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보험료 내가�확인!
인터넷만�있으면�언제�어디서나�간편하게
1.844.762.1600
자동차 | 주택 | 비지니스 | 건물�보험
온라인 신문보기 www.koreatimes.net
내�보험료�알아보기
제12223호 2024년 3월 15일 (금)
Friday, March 15, 2024
체육회 결국 둘로 갈라졌다 대표전화: (416) 787-1111 제보: public@koreatimes.net
선수들"집행부적반하장에새단체결성" 태권도·축구·탁구·테니스·스키뭉쳐 조 욱 기자 press1@koreatimes.net
국세청사칭 '문자사기' 주의보
▲ 세금신고 시즌에 국세청을 사칭하는 문자사기 등이 기 승을 부려 주의해야 한다. 프리픽 세금신고 시즌을 맞아 국세 청이 '문자사기(text message scam)' 주의를 당부했다. 국세청을 사칭하며 휴대폰을 통해 "500달러의 세금환급을 받으려면 아래 온라인 양식을 기입해서 보내라"거나 "밀린 세 금이 있으니 송금하라'는 등의 문자를 보내는 사기가 급증했 다는 것. 일부 사기꾼들의 문자에 포 함된 링크는 클릭만 해도 해킹 을 당할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하 게 조심해야 한다. 이와 관련, 국세청은 웹사이 트 등을 통해 "국세청은 납세자 들에게 문자 또는 이메일을 보 내 개인정보, 은행계좌 등을 요 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세청 담당자'라고 주 장하는 사람으로부터 의심스 런 전화를 받으면 일단 끊고 '진 짜' 국세청(1-800-959-8281)에 문의할 것을 조언했다. 국세청은 또 사기 피해를 입 었을 때는 즉각 경찰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채플릿지 Chapel Ridge
토탈 장례 서비스
박진화 Jin Hwa Park 8911 Woodbine Ave. Markham 737 Dundas St. E Mississauga
Tel: 905-305-8508
Cell: 647-201-2326
캐나다대한체육회가 결국 둘로 갈라졌다. 선수들로 구성된 정상화모임은 최근 모임을 갖고 새 단체를 만들기 로 결의했다. 단체명은 가칭 재캐나다한인체 육회이며 이미 홈페이지 제작까지 거의 마쳤다. 새 단체 결성을 주도한 선수모임 은 13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체 육회 정상화를 위해 현 집행부를 여 러번 만났지만 도저히 대화가 불가 능해 새 단체를 결성하기로 의견일 치를 모았다"며 "현 집행부가 여전 히 정철화 전 회장의 조종을 받는 것 같다. 대화 과정에서 여러 굴욕적 인 요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체 육회 정상화를 위해 이를 받아들여 입장문을 전달했으나 현 집행부는 정철화 전 회장의 비리 사실을 인정
하지 않은 채 적반하장격으로 선수 들에게 사과문까지 요구했다"고 목 소리를 높였다. 김종찬 캐나다대한체육회 사무 총장이 선수모임과 나눈 카톡대화 방에 따르면, 김 사무총장은 "보내 준 입장문을 잘 받았는데 현 상황에 선 사과문 형식이 필요하다"며 "(그 리고 사과문의 결론에는) 사실무근 기사보도로 회장님(정철화씨를 의 미)이 억울해 한다고 표현해달라"고 선수모임에 요구했다. 2022년 항공료를 선수들에게 미 지급한 것 등으로 캐나다대한체육 회가 한국 체육회 본부로부터 중징 계까지 받은 상황에서 김 사무총장 은 선수모임에 '사실무근'이라고 표 현하며 정 전 회장을 감싼 것이다. 게다가 현 집행부는 988만6,950원( 약 1만 달러)에 달하는 지원금을 선수 26명에게 지급하라는 체육회 본부의 명령을아직이행하지않고있다. 선수모임은 "당초 우려대로 전국 체전에 한 번도 참석 안 한 사람들
▲ 체전 지원금 문제로 갈등을 겪은 토론토 체육회가 결국 둘로 쪼개졌다. 사진은 지난해 회의 때 모였던 체육회. 앞줄 오른쪽 끝부터 동덕명 탁구 협회장, 이영순 족구협회장, 정인정 체전단장, 정철화 체육회장(사퇴), 한 사람 건너 김병완 회장대행. 뒷줄 오른쪽 끝은 허경 축구회장, 바로 옆은 송경언 테니스협회장. 체육회 사진 이 집행부를 차지하고 있어 사태 해 결에 아무런 역할을 못하고 있다"며 "결국 참다 못한 젊은 선수들이 전 면에 나선 것도 이 때문이다. 새 단 체가 결성되면 운동을 좋아하는 사 람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체육회'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내부적으로 새 회장과 부회장 3 명을 확정한 한인체육회는 정관 마 련 등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가입에 동의한 동의한 종목
별 단체는 태권도, 축구, 탁구, 테니 스, 스키 등이다. 한인체육회는 기존 에 미가입한 체조, 마라톤 등의 단 체와 개인 선수들에게도 문호를 활 짝 개방한다는 계획이다.
'삶의질' 캐나다 18위, 韓 19위 유엔 보고서... 스위스 단골 1위
유엔 산하 유엔개발계획(UNDP) 이 각국 주민의 삶의 질을 평가한 ' 인간개발지수(Human Development Index)' 순위에서 193개 국가 중 캐나다가 18위, 한국은 19위를 차지했다. 유엔이 13일 공개한 '2023/2024 인간개발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조재현
대표 변호사 개인상해 소송/ 부동산 / 상법 / 상속 / 가정법 / 형법
416-661-4529 조재현 변호사 법무법인 조재현 변호사
현 세네카 컬리지 법학행정 교수/ 현 토론토 총영사관 자문변호사 토론토: 1110 Finch Ave, W. #310 Toronto
의 개발지수는 0.935, 한국은 0.929 로 집계됐다. 인간개발지수는 국가별로 기대수 명과 기대교육연수, 평균교육연수, 1 인당 국민소득(GNI) 등 4가지 객관 지표를 바탕으로 매겨진다. 한국의 2022년 기준 기대수명은 84년, 기대교육연수와 평균교육연 수는 각각 16.5년과 12.6년이다. 1인 당 GNI는 구매력평가(PPP) 기준으 로 4만6,026달러로 평가됐다. 캐나다의 기대수명은 82.8년, 기 대교육연수는 16년, 평균교육연수 는 13.9년, 1인당 GNI는 4만8,444
달러로 파악됐다. 한 국보다 세 계단 낮은 20위 (0.927점)에 머무른 미국의 경우 기 대수명이 78.2년으로 선진국 가운 데선 상당히 짧은 편으로 나타났다. 스위스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1 위를 차지했다. 스위스인의 기대수 명과 평균교육연수는 한국보다 0.3 년과 1.3년씩 길었다. 기대교육연수 는 한국과 거의 동일한 수준이었으 나 소득에서 스위스(6만9,433달러) 가 크게 앞섰다. 스위스에 이어서는 노르웨이 (0.966), 아 이 슬 란 드(0.959), 홍
Heating&Cooling
3월까지 $7100 정부리베이트
에어컨 무료 설치
416.820.7281
www.ymkcga.com
주간한국 오늘(15일) 발행 커버스토리 한인 피겨 유망주 미셸 리
콩(0.956), 덴 마 크(0.952), 스 웨 덴(0.952), 독일(0.950), 아일랜드 (0.950), 싱 가 포 르(0.949), 호 주 (0.946), 네덜란드(0.946) 등 순으로 삶의 질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 전문은 온라인에 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