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한국일보 캐나다 2023년 2월 1일 (수)

Page 1

한인유일�종합보험 중개업체

자동차 | 집 | 생명 | 비지니스�보험

온라인 신문보기

1.844.762.1600

www.CSinsurance.ca

www.koreatimes.net

제12004호 2023년 2월 1일 (수)

Wednesday, February 1, 2023

10년 전 성폭행 한인남성 8년형 선고 대표전화: (416) 787-1111 제보: public@koreatimes.net

국내경제 소폭이나마 성장

버스서 내린 여성 쫓아가 흉기위협 후 범행

전승훈 기자 press3@koreatimes.net

월11일 그를 체포한 후 성폭행, 납치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 한편 2021년 8월에는 토론토 한 인 백다윗(영문명 데이빗)씨가 40 대 비한인 여성 간호사를 성폭행 하고 잔인하게 살해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백씨와 공범 요스틴 무릴로는 2018년 5월26일 새벽 이스트요 크 주택에 침입해 간호사 로드리 에스트라다를 살해했다. 이후 재 판과정에서 백씨는 약물복용에 따른 심신미약 등을 이유로 무죄 를 주장했으나 배심원단은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

데이빗 박, 지난해 체포·기소돼

2013년과 2014년 광역토론토 일대 에서 여성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 된한인남성이징역형을선고받았다. 요크지역경찰은 2013년 미시사 가, 2014년 리치먼드힐에서 각각 발 생한 성폭행 사건의 용의자 조재현 (32·영문명 데이빗)씨가 혐의를 인 정해 징역 8년형을 선고받았다고 31 일 발표했다. 조씨는 2013년 9월27일 밤 미시 사가 사우스서비스/크레스트뷰 인 근 버스에서 내린 여성을 쫓아가 흉

기로 위협해 성폭행했다. 또 1년 후인 2014년 11월13일 새벽 0시30분께 리치먼드힐 영/ 캐년힐에서도 버스에서 내린 여 성을 쫓아가 금품을 요구하고 성 폭행했다. 사건 발생 당시 용의자를 찾지 못 한 경찰은 2021년 두 사건과 관련 없는 또 다른 사건의 증거분석 정보 를 통해 조씨를 특정했고 2022년 3

조재현씨

11월+0.1% 금융웃고,건설울고 팝의 황제와 조카

박영신 기자 press2@koreatimes.net

기준금리 인상 등으로 지 난 연말에 지출이 둔화하면 서 11월 국내경제는 0.1% 성장하는데 그쳤다. 통계청은 경제 성장이 정 체된 시점을 11월 경제가 0.1% 성장한 이후라고 31 일 밝혔다. 11월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공공부문과 운송 및 창고업, 금융 및 보험업 이 견인했다. 통계청은 코로나 여행 규 제 철폐가 운송 및 창고업 성 장을 촉진했다고 분석했다. 반면 건설, 소매, 숙박, 음 식 서비스 분야는 위축됐다. 주택시장이 금리 인상의 영향을 가장 먼저 받으면서 주택 관련 업종의 성장 둔 화를 이끌었다. 경제 전문가 들은 2023년에 완만한 경 기 침체를 예상했다.

밴쿠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영화사 라 이온스게이트가 제작하고 앙투완 푸 콰 감독이 연출을 맡은 마이클 잭슨 (2009년 사망) 전기영화 '마이클'에서 자파 잭슨이 주인공을 맡는다. 자파는 팝의 황제 마이클의 형이자 가수인 저 메인 잭슨의 아들이다. 생전의 마이클 잭슨(오른쪽)과 그의 조카 자파.

“무궁화 면허이전수개월내완료” 무궁화요양원이 한인사회 품으로 돌아올 날이 멀지 않았다. 아리랑시니어센터의 김명숙 이사 장은 31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무궁 화요양원의 면허 이전과 관련된 공 청회를 지난해 8월 무사히 마쳤으 나 기존의 무궁화 관리업체 대표가 갑자기 은퇴했고 새 업체를 선정하 는 과정에서 시간이 다소 지체됐다" 며 "늦어도 2~3개월 안에 면허 이전

핸드폰이나 컴퓨터로 한국일보에 접속하는 법! ●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창에

캐나다 한국일보나 koreatimes.net을 쓰고 ● 엔터키를 치세요.

요양원 관리업체 교체로 지연 제2요양원 추진은 답보 을 마치면 무궁화 인수 작업은 완료 된 것과 다름없다"고 밝혔다. 무궁화의 새 관리업체 '유니버설 케어(Universalcare)'는 2007년 설

채플릿지 Chapel Ridge

토탈 장례 서비스

박진화 Jin Hwa Park 8911 Woodbine Ave. Markham 737 Dundas St. E Mississauga

Tel: 905-305-8508

Cell: 647-201-2326

립된 후 다수의 소규모 요양 시설을 관리해온 전문업체다. 무궁화인수추진위원회 대표인 김 도헌 박사(신장전문의) 역시 "인수

조재현

대표 변호사 개인상해 소송/ 부동산 / 상법 / 상속 / 가정법 / 형법

416-661-4529 조재현 변호사 법무법인 조재현 변호사

현 세네카 컬리지 법학행정 교수/ 현 토론토 총영사관 자문변호사 토론토: 1110 Finch Ave, W. #310 Toronto

절차가 9부 능선을 넘었다"며 "주정 부의 이전 허가만 기다리면 된다"고 전했다. 한편 무궁화 외 또다른 한인 요양 원 건설을 추진 중인 '제2한인요양 원 건립추진위원회'는 최근 "운영자 금 마련을 위해 거액을 모금해야 하 는데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부담 스러운 측면이 있다"며 현재 진행이 답보상태라고 전했다.

정보가 넘치는 한국일보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구인/구직 사고/팔고 렌트/하숙 등 www.koreatimes.net

www.ymkcga.com


Turn static files into dynamic content formats.

Create a flip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