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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캐나다 2024년 6월 28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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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280호 2024년 6월 28일 (금)

Friday, June 28, 2024

토론토총영사 3년 2개월만에 교체 대표전화: (416) 787-1111 제보: public@koreatimes.net

5일 GST 환급 15일 탄소세 리베이트

▲ 국세청은 5일 GST 환급에 이어, 15일 탄소세 환급금 을 지급한다. 납세자들은 7월에 상품용역 세(GST)와 탄소세 환급금을 열흘 간격으로 받는다. 경제적으로 취약한 시니어 등에겐 단비와 같은 소식이다. 분기별로 지급되는 GST 환 급금은 5일(금) 통장에 찍힌다. 액수는 납세자의 소득 등에 따 라 다르다. 기후행동지원금으로 불리던 분기별 탄소세 환급금은 15일( 월) 지급될 예정이다. 연방정부의 탄소세 부과에 따른 환급으로 주별로 금액이 다르다. 분기별 225달러(이하 1인당) 를 지급하는 앨버타주의 환급 금이 가장 높고, 95달러인 뉴브 런스윅주의 금액이 가장 낮다. 온주 성인들은 1인당 140달 러를 받는다. 농촌 지역의 납세자들에겐 기본액의 20%가 추가로 지급 된다.

지면안내 오피니언 (A10) 이것이 '국민의 승리'인가 <상> 김성우 전 한국일보(서울) 주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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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경제국장출신김영재씨7월부임 김득환 총영사는 과테말라대사로

조 욱 기자 press1@koreatimes.net

토론토총영사가 3년 2개월만에 바뀐다. 토론토총영사관에 따르면 김영재 (54) 전 주미대사관 경제공사가 다 음달 중순 새 총영사로 부임한다. 김 신임 총영사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뒤 워싱턴 주미참사관 외교 부 경제국장, 주미대사관 경제공사 등을 역임했다. 총영사관은 "김영재 신임 총영사가 7월 중순 토론토에 올 예정"이라며 " 김득환 총영사는 28일 한국 외교부 본부로 복귀한 후 과테말라대사로 곧 승진부임할예정"이라고말했다. 총영사 공백기간에는 권태한 부 총영사가 권한대행을 맡는다. 2021년 5월 부임한 김득환 총영사 는 한인사회의 크고 작은 행사에 꾸 준하게 참석하고 한인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면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 히 노스욕 한인대축제를 아낌없이 지원해 이 행사의 규모를 키우는데 크게 기여했다. 다만 김 총영사는 블루어 한인노 인회 임원의 정치성향 문제와 관련

▲김 영재 새 총영사(위 사진), 과테말라대사로 승진한 김득환 총영사

은행등 닫고 ROM 무료 개방 캐나다데이 여는 곳 닫는 곳

▲ 1일 캐나다데이에 은행, 관공서 등은 문을 닫는다. CP통신 자료사진 건국기념일인 캐나다데이(7월1 일)에 관공서, 은행, 한국공괸, 한인 단체, 대부분의 상점은 문을 닫는다. 7월5일부터 파업할 가능성이 여

조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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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세네카 컬리지 법학행정 교수/ 현 토론토 총영사관 자문변호사 토론토: 1110 Finch Ave, W. #310 Toronto

해 한때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한인여성회는 "평일은 물론 주말 에 열리는 행사에도 적극 참여한 분 이 김 총영사"라면서 "한인사회 발 전을 위해 각별히 노력하는 모습이 축적돼 실제 여러 좋은 성과로 이어 졌다"고 평했다. 김연수 전 평통회장은 "김득환 총 영사에 대해 평가하라면 역대 부임 외교관 중 에이플러스(A+)를 주고 싶다"며 "그만큼 교민 행사에 많이 참석했고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특 히 음악에 대한 조예와 관심이 남달 라 몇몇 한인 오케스트라는 퇴임을 앞둔 김 총영사에게 별도로 감사를 표시할 정도였다. 새로 오시는 총영 사께도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높 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 했다.

전한 LCBO는 1일 문을 닫지만 400여 곳의 매장을 보유한 비어스 토어는 이날 119곳의 문을 연다고 밝혔다. CN타워 등 관광명소는 평소와 다름없이 방문객을 맞는다. 특히 로 열온타리오박물관(ROM)은 무료 로 개방된다. 7월1일(월) 여는 곳: 카사로마·CN타워·원 더랜드·토론토동물원·로열온타리 오박물관(ROM·무료)·비어스토어 119곳·대부분의 한식당 및 한인식

품점 등. 닫는 곳: 은행·관공서·대부분의 수퍼마켓 등. 우편배달 없음. 한국일보: 1일 휴무. 연휴기간에 도 웹사이트(www.koreatimes. net) 기사는 계속 업데이트. 캐나다데이 1867년 3월 영국 빅토리아 여왕 이 영연방 북미법령을 승인한 것이 시초가 됐다. 북미법령은 1867년 7 월1일 공식 발효됐으며 이날이 캐 나다 건국기념일이 됐다. 같은 해 존 A. 맥도널드가 초대 총리로 취임했 다. 1879년부터‘도미니언데이’ 로 불리다가 1982년‘캐나다데이’ 로 명칭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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