다”며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경주의
품격과 매력을 세계에 보여줄 수 있
도록 세밀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 AKR20251013097400053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서울대 의대 신입생 5명 중 1명은 강남
출신…한양대는 30% 넘어
올해 서울대 의대에 입학한 신입생 5
명 중 1명은 강남·서초·송파구 소재
고등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
민주당 김문수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
은 ‘전국 의대 연도별 신입생 현황’에
따르면 서울대 의대 2025학번 신입
생 가운데 21.9%는 강남 3구의 고교 출신이었다.
전국 의대 중 강남 3구 고교 출신
신입생 비율이 0~10%인 학교는 모 두 19곳이었다. 10~20%는 10곳, 20~30%는 8곳, 30% 이상은 1곳이 었다.
강남 3구 고교 출신 의대생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31.82%를 기록한
한양대였다. 한양대 의대는 2023년 (38.18%)과 지난해(31.82%)에도
강남 3구 고교 출신 신입생 비율이 30%대를 웃돌았다.
강남 3구 출신 신입생이 가장 적은
곳은 전남대로 3.03%였다.
김문수 의원은 “우리 교육은 계층 쏠
림, 지역 쏠림, 의대 쏠림을 우려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과도한 쏠림을 경
계하고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 등
균형 꾀하는 해법을 찾을 때로 대학
안에서도 다양성이 중요하다”고 말
했다.
서울대 의대 신입생 5명 중 1명은 강
남 출신…한양대는 30% 넘어 |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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