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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E.
캄보디아 교통공공사업부 대변인 판
림은 10월 23일자 Khmer Times와
의 인터뷰에서 “푸남테초 운하 프로
젝트는 일정대로 진행 중이며, 물이
빠지는 11월 말이나 12월 초에 본격
적인 굴착 단계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판 림 대변인은 “이 대규모 인프라 사
업은 현재 영향 평가 및 보상 절차 단
계에 있으며, 재무부 주관으로 교통
부·토지관리청 및 주민 대표가 함께
참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조
사팀은 깐달(Kandal)주 지역에서 토
지와 농경지 피해를 측정하고, 주민
면담과 지문 확인 절차를 진행 중이 다.
그는 “전체 공사 일정에는 변동이 없
으며, 프로젝트는 2028년 완공을 목
표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푸남테초 운하는 약 3,000톤급 선박
이 통항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깐
달·따께오·깜폿·껩 4개 주를 통과한
다. 판 림 대변인은 “이 운하는 메콩
강과 바다를 직접 연결하는 역사적인
프로젝트로, 캄보디아의 수운 물류
역량과 경제 경쟁력을 크게 높일 것”
이라고 평가했다.
이 프로젝트는 훈센 상원의장(전 총
리)의 장기 전략 비전 아래 추진되는
핵심 사업으로, 지난 4월 캄보디아
와 중국 기업 간 11억5천만 달러 규
모의 공공-민간 협력(PPP) 계약이 체 결됐다.
https://thanhnien.vn/campuchia-sap-buoc-vao-giai-doan-dao-kenh-phu-nam-techo-185251023103646964.htm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자
록 – 번역
하노이, AI 교통카메라 1,900대 12월 가 동… 교통·치안 관리 강화
하노이시 경찰청 교통경찰국은 10월 23일, 팜흥-쿠엇유띠엔 교차로에 인 공지능(AI) 기능이 탑재된 감시 카메
라 설치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하노이시 경찰은 총 1,873대의 AI 카
메라를 오는 2025년 12월부터 운영
할 계획이며, 이는 수도의 교통안전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핵심 프로젝트로 평가된다.
AI 카메라는 360도 회전 촬영, 500~700m 거리 인식, 악천후 대응
기능 등을 갖추고 있으며, 교통법규
위반과 공공질서 관련 행위를 실시간
으로 감지·분석한다. 영상 데이터는
즉시 현장에서 처리된 뒤 중앙 관제
센터로 전송되어 데이터베이스와 자
동 대조된다.
또한 카메라는 교차로의 교통량을 자
동 측정해, 신호등 주기를 실시간으
로 조정함으로써 혼잡 완화와 신호
대기 시간 단축을 지원한다.
하노이 교통경찰국 부국장 다오 비엣 롱 중령은 “AI 카메라 시스템 도입은 수도 교통경찰의 디지털 전환 과정에 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이 시스 템은 차량 번호판 인식, 사건·사고 관 련 차량 추적 등에도 활용될 것”이라 고 말했다.
한편, 하노이시는 시 전역에 총 4만 대 이상의 감시 카메라를 설치할 계 획이다. 이 중 1만6천여 대는 교통·환 경·도시 질서 관리용으로 사용될 예 정이며, 설치는 2025~2030년 단계적 으로 진행된다.
https://vtcnews.vn/cong-an-hanoi-lap-gan-1-900-camera-aivan-hanh-tu-thang-12-ar972726. html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자 록 – 번역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북한,극초음속 미사일2발 시험 발사 성공
북한은 10월 23일, 최근 실시한 미사
일 시험이 새로운 극초음속 시스템
을 사용한 것이라고 밝히며, 핵 억제
능력을 공고히 하는 진전을 이루었
다고 주장했다.
‘조선중앙통신(KCNA)’에 따르면, 극
초음속 미사일 2발이 북부 지역의 지
상 목표물을 정확하게 타격했다. 중
앙통신은 이 시스템을 “전략적”이라
고 묘사하며, 이 미사일들이 핵탄두
를 탑재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이 보고서는 한국군이 북한이 평양
남부 지역에서 여러 발의 미사일을
발사하는 것을 포착했으며, 이 미사
일들이 약 350km를 비행한 후 육상
에 낙하했다고 밝힌 지 하루 만에 발 표되었다.
‘조선중앙통신(KCNA)’은 시험 발사
된 미사일 시스템의 이름을 명시하
지 않았다. 이달 초 열린 열병식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극초음속
활공체가 장착된 것으로 추정되는 단
거리 탄도미사일 시스템을 포함해 여
러 종류의 신무기를 선보인 바 있다.
박정천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은 10월 22일 시험 발사에 참관했다.
박 위원은 “새로운 첨단 무기 시스템
은 북한이 자위적 기술 역량을 끊임
없이 향상시키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
주는 증거”라고 선언하며, 북한이 전
쟁 억제력 과 방위 능력을 계속 강화 할 것임을 강조했다.
이번 발사는 이재명 한국 대통령이 6
월에 취임한 이후 북한의 첫 탄도미 사일 시험이다.
https://vtcnews.vn/trieu-tienphong-thu-thanh-cong-2-tenlua-sieu-vuot-am-ar972701.html
라이프플라자/외정대 인턴 기자 투
짜 - 번역
파리 검찰청은 10월 22일(현지시간)
니콜라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이
파리 라 상테(La Santé) 교도소에서
한 수감자로부터 살해 협박을 받은
사건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
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검찰에 따르면, “2025년 10월 22일,
라 상테 교도소장이 교정시설 내 수
감자가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동영
상이 SNS에 유포되고 있다며 신고했
다. 영상 속 인물은 사르코지 전 대통
령이 시설에 도착하자 위협적인 발언
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 사건과 관련해 수감자 3명이 조사
를 받았으며, 교도소 수색 과정에서
휴대전화 2대가 압수됐다.
사르코지 전 대통령은 2007년부터
2012년까지 프랑스 대통령을 지냈으
며, 리비아의 고(故) 무아마르 카다피
전 지도부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
은 혐의로 징역 5년형을 선고받고 지
난 21일부터 수감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정치적 음모라며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로랑 누네즈 프랑스 내무장관은 22일 “전직 대통령의 신변 안전을 위해 기 존 경호팀 소속 경찰 2명을 상시 배 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르코지 전 대통령은 현재 다른 수 감자와 접촉이 불가능한 독방에 수감 된 상태다.
한편 교정공무원 노조는 교도소 내에 경찰을 상주시키는 조치에 반대 의 사를 표명하며 “라 상테 교도소 교정 인력만으로도 충분히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누네 즈 장관은 “전직 대통령은 수감 중이 라도 보호 특권이 유지된다”고 설명 했다.
https://thanhnien.vn/cuu-tongthong-phap-bi-doa-giet-trongtu-185251023113605546.htm
라이프플라자/외정대 인턴 기자 바오 짠 – 번역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중국,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공세에 맞설 ‘
세계 양대 경제 대국 간의 무역 긴장
이 재점화되면서, 중국은 단호한 메
시지를 보내며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천명했다.
일주일 전, 베이징은 글로벌 전략 물
자 공급원에 대한 거의 완전한 통제
권을 발동하며, 워싱턴과의 취약했던
무역 휴전 합의를 끝냈다.
하지만 중국에게는 이 외에도 ‘별로
주목받지 않는 또 하나의 ‘무기’가 남
아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
과한 사상 최고 수준의 관세에 직면
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제조업은
강력한 성장세를 유지하며 미국과의
대결에서 중국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중국의 저력은 세계 최대 도
매 시장이 위치한 이우(義烏)시에서
명확하게 드러난다. 여러 구역에 걸
쳐 펼쳐진 복합 단지에서 수천 개의
기업이 장난감, 가전제품, 드론에 이
르기까지 모든 종류의 상품을 판매하
고 있다.
지난주 이우시는 수백 개의 축구장 면
적에 달하는 또 다른 거대한 상업 센
터를 개장했으며, 당국은 이곳을 “중
국 핵심 제조 역량을 전 세계에 과시
하는 장소”라고 설명했다.
다른 많은 소상인들과 마찬가지로 공
하오(Gong Hao) 씨 역시 미국에 플
라스틱 화환, 파티 장식용 끈, 토끼 귀
머리띠 등을 수출해 왔다. 올해 그는
미국 고객층을 잃었지만, 대신 유럽과
동남아시아로부터 새로운 주문을 확
보했다.
그는 “이제 미국 고객들은 우리에게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말했다.
중국 제조 부문은 정부의 지원에 힘입
어 새로운 시장으로의 확장을 지속하 고 있다. 중국의 글로벌 무역 흑자는
8,750억 달러를 돌파하며
3분의 1을 차지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러한 성장세가
수출 증가라는 ‘장벽 뒤’에는 이미 침
체되고 있는 경제가 놓여 있다. 중국
경제는 디플레이션의 영향을 받고 있
으며 여름철 성장이 거의 정체되었 고, 소매 판매는 감소했다. 수출에 대 한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중국은 교역
파트너들로부터 추가적인 무역 장벽 에 직면할 위험에 처해 있다.
https://vtcnews.vn/vu-khi-moicua-trung-quoc-doi-dau-donthue-cua-tong-thong-trumpar972582.html
라이프플라자/외정대 인턴 기자 투 짜 - 번역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호치민시 Ben Cat 동 일대 침수 지역서
수백 명 구조
23일 새벽, 호찌민시 경찰청 산하 31
지역 소방·구조구급대가 벤깟 동 일
대 침수 지역에서 고립된 주민 200여 명을 구조했다.
이날 오전 1시경, 호찌민시 소방구조
구급센터에는 폭우로 인해 주택과 공
장 내에 고립된 주민들의 신고가 잇 따라 접수됐다.
일부 지역에서는 침수 깊이가 1m를 넘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은 소방·구조대는 즉시 현
장에 출동해 특수 장비와 구조 차량
을 투입, 주민들을 안전한 곳으로 대
피시켰다
급류가 형성될 정도로 물이 빠르게
불어나자, 구조대는 로프를 설치해
고립된 주민들이 이를 잡고 안전 지
대로 이동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지역 경찰과 군 병력 수백 명이
동원돼 침수 지역 구조 작업과 함께
주민 지원, 국도 13호선 일대 교통 통
제 등 안전 확보에 나섰다
https://thanhnien.vn/tphcm-giai-cuu-hang-tram-nguoi-khoicac-diem-ngap-sau-o-phuongben-cat-185251023111040114.
htm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탄
란안 – 번역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핵훈련에 항공기 70대·병력
2,000명 투입
나토, 연례 핵훈련 실시…“실탄 아님,
투명성과 대비태세 강화 목적”. 북대
서양조약기구(NATO)가 오랜 기간
계획해온 핵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실제 핵폭탄이 사용되지 않
으며, 필요 시 핵무기 운용 능력을 점
검하기 위한 연례적 절차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있다.
나토 핵작전 책임자인 미국 공군 대
령 다니엘 번치(Daniel Bunch)는 “
그동안 이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지
만, 이제는 국민들에게 명확히 알릴
때가 됐다”며 “이는 위협 행위가 아
닌, 우리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동맹의 전반적인 역량을 보여주는 과
정”이라고 강조했다.
그동안 나토는 이 훈련에 대해 철저
히 비공개로 유지해왔으며, 불과 4년
전부터 이름만 공개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올해는 일부 언론인들에게 훈
련 현장을 직접 참관할 기회가 주어 졌다. 나토가 군사 활동을 점차 투명
하게 공개하는 움직임은 우크라이나
전쟁의 전개에 따라 러시아가 핵 관
련 발언 수위를 조정하는 가운데 나 타나고 있다.
다만 서방 언론들은 나토의 ‘투명성
강화’에도 한계가 있다고 지적한다.
이번 ‘스테드패스트 누크(Thời khắc
kiên định, Steadfast Noon)’ 훈련
은 여전히 동맹 내에서 가장 기밀성
이 높은 작전 중 하나로 꼽히기 때문
이다.
나토 핵정책 담당관 짐 스톡스(Jim Stokes)는 “이번 메시지가 반드시
러시아를 겨냥한 것은 아니다”며 “국
내 여론에 정보를 제공하고, 나토가
책임 있는 핵동맹으로서 가능한 한
투명하게 행동하고 있음을 알리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나토의 핵억제력은 유럽 내 미군 기
지에 배치된 미국의 핵무기에 의존
하고 있다. 최근 워싱턴의 동맹 공약
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지만,
나토 지휘부는 “어떠한 변화도 없다”
고 단언했다. 번치 대령은 “미국의
역할을 의심할 필요는 전혀 없다”고
말했다.
https://vtcnews.vn/nato-dieu70-may-bay-2-000-binh-si-thamgia-dien-tap-hat-nhan-ar972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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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탄
타오 – 번역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태국 재무부 차관, 사기 조직 연루 의
태국 재무부의 보라팍 타냐웡(Vorapak Tanyawong) 차관이 캄보디아
를 거점으로 한 온라인 사기 조직과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후 사임을
선언했다.
보라팍 차관은 기자회견에서 “어떠한
불법 행위와도 관련이 없다”며 “이번
사임은 나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한
법적 대응에 집중하기 위한 결정”이
라고 밝혔다. 그는 “법적 투쟁에는 시
간이 필요하며, 이는 재무부 업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정부가 흔들림
없이 일할 수 있도록 책임을 내려놓
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허
위 정보를 퍼뜨린 자들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보라팍 차관은 지난달 임명된 금융
전문가로, 최근 한 보도에서 그의 부
인이 중국-캄보디아 범죄 네트워크로
부터 올해 약 300만 달러 상당의 암
호화폐를 받은 것으로 드러나 논란의
중심에 섰다.
특히 보라팍 차관은 바로 그 범죄 조
직을 조사하기 위한 정부 위원회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었으며, 과거
자금세탁 의혹이 제기된 캄보디아
BIC은행의 고문으로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여론의 압박이 거세지자 아누틴 찬
위라꾼 총리는 보라팍 차관에게 이
번 주 내로 서면 해명을 제출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보라팍 차관은 정치에 입문하 기 전 금융계에서 오랜 경력을 쌓았
으며, 뱅크오브아메리카(BOA)와 JP
모건체이스(JPMorgan Chase) 등
주요 국제은행의 태국 지사에서 고
위직을 역임했다.
https://vtcnews.vn/thu-truongtai-chinh-thai-lan-tu-chuc-saucao-buoc-lien-quan-duong-daylua-dao-ar972628.html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탄
타오 – 번역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호치민시, 2026년 ‘황금 부지’ 2곳에
조성 착공 예정
벤나롱 부지와 리타이또(1번지) 부지
는 2026년 초, 공공 투자 또는 민관
협력(PPP, 무상 BT 계약) 방식 중 하
나로 착공될 예정이다.
이 두 곳은 수년간 ‘황금 부지’로 불리
며 방치되어 왔으나, 최근 호찌민시
당위원회는 상업 개발 대신 공원 및
공공시설로 전환하고, ‘호찌민 문화
공간’을 확장하기로 결정했다.
호찌민시 도시계획·건축국 관계자에
따르면, 시 인민위원회는 2025년 10
월 3일 자 공지문 제449호와 제450
호를 통해 두 부지를 공원 및 공공시
설 용지로 지정하도록 지시했다.
현재 호치민시 도심 내 녹지 및 공원
면적 비율은 기준에 비해 매우 낮으
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공 공
간과 놀이시설도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리타이또 1번지와 벤나롱
부지를 공원으로 조성해 녹지를 확
충하고, 시민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며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도모하는 것
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이 방침은 이미 ‘호치민시 도시기본
계획(2040년 목표, 2060년 비전)’ 수
립 단계에서 주요 과제로 논의되어
왔다. 도시계획·건축국은 시의 위임
을 받아 자문 연합과 협의하며 계획
의 적정성을 검토해 최종안에 반영
했다.
해당 도시기본계획은 2025년 6월 11
일, 총리 결정 제1125호로 승인되었
으며, 두 부지는 도심 핵심 지역으로
지정되었다.
공원 및 녹지용지로의 구체적 전환
은 향후 1/2,000 비율의 구역계획 수
립 및 심의·승인을 거쳐, 1/500 비율 의 세부계획 수립 근거로 활용될 예 정이다.
또한 도시계획·건축국은 각 구·동 인
민위원회 및 관련 부처와 협력해 현 황 조사를 실시하고, 기본적인 종합 계획안을 마련해 시 인민위원회에
보고한 상태다.
https://thanhnien.vn/du-kiennam-2026-tphcm-se-khoi-cong2-khu-dat-vang-lam-cong-vien-185251023111216714.htm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아
인 – 번역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미얀마,
악명 높은 사기센터에서 700명 가까이 탈출
태국 당국은 미얀마 미야와디에 위치
한 악명 높은 온라인 사기 조직의 본
거지인 ‘KK 파크(KK Park)’에서 약
700명(구체적으로는 677명)이 탈출
하여 모에이강을 건너 태국 딱주로
월경했다고 밝혔다. 이 사건은 10월
23일 오전에 보고됐다.
“외국인”으로 확인된 이들은 현재 태
국 경찰 및 군 특수부대에 의해 인도
주의적 절차에 따라 수용 및 지원을
받고 있다. 태국 당국은 인신매매 피
해자 여부를 가리기 위한 심사 과정
을 진행할 방침이다. 피해자로 확인
되지 않은 개인은 불법 월경 혐의로
기소될 수 있다.
이번 대규모 탈출은 미얀마 군사정부
가 KK 파크 단지를 급습하여 불법 스 타링크(Starlink) 인터넷 장비를 다
수 압수한 후에 발생했다. AFP 통신
기자는 현장에서 1,000명 이상이 차
량과 오토바이를 이용해 북쪽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관련하여, 스페이스X(SpaceX) 최고
운영책임자(COO) 로렌 드레이어는
회사가 미얀마 내 사기 조직 센터에
설치된 2,500대 이상의 스타링크 장
비에 대한 서비스를 중단했음을 확
인했다. 유엔 보고서에 따르면, 동남
아시아 전역의 온라인 사기 활동이
급증하면서 2023년 피해액이 총 370
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https://thanhnien.vn/gan-700nguoi-tron-khoi-trung-tamlua-dao-khet-tieng-o-myanmar-185251023114924902.htm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로
안 – 번역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관세충격에도 하반기 수출 강한 증가
세…AI발 반도체 호황 덕”
인공지능(AI) 수요에 힘입어 우리나
라 수출·경상수지 호조가 올해 하반
기까지 이어지겠지만, 내년에는 올해
보다 수출·경상수지 흑자가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은행이 23일 공개한 ‘수출·경상
수지 평가·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올
해 9월 우리나라 통관 기준 수출은
미국 관세 부과 등 여건 악화에도 불
구하고 사상 최대(659억달러)를 기
록했다. 8월 경상수지 흑자도 같은
달 기준 역대 가장 많은 91억5천만달
러에 이르렀다.
한은은 보고서에서 “대미(對美) 수출
을 중심으로 나타나는 관세의 부정적
영향에도 불구, 반도체 수출이 AI발( 發) 경기 호조에 힘입어 전체 수출 증
가세를 견인하고 있다”며 “수출지역
다변화와 유망 수출산업의 약진도 호
조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한은은 이번 반도체 경기 확장 기가 기업의 AI 인프라 수요, 국가적
지원, 제조·서비스업 간 융합 등과 함
께 장기화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 다. 더구나 AI 기능 구현에 필수적인 고성능 주문형 반도체(HBM)가 시
장의 주력 상품으로 부상하면서, 높
은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한국 반
도체 기업에 유리한 상황이라는 게
한은의 진단이다. 이런 반도체 호황
뿐 아니라 수출시장·산업 다변화 성
과 등도 최근 미국 관세 충격을 줄이
고 있다.
예를 들어 올해 3분기 자동차 부품
의 대미 수출은 작년 같은 기간보
다 10.2% 줄었지만, 대EU(유럽연
합)·CIS(독립국가연합) 수출은 각
34%, 52.3% 급증했다. 아울러 선
박·방위산업·식품 등의 수출도 꾸준
히 늘고 있다.
한은은 “올해 하반기 전체 통관수출
은 미국 관세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호조에 힘입어 비교적 강한 증가세
를 보일 것”이라며 “경상수지 역시
반도체 수출 확대와 견조한 배당·이
자 등 본원소득수입을 바탕으로 상
당 기간 양호한 흑자 규모를 유지할
예상했다. 하지만 내년의 경우 IT(정보기술) 수 출 증가세가 둔화하고 관세 영향으
우려됐다. 경
상수지 흑자 폭도 관세 탓에 올해보
다 다소 줄어들 가능성이 거론됐다.
한은은 “앞으로 수출이 대외여건과
불확실성을 극복하려면 기업과 정부
모두 AI 시대에 뒤처지지 않도록 IT
부문의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며 “로
봇·자율주행차·AI 에이전트 서비스
등 새 시장을 선점하고, 대규모 AI 데
이터센터 구동 등에 필요한 안정적 전력망 확보도 꼭 필요하다”고 조언 했다.
https://www.yna.co.kr/view/ AKR20251023094600002?section=economy/all
플라자 데일리 뉴스
여야는 23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에 대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
처기업위 국정감사에서 경영난을 비
롯해 중소기업 경기 침체의 책임 소
재를 놓고 공방을 벌였다.
민주당 권향엽 의원은 윤석열 정부
에서 중소기업을 상대로 한 부실 대
출 건수가 늘어난 점 등을 언급하며
“윤 전 대통령이 전용기에서 소주를
마시고, 김건희 여사가 명품 가방을
수수하는 동안 우리 중소기업은 경영
난에 발을 동동 구르고 긴급대출을
받으러 이리저리 뛰어다녀야 했다” 고 말했다.
이어 지난 정부에서 임명된 새누리당
(국민의힘 전신) 국회의원 출신 강석
진 중진공 이사장을 향해 “강 이사장
은 ‘윤건희’(윤석열·김건희) 정부와 함
께 중소기업을 망친 공범”이라고 사 퇴를 압박했다.
같은 당 정진욱 의원은 국민의힘 서
울 관악갑 당협위원장 출신으로 지난
2월 임명된 유종필 창업진흥원장을
향해 “감옥에 있는 윤석열과 철학·방
향이 같다. 이번에 깔끔하게 물러났
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몰아세웠다.
국민의힘은 여당의 공세에 이재명
정부 고위공직자들의 의혹을 문제
삼으며 맞섰다.
강승규 의원은 “윤건희 정부 운운하
셨는데, 이번 국감에선 여러 상임위
에서 ‘이현지’(이재명·김현지) 정부가
걱정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더 높
다”고 맞받았다.
같은 당 서일준 의원은 중진공이 미
국의 고율 관세 부과 등 통상 리스
크 대응을 위해 마련한 긴급자금 1
천억원·긴급경영안정자금 3천억원 이 90% 가까이 집행된 사실을 지적
하며 “관세협상 때문에 기업들의 피 해가 늘어났다”며 “아직 10월인데, 11~12월은 어떻게 버틸 건가. 최대 한 지원방안을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남에게 기대
지 않고 자주적 방위산업 역량을 확
고히 해야 우리 손으로 한반도 평화
를 지키고 국민경제의 지속적 성장을
견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
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
에서 “대대적인 예산 투자와 과감한
제도 혁신, 긴밀한 글로벌 연대를 바
탕으로 세계 방위산업의 미래를 우리
손으로 그려낼 수 있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국내 주요 방산 기업의
수주 잔고가 상반기 기준으로 100조
원을 넘겼고 방산 수출 규모도 2030
년 2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
다”고 소개했다.
https://www.yna.co.kr/view/ AKR20251023126500001?section=politics/all&site=major_ news01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한국·미국·캄보디아·인터폴 등
범죄
합동작전
한국·캄보디아·미국 등 아시아·태평
양 지역 8개국이 참여하는 경찰 중심
의 ‘국제공조협의체’가 23일 출범했 다.
경찰청은 이날 오후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협의체 출범식을 열었다.
태국·필리핀·라오스 등을 비롯해 인
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 아세아나
폴(아세안 지역 경찰협력체) 등 국제
경찰 협력기구도 이번 협의체에 참여 한다.
한국 경찰이 주도하는 협의체는 국제
사회가 초국경 범죄단지에 공동 대응
하는 첫 공동 협력 플랫폼이라고 경
찰청은 설명했다.
전 세계로 확산하고 있는 보이스피
싱, 사이버사기, 가상자산 범죄 등 국
경을 초월한 신종 범죄에 대응하는
실질적 공조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 다.
최근 캄보디아 등 동남아 지역을 중
심으로 운영 중인 스캠(사기) 단지들
은 조직폭력, 불법구금, 인신매매까
지 이어지며 인권 문제까지 불거진
상황이다.
경찰청은 협의체를 통해 ▲ 초국경
합동 작전 ▲ 스캠단지 정보 공유 강
화 ▲ 공조수사 활성화 ▲ 국가 간 실
시간 대응 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한
다. 오는 11월 서울에서 인터폴·아세아
나폴·유엔 마약범죄사무국(UNODC) 등 국제경찰기구 및 주요 공조
국들과 작전 회의도 개최할 예정이 다.
인터폴 관계자는 이날 발족식에서 “
협의체에 참여하는 기관들 조율에
앞장서겠다”며 전 세계 스캠 범죄에
대한 강력 대응 방침을 밝혔다.
미국 국토안보국(HSI) 측도 초국경
합동 작전(Breaking Chains)의 성
공적 추진을 위해 각국 법 집행기관
과 효과적 전략을 모색하겠다는 입
장이다.
이준형 경찰청 국제협력관은 “스캠
단지는 단순한 금융사기를 넘어 인
신매매, 조직폭력, 사이버범죄가 결 합한 국제 범죄”라며 한국 경찰이 협
의체를 통해 새로운 국제치안 모델
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향후 협의체 참여국을 확 대할 계획이다.
https://www.yna.co.kr/view/ AKR20251023124300004?section=society/all&site=major_ news01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유경 처장이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
최를 위해 주요 식음료 시설인 라한
셀렉트, 힐튼호텔 등을 찾아 김민석
국무총리와 함께 안전관리 상황을 점 검했다고 23일 밝혔다.
조리시설 관계자 등에게 철저한 위
생·안전관리도 당부했다.
이번 점검은 APEC 정상회의 참석자
들에게 안전하게 관리된 식음료를 제 공하고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진행 됐다.
오 처장은 식재료 보관창고의 청결
상태와 온도관리, 조리장 위생관리,
식재료 입고·조리·운반과정의 안전관
리 현황 등을 살폈다. 회의장 인근에
배치된 식중독 신속 검사 차량에서는
식중독균 검사 체계를 점검했다.
식약처는 이번 행사에 식중독 신속 검사 차량 총 7대를 배치한다고 전 했다.
신속 검사 차량은 국제행사의 식음 료 안전관리에 활용되고 있다. 최근 세 차례에 걸쳐 열린 APEC 고위관 리회의에서 식중독 제로를 달성하는 성과를 냈다.
오 처장은 “세계 각국의 정상, 경제 인 등이 참석하는 정상회의 기간에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음료를 제공하 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 했다.
https://www.yna.co.kr/view/ AKR20251023044200017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이번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혹여라도 북미가 전격적으로 만날 수 있다면 전적으로 환영하고 적
극적으로 지원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미국 CNN 방송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APEC을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회담이 성사될 것으로 보
느냐’는 질문에 “가능성이 크지 않다”면서도 이같이 답했다.
인터뷰는 용산 대통령실에서 전날 녹화돼 이날 오전(미 현지시간 22일 오후) 방송됐다.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은 세계 평화를 이루길 원한다고 생각한다”며 “
제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피스메이커’ 역할을 맡아달라고 청한 이유”라고 설 명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미국과 북한의
현재로서는 가능성이 작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 간 대화에 나설 것을 간접적으로 당부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미 통상협력을 타결할 수 있겠느 냐’는 질문에는 “조정·교정하는 데 상당히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것 같
다”면서도 “이성적으로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합리적인 결과에 결국은 이 르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답했다.
이어 현재 협상에서 한미 간 의견 차이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미국은
민주주의의 가치와 자유시장경제 시스템을 선도하는 나라인 만큼 결국 합의 에 이를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그간 여러 차례 언급해 온 ‘상업적 합리성’을 갖춘 결론에 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부각한 것으로 해석된다.
CNN 기자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선불 투자’ 요구 등에 대해 미국 내 에서도 ‘갈취’라는 비판이 나온다며 이에 대한 입장을 묻자, 이 대통령은 한 차례 웃음을 터뜨린 뒤 “우리는 결국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합리적인 결과 에 이르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답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023082551001?section=nk/ news/politics
강원도의회, 유보통합 3법 조속 개정 정 부·국회에 촉구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23일 유보통합 추진을 위한 후속 입법 촉구 건의문을
발표하고 영유아교육법·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지방 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등 이른바 ‘유보통합 3법’의 조속한 개정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했다.
유보통합은 유아 보육과 교육의 이원적 구조를 해소해 모든 아이가 차별 없
이 질 높은 돌봄과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국가적 과제로 지난해 12월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유아 보육·교육 관리 체계가 교육부로 일원화됐으나, 후속 입법인 유보통합 3법이 아직 개정되지 않아 지방 차원의 통합정책을 추
진하지 못하고 있다.
도의회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운영 주체, 행정·재정지원 체계, 교사 자격, 시설·인력 기준 등이 달라 현장에서 격차와 차별이 발생하고 있다”며 “특히
급·간식비 격차는 영유아 건강과 발달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시급한 문제”
라고 지적했다.
이어 “후속 입법이 지연되면 내년도 예산 반영도 불가능한 상황”이라며 “유
보통합 3법 개정안의 부칙에 명시된 시행일을 ‘즉시’로 하고 과제해결 로드
맵 재설정에 따른 완전 실행까지의 경과규정을 마련해달라”고 요구했다.
건의문을 대표 발표한 원미희 의원(비례·국민의힘)은 “유보통합은 단순한
제도 개선을 넘어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인구정책의 중요한 축”이라며 “정부와 국회가 책임 있는 입법을 통해 유보통합이 조속히 실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023138900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