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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051호 2023년 4월 29일 (토)
Saturday, April 29, 2023
“3분기부터 주택가격 상승세로” 대표전화: (416) 787-1111 제보: public@koreatimes.net
우편투표 신청 1일(월)부터 토론토시장 보선 사전투표 6월8∼13일 차우·바이라오 등 선두권 6·26 토론토시장 보선의 상세 일 정이 발표됐다. 토론토시에 따르면 유권자들은 오 는 5월1일(월)부터 웹사이트(toronto. ca/VoteByMail)를 통해 우편투표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마감일 및 시간은 5월26일( 금) 오후 4시30분이다. 신청 후 투표용지를 받은 유권자는 지지하는 후보를 선택·기입한 후 용지 를 반송하면 된다. 6월15일(목) 낮 12시 까지선관위에도착하도록해야한다. 현장투표를 위한 유권자카드는 5 월23일(화)부터 발송된다. 5월1일(월)부터 토론토 주민들은 자신이 유권자 명부에 등재돼 있는 지 웹사이트(toronto.ca/MyVote)에 서 확인할 수 있다. 주소 등의 정보에 오류가 있으면 이날부터 5월26일(금) 사이에 정정할 수 있다. 사전투표는 6월8일(목)부터 13일( 화)까지 지정된 투표소(유권자카드에 명시)에서 진행된다. 시간은 오전 10 시∼오후 7시. 공식 현장투표는 보선 당일인 6월 26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 지 지정된 장소에서 실시된다. 존 토리의 사임으로 치러지는 이번 보선에는 무려 50명의 후보가 등록, 유권자들을 혼란하게 만들고 있다. 메인스트릿 리서치에 따르면 올리 비아 차우 전 연방의원, 애나 바이라 오 전 시의원, 조쉬 매틀로우 시의원, 마크 손더스 전 경찰청장 등이 선두 권에 포함돼 있다.
연방모기지주택공사(CMHC)가 전국의 주택가격이 바닥을 찍고 3분 기 또는 4분기부터 상승세로 돌아 설 것이라는 예측을 내놨다. 주택공사는 27일 '2023년 주택가 격 전망 보고서'를 통해 주택수요가 회복되고 있으며, 특히 토론토 시장 의 열기가 뜨겁다고 분석했다. 주택가격 상승 전망의 근거로는 건설업계 노동력 부족과 높은 이자 율 등으로 인한 완공 지연, 신규주택 착공 감소, 경제회복, 이민자 증가 등
근거는 '공급부족', '경기회복', '이민자 증가' 등 을 들었다. 보고서는 올해 토론토 신규착공 건수를 지난해의 4만5천채보다 크 게 감소한 2만8,500채~3만3,500채 로 예상했다. 기존주택 거래는 지난해의 7만 7천 건보다 감소한 6만~7만4천건 수준으로 예측했고, 평균 거래가 격은 지난해 119만985달러보다 는 낮은 104만~110만 달러를 예
상했다. 토론토 임대시장의 공실률은 작 년의 1.6%보다 떨어진 1.5%, 월세는 2베드룸 평균 지난해의 1,779달러 에서 1,900달러로 상승할 것으로 전 망했다. 주택공사의 전망을 바라보는 한 인 중개인들의 의견은 엇갈린다. 로열르페이지 뉴컨셉의 김현재 중 개인은 "3분기부터 오른다는 주택공
사 전망은 실제 시장보다 한 발 늦은 감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그동안 거 래가 줄었다고 해서 바이어들이 사 라졌던 것이 아니다. 지금 시장 상황 은 바이어들이 출발선상에서 서로 눈 치를 보고 있다가 한꺼번에 동시에 출발해버린 격이다. 전쟁은 이미 2월 부터 시작됐다” 면서“120만 달러하 던 타운홈들이 140만 달러까지 빠른 시간 안에 올라갔고, 그러다보니 콘 도로 눈을 돌리는 바이어들도 자연 히 늘었다. 하우스, 콘도, 타운홈 모두 그간 쌓인 매물들이 빠르게 소진되 고 있는 상황” 이라고 전했다. ☞A4면에서 계속
핫도그 굽던 중 '깜짝' 오타와 총리 사무실 앞에서 텐트를 치고 핫도그를 굽던 연방공무원 시 위대가 조례를 어겨 무더기로 티켓 을 받았다. 오타와시 조례는 안전에 지장을 줄 정도로 차도·인도를 점 거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단속반은 26∼27일 4,305달러 상당의 티켓 을 발부했다. 27일 오타와시 단속요 원(왼쪽)이 웰링턴 스트릿 총리 사 무실 앞에서 핫도그를 굽고 있던 시 위 공무원에게 615달러짜리 티켓 을 발부하고 있다.
신고할 휴대품없으면신고서작성생략 【세종】오는 1일(월)부터는 한국 에 입국할 때 세관에 신고할 물품이 없는 여행자는 휴대품 신고서를 작 성하지 않아도 된다. 신고 물품이 없는 여행자·승무원 은 신고서를 작성하지 않고 '세관 신 고없음(Nothing to Declare)' 통로 를 이용하면 된다. 그러나 면세범위인 미화 800달러 를 초과한 물품, 1만 달러가 넘는 외 화, 육포·햄·과일류와 같이 검역받
핸드폰이나 컴퓨터로 6·26 토론토시장 보선 일정 (문의: elections@toronto.ca 또는 에 접속하는 법! ●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창에 전화 311) 캐나다 한국일보나 koreatimes.net을 쓰고 우편투표 신청: 5월1일(월)∼26일( ● 엔터키를 치세요. 금) 우편투표 접수마감: 6월15일(목) 사전투표: 6월8일(목)∼13일(화) 공식 현장투표: 6월26일(월)
한국일보
모기지주택공사 새 보고서 통해 전망
원미숙 기자 edit1@koreatimes.net
한국 1일부터... 2개월 앞당겨 시행 관세 납부 7월부터 모바일로 가능 아야 하는 물품 등 신고할 물품이 있는 여행자는 기존처럼 신고서를 작성해야 한다. 이 경우 입국 시 '세 관 신고있음(Goods to declare)' 통 로를 거치면 된다. 이는 한국 정부가 지난 3월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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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내수 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당 초 7월에서 시행 시기가 두달 앞당 겨졌다. 정부는 이번 제도 개선으로 연간 4,300만 명 여행자의 신고서 작성 불편이 해소되고 외국인 관광 활성
조재현
대표 변호사 개인상해 소송/ 부동산 / 상법 / 상속 / 가정법 / 형법
416-661-4529 조재현 변호사 법무법인 조재현 변호사
현 세네카 컬리지 법학행정 교수/ 현 토론토 총영사관 자문변호사 토론토: 1110 Finch Ave, W. #310 Toronto
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7월부터는 모바일로 과세 대 상 물품을 신고하고 세금을 낼 수 있다. '여행자 세관신고' 앱에 물품을 신 고하면 QR코드가 생성되고 이를 입국 때 QR 리더기에 확인해 물품 검사 없이 입국할 수 있다. 모바일 앱으로 세액이 기재된 납 부고지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세 금 납부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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