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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9월 25일 CNN 보도에 따르면, 용의

자 조슈아 얀(27)이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있는 ICE(이민세관집행국)

사무실에 총격을 가해 수감자 1명이

숨지고 2명이 위독한 상태에 빠졌다.

부상자 2명 중 1명은 멕시코 국적자

로 확인되었다. 용의자는 범행 직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댈러스 경찰에 따르면, 총격범은 24

일 오전 ICE 사무실 인근 건물 옥상

에 올라가 해당 시설에 저격총을 발

사했다.

연방수사국(FBI)은 이번 사건을 ‘표

적 폭력 행위’로 보고 수사 중이다.

캐시 파텔 FBI 국장은 소셜 미디어 X(구 트위터)에 용의자가 사용하지

않은 총알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ICE에 반대한다’는 문구가 새겨진

탄피가 포함되어 있었다.

당국은 용의자가 텍사스주 콜린 카

운티 페어뷰에 가족이 살고 있다고

밝혔다. FBI는 24일 오후 용의자의

가족이 거주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주택에 출동했다. 폭스 4 채널은 한

이웃의 말을 인용해 “30년 동안 이

동네에 살았지만, 조슈아 얀의 가족

은 매우 조용해서 잘 알지 못했다”고

전했다.

조슈아 얀 은 지난 2015년 콜린 카운

티에서 대마초 소지 혐의로 체포된

기록이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

셜 미디어 ‘트루스 소셜’에 “급진 좌

파 민주당원들이 법 집행 기관을 끊

임없이 비방하면서 이 같은 총격 사

건이 발생했다”는 글을 올리며 비난

했다. 한편, 에릭 존슨 댈러스 시장은

총격 사건 이후 단결을 촉구했다. https://thanhnien.vn/nosung-chet-nguoi-o-vanphong-co-quan-nhap-cumy-185250925073233323.htm

라이프플라자/ 오픈대 인턴 기자 로

안 - 번역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베트남, 태풍 9호 북상, 긴급 대응 총력

태풍 9호가 광둥성 남부 연안을 따라

상륙하며 빠르게 약화됐다. 24일, 최

대 초속 16등급의 초강력 태풍은 육

지와의 마찰로 13등급으로 약해졌고,

이후 북부만(빈박보)에 진입하면서

세력이 계속 줄어들었다.

25일 오전, 태풍 중심은 북부만 북쪽

해상에 진입해 세력이 10~11등급, 돌

풍은 13~14등급으로 기록됐다. 같은

날 정오와 오후, 태풍은 꽝닌과 하이

퐁 지역에 상륙했으며, 꽝닌은 풍속

8~9등급(돌풍 10~11등급), 하이퐁·랑

선·박닌 동부는 7~8등급, 하노이를 비

롯한 홍강 삼각주는 6등급의 강풍이

불었다.

태풍의 영향으로 북부 전역과 타인

호아, 응에안 지역에는 24일부터 26

일 밤까지 집중호우가 이어졌다. 라오

까이 호앙리엔선 동쪽 사면에도 폭우

가 내렸고, 홍강과 마강 유역을 비롯

한 북부·타인호아·응에안 지역의 하

천 수위가 상류 4~7m, 하류 2~4m 상

승했다. 저지대 침수와 산사태 위험이

높아졌다.

한편, 필리핀 동쪽 해상에서 발생한

열대저기압이 태풍 ‘부알로이(Bualoi)’로 발달했다. 기상청은 이 태풍이 26일 밤 동해상(남중국해)으로 진입

해 올해 제10호 태풍이 될 것으로 전

망했다. 각 지방은 태풍 대비에 총력

을 기울였다.

Quảng Ninh성: 어선 4,100척 이상, 관광선 500척이 안전지대로 피신했

고, 양식장 7,900여 곳의 근로자가 대 피했다. 군·경 3,000명 이상과 수백 대 장비가 긴급 구조 태세를 유지했

다.

Hải Phòng성: 위험지역 주민 대피, 2,000여 개 가두리양식장 안전 점검, 선박 피항 조치와 함께 제방·댐 전수

검사를 실시했다.

Ninh Bình성: 산사태 및 하천 하

구 위험지역 주민을 대피시키고, 24

일 정오부터 모든 선박 운항을 금지 했다. 오후 6시까지 선박 정박을 완료

했다.

Thanh Hóa성: 고령자와 아동 등 취

약계층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했

으며, 불필요한 회의는 중단됐다. 산

악지역은 위성전화로 비상 연락망을

유지하며 전력 대응에 나섰다.

Tập trung cao độ ứng phó bão số

9

라이프플라자/반랑대 인턴 기자 응

이 – 번역

9호태풍 이후, 남중국해 10호 태풍’불로이’북상

태풍 9호가 지나간 직후, 오는 9월 26 일 밤 남중국해에 제10호 태풍 ‘불로

이’가 진입할 것으로 예보됐다.

국가기상수문예보센터는 24일 오전, 필리핀 동쪽 해상에서 발생한 열대저

압부가 23일 밤 태풍으로 발달했으

며 국제 명칭은 ‘불로이’라고 밝혔다.

이는 올 들어 북서태평양에서 발생한

제20호 태풍이자, 남중국해에서 제

10호 태풍이다.

24일 오전 7시 현재 태풍의 중심은 북위 9.8도, 동경 132.4도 부근 해상

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은 초속 20~24m(9등급), 순간

최대풍속은 초속 28m(11등급)에 달

한다. 태풍은 시속 약 15km로 서북

서 방향으로 이동 중이며, 26일 밤 남

중국해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26일 밤부터 동북부와 중부 해역에는

바람이 초속 13~17m(6~7등급)로 강

해지고, 이후 8~9등급까지 강화될 전 망이다. 태풍 중심 부근은 10~11등급 (초속 25~30m), 돌풍은 14등급에 달 하며, 파고는 5~7m로 해상은 매우 거칠고 위험할 것으로 보인다. 국제기상기구들의 전망은 엇갈린다. 유럽과 일본은 태풍이 북쪽 또는 중 국 남부로 향할 것으로 보며, 미국은 베트남 중부, 특히 하띤~ 꽝응아이 지 역 상륙 가능성을 제시했다. 그러나 국가기상수문예보센터는 태풍이 중 부 베트남으로 향할 가능성이 가장 높으며, 최근의 9호 초강력 태풍 ‘라 가사’처럼 ‘슈퍼 태풍’으로 발달할 가 능성은 크지 않다고 분석했다. Sau bão số 9, Biển Đông đón bão Bualoi (bão số 10)

라이프플라자/반랑대 인턴 기자 응 이 – 번역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베트남,

모든 유엔 회원국과 외교 관계 수립

“투발루”와의 외교 관계를 수립함으

로써 베트남은 모든 유엔 회원국과

외교 관계를 맺은 국가가 되었다.

현지시간 9월 24일 오후, 뉴욕 유엔

주재 베트남 상주대표부 청사에서

레 호아이 쭝(Lê Hoài Trung) 베트

남 공산당 중앙위원·외교부 권한대행

장관과 폴슨 파나파 투발루(Tuvalu Paulson Panama) 외교·노동·통상

부 장관이 베트남 사회주의공화국과

“투발루” 간의 외교 관계 수립에 관한

공동성명에 서명했다.

이번 공동성명 서명을 통해 베트남은

전 세계에서 드물게 유엔 193개 회원

국 전부와 외교 관계를 수립한 국가

가 되었다.

서명식 이후, 레 호아이 쭝 외교부 권

한대행 장관과 폴슨 파나파 외교·노

동·통상부 장관은 향후 양국 관계 발

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양

측은 이번 공동성명 서명이 역사적인

이정표이며, 양국 협력 관계의 기초

를 마련하는 사건임을 확인하고, 해양

경제, 관광, 교육 등 잠재력이 있는 분

야에서 구체적인 협력 활동을 추진하

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하기로 합의

했다. 또한 양국은 회원으로 활동 중

인 다자간 포럼에서도 긴밀히 협력하 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레 호아이 쭝 외교부 권

한대행 장관은 폴슨 파나파 장관에게

베트남 방문을 초청했으며, 파나파 장 관은 기꺼이 이를 수락했다.

https://vtcnews.vn/viet-nam-thiet-lap-quan-he-ngoai-giao-voitat-ca-nuoc-thanh-vien-lien-hopquoc-ar967315.html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아

인 – 번역

쥐를 잡아먹으며

70일간의 혹독한 생존 도전을 마친

뒤, 쥐 고기를 먹으며 버틴 양둥둥(杨 东东, 33세)은 체중이 15kg 이상 줄

었지만 결국 우승을 차지해 상금 10

만 위안(약 3억 7천만 동)을 받았다.

중국 장가계에서 열린 ‘칠성산컵(七

星山杯) 야생 생존 도전’은 9월 22일

막을 내렸다. 후난성 회화시 동도자

치현 출신인 양둥둥은 100명 이상의

참가자를 제치고 뛰어난 생존 기술,

강인한 정신력과 놀라운 적응력을 발

휘하여 챔피언이 되었다.

그는 식량이 부족할 때 불안감을 느

꼈다고 털어놓았다. 하지만 자신의

함정 기술을 활용해 많은 쥐를 잡아

내고 깨끗이 손질한 뒤 훈제하여 장

기적인 단백질 공급원으로 삼았다.

그는 농담 삼아 그 쥐들을 ‘제리(Jerry)’라고 불렀으며, 대부분의 식사는

쥐고기로 해결했다.

쥐 외에도 그는 대나무로 바구니를

엮어 냇물에 두어 게를 잡았다. 초반

에는 잡은 양이 적었지만 며칠 뒤에

는 바구니 가득 게를 잡아 훈제해 안

정적인 단백질 자원으로 삼았다. 그

의 일상 식단은 들나물, 어성초, 산마

와 게, 쥐고기를 함께 조리한 음식이 었다.

대회가 끝난 후 양둥둥은 “정말 기쁘 다. 만약 경쟁자 왕다리(王大力)가 포 기하지 않았다면 나는 한 달 이상 더 버틸 수 있었을 것 같다”고 말했다. 1992년생인 그는 대회 전 체중이 73.5kg이었으나 70일 도전 후 약 15.5kg이 줄어 58kg 정도가 되었다. 하지만 건강검진 결과 혈당, 혈압, 맥 박은 모두 정상 범위로 확인됐다. 보도에 따르면, 기술 면에서 양둥둥 이 뛰어났다면 왕다리는 끈기 있는 참가자로 평가받았다. 그는 게 몇 마 리와 다양한 식물, 곤충으로 생존했 지만 결국 중도 포기했다. 가을이 다가오면서 기온이 급격히 떨 어지자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도전이 찾아왔다. 양둥둥은 왕다리가 포기하 지 않았다면 야자수 잎으로 담요를

남자”라고 불렀다. https://vtcnews.vn/bat-chuot-antrong-70-ngay-thu-thach-sinhton-chang-trai-thang-370-trieudong-ar967282.html

개인소득세

추진,

개인소득세(PIT) 법 개정안에 대한

의견 수렴, 수용 및 설명 요약 보고서

에서 정부청사는 납세자가 가장 적합

하고 유리한 방안을 선택할 수 있도

록 2가지 가족 상황 공제(GTGC) 패

키지를 설계할 것을 제안했다.

첫째, 법안 초안에서 제시한 표준

GTGC 패키지이다. 둘째는 납세자와

부양가족이 정상적인 생활, 근로, 학

습 및 일상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공제

액을 포함하는 확대 GTGC 패키지이

다. 이 확대 패키지에는 기본적인 의

료비와 교육비가 포함될 수 있다. 다

만, 주거 비용 및 업무 관련 교통비는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해당 비용 계

산 여부에 따라) 이 공제액 수준은 표

준 GTGC 패키지보다 낮을 수 있다.

정부청사는 그 이유를 설명하며, 언

급된 비용들은 모두 완벽한 영수증과

증빙 서류를 가지고 있으며 납세자들

이 이미 부가가치세(VAT)를 납부했

기 때문에, 납세자들이 직접 세금 신 고를 하는 데 매우 편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개인소득세법 초안 작성 기관에 주택 구입을 위한 대출 이자 또는 주택 임 대 비용을 공제 대상에 포함하도록 확대해야 한다는 요청이 상당수 제기 되었다.

베트남 LAWS 컨설팅 유한책임회사 는 교육 및 의료비 공제 항목을 추가 한 것은 국가가 국민의 필수적인 부 담을 분담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큰 진전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젊은 가족들에게 가장 크고 오래 지속되는 재정적 부담 중 하나는 첫 주택 마련 을 위한 대출 이자 비용이다. 이들은 *’안정적인 주거(安居)’는 ‘편 안한 생활(樂業)’의 전제이며, 그 후 에야 비로소 창업으로 나아갈 수 있 다*는 점을 들어, 주거 비용 공제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https://thanhnien.vn/gop-y-duan-luat-thue-tncn-sua-doi-de-xuat-mo-rong-giam-tru-chi-phi-thiet-yeu-185250924232706625.htm 라이프플라자/외정대 인턴 기자 투 짜 – 번역

트럼프, U N 총회 연설”러시아” 사면초가

9월 23일 뉴욕에서 열린 제80차 유엔 (UN) 총회 연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분쟁 종식에 합의하지 않을 경우, 러

시아에 강력한 관세를 일제히 부과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단언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

은 유럽이 러시아산 석유 구매를 중

단할 것을 촉구하며, 이는 “스스로를

겨냥한 전쟁에 자금을 대는 것과 다

름없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발언들

은 우크라이나 분쟁이 장기화되는 가

운데 크렘린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한 입장이 더욱 강화되었음을 보

여준다.

이와 함께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

나 문제에 대해 “어조를 바꿨다”. 같

은 날 유엔 총회에서 볼로디미르 젤

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만난

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루스

소셜(Truth Social) 플랫폼에 다음과

같이 글을 올렸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의 군사 및

경제 상황을 더 잘 이해하고 러시아

경제의 어려움을 본 후, 나는 우크라

이나가 유럽의 지원을 받아 싸워서

모든 영토를 되찾을 수 있다고 믿는

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러시아를 “종

이 호랑이(paper tiger)”에 비유하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실망감을 표했다. 아울러 워싱턴이 북

대서양조약기구(NATO)가 “전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무기를

제공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https://thanhnien.vn/ nga-giua-muon-trungvay-185250924224900741.htm

라이프플라자/외정대 인턴 기자 투 짜 – 번역

韓日

경마영상으로

유튜버까지 합세해 회원을 끌어모은

사설 경마 도박사이트 조직이 경찰

에 덜미를 잡혔다. 이들은 베트남 호

찌민에 사무실을 차리고 한국마사회

의 경마 영상은 물론 일본의 영상까

지 송출하며 사이트를 운영한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도박사이

트를 운영한 11명을 한국마사회법 위

반 등 혐의로 송치했으며 이 중 2명

은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2022년 11월부터 작년 11월까지 한

국마사회의 실시간 경마 경주 영상을

이용한 사설경마사이트를 운영해 도

박자금 약 14억원을 입금받은 혐의를

받는다.

한국마사회법은 경마를 마사회가 개

최하도록 하고, 마사회가 시행하는

경주를 이용한 사설 도박을 금지한

다.

일당은 마사회에서 시행하는 실시간

경주 영상을 중국 업체에서 제공받아

온라인 도박장을 운영했다. 경주가

없는 월∼목요일에는 일본 경마로 베

팅하게 했다. 이들은 경찰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2023년 9월에는 사무실

을 경기도 일산에서 베트남 호찌민으

로 옮긴 것으로 파악됐다. 회원 모집에는 무작위 문자광고는 물 론 구독자 2만여명의 경마 유튜버도 가담했다.

운영자들과 평소 친분이 있던 이 유 튜버는 해당 도박사이트를 주변에 소 개했다고 한다. 경찰은 이 유튜버를 대상으로도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경찰은 작년 6월 ‘실시간 경주 영상을 이용한 사설 경마 도박사이트가 운영 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수사 에 착수했다. 또 도박자금 입금 계좌 분석 등을 통해 연계된 도박자금 환 전조직 일당 18명도 추가로 붙잡아 검찰에 넘겼다. 이 조직은 인터넷 도 박사이트 8곳의 도박자금 충전과 환 전을 담당했던 곳으로, 이용자는 1만 7천795명, 도박자금 규모는 1천700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베트남 증권업계,

‘암호화폐거래소’ 시범운영 앞두고 증자 행렬

최소 자본 요건 충

HD증권은 신주 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 가운데 1조4700억동(약 5570만달 러)을 ㈜HD암호화폐거래소에 투자하고, 이후 동사의 자본금을 10조동(3억 7860만달러)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계획대로 증자가 이뤄지면, 현행 규정 상 암호화폐 거래소 시범 운영권 취득을 위한 최대 걸림돌인 최소 자본금 기

준을 충족할 수 있게 된다.

이와 관련해, 정부가 이달 초 발표한 암호화폐 시장 시범

5호(05/2025/NQ-CP)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 운영 조건은 △베트남 기

업 △관련 사업 분야 기등록 △최소 10조동 자본금 보유 등의 조건을 충족해 야 한다.

이는 시중은행 최소 자본 요건의 3배, 항공사 기준으로는 33배 가까이

수준으로, 현재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인 기업들 가운데 자본 기준을 충족하는

기업은 단 한곳도 없는 상태다.

HD증권 외 SSI증권(종목코드 SSI)와 테크콤은행증권(TCBS), VP은행증권 (VPBankS) 등 주요 증권사들 또한 대규모 증자를 계획 중으로, 시장은 이 같은 증권사의 잇따른 증자가 암호화폐 거래소의 자본 요건을 충족하기 위 한 움직임으로 평가하고 있다. 최근 증권사들의 증자 행렬과 관련해 SSB증권(SBBS)의 기관 중개

부문의 응웬 안 득(Nguyen Anh Duc) 전무는 “베트남 정부가 5년간 암호화폐 시장 시범 운영을 결정하면서 주요 금융사들이 새로운 시장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족을 위해 앞다퉈 대규모 증자를 계획하고 있다.

이 중 HD증권(HDBS)은 가장 먼저 7조3000억동(약 2억7640만달러)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HD증권은 지난 2006년 설립된 푸지아증권의 후신으로, 호치민시개발은행

(HD은행, 종목코드 HDB)이 현재 지분 약 30%를 보유하고 있다.

HD증권은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주당 2만동(76센트)에 신주 3억6530만여

주를 발행할 예정이다. 신주 배정 비율은 2:5로, 구주 200주를 보유한 주주는

신주 500주를 매수할 수 있다. 거래가 완료되면 현재 1조4610억동(5530만여

달러)인 자본금은 5조1150억동(약 1억9370만달러)까지 증액된다.

베트남 금융당국에 따르면, 현재 △테크콤은행(종목코드 TCB)의 TCEX △VIX증권(종목코드 VIX)의 VIXEC △HVA그룹(UPCOM 종목코드 HVA) 의 DNEX 등 3곳이 암호화폐 거래소로서 사업자 등록을 마친 상태이며, 군 대은행(종목코드 MBB)와 VP은행(종목코드 VPB), SSI증권 등이 법인 설립 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

베트남 증권업계, ‘암호화폐거래소’ 시범운영 앞두고 증자 행렬 < 금융·부동 산 < 기사본문 - 인사이드비나

법무법인(유) 한별은 2004년 설립이후 그동안 축적된 경험, 노하우를 바탕으로

심연와 구성원 변호사

연락처: 010 4193 1485

이메일: wah1248@hanb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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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06234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24, 6·7층 (역삼동, 삼원타워)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검찰개혁 설문…응답 변호사 88% “ 검사에 보완수사요구권”(종합)

대한변호사협회의 검찰개혁 관련 설

문에서 응답 변호사 10명 중 9명이 ‘

공소청 검사에게 경찰에 대한 보완수

사 요구권을 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 나아가 경찰 수

사가 미진할 때 이를 직접 바로잡기

위한 보완수사권을 부여해야 한다는

의견도 거의 절반 가까이 나왔다.

변협은 지난 12∼19일 전 회원을 대

상으로 ‘정부조직 개편 방안에 관한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를 25일 발

표했다. 설문조사에는 변협 소속 변

호사 약 3만7천명 가운데 2천383명이

참여했다.

정부·여당이 추진하는 검찰 개혁에

따라 기존 검찰청을 폐지하고 검찰 기능에서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방 향으로 바뀌면서 공소청이 신설된다

고 해도 경찰에 대한 사법통제 기능

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공소청 검사에 게 경찰 보완수사를 요구할 권리라는

최소한의 통제·견제 장치는 남겨놔야 한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우선 공소청 검사에게 보완수사 요구 권을 줘야 할지에 대해 응답자의 88.1

%인 2천101명이 찬성 의견을 밝혔 다.

“트럼프, 10월 경주APEC 참석 앞서 일본

구체적인 방법과 관련해서는 찬성 의

견을 밝힌 응답자 중 44.6%(1,064

명)가 ‘보완수사 요구권과 보완수사

권을 모두 부여해야 한다’고 답했고, ‘

보완수사 요구권만 부여’ 32.1%(765

명), 보완수사 요구권 및 기소 전 조사

권 부여 11.4%(272명) 순으로 응답

비율이 높았다.

변협은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 분

리에 찬성하는 응답자 상당수도 사법

경찰관에게 완전한 수사종결권을 부

여하는 것보다 제도적 통제 필요성이

있다고 본다는 의미로 해석된다”고

밝혔다.

공소청 검사에게 보완수사권을 허용

하는 경우 통제 방안에 대해서는 응

답자의 34.6%가 ‘법원의 통제가 필요

하다’고 답했다. 국가수사위원회 통제

가 필요하다는 답변은 20.9%, 보완수

사권을 무제한 허용해야 한다는 답변

은 37.0%였다.

변협 검찰개혁 설문…응답 변호사 88 % “검사에 보완수사요구권”(종합) |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달

31일 한국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

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

석에 앞서 일본 방문을 타진하고 있

다고 로이터 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일 당국자에 따르면 이번 일본 방

문이 확정될 경우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달 4일 물러날 예정인 이시바 시

게루 총리의 후임과 첫 대면하게 된

다.

교역·안보 측면에서 아시아의 최대

동맹국인 일본을 찾아 양국 간 체결

된 무역 협정의 후속 조치를 다지는

차원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의 방일 시기는 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방한보다 먼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일본 언론도 양국 정부가 트럼프 대

통령의 내달 하순 방일을 위한 일정

조율에 들어갔다고 일본 당국자를 인 용해 25일 보도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정부는 이시바 시게루 총리의 후임자가 회담 상대가 될 것으로 예상해 준비를 진행한다” 며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이후 트 럼프 대통령의 일본 방문은 처음”이 라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APEC 정상회의 기 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으며, 이르면 이때 를 계기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날 가능성도 일각에서 거론된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앞서 다 음달 26∼2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 푸르에서 열리는 아세안(ASEAN·동 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 참석이 확정됐다고 안와르 이브라함 말레이 시아 총리가 밝힌 바 있다. “트럼프, 10월 경주APEC 참석 앞서 일본 방문 타진”(종합) | 연합뉴스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25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리 총리는

24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세계적 부

호이자 자선재단 게이츠재단을 이끄

는 빌 게이츠 이사장을 만나 “중미 관

계가 건강하고 안정적인 발전을 유지

하는 것은 양국에 이로울 뿐만 아니

라 세계에 이롭다”고 말했다.

리 총리는 “현재 글로벌 도전이 끊임

없이 발생하고 있어 중국과 미국은

계속해서 긴밀히 협력하고 글로벌 거

버넌스를 강화·개선해 세계의 안정· 발전·번영을 함께 촉진해야 한다”며 “

게이츠재단이 자기 역할을 발휘해 중

미 교류·협력이 부단히 심화하고 더

많은 실무적 성과를 거두도록 추동하 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그는 “중국은 게이츠재단과 더 긴밀 한 협력 관계를 수립해 글로벌 건강

영역의 전 과정에서 더 많은 협력 프

로젝트를 전개하고, 개발도상국에서

3자·다자 협력을 적극 벌여 글로벌 발

전에 더 큰 공헌을 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게이츠재단이 계속해서 중

국 관련 부처·지방과 협력을 강화하

고 베이징 글로벌건강약물연구개발

센터와 상하이 글로벌건강발전센터

등 플랫폼을 잘 활용해 협력 프로젝

트를 잘 이행하기를 희망한다”고 덧

붙였다.

게이츠 이사장은 “미중 관계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양자 관계”라

며 “재단과 나는 양국이 소통·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도전에 함께 대응하

도록 적극적 노력을 할 용의가 있다” 고 화답했다고 신화통신은 전했다.

https://www.yna.co.kr/view/ AKR20250925095400083?section=search

태국 새 총리

아누틴 찬위라꾼 신임 태국 총리가

내년 1월 말까지 의회를 해산하고 3

월 또는 4월 초에 총선을 실시하기로 했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

르면 아누틴 총리는 전날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은 정치 일정을 발표했다.

보수파로 분류되는 아누틴 총리는 지

난 5일 총리 선출 투표에서 의회 1당

인 진보 성향 국민당(143석) 등의 지

지를 업고 선출됐다.

그는 국민당이 제시한 집권 4개월 이

내 의회 해산, 개헌 추진 등의 조건을

수용하고 국민당 지지를 얻어냈다.

하지만 아누틴 내각은 미국 관세, 과

다한 가계부채, 소비 부진으로 어려

움에 처한 태국 경제를 되살리는 어

려운 과제를 맡게 됐다.

아누틴 총리는 생계비 부담과 가계부

채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 민생을 돕 고 내수를 진작하기 위해 단기 경기

부양책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수출·관광산업을 위협하는 밧화 강세 문제도 풀기 위해 노력할 방침 이다.

이를 위해 재무부, 태국 중앙은행, 자 금세탁방지기구(AMLO), 증권거래위 원회가 참여한 전담팀을 구성, 밧화 환율을 감시하고 미확인 자본 흐름을 추적하는 등 대응에 착수했다. 한편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는 태국 국가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 에서 ‘부정적’으로 하향하고 신용등급 은 BBB+로 유지했다. 피치는 지난 수년간 대규모 경기 부 양책과

北평양과학기술대
재교류 강화 희망”

디럭스 (Deluxe)

프리미어 디럭스 (Premier Del uxe)

성인2+소아1 추가성인불가 추가소아1 2,050,000 2,400,000 2,250,000

프리미어 풀억세스 (Premier Pool Ac)

성인2+소아1 추가성인불가 추가소아1 2,200,000 2,800,000 2,400,000

빌라 1베드룸 (Villa 1bedroom) 성인2+소아1 추가성인1 추가소아1 3,400,000 4,100,000 3,900,000

빌라 2베드룸 (Villa 2bedroom)

빌라 2베드 오션뷰 (2bed Ocean)

레지던스 2베드 (Residence 2bed)

레지던스 3베드 (Residence 3bed)

성인4+소아2 추가성인1 추가소아불가 6,200,000 7,200,000 6,800,000

성인4+소아2 추가성인1 추가소아불가 7,300,000 8,400,000 8,000,000

성인4+소아2 추가성인1 추가소아불가 8,300,000 9,500,000 9,200,000

성인6+소아3 추가성인1

북한의 사립대학인 평양과학기술대

학이 중국 대학들과의 협력을 희망한

다는 뜻을 밝혔다고 북한 주재 중국

대사관이 25일 밝혔다.

중국대사관에 따르면 왕야쥔 대사는

전날 평양 대사관에서 최룡호·마춘화

평양과학기술대학 부총장을 만났다.

최 부총장은 이 자리에서 주북 중국

대사관이 평양과학기술대학에 오랜

기간 보내준 지원에 감사의 뜻을 표

하면서 “대사관의 적극적인 협조 아

래 평양과학기술대학의 중국어 교육

이 점차 발전하고 있고, 한어수평고

시(HSK·중국 국가 공인 중국어시험)

가 5년 만에 재개됐다”고 말했다.

이어 최 부총장은 “학교는 계속해서

중국어 교육 사업을 잘 추진하기 위

해 노력할 것”이라며 “동시에 중국의

관련 대학과 실무적 협력 및 인재 교

류를 한층 강화함으로써 조중(북중)

관계 발전에 공헌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고 주북 중국대사관은 전했다.

왕 대사는 “대사관은 중조(중북) 교 육·과학·기술 영역 교류를 고도로 중

있다”며 “앞으로도 지금까지

평양과학기술대학의 중국어 교 육과 중국 관련 대학과의 협력을 지 원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그는 “평양과학기술대학이 중조 교육 영역 교류와 인재 육성 협력에서 더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기를 기대한 다”고 덧붙였다. 중국대사관에 따르면 북한 유일의 국 제 운영 대학인 평양과학기술대학은 2009년에 건설돼 2010년 정식으로 학생 모집·운영에 들어갔다. 학교 면 적은 약 70만㎡에 강의실 60여곳이 있고, 농학·공학·의학·금융학 등 전공 이 개설됐다. 학생 600여명과 교직원 300여명이 있으며 외국인 교수는 30 여명 있다. 평양과학기술대학은 2019년 5월 북 한 최초이자 유일한 HSK 시험장이 됐다. 이후 코로나19 대유행과 북한 의 봉쇄 속에 시험이 중단됐다가 올 해 5월 5년 만에

라이프 플라자 데일리 뉴스

롯데가 8년간 진행해 온 10억달러 규모 베트남 호치민 투티엠신도시(Thu Thiem) 에코 스마트시티 사업이 현지 당국의 지지부진한 행정 절차로 인 해 결국 무산된 가운데 향후 유사 사례의 재발 방지를 위한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베트남 국회에서 제기됐다.

베트남 국회 경제재정위원회의 판 반 마이(Phan Van Mai) 위원장은 22일

열린 상임위원회 회의 중 절약 및 낭비 방지법 초안에 대한 논평에서 롯데

의 호치민 투티엠 에코 스마트시티 사업 철수 언급하며 “초안은 기관장이나

부서 담당자에게 주도적 권한을 부여하는 데 있어 충분히 개방적이지 못하

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절약 및 낭비 방지법은 정책이나 공공 사업 시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낭비 행위와 위반 사항을 각 9개로 그룹화해 명시하고 있다. 정부는 지속적

인 논의를 통해 해당 법령에 각 기관과 단체, 부서 책임자 및 관련자에 대한

낭비 또는 위반 행위, 그에 따른 제재 조치를 세부적으로 규정할 계획이다. 마이 위원장은 “해당 사업의 경우, 토지 감정 평가와

그는 이어 “해당 사업의 부지가 반환된다는 것은 수년간 부지가 사용되지 않았다는 것과 같은 뜻으로, 이 또한 낭비”라며 “더 나아가 기업 환경과 투

자자 신뢰에 악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사안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유사 사 례의 재발 방지를 위해 유관 당국과 담당자들에게 책임과 권한을 부여하기 위한 강력한 정책이 포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롯데의 투티엠 에코 스마트시티는 투티엠신도시 2A구역 7.4헥타르(7.4만 ㎡) 부지에 지하 5층·지상 60층 높이 쇼핑몰과 오피스, 호텔, 아파트 및 레

지던스 등 11개동 건설을 골자로 한 약 10억달러 규모 신도시 개발사업으 로, 당시 투티엠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은 바 있다.

롯데는 2017년 7월 호치민시 인민위원회와 본 사업에 대한 시행 계약을 체 결하고, 2022년 9월 기공식을 개최했으나, 이후 여러 법률적 문제에

며 계획대로 시행되지 못했다.

이런 가운데 호치민시는 지난 7월 에코 스마트시티 부지 가격을 16조1900 억동(6억4060만여달러)으로 확정 발표했다. 통상 투자금 납부 이후 1년 내 마무리되는 토지 감정 평가가 7년여 끝에 마무리된 것으로, 토지 사용료 또 한 사업 추진 당시보다 10배 가량 크게 불어났다. 롯데는 사업 재개를 위해 △그룹 계열사 간 지분율 조정 허용 △외부 자본 유치 △재정 부담 조정 △토지 사용료 납부 기한 연장 등 법적 장애물 해소 를 당국에 반복적으로 요청해왔으나, 호치민시가 2017년 사업 조건을 그대 로 유지한 채, 토지 사용료는 올해 기준으로 납부할 것을 통지해오자 결국 투자 철회를 결정했다.

롯데 사례 외 부 홍 탄(Vu Hong Thnah) 국회부의장은 “과거 고속도로 투

자 사례의 경우, 2차선인 도로도 있고, 비상차로가 없는 곳도 있었고, 결국 이러한 도로들은 교통사고 다발로 추후 보수와 개선이 필요했다”며 절약과

낭비의 경계가 모호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그는 이어 “이러한 과정은 초기 투자보다 더 많은 비용이 발생한다”며 절약 과 낭비의 경계를 구분하는 구체적인 규정이 필요하다며 이 외 새로운 정책

이나 시범 제도 도입 등 시행 과정에서 객관적 위험에 대한 법률 위반, 책임 감 결여로 인한 낭비를 초래한 경우를 구분하는 내용이 추가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탄 부의장은 “사업 및 공사 지연은 사회적 비용과 기회 측면에서 낭비를 초 래한다”며 “원칙은 옳지만 실현 가능성을 보장하기 위한 구체적인 규정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절약 및 낭비 방지에 관한 법률 초안은 내달 정기국회에서 심의될 예정이 다.

롯데 투티엠 스마트시티 ‘좌초’…베트남국회 ”기업 신뢰훼손 우려, 재발방지 대책 마련해야” < 정치 < 기사본문 - 인사이드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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