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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캐나다 2025년 9월 6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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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6일 (토)

생명무관 경찰 신고 번호

• 비긴급상황일 때 사용 • 휴대전화 이용, 별표 * 반드시 입력해야함.

(생명관련 긴급상황은 911번)

2025

Saturday, September 6, 2025

태극기 단 하루지만 주의사당서‘펄럭’ 김명규 발행인 publisher@koreatimes.net

개천절 겸‘한인의 날’기념 국기게양식 을 준다. 식순은 변경되기도 한다. 한민족이 한반도에서 나라를 세웠 다는 개천절은 올해 4358주년(기원 전 2333년+서기 2025년)을 맞았다. 한인의 날은 온타리오주의회가 제 정했고 올해 44번째가 된다. 그러나 토론토 한인사회서는 이날을 위한 기 념식이나 축하행사가 많이 열리지 않 아 의미가 제대로 부각되지 않았다. 【주: 개천절이란? 개천절은 기원전 2333년 즉, 단군기원 원년 음력 10월 3일에 단군이 최초의 민족국가인 단 군조선을 건국했다는 날이다. 1909 년 대한 대종교는 음력 10월3일을‘ 개천일’ 로 명명하고 의식을 봉행하였 고, 상하이 임시정부는 이날을 국경 일(음력 10월3일)로 경축했다. 한국 정부는 1948년 음력 10월3일 개천절 경축행사를 가졌고 이듬해 1949년부 터는 이를 양력 10월3일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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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10월3일 퀸스파크 앞에 서 태극기 게양식이 진행되고 있다. ( 게양대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이 진수(별세) 당시 토론토한인회장, 조 성훈 당시 온주의원(현 관광문화장 관), 조성준 온주 노인복지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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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웹사이트 단연‘1위’

창간특집 본보 모금운동<3> 아이티 지진피해 돕기 <2면> 두뇌기능 향상 위한 5가지 사항 미국교육학교수조언<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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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안내

본 한국일보 웹사이트(www.koreatimes.net)가 캐나다 한인 언론 중 단연 1위라는 사실이 다시 입증됐다. 미국·영국·이스라엘에 본사를 두 고 있는 트래픽 통계 웹사이트 시밀 러웹(www.similarweb.com)에 따 르면 올해 7월 기준 캐나다 한인 언 론 웹사이트 방문자 순위에서 본보가 1위로 집계됐다. ☞2면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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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인언론 중 방문자 최다 ‘시밀러웹’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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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총영사관(총영사 김영재)은 개천절과 온주 한인의 날을 기념, 퀸 스파크 주의사당 앞 정원에서 태극기 게양식을 갖는다. 10월2일(목) 오전 11시. 퀸스파크 는 유니버시티/웰슬리 스트릿 웨스 트에 있다. 한-캐 국가 합창, 총영사 등 양국 대 표급 인사들의 축사가 끝나면 한국 측을 대표한 총영사 및 토론토한인회 장, 캐나다측 조성준·조성훈 장관 등 고위직자가 깃발을 올리는 줄을 함께 천천히 잡아 당기고 교민사회 여러 단체대표장 등 초청된 하객들은 박수 를 보낸다. 게양된 국기는 단 하루 휘날리고 다음날 내려지지만 작은 민족사회의 국기가 주정부 대표 건물에서 나부낀 다는 상징성은 한인들에게 큰 자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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