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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캐나다 2022년 12월 20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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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982호 2022년 12월 20일 (화)

Tuesday, December 20, 2022

번 자동권 총난 난 사5명 5명살해 살해 번콘 콘도서 도서반 자동소 총 사 <Vaughan> <Vaughan>

대표전화: (416) 787-1111 제보: public@korea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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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팬 시선은 다음 월드컵으로 2026년 6월 캐·미·멕시코 공동개최 출전팀32개국→48개국 사상 최초의 중동 월드컵이자 겨 울 월드컵인 2022 카타르 월드컵이 18일 아르헨티나의 우승으로 막을 내리면서 이제 세계 축구팬들의 시 선은 2026년 북중미 월드컵으로 향 한다. ☞관련 기사 A5·6·7·B18면 캐나다, 미국, 멕시코 3개국이 공 동 개최하는 2026년 월드컵은 6월8 일 개막, 7월3일까지 약 1개월간 진 행된다. 캐나다에선 토론토, 밴쿠버에서 경기가 열리며 미국 내 개최 도시는 뉴욕, 필라델피아, 보스턴, 마이애미, 애틀랜타, 휴스턴, 댈러스, 캔자스시 티, LA,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등 11 곳이다. 멕시코는 수도 멕시코시티 를 비롯해 과달라하라, 몬테레이로 결정됐다. 참가국은 기존 32개국에서 48개 국으로 대폭 확대된다. 이에 따라 총 경기 수도 64경기에서 80경기 이상 으로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조별리그 운영 방식은 미정이다.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우리 는 다음 월드컵의 조별리그 형식을 재검토하거나 적어도 원점에서 다시 논의해야 한다” 며“차기 FIFA 이사 회 회의에서 이 문제는 틀림없이 중 대한 안건이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www.koreatimes.net/스포츠

주민들과 갈등 빚은 73세 남성 피의 보복 현장 출동한 경찰, 총격범 사살 박영신 기자 press2@koreatimes.net

18일(일) 번(Vaughan) 지역에서 끔찍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 70대 총격범 등 총 6명이 사망했다. 요크경찰에 따르면 18일 오후 7 시20분께 제인(Jane) 스트릿/러더 포드(Rutherford) 로드 인근 콘도에 서 발생한 총격으로 5명이 숨지고 66세 여성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 콘도의 거주자였던 총격범 프

반자동 권총으로 무장한 총격범 자동소총으로 무장한 총격범이 이 살해한 희생자 5명 최소 3명 살해한 희생자 5명 중중 최소 3명은 은 콘도 이사회의 이사들이었던 것 콘도 이사회의 이사들이었던 것으 으로 드러났다 로 드러났다 . . 18일 요크지역 경찰이 총격 신고 를 받고 출동한 현장은 '9235 Jane St.'에 위치한 콘도 건물이었다.

◀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운 데)가 19일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 움에서 열린 월드컵 프랑스와 결승 전에서 승리하고 우승을 차지한 뒤 트로피를 들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메시가 두르고 있는 검은색 망토는 카타르 국왕이 시상식에서 입혀준 ‘비시트’라 불리는 이슬람 전통 의상이다.

성탄연휴?“영화관람” “출근” 성탄 연휴(24∼27일)를 앞두고 한 인들의 계획을 들어봤다. 물가상승 탓인지 장거리 여행이나 쇼핑을 즐기겠다는 답변 대신 '영화 관람', '업무' 등 소박하고 현실적인 대 답이 돌아왔다. 위스키 제조업체 포티 크릭(Forty Creek)에 근무하는 해밀턴 거주 윤 인자(46)씨는“한국서 오랜만에 방문 한 남편과 함께 토론토로 크리스마스 마켓 구경도 가고 아이들과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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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체스코 빌 리(사진)는 평 소 일부 이웃 주민들과 갈 등을 빚고 있 었으며 이에 대한 보복으 로 반자동 총기를 권 난 총을 사한 난사한 것으로 것으로 보인다. 보인다. 총격범과 주민들이 어떤 문제로 충돌했는지는 19일 오후 현재 발표 되지 않았다.

현장에선 5구의 시신과 부상자 1 명이 발견됐으며 경관 1명과 총격범 사이에 교전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 서 73세 총격범 빌리가 경관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 경찰은 총성이 울린 후 공포에 떨 고 있던 콘도 주민들을 건물 밖으로 대피시킨 후 추가 희생자가 있는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 건물 전체를 수 색했다. 대피 명령은 수색이 종료된 19일 새벽 1시15분에야 해제됐다. 한편 내셔널포스트에 따르면 5명 의 희생자들은 모두 각각 다른 층에 서 발견되었다. 희생자들에 대한 부검은 20일 실 시될 예정이다. www.koreatimes.net/핫뉴스

장거리 여행·쇼핑 대신 '현실적 선택' 아바타 영화 관람을 할 것” 이라며“ 또한 이번에 나이아가라 지역으로 이 주한 동생 가족의 정착을 도울 계획” 이라고 밝혔다. 공장헌 전 토론토한인회 이사장은 "한국의 각종 단체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을 방문했다 돌아온지 불 과 며칠되지 않아 아직 연말 계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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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못했다"며 "곧 75세를 바라보다 보니 과격한 스포츠 활동을 하기에 는 무리가 있다. 1월 예정인 스키협회 활동에 참여해 뒤에서 열심히 봉사 활동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영희 온타리오주한인비즈니스 협회 총무는 "크리스마스 직후부터 연말까지 본업(모기지 중개인)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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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세네카 컬리지 법학행정 교수/ 현 토론토 총영사관 자문변호사 토론토: 1110 Finch Ave, W. #310 Toronto

련해 고객들과의 미팅이 있다. 어쩔 도리 없이 일해야 하는 슬픈 연말"이 라고 전했다. 피아니스트서이삭씨는"내년다수의 연주회가예정돼있어연휴기간연습과 공부에매진할생각"이라고말했다. 구자선 평화식품 대표는 "직원들 은 24일부터 나흘간 연휴에 들어가 지만 나는 출근해서 각종 장비를 점 검하고 콩나물도 살펴봐야 한다. 나 는 연중무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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