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보험료 내가�확인!
인터넷만�있으면�언제�어디서나�간편하게
1.844.762.1600
자동차 | 주택 | 비지니스 | 건물�보험
온라인 신문보기 www.koreatimes.net
내�보험료�알아보기
제12260호 2024년 5월 24일 (금)
Friday, May 24, 2024
"조성준·조성훈 잇는 정치인 되고파" 대표전화: (416) 787-1111 제보: public@koreatimes.net
올리브 오일 3년 새 가격 2배↑
▲ 소매점 및 온라인에서 판매 되고 있는 이탈리아산 베르 톨리 올리브 오일. 아마존 이미지 가정에서 식재료로 많이 사용 되는 올리브 오일의 가격이 크게 올랐다. 소비자들을 더 우울하게 만드 는 것은 올리브 오일의 가격이 당 분간 계속 오를 것이란 사실이다. 올리브 오일은 식당에서도 많 이 사용하기 때문에 음식값 인 상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통계청에 따르면 캐나다에서 2021년 리터당 평균 6.22달러였 던 올리브 오일 가격은 올해 3월 15.93달러로 치솟았다. 전문가들은 올리브 오일 가격 의 급등 원인으로 '기후 변화'를 꼽았다. 그러면서 당분간 가격이 게속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올리브 오일 최대 생산국인 스 페인의 경우 가뭄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생산량이 60% 줄었으며 그리스, 이탈리아의 상황도 비슷 하다. 댈하우지대학의 농산물 가격 분석 자료에 따르면 이탈리아 의 유명 올리브 오일 제조사 베 르톨리(Bertolli)의 '엑스트라 버 진' 가격은 올해 1월 이후로만 25.6%나 올랐다. 현재 러블로에선 1리터짜리 베르톨리 엑스트라 버진(볼드 테 이스트)이 병당 23.99달러에 판 매되고 있다.
채플릿지 Chapel Ridge
토탈 장례 서비스
박진화 Jin Hwa Park 8911 Woodbine Ave. Markham 737 Dundas St. E Mississauga
Tel: 905-305-8508
Cell: 647-201-2326
한인 2세 윌로우데일 청소년위원회장 선출
조 욱 기자 press1@koreatimes.net
16세 우희건군 정책건의 등 중요한 활동 역사와 토론을 좋아하는 한인학 생이 토론토 윌로우데일의 청소년 위원회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얼헤이그고교 10학년에 재학 중 인 우희건(16·영어명 브랜든·사진) 군은 지난달 29일 윌로우데일 유스 카운슬에서 진행된 회장선거 중 지 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정책 발표회 에서 커뮤니티 벽화, 아트페어, 스토 리텔링 아카이브 등 창의적이고 톡 특한 아이디어를 제안, 9명의 후보 를 제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그는 앞으로 1년 간 윌로우데일에 서 열리는 여러 행사와 토론회에 참 여하면서 청소년 대표 자격으로 다 양한 의견과 정책 아이디어를 건의 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2008년 토론토에서 태어는 그는 "어려서부터 월남전에 장교로 참전 했던 할아버지로부터 역사와 정치 의 중요성에 대해 많은 얘기를 들었 다"며 "존 F. 케네디 미국 대통령처 럼 일촉즉발 전쟁의 위기상황에서 남다른 리더십을 발휘하는 정치인 이나 법률가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온주 장관들인 조성준·조성훈 두 한인정치인에 대해 그는 "열악한 캐 나다 정치환경과 인적 네트워크를 극복하고 온타리오주를 대표하는 한인 정치인으로 활약하는 것이 정 말 대단하다"며 "저도 두 분의 뒤를 이어 유능한 정치인이 되기 위해 각 별히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엔지니어인 우승일씨와 어머니
이예종씨 사이에서 외동아들로 태 어난 그는 한국문화 중 한식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캐나다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삼겹살 등 코리안 비비큐 를 좋아한다. 어릴적 한국에서 먹 었던 이삭토스트의 맛도 잊지 못한 다"며 "오랫동안 한인 어린이들에게 한국문화를 가르치는 교육봉사를 한 적이 있는데 자신의 정체성에 혼
란을 겪는 2세들에게 한국문화를 설명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꼈다"고 그는 전했다. 어머니 이씨는 "희건이는 어려서 부터 무대에 서는 걸 좋아했고 사람 들과 만나 대화하는 것을 즐겼다"며 "코로나 이후에는 인플레이션 등 사 회문제에 더 관심을 갖게 되면서 자 연스레 토론할 기회가 많아진 것 같 다"고 말했다. 그의 연설실력은 나날이 발전해 2022년 미국 온라인 웅변 대회에서 '할리우드의 동양인 차별 문제'를 주 제로 8위 안에 드는 성적을 거뒀다. 아이티와 멕시코, 남미 국가에서 다양한 봉사 경험을 가진 그는 "새로 운 경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며 "한 인 2세 후배들도 여러 상황을 많이 접하다보면 위기대처 능력과 순발력, 상대방과 인간관계를 맺는 방법 등 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25일(토) 멜 라스트먼 광장에서 열리는 아시안 헤리티지 컬쳐 페스티발에서 봉사자 로 참여하는데 한인 청소년들도 많 이 참석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올해여름휴가어디로? 캐나다인 74%“국내 여행” 1인당 평균 비용 2,405불 ◀ 딜로이트 설문조사에서 캐 나다인들의 올해 여름 휴가비 용이 평균 2,405달러로 조사 됐다. 어도비스탁 이미지 대부분의 캐나다인들은 올해 여 름휴가를 해외가 아닌 국내에서 보 낼 것이라고 밝혔다. 회계법인 '딜로이트 캐나다'가 지 난 3월28일∼4월3일 올해 여름휴가 를 계획 중인 18세 이상 1,06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응답자
조재현
대표 변호사 개인상해 소송/ 부동산 / 상법 / 상속 / 가정법 / 형법
416-661-4529 조재현 변호사 법무법인 조재현 변호사
현 세네카 컬리지 법학행정 교수/ 현 토론토 총영사관 자문변호사 토론토: 1110 Finch Ave, W. #310 Toronto
의 74%가 '국내 여행'을 선호한 것 으로 파악됐다. 또 1인당 평균 여행경비(숙박·교 통 등)는 2,405달러로 조사됐다. 씀씀이가 가장 큰 연령층은 X세 대(40대 중반∼50대)로, 이들이 밝 힌 여행경비는 평균 2,671달러다.
여행경비가 가장 적은 연령층은 평균 2,100달러로 조사된 Z세대 (10대∼20대 중후반)다. 가장 선호하는 여름휴가 기간은 7월 37%, 8월 27%, 5∼6월 22%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차량을 이 용해 여행하겠다는 응답자가 59% 로 가장 많았다. 항공여행을 계획 중인 응답자는 36%에 그쳤다. 여름 휴가를 떠나는 이유로는 '가족이나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란 응답이 63%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항공·숙박 전문 웹사이트 카약(Kayak)에 따르면 올해 여름 캐나다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국내 여행지는 캘거리, 에드먼튼으로 파 악됐다. 또 최근 중남미에 대한 캐나다인
Heating&Cooling 공식 딜러 냉.난방
가정용 상업용
416.820.7281
www.ymkcga.com
주간한국 오늘(24일) 발행 커버스토리 경복궁 물들인 뉴진스
라이프 필리핀 야시장 31일 개최 들의 관심이 급증했는데, 유럽에 비 해 저렴한 비용 때문이라고 카약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