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유일�종합보험 중개업체
자동차 | 집 | 생명 | 비지니스�보험
온라인 신문보기
1.844.762.1600
www.CSinsurance.ca
www.koreatimes.net
제12136호 2023년 10월 6일 (금)
Friday, October 6, 2023
한인업소 10곳 노동법 위반 대표전화: (416) 787-1111 제보: public@koreatimes.net
은행·관공서 휴무 추수감사절(9일) 여는 곳 닫는 곳
추수감사절인 9일(월) 은행· 관공서·LCBO와 대부분의 수 퍼마켓 등은 닫고 일부 쇼핑몰, 관광명소 등은 문을 연다. 대부분의 한인식품점, 한식 당 등도 영업한다. 이날 우편배 달은 없다. 매년 10월 둘째 월요일은 캐 나다 추수감사절이자 미국 '콜 럼버스데이'이기도 하다. 미국 추수감사절은 11월 넷 째 목요일(올해는 23일)이다. *닫는 곳: 은행·관공서·도서 관·한국공관·토론토한인회· 온주실협·LCBO·비어스토 어·대부분의 수퍼마켓·원더랜 드(11일까지)·페어뷰몰·요크데 일몰·셔웨이가든·스카보로타 운센터·한국일보사 등 *여는 곳: 이튼센터·스퀘어 원·퍼시픽몰·로열온타리오박 물관·CN타워·토론토동물원· 주요 한인식품점·대부분의 한 식당 등 *한국일보사: 연휴기간에도 웹사이트(www.koreatimes. net) 계속 업데이트
채플릿지 Chapel Ridge
토탈장례 서비스
박진화 Jin Hwa Park 8911 Woodbine Ave. Markham 737 Dundas St. E Mississauga
Tel: 905-305-8508
Cell: 647-201-2326
조 욱 기자 press1@koreatimes.net
최근 6년간 노동법을 위반한 한인 업소가 최소 10곳인 것으로 확인됐 다. 이 중 온타리오는 6곳, BC주는 4 곳으로 파악됐다. 이들 업소 중엔 현 재 문을 닫은 곳도 있다. 연방고용사회개발부는 "작년 4월 1일부터 임시외국인근로자프로그 램TFWP을 통해 근로자를 채용한 캐나다 전체 2,100여 업소를 조사 한 결과, 규정 위반으로 적발된 업체 가 116개로 6%를 차지했다"며 "외 국에서 온 임시직 근로자들이 캐나 다에 체류하는 동안 건강과 안전을 보장받는 것은 절대적으로 중요하 다. 이를 위반할 경우 이민부 웹사이 트에 공개되고 최고 수만 달러의 벌 금과 2년 간 동 제도의 참여를 금지 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본보 취재 결과 2016년 6월부터 현재까지 노동법을 위반한 업소는 총 776곳이었다. 이 가운데 최근 1년 이내에 적발 된 116곳 위반 업소 중 한인이 운영 하는 사업체는 1개로 확인됐고 나 머지는 2017년부터 2021년 사이 적 발됐다. '임시 외국인근로자 프로그램
▲ 지난 6년 새 온주, BC주 한인 업소 10곳이 노동법 위반으로 적발됐다. 한식당에서 종업원이 음식을 서빙하고 있다. 자료사진
지난 6년간 온주 6곳, BC주 4곳 적발 연방정부, 임금·근무환경 등 조사 TFWP'은 구인에 어려움을 겪는 고 용주에게 정부가 일시적으로 외국 인 근로자의 채용을 허용한 제도로, 고용주는 법이 정하는 고용조건을 반드시 준수해야 하고 고용인은 이 민·난민 보호법에 의해 신분이 보장 된다. 온주에서 적발된 한인업소는 오 이시 스시, 하나비 스시, 이키루 스 시, 한식 코리아, 장원, 나루애 등 6곳
이다. 마캄에 위치한 하나비 스시는 2019년 8월 총 19개 항목을 위반, 1 만6천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이 중 한식코리아와 장원, 나루애는 영업을 중단했거나 다른 업소가 인 수해 영업 중이다. BC주에서 적발된 업소는 서니 김 태권도, 죠이스 미용실, 하버 스 시, 오라 스시 등 4곳이다. 리치먼
가마우지배설물 냄새진동
Heating&Cooling
개인상해 소송/ 부동산 / 상법 / 상속 / 가정법 / 형법
$7100
대표 변호사
416-661-4529 조재현 변호사 법무법인 조재현 변호사
현 세네카 컬리지 법학행정 교수/ 현 토론토 총영사관 자문변호사 토론토: 1110 Finch Ave, W. #310 Toronto
패션 브랜드 '키스' 토론토 오픈
여행 버트슨클리프의 환상적인 비경 치면서 물고기를 발견하면 잠수해서 물갈퀴가 달린 발로 먹이를 잡는다. 한국에서도 가마우지 배설물로 인한 피해가 큰 편이다.
정부 리베이트
에어컨 무료 설치
416.820.7281
오늘(6일) 발행 영화 '천박사' 강동원
서 아일랜드의 평화로운 분위기를 망치고 있다. 당국은 가마우지가 한때 멸종위 기에 있던 조류라는 점을 감안해 소 음이나 시각적 교란 등 비교적 점잖 은 방법을 동원해 몰아낼 계획이다. 가마우지는 전 세계에 32종이 분 포한다. 대부분 해안에서 생활하나 강이 나 호수 등에서도 볼 수 있고 몸길이 는 70cm 이상이다. 물 위에서 헤엄을
조재현
주간한국 커버스토리
평화롭던 토론토 아일랜드 몸살 토론토 아일랜드(워드·센터·한란 스포인트)가 가마우지(cormorant)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 가마우지의 배설물이 쌓인 아일 랜드의 나무가 죽어가고 악취가 진 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새인 가마우지의 먹이는 주로 물고기다. 어미새는 반쯤 소화된 먹 이를 토해 새끼에게 먹인다. 토해낸 물고기가 종종 둥지에 넘 치기도 하는데, 이 냄새 역시 고약해
드에 위치한 오라 스시는 지난 6 월 적발돼, 3천 달러의 벌금을 부 과받았다. 연방정부가 조사한 항목은 ▶외 국인 근로자의 생명 또는 안전 위협 ▶부적절한 임금 지급 ▶안전한 근 무환경 및 편의제공 의무 미준수 ▶ 코로나 등 검역규정 위반 ▶임시근 로자 학대 등이다. 한편 지난해 연방정부가 이주노 동자에 대한 고용권한을 대폭 확대 한 후 임시외국인근로자프로그램 TFWP을 통해 22만개 이상의 일자 리가 승인됐다. 이는 전년보다 68%가 급증한 수 치로 주요 일자리는 요리사, 농장, 식 품가공, 소프트웨어 디자이너, 공학 기술자, 트럭운전사, 건설노동자, 간 호조무사 등이다.
www.ymkcga.com
IT '보급형 갤럭시S23'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