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 집 | 생명 | 비지니스�보험
제12449호
서울치과
1.844.762.1600
확장
최첨단 디지털 치료•임플란트 20년이상•한국 교정과 전문의
www.CSinsurance.ca
N
Doncaster Ave
Yonge St
한인유일�종합보험 중개업체
Steeles Ave.E
7191 Yonge St. (Suite 611) 월드온영 (World on Yonge) 리버티호텔건물
2025년 7월 26일 (토)
Saturday, July 26, 2025
국민들이여 자부심 갖자 캐나다는 재건중$ 트럼프는 주변인물로 전락 자원풍부한 세계 제2의 대국 전망 밝다 다양한 전자동 마사지 체어 마사지 기구 및 용품 전문점
HUGE OPEN OPEN B BOX OX & NEW SALE !!! STARTING AS LOW AS
$999
▲ 올해 5월 백악관에서 마크 카니(왼쪽)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양국 무역관계 등에 대한 대화를 나눴 다. CP통신 사진
채플릿지 Chapel Ridge
토탈 장례서비스 장례•비석•장지 박진화 Jin Hwa Park 8911 Woodbine Ave. Markham 737 Dundas St. E Mississauga 2 Stalwart Industrial Dr, Gormley, ON L0H 1G0
Cell: 647-201-2326
조재현
대표 변호사 개인상해 소송/ 부동산 / 상법 / 상속 / 가정법 / 형법
416-661-4529 조재현 변호사 법무법인 조재현 변호사
현 세네카 컬리지 법학행정 교수/ 현 토론토 총영사관 자문변호사 토론토: 1110 Finch Ave, W. #310 Toronto
34 Futurity Gate, 7A, Vaughan T : 905-761-7788 sales@titanchair.ca Toll Free : 1-877-567-4998, 905-761-7788
www.titanchair.ca
Heating&Cooling 공식 딜러 냉.난방
가정용 상업용
416.820.7281
www.ymkcga.com
Hwy 407
Steeles
Dufferin
격한 자동차, 철강, 알루미늄 분야에 서 우리가 이미 잃은 것보다 더 많은 일자리를 잃을 수 있다. 그러나 오타와(연방정부)와 여러 주정부들은 팬데믹 때 구호금을 내주 었듯이 실직 노동자들을 보상해줄 것 이다. 현실적으로 미국은 캐나다산 알 루미늄 수입을 대체할 공급처가 많지 않다. 캐나다 알루미늄은 미국 소비량 의 약 절반을 차지하며, 제련 능력이 약한 미국은 자체적으로 수요를 충족 하기에 부족하다. 이것이 전 알칸 알루미늄을 소유한 영국 리오틴토회사Rio Tinto PLC가 이달 퀘벡의 생산시설을 보강하는 이 유다. 이들은 앞으로 알루미늄의 뉴 욕 수출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판단, 15억 달러를 투자했다. 트럼프가 지금까지 말처럼 수입 알루미늄에 대해 관세를 50%로 올 려서 부과하면 두 가지 중 하나가 발 생할 것이다: 가격이 비싸도 캐나다 산을 계속 쓴다. 아니면, 캐나다산에 의존하는 국방, 자동차, 항공기 산업 의 상당 부분 조업을 중단한다. 이뿐 아니라 미국산 맥주도 알루미늄캔에 담기 때문에 가격을 올려야 한다. ☞2면에 계속 Adobe Stock
Futurity Gate
북한이 주적인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적인가. 한국서는 새 정권의 등장 후 북한 을 주적으로 보지 않는다는 기류가 감지된다. 그러나 캐나다에서는 트럼 프가 주적까지는 아니더라도 현재 우 리를 가장 못살게 구는 유일한 해충 이라고 보는 견해가 우세하다. 캐나다 경제에 대한 그의 공격이 우리 나라 를 최대 위기로 몰아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캐나다 경제 위기설은 얼마나 진실
에 가까울까. 이곳 여러 뉴스매체의 견해에서 드 러난 공통분모는 트럼프가 그래봤자 캐나다가 망할 것도 아니고 그가 요 구하는 것처럼 캐나다가 미국의 51번 째 주가 되는 것도 아니라는 것. 다소 불편한 점이 있을지 몰라도 잠시 참으 면 그 또한 물러간다는 것. 트럼프는 캐나다가 원하지 않고 미 국쪽 이익만 잔뜩 늘어놓은 무역협정 에 서명하도록 만들 가능성이 높다. 협정 내용은 우리 예상보다 더 나쁠 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캐나다 경제는 괜찮을(“fine”) 것이다. 캐나다는 트럼프가 집중적으로 공
Keele
김명규 발행인 publisher@koreatimes.net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