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2025년 10월 1일] – 재베트남 대한체육회 호치민지회 (회장 박희영)가 1일 주베트남 호치민 총영사관 및 드마리스에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대표 선수단 출정
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정식은 전국체전 무대에 오르는 재외동포 선수단의 힘찬 도전
을 알리고, 교민사회의 단합과 응원을 모으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교민사회의 자부심, 동포선수단의 출정
이날 주호치민 총영사관에서는 권태한 부총영사, 최철호 영사, 체육회 박희영 회장, 민경창 직전회장, 한인회 김영선 상임고문단장등 20명이 참석하였다.
권태한 부총영사는 체육회에서 동포들의 체육활동을 단결하고 지원하는 모습이 너무
든든하고, 고맙다. 또 한 영사관에서도 지원을 할것이다. 라고 하였다.
또한 이후 진행된 드마리스 만찬행사에
서 최철호 영사는 축사를 통해 “호치민 교
민으로 구성된 동포 선수단이 전국체전에 참여함으로써 교민사회의 화합과 위상 제
고에 큰 기여를 하게 되었다”며, “20만 베
트남 교민사회의 대표로서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해 좋은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
다”고 격려했다.
박희영 회장은 출정사에서 “올해 우리 지 회는 역사상 최대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 한다. 축구, 골프, 태권도, 검도 등 다양 한 종목에 걸쳐 선수와 임원단이 참가하 는 만큼
대회명: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기간: 2025년 10월 17일 ~ 23일
장소: 부산광역시 일대
참가 규모: 국내외 총 3만여 명 / 재외 18
개국 1,515명 참가
재베트남 선수단 임원포함 78명 출정
이번 출정식을 계기로, 재베트남 대표 선수단은 민족적 자긍심과 교민사회의 응원을
등에 업고 부산 전국체전에서 값진 성과를 거둘 준비를 마쳤다.
재외동포 체육인들의 땀과 열정이 대한민국을 더욱 빛내길 기대한다. 이날 만찬행사 에서는 주호치민 총영사관 권태한 부총영사님, 베트남 한인회 총연합회 초대회장 이 충근 C&N VINA 회장님, 호치민 한인회 손인선 한인회장님, 호치민 체육회 직전회장 충청북도 영예회장 충청도 기업인 연합회 민경창 회장님, 사)대한노인회 베트남지회 주옥자 회장님, 호치민 한·베 가족협회 윤영석 회장님, 베트남 고엽제협회(HOAVAVA 재단) 김대종 이사장님, 호치민 한인 재난상조 위원회 강성문 위원장님, 호치민 한인 여성회 이영숙 회장님, 호치민 호남향우회 유정윤 회장님, ACEF 아시아문화교류재 단 박신영 원장님, 대한민국 해병대 남부전우회 변원철 회장님, 세계한민족회의 호치 민협의회 김동학 회장님, KIS 한국국제학교 최은호 이사장님, 한국건설사업회 이순혁 회장님, 경상남도 사무소 박성진 소장님, 전라남도 사무소 박경애 소장님, 부산광역시 사무소 정남순 소장님, 대전광역시 사무소 이진우 소장님 재베트남 대한체육회 축구 협회 조장희 회장, 재베트남 대한체육회 태권도 협회 김정식 회장, 재베트남 대한체육 회 검도 협회 오재현 회장, 재베트남 대한체육회 야구 협회 최종목 회장, 재베트남 대 한체육회 택견 협회 이근일 회장 등 약 60명이 참석 하였다. <재베트남대한체육회호치민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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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E.
여성,”희귀 황금색거북” 발견
프랑스,
꽝푸(Quang Phu) 지구 공안국은 10 월 1일, “황금색거북”으로 추정되는
개체를 다낭시 산림보호국 소속 제1
기동산림감시대로 인계했다고 밝혔
다. 이 거북은 관련 규정에 따라 곧
자연 서식지로 돌아갈 예정이다.
앞서 9월 30일 오후, 꽝푸(Quang Phu) 지구 푸안 마을에 거주하는 Tran Thi Ngoc 씨(68세)는 밭에서
나물을 캐던 중 무게 2.2kg의 거북
한 마리를 발견했다. NgoNgoc 씨는
이 동물이 멸종 위기에 처한 귀한 야
생 동물임을 깨닫고, 가족과 함께 즉
시 거북을 지구 공안국에 신고하고
인계했다.
신고를 받은 꽝푸(Quang Phu) 공안
국은 곧바로 지방 당국과 협력하여
거북의 건강 상태를 확인했다. 이후
생물다양성 보존에 기여하기 위해 거
북을 산림감시대에 인계했으며, 산림
감시대는 이 개체를 숲으로 보내 자
연 방사할 계획이다.
다낭시 산림보호국에 따르면, 금색산
거북은 베트남 법규상 IIB 그룹의 멸
종 위기 희귀 야생 동물 목록에 속하
며,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분류에
서도 심각한 위기종(CR)으로 분류된
다. 이 종은 법률로 불법 포획, 사육,
운송, 거래가 엄격히 금지되어 있다.
Đi hái rau, người phụ nữ bắt gặp
rùa núi vàng quý hiếm
라이프플라자/오픈대 인턴 기자 로
안 – 번역
지난 9월 27일, 프랑스 서부 생나제
르 항구 외곽에 정박 중이던 유조선 ‘
보라카이(Boracay)’호에 대해 프랑
스 당국이 수색을 개시했다. 이번 조
치는 해당 선박이 국제 제재를 회피
하기 위한 러시아의 은밀한 석유 운
송망인 ‘그림자 함대’와 연관되어 있
다는 당국의 의혹에 따라 진행됐다.
초기 정보에 따르면, 선장과 부선장
이라고 자처한 두 명의 선원은 선박
의 합법적인 국적 증명 서류를 제시
하지 못하고 프랑스 측의 지시를 따
르지 않아 임시 구금됐다. 9월 27일
부터 프랑스 군복을 입고 마스크를
착용한 군인들이 보라카이호 갑판에
등장하는 모습이 정찰기와 현지 언론
을 통해 포착됐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해
당 선박이 “심각한 범죄 행위”에 대
해 조사를 받고 있음을 확인했다. 보
라카이호는 이미 영국과 유럽연합의
제재 명단에 오른 바 있으며, 올해 초
에는 에스토니아에서 합법적 국적 미 확인으로 한때 억류되기도 했다. 이
선박의 최근 항로는 9월 20일 러시아 프리모르스키 항구를 떠나 발트해, 북유럽을 거쳐 프랑스 해역으로 진입 한 것으로 파악됐다. 러시아의 ‘그림자 함대’는 소유자, 국 적 또는 보험 관계가 불분명한 선박 이 600척에서 1,000척에 달하는 것 으로 추정된다. 이 함대는 러시아가 제재에도 불구하고 석유 수출을 유지 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로 알려졌다. 이 사건에 대해 크렘린궁은 보라카 이호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지 못하 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러시아 자 산이 압류될 경우, 모스크바는 관련 개인이나 국가를
지난 7월 13일 엑스(X·옛 트위터)에 서 7년 임기에 다시 도전하겠다고 선 언한 그는 지금까지 국민에게 직접 연설한 적도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92세로 세계 최고령 국가 원수 이자 1982년부터 43년간 장기 집권 한 비야 대통령은 고령에 따른 건강 상태와 통치 능력이 논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