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선플달기’ 앱 출시…칭찬
민병철 선플재단 이사장, ‘챗카인드’
공개…직장·학교에 긍정문화 확산 목
표
“칭찬과 격려가 곧 보상이 됩니다.”
18년째 ‘선플운동’을 이어온 민병철
선플재단 이사장(중앙대 석좌교수)이
직장과 학교에서 긍정 문화를 확산하
기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챗카인
드’(ChatKind) 앱을 23일 출시했다.
챗카인드는 칭찬 댓글을 남기면 AI가
진정성과 구체성을 분석해 점수를 매
기고, 이를 커피 쿠폰·상품권·유급휴
가 등 실질적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
는 플랫폼이다. 민 이사장은 “디지털
폭력과 AI 딥페이크가 넘쳐나는 시
대, 칭찬과 배려의 언어를 보상해 건
강한 디지털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앱 개발은 3년 전 한 대기업 임원의
제안에서 출발했다. 그는 직장 내 악
성 댓글 확산으로 비방과 괴롭힘이
늘고, 기업 사기와 생산성이 저하되 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에 민 이사장 은 AI와 선플운동을 결합해 긍정적 소통을 촉진하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지난 5월 말 베타 테스트를 마치고 구 글 플레이·iOS 앱스토어에 정식 등록 했으며, 롯데호텔, 지오엘리먼트, 대 한상공회의소 등이 도입을 준비 중이 다. 학생들은 친절 댓글 게시 및 선플 활 동 참여를 통해 선플 재단에서 봉사 시간을 적립할 수 있다. ‘카인드 스코 어’ 200점을 쌓으면 1시간으로 인증 된다. 광운 인공지능고와 오산고에서 시범 운영 중이며, 교사들은 “학생들 의
행정안전부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
폰 신청 첫날인 22일 639만6천여명이
신청해 6천396억원이 지급됐다고 23
일 밝혔다. 신청률은 전체 대상자 4천
561만명 대비 14.02%를 기록했다.
지급 방식별로는 신용·체크카드가
462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지역사랑
상품권 110만명, 선불카드 67만명 순
이었다.
신청률은 전남이 18.57%로 가장 높
았고, 세종 14.81%, 전북 14.57%,
인천 14.54% 순이었다. 반면 제주는 12.29%로 가장 낮은 신청률을 보였 다.
정부는 전날부터 전 국민의 약 90%
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씩 지급하
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을 시
작했다. 신청은 10월 31일 오후 6시까 지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가구 합산 소득 하위 90%인 시민으로, 올해 6월 건강보험
료(장기요양보험료 제외) 가구별 합
산액이 선정 기준 이하인 경우에 해
당한다. 다만, 2024년 재산세 과세
표준 합계액이 12억원을 초과하거나
2024년 귀속 금융소득 합계액이 2천
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가구원 모두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스템 과
부하를 막기 위해 개시 첫 주(22∼26
일)에는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
로 한 요일제가 운영된다.
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이다. 주말에
는 모두 신청할 수 있다. 1차 민생회
복 소비쿠폰은 신청 마감일인 지난
12일 기준 전체 대상자의 99.0%인 5
천8만여명이 신청했고, 총 9조693억
원이 지급됐다.
https://www.yna.co.kr/view/ AKR20250923039300530?section=society/all
정부, 국제개발협력 정책협의회
국무조정실은 정부와 시민사회가 23 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0회 국제 개발협력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영수 국무1차장 주재로 열
린 협의회에서 정부는 시민사회 단체
들과 ‘제4차 국제개발협력 기본계획 (2026∼2030)’ 수립 준비 현황을 공
유하고 시민사회 측 의견을 청취했
다.
양측은 제4차 기본계획 시행 기간이
새 정부의 국정과제와 지속가능발전 목표(SDGs) 달성을 위해 매우 중요 한 시기가 될 것이라는 점에 공감했 다.
양측은 국제개발협력의 비전과 방향 을 지속 논의하기로 했다.
회의에는 정부 측에서 국조실과 외교 부, 기획재정부, 한국국제협력단, 한 국수출입은행이, 시민사회 측에서 국 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 굿네 이버스, 기아대책, 세이브더칠드런, 초록우산, 발전대안 피다 등이 참석 했다.
https://www.yna.co.kr/view/ AKR20250923134200001?section=politics/all
NASA는 8,000명 이상의 지원자 중에서 선발된 10명의 우수한 우주비행사
를 공개하며, 향후 10년간 달과 화성 탐사의 여정을 열었다. NASA, 신규 우주비행사 후보 공개
2025년 9월 22일, NASA는 8,000명 이상의 지원자 중에서 선발된 10명의
새로운 우주비행사를 발표했다. 이번 선발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여성의 비
율이 남성보다 많았다. 이들 가운데는 과학자, 엔지니어, 시험 비행 조종사가
포함되어 있으며, 주요 인물은 다음과 같다:
● 민간 최초의 우주 유영(우주선 밖 활동)을 수행한 SpaceX 출신 엔지
니어
● 화성 탐사 로버 큐리오시티(Curiosity)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지질학
자
● 다수의 군 장교 및 로켓 발사 전문가
이들은 앞으로 2년간의 훈련을 거쳐야 우주 비행 자격을 갖추게 되며, NASA
는 이들 중 한 명이 인류 최초로 화성에 발을 딛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블루 오리진, VIPER 달 탐사차 운송 계약 수주
2025년 9월 22일, NASA는 블루 오리진(Blue Origin)에 약 1억 9천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여, 무인 착륙선 ‘블루 문 Mk1(Blue Moon Mk1)’을
통해 VIPER(Volatiles Investigating Polar Exploration Rover)를 달 남 극 지역으로 운송하기로 했다.
VIPER는 원래 2024년에 비용 급증 문제로 취소되었으나, 이번 계약으로
2027년 말 다시 추진된다. VIPER는 달에 존재할 수 있는 얼음을 시추 및 조 사하여 장기 탐사 임무에 필수적인 자원을 확보하는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 다.
오라클, 2명의 공동 CEO 선임 2025년 9월 22일, 오라클(Oracle)은 클레이 마구어크(Clay Magouyrk)와
마이크 시실리아(Mike Sicilia)를 공동 CEO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이사회 부회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사프라 캐츠(Safra Catz)를 대신하는 조 치다.
마구어크는 오라클 클라우드 기술팀 창립 멤버이자 10년 이상 클라우드 인 프라 부문을 이끌었으며, 시실리아는 2008년 Primavera Systems 인수와 함께 오라클에 합류해 최근까지 산업 부문 사장을 맡아왔다. 이번 인사는 오 라클이 AI 인프라 투자 확대, OpenAI 및 메타(Meta)와의 대규모 계약을 체 결하는 상황에서 이루어졌다. 엔비디아-오픈AI, 1,000억 달러 규모 슈퍼 AI 인프라 협력 2025년 9월 22일, 오픈AI(OpenAI)는 엔비디아(Nvidia)와 전략적 협력을 맺고 최소 10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수백 만 개의 GPU를 활용해 차세대 인공지능 모델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엔비디아는 인프라 구축 진행 상황에 따라 최대 1,000억 달러를 투자할 계 획이다. 이번 협력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의 유일한 클라우드 제공자가 아니게 된 이후 큰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오픈AI CEO 샘 올트만(Sam Altman)은 “컴퓨팅 인프라는 미래 경제의 기 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vtcnews.vn/cong-nghe-23-9-nasa-cong-bo-10-phi-hanh-giamoi-huong-toi-mat-trang-va-sao-hoa-ar966898.html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아인 –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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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와 구성원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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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기재부·금융위 이어…금감원 임원 11명도
일괄 사표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에 이어 금
융감독원도 임원 전원이 일괄 사표를
냈다.
23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이찬진 금감
원장은 이날 부원장 3명과 부원장보
8명 등 현직 임원 11명에게 사표 제출
을 요구했고, 전원이 사표를 낸 것으
로 알려졌다.
금감원 관계자는 “기재부와 금융위의
일괄 사표 제출과 비슷한 맥락에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최근 기재부 1급과 금융위 1급들이
일괄 사표를 제출한 가운데 금감원
임원 전원도 사표를 내면서 경제 관
련 부처들의 혼란스러운 분위기가 지
속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금융위의 금융정책 기능을 분
리해 재정경제부로 넘기고, 남은 조
직은 금융감독위원회(금감위)로 재편
하는 내용의 조직개편안을 추진 중이 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조직개편 작업에
속도가 붙을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새 정부가 조직쇄신에 강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는 분석이다.
새 원장이 취임하면 임원들로부터 일
괄 사표를 받은 뒤 재신임한 전례에
비춰 임원진 교체 수위를 지켜봐야
한다는 시각도 있다.
기재부·금융위 이어…금감원 임원 11
명도 일괄 사표 | 연합뉴스
[특징주] 삼성전자
대체거래소인 넥스트레이드 프리마
켓(오전 8시∼8시50분)에서는 장중
‘9만전자’를 찍기도 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
날 전장 대비 1.44% 오른 8만4천700
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미국 기술주 강세의 영향으로
장 초반 8만5천900원까지 오르며 장
중 52주 신고가를 기록했고, 종가 기
준으로도 신고가를 하루 만에 다시
썼다.
시가총액도 500조원을 넘어섰다.
이날 삼성전자 시총은 501조3천933
억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 시총이
500조원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7월
31일 이후 약 1년 2개월 만이다.
앞서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에서는
삼성전자 주가가 장중 9만1천원을 찍
기도 했다.
이날 프리마켓에서는 삼성전자의 주
가 변동폭이 커지자 해당 주식에 대
해 동적 변동성 완화장치(VI)가 3차
례나 발동되기도 했다.
SK하이닉스[000660]도 이날 2.85%
오른 36만1천원에 장을 마치며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다.
대신증권[003540] 이경민 연구원은 “
잇달아 삼성전자와 SK하 이닉스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고 나 섰다. KB증권은 이날 삼성전자에 대해 최 근 메모리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엔 비디아 대상 메모리 공급이 가시화되 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9만원에서 11 만원으로 올렸다.
흥국증권은 삼성전자의 3분기 실적이 매출액 84.5조원(전 분기 대비 13% 상승), 영업이익 9조9천억원(109% 상승)을 기록해 시장 전망치를 상회 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10만 원으로 상향했다.
또 SK하이닉스는 “내년 실적이 매출 113조원, 영업이익 53조1천억원으로 시장 전망치(영업이익 45조원)를 크 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목표 주가를 43만원으로 올려서 제시했다. 키움증권[039490]은 삼성전자가 3분 기 영업이익 11조원으로
플라자
9월 22일 기준, 프랑스· 벨기에· 모나코· 룩셈부르크· 몰타· 영국· 캐나다· 호
주· 포르투갈 등 9개국이 팔레스타인 국가를 공식 승인했다.
이번 결정은 가자지구의 인도주의 상황이 악화되는 가운데, 이스라엘-팔레
스타인 분쟁에서 ‘두 국가 해법’을 모색하는 중요한 진전으로 평가된다. 그
러나 팔레스타인의 국가 지위는 여전히 미국의 반대 등 큰 장벽에 직면해 있다.
평화로 가는 길 열릴까?
몬테비데오 협약은 국가 성립의 네 가지 요건으로 △상주 인구 △확정된 영
토 △정부 △외교 능력을 명시한다. 팔레스타인에게 가장 큰 장애물은 영
토 문제다. 경계 협정이 없고, 이스라엘의 통제로 인해 물자 이동이 제한된
다. 또한 팔레스타인에는 공항이 없으며, 요르단이나 이스라엘을 통해서만 접근 가능하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는 요르단강 서안 일부만을 통제하며, 가자는 2007년부터 하마스가 장악하고 있다. 프랑스 엑스-마르세유대 로망
르뵈프 교수는 팔레스타인 승인이 “국제법상 가장 복잡한 문제 중 하나”라
고 설명했다. 그는 “승인은 국가의 설립을 의미하지 않으며, 승인이 없어도 국가는 존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팔레스타인의 투쟁의 길
1947년 유엔은 팔레스타인 분할안을 통과시켰고, 이어 이스라엘이 독립을 선포하면서 1차 중동전이 발발했다. 1967년 이스라엘은 영토를 확장하며 팔레스타인 지역을 점령했다. 1988년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는 팔레스 타인 국가 수립을 선언했고, 여러 국가들이 이를 인정했다. 1990년대에는 오슬로 협정으로 팔레스타인 자치정부가 출범했으나, 평화 정착에는 실패 했다. 2007년에는 하마스가 가자를 장악하며 갈등이 격화됐다.
유엔에서의 인정 팔레스타인은 두 차례 유엔 가입을 시도했지만 미국의 거부권으로 좌절됐 다. 다만 2012년 이후 비회원 옵서버 지위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유엔 회 원국의 약 4분의 3이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한 상태다. 특히 영국의 결 정은 과거 이스라엘 건국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던 점에서 의미가 크 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번 인정이 상징적 차원에 불과하다고 보지만, 희망 의 메시지를 던진다고 평가한다. 영국 RUSI 연구소의 부르쿠 오즈첼릭은 “ 큰 의미를 지닌다”고 말했다. 팔레스타인 대표부 후삼 조믈로트 대사는 “대 등한 파트너십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미국 외교협의회의 찰스 컵찬은 “이번 승인으로 이스라엘은 새로운 외교적
직면했다”며 “단기적으로는 네타냐후 총리의 하마스 제거 의지가 강화되지만, 장기적으로는 이스라엘 정치 지형에 변화를 초래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반응
미국은 이번 조치를 “보여주기식”이라고 비판하며, 이스라엘-하마스 갈등 해결을 위한 외교적 해법을 우선시한다고 밝혔다. 네타냐후 총리는 팔레스
타인 국가 수립을 결코 허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요르단강 서안의 유대 인 정착촌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https://vtcnews.vn/anh-phap-cung-loat-quoc-gia-cong-nhan-nhanuoc-palestine-mo-canh-cua-hoa-binh-ar96687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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