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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Tuesday, October 4, 2022
제11939호 2022년 10월 4일 (화)
차량절도 피해 남의 일 아니다 대표전화: (416) 787-1111 제보: public@koreatimes.net
온주남부에 서리내려 쌀쌀한날씨 5일부터풀려
3일 온타리오주 남부 일대에 서리 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예년보다 쌀쌀 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5일 께부터 기온이 반등한다. 연방환경부는 5일 낮최고 기온이 체감 22도를 기록할 것이라고 3일 예 보했다. 다만 4일 아침까지는 쌀쌀한 날씨 가 이어진다. 환경부는 "추위에 민감한 일부 농 작물들이 냉해 피해를 입을 수 있다" 고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추 수 감사절(10일) 연휴에 는 또 다시 기온이 떨어질 전망이다. www.koreatimes.net/핫뉴스
오피니언 지면안내 손정숙씨‘슬픈 축제’A11면
토론토 1∼9월 6,497건...작년 한해보다 45%↑ 혼다 CR-V 등이 주타겟...정부대응 미흡
전승훈 기자 press3@koreatimes.net
광역토론토 일대의 차량절도 범죄 가 심각한 수준에 달했다. 3일 국영 CBC방송은 지난달 26일 기준 올해 토론토경찰에 신고된 차량 도난 건수가 무려 6,497건으로 피해액 은 수억 달러에 달한다고 전했다. 이같은 건수는 지난해 12개월간 접 수된 4,498건에 비해 무려 45% 증가 한 수치다. 이와는 별도로 차량 내 물품 절도 역시 58건에서 179건으로 209% 늘어 났다. 이는 비단 토론토만의 문제가 아니 다. 인근 필지역 역시 차량절도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54% 증가했다. 오타 와도 27%나 늘었고 몬트리올 역시 곧 지난해 범죄 건수를 추월할 예정이다. CBC방송에 따르면 토론토의 일부 피해자들은 렉서스 고급 SUV차량을 2차례 도난당하는 경우도 있을 만큼 피해가 크다. 일반적으로 고급차량이 범죄의 표 적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지만
토에서 무려 654대가 도 난당했다. 최근 몇년 사이 차량절 도가 극성을 부리는 까닭 은 코로나 영향이 크다. 지난 2년 사이 코로나 사태에 따른 전세계적인 공급망 문제로 차량생산 과 수급에 문제가 발생했 고 이는 곧 신차와 중고차 가격의 폭등을 유발했다. 토론토경찰은 "전세계 적인 차부족 현상 때문에 차를 훔쳐 외국으로 팔아 넘기면 큰 이익이 발생한 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절 도범들이 조직적으로 범 지난달 26일 기준 올해 토론토경찰에 신고된 차량도난 건수가 무려 6,497건으로 지난 행에 가담하고 있다"고 설 해 전체보다 45% 증가했다. 경찰이 압수한 절도차량 혼다 CR-V. 명했다. 한인보험업계 관계자 들 역시 최근 한인들의 도 난 건수가 급속도로 늘고 있다고 입을 혼다 CR-V와 같은 대중적인 차량이 다. 범죄조직들의 주요 먹잇감이 되고 있 혼다 CR-V의 경우 지난해에만 토론 모았다 .☞A3면에 계속
감사원, 文에 서면조사 통보 '서해피격' 관련..."정치보복" "당연" 【서울】감사원이 '서해 공무원 피 격 사건'과 관련해 지난달 말 문재인 (사진) 전 대통령에게 서면 조사를 통 보한 것으로 2일 파악됐다. 관련 기사 C3면 민주당이 '정치 보복'이라고 강력히 반발하면서 파장이 예상된다. 더불어민주당 관계자 등에 따르면 감사원은 문 전 대통령에게 이메일과 전화 등을 통해 서면 조사에 응하라 고 통보했다. 감사원이 감사 중인 서 해 공무원 피격사건 관련 사실관계를 파악하겠다는 취지에서다. 감사원은 조사 내용을 담은 질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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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피격 관련 서면조사 통 보를 받은 문재인 전 대통령.
도 문 전 대통령에 보낸 것으로 전해 졌다. 문 전 대통령 측은 이메일을 반송 처리했고 감사원의 조사 통보에 강한 불쾌감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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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민주당 박성준 대변인 은 구두논평을 통해 "감사원이 문 전 대통령에게 서면 조사를 통보했다는 보도에 경악한다"며 "인수위부터 시 작한 검찰과 감사원을 앞세운 정치보
조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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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의 타깃이 문 전 대통령임이 명확 해졌다"고 비판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문 전 대통령에 대한 조사가 '당연한 절차'라며 감사 원을 옹호했다. 양금희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 서해 공무원 관련 정보를 대통령에 게 보고한 뒤 6시간 동안 우리 국 민을 살리려는 어떤 노력도 하지 않 은 문제와, 월북으로 규정한 과정 등 의 책임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대통 령 역할에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것 은 당연한 절차"라고 말했다. www. koreatimes.net/핫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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