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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캐나다 2024년 8월 30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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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307호 2024년 8월 30일 (금)

Friday, August 30, 2024

"9월15∼23일 여정 항공권 무료 변경"

대표전화: (416) 787-1111 제보: public@koreatimes.net

다음달 중순 여행하려고 항공권 을 예약한 에어캐나다 고객들은 무 료로 일정을 변경할 수 있다. 에어캐나다는 조종사 파업 대비 책의 일환으로 9월15∼23일 여정의 항공권을 구입한 고객들이 무료로 스케줄을 변경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단, 여행구간이 동일해야 하고 새 여행일정은 11월30일 이전이어야 하며 8월27일 이전에 구입한 항공 권만 가능하다. 에어캐나다는 28일 웹사이트를 통해 해당 기간의 항공권을 구입한 경우 일정을 취소하고 크레딧을 받 을 수 있다고 공지했다. 그러나 일정 조건이 적용될 수 있 기 때문에 반드시 항공사나 여행사 에 문의, 확인해야 한다. 에어캐나다 조종사 5,400명을 대

은행 등 휴무 노동절 여는 곳 닫는 곳

9월2일(월) 노동절(Labour Day)을 맞아 관공서·은행·도 서관 등은 문을 닫는다. 우편물 배달도 없다. 대부분의 한인 식품점들과 한식당은 노동절 연휴에도 영 업한다. 초중고 개학(3일)을 앞두고 쇼핑에 나서려면 2일 이전에 하는 것이 좋다. ⊙ 여는 곳: 주요 한인식품

에어캐나다 조종사 파업에 대비 여행사에 문의 빗발

▲ 에어캐나다가 조종사 파업에 대비, 특정기간에 한해 항공권 일정을 무 료로 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 CP통신 자료사진 변하는 항공조종사협회는 사측과 은퇴 베네핏 등 처우 개선을 위한 협상을 진행했으나 의견 차이를 좁

방문자는 캐나다 내 신청 불가 '2월까지 적용' 없던 일로

은행·한국공관·한인회·LCBO·대부분의 수퍼마켓 등 ⊙ 한국일보: 2일 휴무. 웹사 이트 기사는 연휴기간에도 업 데이트 ☞한국일보 웹사이트 바로가기 QR 코드

지면안내 ▲ 연방이민부가 외국 방문자들의 캐나다 내 워크퍼밋 신청을 불허하기로 했다. 지난해 본사를 방문했던 마크 밀러 연방이민장관. 한국일보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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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지 못했다. 노조는 이미 투표를 통해 파업에 찬성한 상태이고, 노사는 현재 쟁의

이민부, 워크퍼밋규정강화

점 및 식당·이튼센터(오전 11 시∼오후 7시) 등 일부 대형 쇼 핑몰·로열온타리오박물관 (ROM)·토론토동물원·원더랜 드·CN타워·CNE(2일 폐장)· 일부 비어스토어·일부 샤퍼스 드럭마트 등 ⊙ 닫는 곳: 관공서·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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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 절차를 밟고 있다. 최악의 경우 조종사 노조는 이르 면 다음달 17일께부터 파업에 돌입 할 수 있다. 조종사 노조는 27일 토론토 피어 슨공항에서 '파업 준비'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를 펼쳤다. 한편 에어캐나다의 일정 변경과 관련, 여행사에는 교민들의 문의가 빗발친 것으로 전해졌다. 여행사들은 에어캐나다로부터 전달받은 지침을 고객들에게 알리 고 있으며, 에어캐나다는 9월15∼23 일 여정의 항공권을 구입한 고객들 에게 이메일 안내문을 발송했다.

조재현 변호사 법무법인 조재현 변호사

현 세네카 컬리지 법학행정 교수/ 현 토론토 총영사관 자문변호사 토론토: 1110 Finch Ave, W. #310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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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방문자들은 더 이상 캐 나다 내에서 워크퍼밋을 신청할 수 없다. 연방이민부는 국경폐쇄로 출 입국이 어렵던 코로나 기간에 방문 자들이 캐나다 내에서 워크퍼밋을 신청할 수 있는 임시 규정을 마련 했다. 이같은 규정은 수차례 연장된 끝 에 내년 2월28일까지 적용될 예정 이었으나 이민부는 28일 "즉각 폐 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방문 자들이 워크퍼밋을 받으려면 코로 나 이전처럼 미국 등으로 나갔다가 재입국해야 한다. 연방정부는 캐나다 내 워크퍼밋 신청을 악용하는 외국인들이 늘어 나면서 이에 대한 비난과 반발이 심해지자 즉각 폐지를 결정했다. 이민부는 올해 들어 신규유학생 규모 축소, 저임금 외국인 임시 근 로자 채용 제한 등을 발표했다. 이 민부는 당분간 유학생·이민자 축 소 방향을 유지할 방침이다.

주간한국 오늘(30일) 발행 커버스토리 엔시티 재현, 솔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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