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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캐나다 2023년 8월 2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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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101호 2023년 8월 2일 (수)

Wednesday, August 2, 2023

저축이자 어디가 가장 높을까 대표전화: (416) 787-1111 제보: public@koreatimes.net

트리니티공원 산책 중 참변 뚝떨어진나뭇가지에 머리맞아사망

천주교조합 6.5%, 하나 6% 신한은행·토론토신협 각 5.5% 한인 금융기관 예·적금 이자율

조 욱 기자 press1@koreatimes.net

높은 예금이자를 받고 싶은 마음 은 인지상정이다. 본보는 한인들의 궁금증에 부응

만기 적금의 이자율은 5%다. 예금은 1년 만기 상품은 10만 달 러 이상일 경우 5.5% 이자를 지급 하고, 5만~10만 달러 미만일 경우 5.3% 이자가 적용된다. 예·적금 신 규가입자에게는 한국산 골프우산

하고자 한인은행을 대상으로 예·적

하며 가입기간은 1년이다. 가입조건

4일부터 시작하는 프로모션 1년

금 이자를 비교했다.

은 1인당 1계좌만 보유할 수 있고

기준 예금상품의최고이자는5.5%다.

예금은 한번에 돈을 납입하는 것이

이 1년 만기 적금 이자가 4.6%, 2년

월 불입액은 500달러 이하다.

을 증정한다.

이 상품은 중도해지가 되지 않으

고, 적금은 여러 번에 걸쳐 돈을 넣고

2022년 한시특판 정기적금을 보

며 9월 말 종료예정이다. 1천달러이

만기에이자와원금을받는방식이다.

유한 고객이 이 상품에 재가입할 경

상예금하면해당이자를받을수있다.

우 자동이체 우대요율 포함 연 6% 이자를 받을 수 있고, 신규로 가입한

천주교신용조합

고객은 최대 5.5%의 이자를 받는다.

예금 상품 최고이율이 6.5%다. 10만 달러 예금상품(1년 만기 기준)에 가입한다면, 변동금리는

캐나다하나은행

토론토신협

6.5%(프라임 금리7.2%-0.7%)이고,

한시특판 최대 6% 정기적금 상

예·적금 상품의 최고이율 은

고정금리는 6~6.12%다. 만약 예금

5.5%다.적금의 경우 목표금액은 1

액이 10만 달러 이하면 우대금리보

천~5만 달러로, 목표금액과 관계없

다 0.5% 정도 낮아진다.

품을 프로모션 중이다. 오는 9월30일까지 가입이 가능

▲ 지난달 25일 갑자기 부러지 면서 70대 여성의 머리를 강타한 트리니티벨우즈공 원의 느릅나무 가지. 토론토 공원에서 산책하던 여 성이 갑자기 부러진 나뭇가지에 맞아 숨진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패리 나디미 (71)씨는 지난달 25일 오후 5시 30분께 트리니티벨우즈공원에 서 산책하던 중 시베리아 느릅 나무의 가지가 부러지면서 머 리에 떨어져 뇌에 심각한 부상 을 입었다. 병원으로 옮겨진 그는 이틀 만에 숨졌다. 이 공원 근처에서 자신의 이 름을 딴 패리 나디미 갤러리를 오래 운영했던 그는 미술계에 서 꽤 이름이 알려진 이란 출신 여성이었다. 트리니티벨우즈공원에선 2016년에도 동일한 사고가 일 어나 20대 남성이 사망했다. 토론토시는 문제의 나무를 제거했다.

채플릿지 Chapel 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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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골퍼'US 주니어' 챔피언 75년 전통의 대회... 과거 우즈 3연패 내년 US오픈 출전권 획득 한인2세브라이언김이미국골프협 회(USGA)가 주최한 전통의 아마추어 골프대회정상에올랐다. 브라이언 김은 지난달 30일 사우 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의 대니얼 아일랜드 클럽에서 열린 제75회 US 주니어 아마추어 챔피언십 대회 마 지막 날 결승전에서 조슈아 바이(뉴 질랜드)를 2홀 차로 물리쳤다. 19세 이하 아마추어 선수들이 출 전하는 이 대회는 1, 2라운드는 스 트로크 플레이로 진행해 상위 64명 을 추려내고, 이후 매치플레이 방식 으로 우승자를 정한다. 명문 듀크대 입학 예정인 브라이 언 김은 메릴랜드주에서 태어났으 며 10살 때까지 수영 선수로 활약한

조재현

대표 변호사 개인상해 소송/ 부동산 / 상법 / 상속 / 가정법 / 형법

416-661-4529 조재현 변호사 법무법인 조재현 변호사

현 세네카 컬리지 법학행정 교수/ 현 토론토 총영사관 자문변호사 토론토: 1110 Finch Ave, W. #310 Toronto

경력이 있다. 1948년 창설된 이 대회에서 교포 선수의 우승은 2016년 이민우(호주) 이후 올해 브라이언 김이 7년 만이 다. 이번 대회는 19세 이하 아마추어 선수들만 출전해 자웅을 겨뤘다. 나이 어린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는 일종의 스타 등용문으로 통한다. 과거 이 대회에서는 타이거 우즈 (미국)가 1991년부터 1993년까지 3연패를 달성했고, 조던 스피스(미 국)는 2009년과 2011년 우승했다. 현재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미 국)도 2013년 이 대회 챔피언 출신 이다. 브라이언 김은 이 대회 우승으로 내년 US오픈 출전권을 획득했다.

▲ 브라이언 김이 미국골프협회(USGA)가 주최한 아마추어 골프대회 정상 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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