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주 새 예산안$ 적자 규모 138억 불 야권“주민들 위한 실질적 혜택 없어”
스몰비즈 법인세 인하 등은 긍정적

▲ 피터 베슬렌팔비 온주 재무장관이 26일 새 예산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CTV 방송 사진
유지훈 편집국장 editor@koreatimes.net
온타리오주의 2026-27회계연도 적
자 규모가 138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지난해 예산안을 통해 예상했던 78
억 달러의 약 1.8배에 달하는 규모다.
주정부는 2027-28회계연도 적자는
61억 달러로 내다보는 한편 2028-29 회
계연도엔 6억 달러의 흑자를 예상했다.
그러나 실현 여부는 불투명하다.
26일 새 예산안을 공개한 피터 베
슬렌팔비 온주 재무장관은 "무역 분
쟁을 둘러싼 긴장과 공급난 등의 영향
으로 지구촌의 분위기가 달라졌다"며
"우리는 이같은 변화에 적응해야 한
다"고 말했다.
'온타리오 보호를 위한 계획(A Plan to Protect Ontario)'이라는 이름으로
공개된 새 예산안은 2,442억 달러 규
모로 편성됐다.
이 중 1,012억 달러는 의료에, 408
억 달러는 일반 교육에, 140억 달러는 고등교육에 각각 투입된다.
주정부는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


(GDP) 성장률을 1%, 내년 1.7%, 2028년 1.8%로 각각 예상했다.
또 주류판매점 LCBO의 매출 감소
영향으로 주정부 수입은 1억 달러 줄
었다고 밝혔다.
주정부는 "온주 보호"를 내세웠지
만 이번 새 예산안에 서민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은 눈에 띄지 않는다.
세제 혜택
새 예산안 발표에 앞서 이미 공개된
대로 150만 달러 이하의 새집 구입자
들에겐 13만 달러의 세제 혜택이 제공
된다.
단, 내년 3월까지만 적용된다. 또 스몰 비즈니스의 온주 법인세는
7월부터 3.2%에서 2.2%로 인하된다.
이를 통해 향후 3년간 37만5천 곳의
사업체들이 총 11억 달러의 세제 혜택
을 누릴 수 있다고 주정부는 설명했다.
핵심 기술 지원 증액
주정부는 내년부터 향후 3년간 인
공지능(AI), 생명과학, 첨단 제조와 같
은 핵심 기술을 지원하기 위한 기금
을 1억700만 달러 증액할 예정이다.




교육
이미 발표된 대로 고등교육에 64억
달러의 추가 자금이 투입된다.
이는 주정부가 학생 지원의 대부분
을 보조금에서 대출로 전환하고, 7년 만에 처음으로 대학 등록금 인상을
허용하는 것과 동시에 이뤄진다.
앞서 예고한 것처럼 초등학교 교사
들에게 연간 최대 750달러 상당의 학 급 준비물 구입비를 지원하며 이를 위 해 연간 6,600만 달러를 배정했다.
자폐증 프로그램 온주 자폐증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 을 연간 약 10억 달러로 증액한다. 작년 7억7,900만 달러에서 올해 9 억6,500만 달러로 늘린다는 것이다. 주정부는 이를 통해 더 많은 자폐아
통해 수천 명의 환자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예상했다.
스포츠 커뮤니티 스포츠 및 레크리에이션
인프라 기금에 6년간 3억 달러를 추 가로 편성한다.
주 전역의 스포츠 및 레크리에이션
시설을 개선하거나 새로 마련하는데 사용한다.
야권 반응
신민당의 매릿 스타일스 대표는 "
젊은이들과 일반 가정은 치솟는 월세, 물가 때문에 고통 받고 있다"며 "이번
예산안에는 주민들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이 없다"고 비난 했다. 자유당의 존 프레이저 임시 대표
도 "새 예산안에 평범한 주민들의 난방
비·전기요금·식품값·대학 등록금 부
담을 크게 줄여줄 수 있는 내용은 없 다"며 "주민들의 생활이 더 어려워질 것으로 우려된다"고 말했다.

















"어르신들 더 편안하게 모시기 위해"
아리랑시니어센터 기금 마련 갈라 5월23일
레이먼드 천 TD은행 CEO 기조연설
과 사명을 소개하
유지훈 편집국장 editor@koreatimes.net
아리랑시니
어센터(Arirang
Age-Friendly
Community Cen-
tre·이사장 김도헌
(사진))가 기금 마
련 갈라(Gala)를 5

월23일(토) 오후 6시 토론토 불러버드클
럽(1491 Lake Shore Blvd. W.)에서 개최
한다.
아리랑시니어센터는 '다함께 건강하게
나이 들기(Aging Well Together)'를 주
제로 한 이번 갈라가 시니어 돌봄에 대한
공동의 책임과 세대 간의 지원, 지역사회
의 파트너십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계획
는 자리가 될 것이
라고 밝혔다.
기조연설은 그동
안 아리랑시니어센

터를 적극 후원해 온 TD은행의 레이 먼드 천(사진) 최고경영자(CEO)가 맡는다. 한인 1.5세인 천씨는 지난해 TD은행 의 CEO로 임명됐다.
TD은행은 이번 갈라에도 5만 달러를 후원,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한다.
이날 행사에선 만찬과 함께 전통북 연 주, K-팝 댄스 등의 공연이 진행되고 아 리랑시니어센터 프로그램 소개, 아리랑 한인요양원에 거주하는 어르신과 가족 이 경험담을 들려주는 순서도 있다.
김도헌 아리랑시니어센터 이사장은 " 아리랑의 확장은 곧 한인 시니어들의 삶
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문제"라며 "이번
갈라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
했다.
당일 행사장 입장은 오후 5시30분부
터 시작된다. 250석 한정이며 티켓은
250달러다.
타이틀스폰서 외에 플래티넘 2만5천
달러, 골드 1만 달러, 실버 5천 달러, 브론 즈 2,500달러, 커뮤니티 1천 달러 등의
후원 프로그램이 있다.
갈라에서 모아진 기금은 한인요양원
프로그램 강화와 주간보호센터 확대 등
에 쓰일 예정이다.
주간보호센터는 뇌졸중 후유증이나 알
츠하이머 등 건강 문제를 겪고 있는 노약
자를 위한 센터로, 현재 30명이 프로그램 에 참여하고 있다. 대기자는 80여 명.
2013년 설립된 아리랑시니어센터는
한인 시니어 돌봄과 의료 서비스를 지원
하는 자선단체다. 이사 15명과 실무진 2 명이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
갈라 티켓 구입: ARIRANG.CA/GALA 문의: INFO@ARIRANG.CA 또는 (416)398-6867(내선 101)
최이지수 기자 media2@koreatimes.net
한국 3인조 여성 펑크록 밴드 럼킥스 (Rumkicks)가 북미투어의 일환으로 다
음달 캐나다에 상륙한다.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화끈한 공
연을 펼치는 럼킥스는 그동안 영국, 동남
아시아, 일본, 중국 등에서 투어를 진행
하며 경험을 쌓아왔다.
현재 이들은 SNS 채널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으며, 인스



타그램 약 8만9천 명, 유튜브 약 1만2천 명, 틱톡 약 3만9천 명의 팔로워를 보유 하고 있다.
럼킥스는 이번 북미 투어를 통해 캐나
다, 미국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라
이브 공연 중심의 글로벌 활동을 이어간
다는 계획이다.
캐나다 투어 일정은 다음과 같다.
◆ 4월17일: 빅토리아 ◆ 4월18일: 밴쿠버
◆ 4월19일: 켈로나 ◆ 4월21일: 캘거리 ◆ 4
월22일: 에드먼튼 ◆ 4월24일: 사스카툰 ◆4
월26일: 위니펙 ◆ 4월29일: 토론토 ◆ 4월30 일: 오타와 ◆ 5월1일: 몬트리올 토론토 공연 장소는 개리슨(1197 Dundas St. W.)이다. 티켓은 40.48달러( 수수료 별도). 19세 이상 입장.



토론토시가 운영하는 식품 점이 저소득층 동네에 들어설 전망이다. 앤소니 페루 차 (험버리버블랙크릭,사진) 시의원이 제안한 '시 영 식품점(14일자 3면)' 사업안이 26 일 시의회에서 찬반 21-3으로 통과 됐다.

4개 식품점이 들어설 구체적인 장 소는 미정이다. 물가 상승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주민들의 식비 부담을 덜어주자는 것으로,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제 안한 아이디어와 유사하다.
페루차 의원은 식품점 접근성이 낮고 가구 소득이 낮은 지역에 시영 식품점 4곳을 시범적으로 마련해 최 저 가격으로 식품을 판매하자고 주 장했다.





"손꼽아
기다렸다, 야구의 계절"
제이스, 홈구장서 애슬레틱스·로키스 상대 日프로야구 홈런왕 오카모토 활약 기대

즈, 에릭 라우어, 코디 폰세, 맥스 셔처 등
으로 꾸리고 조지 스프링어, 블라디미르
가 올해 정상에 오를 수 있을까.
스프링캠프에서 몸을 푼 블루제이스
는 27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를 상대
로 홈 개막전을 치른 후 29일까지 3연
전을 치른다.
곧이어 같은 장소에서 30일부터 다
음달 1일까지 콜로라도 로키스와 3연전
을 치른다.
올해 50주년을 맞아 우승 의지를 불
태우는 블루제이스는 시즌 개막에 앞서
딜런 시즈(7년 2억1천만 달러), 한국 프
로야구팀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코디
폰세(3년 3천만 달러)를 영입하면서 선
발 투수진을 보강했다.
또 일본 프로야구 홈런왕 출신 오카
모토 가즈마(4년 6천만 달러)를 데려와
뉴욕 메츠로 이적한 보 비셋의 공백을
메웠다.
선발 투수진은 케빈 가우스먼, 딜런 시
게레로 주니어, 오카모토 가즈마 등이 타
선에서 맹활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 시즌 메이저리그 첫 경기는 25일
열렸다.
뉴욕 양키스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
츠를 7-0으로 제압했다.
월드시리즈 3연패를 노리는 LA다저
스는 26일 첫 경기에서 막강한 화력을
자랑하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8-2로 눌렀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경기 일정
(구장: 토론토 로저스센터)
상대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28일(토): 오후 3시 ◆29일(일): 오후 1시30
분
상대팀: 콜로라도 로키스 ◆30일(월): 오후
3시30분 ◆31일(화): 오후 7시 ◆
4월1일(수): 오후 1시



‘유리조각
위험’우유 유통금지
식품검사국, 파머스 제품 등 리콜
조휘빈 기자
캐나다에서 유리 조각이 혼입됐
을 가능성이 있는 일부 유제품이 리콜 조치됐다.
연방식품검사국(CFIA)은 파머
스(Farmers), 내트럴(Natrel), 퀘봉 (Québon) 등 여러 브랜드의 우유
제품에서 이물질 혼입 가능성이 제 기돼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에는 내트럴 1% 무유
당 초콜릿 저지방 우유(2리터)가
포함된다. 해당 제품 가운데 유통기 한이 4월6일, 13일, 20일, 28일, 5월 4일, 8일, 11일, 15일로 표시된 제품
은 모두 폐기하거나 구입처에 반품
해야 한다.
이와 함께 노바스코샤와 프린스
에드워드아일랜드에서 판매된 파 머스 브랜드 2리터 우유 제품도
콜 대상이다. 해당 제품은 ▲1% 초 콜릿 저지방 우유 ▲1% 저지방 우 유 ▲2% 저지방 우유 ▲3.25% 균 질화 우유 등이다. 또한 퀘벡에서 판매된 퀘봉 2% 초콜릿 저지방 우유(2리터)도 리콜 에 포함됐다. 당국은 리콜 대상 제품을 판매· 사용·제공해서는 안 되며, 발견할 경우 즉시 폐기하거나 구입처에 반 품할 것을 권고했다.




식품검사국은 현재 식품 안전 조 사를 진행 중이며, 조사 결과에 따 라 추가 제품이 리콜 대상에 포함 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유제품들이 리콜되고 있다. Agropur Cooperative 사진 리콜 정보 QR 코드




























































































中산불^ 가뭄^ 이란 전쟁$ 미세먼지작년보다 심해졌다
올해 3월은 하늘을 뒤덮은 미세먼지 탓에 목 통
호소하는 시민이 많았다. 실제 서울을
공기질이 나쁜 날이 작년보다 늘었다. 더 큰 문제는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 탓에 원유 확보 에 어려움이 커지면서 아시아 각국이 석탄 발전량 을 늘려 우리의 대기질에도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 다는 전망이 나온다는 점이다.
27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에 따 르면 전국 모든 지역의 초미세먼지 농도는‘나쁨’ 또는‘매우나쁨’을 기록했다. 서울, 경기, 인천 등 수 도권에는 초미세먼지주의보까지 내려졌다. 초미세 먼지 나쁨은 공기 부피당 초미세먼지 농도(㎍/㎥)가 36~75일 때, 매우나쁨은 76 이상일 때를 의미한다.
이달 서울 초미세먼지‘나쁨’21일 기록
작년엔 16일$ 31%나 늘어난 수치
유가 폭등에 아시아 석탄 발전 확대
초미세먼지주의보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75㎍/㎥ 이 상인 상태로 2시간 이상 지속될 때 발령한다.
올봄 미세먼지는 여러 지표에서 지난해보다 나빠
졌다. 이달 1일부터 27일간 서울 25개 자치구 중 1
개 이상 자치구에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이상 을 기록한 날이 총 21일이나 됐다. 이는 지난해 3월( 총 16일)과 비교해 31.3% 늘어난 수치다.
기후당국은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진 원인을 다 양하게 분석한다. 우선 중국에서 만들어진 초미세





먼지가 대기 흐름을 타고 국내로 많이 유입됐다. 특 히 14일 중국 랴오닝성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 영 향이 컸다. 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때 동북3성(랴오 닝성, 지린성, 헤이룽장성)에서 만들어진 초미세먼 지가 북서풍을 타고 넘어와 한반도 초미세먼지 농도 를 악화시켰다.
기후 상황도 좋지 않다. 이달 한반도 상공에는 고
기압이 자주 자리했다. 고기압은 주변보다 대기 압 력이 높아 공기 흐름을 정체시킨다. 이재범 환경과 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장은“한반도 상공에 대기 압이 오래 머무르면서 대기가 섞이고 흐르는 작용 이 제한됐다”며“똑같은 양의 오염물질이 들어와도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해 농도가 더 높아진 상황”이 라고 설명했다.

히 내리면 오염물질을 일정 부분 씻어낼 수 있다. 하 지만 기상청 기상자료개방포털에 따르면 이달 서울 지역에 비가 내린 강수일수는 총 5일뿐이었다. 지난 해 3월에는 총 8일간 비가 내렸다. 한 달째 이어지고 있는 미국·이란 전쟁도 변수다. 세계 천연가스와 석유 물동량의 20%가 지나는 호 르무즈해협이 사실상 봉쇄되면서 국제 유가가 치솟 자 중국 등 아시아 국가가 임시방편으로 석탄 발전






































“췌장암 4기의
반전$
<온열항암화학요법>
전문의에게서 듣는다

수술을 주도한 김형선 강남세브란스병
원 간담췌외과 교수는“1년여가 지난 지 금 A씨 몸에서 더 이상 암세포가 관찰되
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20번의 항암치 료를 버틴 후 지난해 5월 같은 수술을 진 행한 68세 B씨 역시 암세포가 사라진 일상을 누리고 있다. 17일 서울 강남구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만난 김 교수는“ 췌장암 치료엔 하이펙이 효과가 없다는 회의적인 시각이 지배적이었지만, 강력 한 선행 항암치료를 병행하는 새로운 전
략을 쓰면 꼭 그런 것만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 복막
췌장암 전이 빠르고 치료 까다로워 복막 전이 상태, 기존엔 수술 불가
4기 환자 2명, 선행 항암치료 거쳐
종양 잘라내고 온열로 항암제 주입
1년여 지난 지금 암세포 관찰 안 돼
환자 상태 양호해야 해당 치료 가능
전이 제한적이고 항암치료 잘 버텨야
74세 A씨는 2년 전 췌장암 4기 판정을 받았다. 췌장 꼬리 부분에 4㎝ 크기의 암이 발견됐고, 암세포는 이미 비장 주변 혈관 과 복강(복부 내부 공간)을 둘러싼 복막까지 전이된 상태였다. 수술이 어려워 사실상 항암치료에만 의존해야 하는 상황이 었다. 하지만 반전이 일어났다. 12번의 항암치료를 견디는 동안 암세포는 더 이상 증식하지 않았다. 복막 전이 정도를 평가하는 지표(PCI 점수)가 수술이 가능할 정도로 낮게 유지됐고, 그해 12월 종양감축술과 복강 내 온열항암화학요법(HIPEC·하이 펙)을 결합한 수술을 받았다. 개복 수술로 눈에 보이는 암 덩어리를 모두 떼어낸 후,
하이펙을 진행하니까 결과가 다르게 나타나고 있어요.” - 다른 나라에서도 비슷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미국 메이오클리닉에서도 하이펙을
이용한 췌장암 치료법을 연구해요. 수술
전 하이펙을 하고, 종양감축술 후 하이펙
을 한 번 더 하는 방식인데, 제 방법과 유 사합니다. 일본에선 복강 안에 항암제를
직접 주입하는 임상 연구가 진행 중이에 요. 복부에 작은 관을 삽입한 다음 항암
제를 투여하는 방식인데, 형태는 다르지
만 항암제를 복강 내에 직접 전달해 효 과를 높이려는 점에선 같은 개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췌장암 4기 모든 환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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