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RT 방송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
국 대통령은 10월 22일 백악관에서 마
르크 뤼터 나토(NATO) 사무총장과의
회담 중 이같이 발표하며, 헝가리에서
예정되었던 정상회담이 “적절하지 않
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제가 원하는 곳에 도달할 수 없을 것 같아 여행(회담)을
취소했습니다”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나 미래에 모스
크바와의 회담을 개최할 가능성을 배
제하지 않았다. 그는 “하지만 우리는
미래에 정상회담을 개최할 것입니다”
라고 덧붙였다.
이 발표는 미국 재무부가 러시아가 “
평화 프로세스에 대한 진지한 약속을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추가 제재를
발표한 직후에 나왔다. 이번 제재는
러시아의 최대 석유 회사인 ‘로스네프
트(Rosneft)’와 루크오일(Lukoil), 그
리고 이들 회사의 자회사를 겨냥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새로운 제재가
우크라이나 분쟁에 대한 러시아의 입
장을 바꿀지 확신할 수 없다고 인정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이 현
명하게 행동하고, 우크라이나 대통령
도 현명하게 행동하기를 바란다. 탱고
를 추려면 두 사람이 필요하다”고 강
조했다.
한편, 크렘린궁은 10월 22일, 푸틴 대
통령의 감독 하에 러시아의 전략 핵
전력이 방금 시험 훈련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푸틴 대통령은 고위 군 관계자들과의
화상 회의에서 “오늘 우리는 이미 계
획된 핵 전력에 대한 지휘통제 훈련
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것이 ‘
계획된 것’임을 강조하고 싶습니다”라 고 밝혔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번 훈련에 육·해·
공군 등 핵 3축(nuclear triad) 구성
요소 세 가지 모두가 참여했다고 덧붙 였다.
https://vtcnews.vn/ong-trumpthong-bao-huy-hoi-nghi-thuongdinh-voi-ong-putin-ar972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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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플라자/외정대 인턴 기자 투
짜 - 번역

작…법원 “매주 신속진행”

김건희 여사 측에 고가의 그림을 건
네며 공천을 청탁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상민 전 부장검사의 재판이 23
일 시작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이현복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김 전 검사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사건 첫 공
판준비기일을 열었다.
공판준비기일은 정식 재판에 앞서 검
찰과 피고인 측 의견을 듣고, 입증 계
획 등을 세우는 절차로 피고인 출석
의무가 없다. 김 전 검사도 이날 법정
에 나오지 않았다.
김 전 검사 측은 “사건기록 열람 등사
를 전혀 하지 못한 상태”라며 다음 기
일에 공소사실에 대한 입장을 밝히겠
다고 했다.
재판부는 다음 달부터 매주 목요일마
다 재판을 진행하겠다며 신속한 심리
를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재판부는 “특별검사법상 6개월 이내
에 1심이 종료되도록 거의 의무 규정
처럼 돼 있어 지체되면 상당히 애로
가 있다”며 “인력이 부족하다는 이유
로 일반 사건처럼 열람 등사 등이 지
체되지 않도록 각별히 챙겨달라”고
말했다.
이어 “재판 전날과 당일에 서면을 제
출하면 재판부가 내용을 숙지하지 못
해 증거조사에 반영할 수 없다”며 “
그러면 증거조사 일정 등이 지체되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제출이 늦어지면
해당 기일에 법정에서 구술변론을 해
달라”고 요청했다.
재판부는 다음 달 6일 2차 공판준비
기일을 열고 김 전 검사 측의 입장을
확인한 뒤 쟁점 정리와 증거조사 일
정을 확정하기로 했다.
김 전 검사는 이우환 화백 그림 ‘점으
로부터 No. 800298’을 1억4천만원에
구매한 뒤 2023년 2월께 김 여사의
오빠 김진우씨에게 전달하면서 지난
해 치러진 4·10 총선 공천 등을 청탁
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공천 심사 과정에서 탈락(컷오
프)했지만, 넉 달 만인 지난해 8월 국
가정보원 법률특보에 임명됐다. 특검
팀은 이때도 김 여사가 영향력을 행
사했다고 보고 있다.
김 전 검사는 김씨 부탁으로 그림을 중개했을 뿐 대가성은 없었다고 주장 하고 있다. ‘김건희에 공천청탁’

‘러시아 항공우주군(VKS)’은 최근 모
스크바가 자체 개발한 최초의 5세대
스텔스 전투기 Su-57의 내부 무기 탑
재 공간이 담긴 희귀 영상을 공개했
다. 이는 러시아 공군의 ‘미래 핵심 전
력’으로 여겨지는 이 기종의 철저히
비밀에 부쳐졌던 구조를 러시아가 처
음으로 자세히 보여준 것이다.
러시아 국방부에 따르면, Su-57로 완
전히 무장한 최초의 연대는 2024년
에 공식적으로 창설되었다.
F-22나 F-35와 같은 다른 5세대 전투
기들과 마찬가지로, Su-57은 레이더
반사 면적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무기를 기체 내부에 탑재하도록 설계
되었으며, 이를 통해 강력한 방공망
환경에서 생존 능력을 높였다.
그러나 Su-57의 무장 탑재 공간은 F-22보다 깊고 F-35보다 넓게 평가
되어, Kh-59MK2 순항미사일처럼
더 큰 직경의 탄약을 수용할 수 있다.
기체 중앙에 위치한 주 탑재 공간 외
에도, 이 항공기는 단거리 공대공 미 사일 전용의 작은 공간 두 곳을 주익( 주 날개) 뿌리 부분에 가지고
및 중국의 5세대 전투 기와 달리 매우 독자적인 설계 철학 을 담고 있다. 러시아 엔지니어들은 스텔스 능력의 절대적인 극대화 대 신, 전투 유연성과 순항미사일을 이 용한 장거리 공격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Su-57은 현재 5세대 전투기 중 장거리 공대지 미사일을 탑재 및 발 사할 수 있음이 확인된 유일한 항공 기이다.
https://vtcnews.vn/nga-landau-he-lo-khoang-chua-vu-khibi-mat-ben-trong-su-57-moiar972322.html
라이프플라자/외정대 인턴 기자 투 짜 - 번역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캄보디아, 한국인
대학생 살해 용의자 관련 새로운 정황 포착
한국 정보당국이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학생이 고문 끝에 사망한 사건과 관 련된 온라인 사기 조직의 주요 용의자를 특정했다.
연합뉴스가 10월 22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국가정보원(NIS)은 캄보디아 내 온라인 사기 조직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학생 살해 사건의 주요 용의자를 확 인했다.
이 용의자는 2023년 서울 강남구에서 발생한 대규모 마약 사건의 주범 공범 으로 밝혀졌다.
국회 정보위원회 관계자인 박선원, 이성권 의원은 “국정원이 22일 비공개 회
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보고했다”고 전했다.
또한 국정원은 캄보디아 내에서 활동 중인 한국인 사기 조직원 규모를 약 1,000~2,000명으로 추산했다. 최근 캄보디아에서 발생한 ‘취업 사기’ 및 납
치·감금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현지 내 불법 온라인 사기 조직의 규모가
급속히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
국정원에 따르면, 대학생 사망 사건 발생 3일 후 첫 첩보를 입수했으며, 8일
만에 주요 용의자를 특정했다. 경찰은 현재 이 용의자를 추적 중이며,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2023년 서울 강남에서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집중력 향상 음료’로 속여 메탐
페타민이 섞인 마약 음료를 판매한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마약을 공급한 중
국인 용의자는 국정원의 협조로 캄보디아에서 체포된 바 있다.
국정원은 또한 지난 6~7월 사이 캄보디아 경찰이 불법 온라인 사기 혐의로
체포한 3,075명 중 57명이 한국인이라고 밝혔다. 현재 프놈펜, 시아누크빌 등
캄보디아 주요 지역에는 약 50개의 사기 조직이 활동 중이며, 관련 인원은 약
2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캄보디아 정부는 이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다만, 캄보디아 내
무부 이민국은 10월 20일 자 보도자료를 통해 “온라인 및 기술 기반 사기 행


대한 단속을 강화했으며, 최근 관련 혐의로 한국인
발표했다.
국회 보고에서 “캄보디아에서 활동 중인 일부 한국인들을 ‘피해자’ 가 아닌 ‘가해자’로 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박선원 의원은 “국정원은 일부 한국인들이 금전적 목적을 가지고 캄보디아 로 넘어가 불법 휴대전화 사용 등 범죄행위에 적극 가담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며 “이들을 단순 피해자보다 공범 또는 가해자로 보는 것이 정확하다” 고 전했다.
https://thanhnien.vn/tinh-tiet-moi-lien-quan-nghi-pham-sat-haisinh-vien-han-quoc-o-campuchia-185251022144552859.htm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아인 – 번역
법무법인(유) 한별은 2004년
심연와 구성원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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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wah1248@hanbl.co.kr
사이트: www.hanb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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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유지될 가능성에 대해 낙관적인 미
국 지도부는 최근 가자지구 휴전 합의
견해를 밝혔으며, 동시에 하마스 무장
단체에 대한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전
달했다.
제이디 반스 미국 부통령은 21일 이스
라엘 방문 중 휴전 진전 상황이 예상보
다 긍정적이라며 “휴전이 유지될 것이
라는 데 대해 매우 낙관적이다”라고 말
했다. 하지만 그는 합의 유지를 위해서
는 지속적인 노력과 감시가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 반스 부통령은 또한 이스
라엘에 인질 시신 송환 문제에 대해 인
내를 촉구하는 한편, 하마스가 합의를
준수하지 않을 경우 결과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역시 하마
스가 합의를 위반할 경우 완전히 제거 될 것이라고 경고했으며, 일부 중동 동
맹국들이 필요시 가자지구에 병력을
파견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언급했다.
현재 워싱턴은 하마스에게 무장 해제
를 압박하는 동시에, 휴전 이후 가자지
구의 인도적 지원 및 사회 관리를 포함
한 후속 조치 이행을 촉구하고 있다.
이스라엘군은 휴전 발효 이후 하마스
가 총 15구의 인질 시신을 송환했다고
밝혔다. 한편, 하마스 대표단은 중재국
인 튀르키예 정부 관계자들과 만나 휴
전 합의를 계속 준수할 것을 확인했으
나, 이스라엘이 여러 차례 합의를 3국
의 낙관적인 전망에도 불구하고 가자
지구의 평화는 여전히 매우 취약한 상 태라고 평가했다.
https://thanhnien.vn/my-lacquan-ve-thoa-thuan-hoa-binh-gaza-185251022215154837.htm
국제사법재판소, 이스라엘에
도적 지원 허용 요구

국제사법재판소(ICJ)가 14일(현지시
간) 이스라엘에 대해 가자 지구로의
인도적 지원을 허용하고 지원 활동을
보장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이는 유
엔 최고 사법기관의 공식 입장으로,
이스라엘의 가자 봉쇄 조치에 대한
강력한 경고로 해석된다.
유지 이와사와(ICJ 소장)는 “이스라
엘은 유엔 및 그 산하기관, 특히 팔레
스타인 난민 구호기구(UNRWA)가
수행하는 인도적 구호 활동을 승인하
고 지원할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UNRWA는 가자 주민들에게 식량,
식수, 의료, 교육 등을 제공하는 핵심
인도주의 기관이다. 그러나 이스라엘
은 올해 초 UNRWA의 자국 내 활동
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켜 구호
활동이 사실상 마비됐다.
이번 판결은 미국의 중재로 10월 10
일부터 발효된 휴전 협정이 여러 차
례 위기를 맞는 가운데 발표됐다. 협
정에 따라 매일 600대의 구호 트럭이
가자 지구에 진입하고 있으며, 유엔
은 지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다만, 최근 이스라엘군이 하마스 공
격으로 병사 2명이 사망했다며 공습
을 재개하면서 휴전이 흔들릴 가능성
도 제기된다.
국제사법재판소의 이번 판단은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정치적 파급력이 크
다. 전문가들은
없다
는 원칙을 재확인한 것”이라고 평가 했다.
앞서 올해 3월, 이스라엘은 세
모든 구호품 반입을 중단하면서 가자 내 식량난이 극심해졌고, 8월에는 일 부 지역에서 기근이 발생했다는 국제 보고도 나왔다. 이스라엘은 이를 부 인하며 “하마스가 구호품을 불법 비 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은 또한 UNRWA 직원 일부 가 하마스와 연계돼 있다고 주장하지 만, UNRWA는 “그 어떤 증거도 없 다”며 이를 강하게 부인했다. 이번 ICJ의 의견은 남아프리카공화 국이 제기한 ‘이스라엘의 가자 내 집 단학살 의혹’ 소송과는 별개로 진행 되는 절차다. 이스라엘은 해당 의혹 을 전면 부인하며 “남아공이 하마스 를 정치적으로 두둔하고 있다”고 반 박했다. 가자 분쟁은 하마스가 이스라엘 남부 를 기습 공격해 1,200명이 사망하고
인질로 잡히면서 시작됐다. 이후 이스라엘의 보복 작전으로 현재 까지 약 6만8천 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vtcnews.vn/toa-an-quocte-yeu-cau-israel-cho-phep-vientro-nhan-dao-vao-gaza-ar972643. html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탄 타오 – 번역

미국 재무부는 러시아의 주요 석유 기업 로스네프트(Rosneft)와 루코일 (Lukoil)에 대한 제재를 발표했다.
두 기업의 미국 내 자산은 전면 동결
되며, 미국 기업은 이들과의 거래가
금지된다.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두 러시아
석유 대기업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지
원하고 있다”며 “이번 조치는 미국의
최대 규모 제재 중 하나”라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이 푸틴 대통령과의 회담을 취소한
지 하루 만에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
은 “대화는 항상 좋지만 아무런 진전
이 없다”며 “이제 행동이 필요하다”
고 말했다.
한편, 유럽연합(EU)은 러시아산 액
화천연가스(LNG) 수입 금지 시점을
2027년 초로 앞당기고, 100여 척의 ‘
유령 유조선’을 제재 명단에 추가했 다.
영국 역시 로스네프트와 루코일에 대
한 독자 제재를 시행했다. 러시아 대
사관은 “에너지 제재는 세계 공급망
을 교란시킬 것”이라고 반발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제재가 미·러 간 평
화 협상의 교착 속에 서방의 경제 압
박을 강화하는 신호라고 평가했다. https://vtcnews.vn/my-trungphat-hai-tap-doan-dau-khi-lonbac-nhat-cua-nga-ar972668.html
라이프플라자/외정대 인턴 기자 바오
짠 – 번역

건축 자재 가격 급등…
주택 가격 하락 ‘요원’

전문가들은 각종 건설 자재 가격 상
승세가 장기화될 경우 주택 가격 하
락을 더욱 어렵게 만들 것이라고 지
적했다.
응우옌 반 딘 베트남부동산협회(VNREA) 부회장은 “건설비용의 약 50%
는 자재비가 차지한다”며 “자재 가격
이 계속 상승하면 주택 가격 안정은
더욱 힘들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찐
수언 르엉 베트남부동산시장연구평
가원 부원장 역시 “자재비 상승은 건
축비 전반에 부담을 주며, 신규 부동
산 상품의 분양가에도 직접적인 영향
을 미친다”고 분석했다.
베트남 건설경제연구원 자료에 따르
면, 모래와 자갈 가격이 크게 요동치
고 있다. 일부 지역의 천연모래 가격
은 전년 대비 58%까지 급등했으며,
건설용 자갈은 10~18% 상승했다. 철
근 가격도 지역별로 평균 톤당 10만
~27만 동 인상됐다. 연구원은 “모래
와 자갈값 상승으로 공사비가 약 3%
늘었다”고 밝혔다.
한편, 건설업체와 개인 건축주 모두
큰 타격을 입고 있다. 하노이의 한 건
설사 대표는 “자재 가격 급등으로 인 해 공사비 산정이 어려워지고, 분양
공공 인프라 투자 확대를 꼽는다. 고속도로, 항만, 공항 등 대 형 프로젝트가 동시에 추진되면서 모 래, 자갈, 철강 수요가 급증한 것이 다. 또한 일부 지역에서는 광산 폐쇄, 채굴 중단 등으로 인한 공급 부족 현 상도 나타나고 있다.
응우옌 꾸옥 히엡 베트남건설협회 회 장은 “일부 자재는 가격이 최대 40% 까지 올랐으며 공급마저 부족하다” 며 “정부가 자재 공급 확대와 가격 현 실화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https://vtcnews.vn/gia-vat-lieuxay-dung-tang-cao-gia-nha-
LG유플러스도 해킹
통신 3사 모두 뚫렸다

서울시는 ‘청년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구제 특별 프로그램’을 연말까지 운영
한다고 23일 밝혔다.
청년 대상 불법사금융 특별상담 기간
을 12월 31일까지 운영하고 온라인 상
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공정거래 종합상담센터 홈페이지(sftc.seoul. go.kr)에 ‘청년 대상 불법사금융 특별
상담’ 전용 팝업창을 개설했다.
신고와 상담은 서울시 공정거래종합
상담센터 전화(☎ 1600-0700), 홈페이 지(http://ftc.seoul.go.kr)를 이용해
할 수 있다.
필요한 경우 변호사와 연계한 법률상
담과 함께 구제 방안을 제시하고, 소송
절차를 안내할 계획이다. 불법행위가
확인되면 즉시 수사기관에 의뢰하는
등 강력히 대응한다.
피해자가 법률적·심리적으로 재기할
수 있도록 ‘채무자 대리인 및 소송 변
호사 무료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파
산·회생제도 절차를 지원한다. 긴급생
활안정자금 지원 사업과도 연계한다.
청년이 스스로 금융 위험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금융역량 강화 교육도 병행한
다. 서울 소재 고등학교 3학년, 대학생, 군인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집합
교육 형태의 불법사금융 대응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년층이 자주 이용하는 포털, SNS, 구직 커뮤니티 등을 대상으로 불법 대
부 광고를 모니터링한다.
https://www.yna.co.kr/view/ AKR20251023046300004

LG유플러스[032640]가 서버 해킹 정황을 사이버 보안 당국에 신고했 다.
이로써 올해는 국내 통신 3사가 모두
사이버 침해 피해를 당국에 공식 신 고한 해가 됐다.
23일 통신업계 등에 따르면 LG유 플러스는 이날 한국인터넷진흥원 (KISA)에 서버 해킹 피해와 관련한
신고서를 제출했다.
지난 7월 화이트해커로부터 LG유플
러스에서 내부자 계정을 관리하는
APPM 서버 해킹이 있었다는 제보 를 받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관련 내용을 전달한 지 약 3개월 만 이다.
화이트해커를 인용한 미국 보안 전 문 매체 프랙은 해커 집단이 외주 보 안업체 시큐어키를 해킹해 얻은 계정 정보로 LG유플러스 내부망에 침투해 8천938대의 서버 정보와 4만2천256 개의 계정 및 167명의 직원 정보를 빼돌렸다고 보도했다. 당시 LG유플러스는 자체 점검을 벌 인 뒤 8월 사이버 침해 정황이 없다 고 과기정통부에 통보한 바 있다. LG유플러스가 당국으로부터 해킹 정 황을 통보받은 뒤 APPM과 관련되는 서버 OS를 업데이트하거나 관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