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인 이명석
●
33-70 Prince St. #601, Flushing, NY 11354
Tel. 718-359-0700 / 718-353-3805 Fax. 718-353-2881
Email. findallny@gmail.com
●
한인2세들 장래 막는 <선천적 복수국적법> 개정한다 한국 국회, 국적법 개정안 소위 통과…마감일 넘긴 국적포기 기한 연장 미국에서 태어나 자동으로 복 수국적자가 된 한인 2세들의 한 국 및 미국 취업에 큰 걸림돌이 었던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 이탈 제한’ 조항이 삭제될 가능 성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법안심사 제1소위를 열고 선천 적 복수국적자에 한해 제한적으 로 한국 국적 포기 신고 기한을 연장해주는 내용의 국적법 개정 안을 의결했다. 지난 2020년 9월 헌법재판소는
헌법상 과잉금지 원칙에 위반된 다며 국적법에 ‘헌법불합치’ 결 정을 내림에 따라 국회는 오는 9 월30일까지 개선 입법을 마무리 해야 한다. 앞서 헌법재판소는 복수국적 남성이 만 18세가 되는 해 1~3월 안에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하지 않으면, 병역 의무를 마치기 전 까지 외국 국적을 선택하지 못 하게 한 국적법 조항에 대해 헌 법불합치 결정을 내린 바 있다. 해당 기간이 지나 대한민국 국
적을 포기하려면 병역의무를 이 행하거나 병역의무가 해소되는 만 36세가 돼야 한다. 이번 개정안에 따르면 복수 국 적으로 인해 미국 등 외국에서 직업 선택에 제한이나 불이익이 있는 등 정당한 사유가 있을 경 우 국적 이탈신고 기간이 지난 후에도 심사를 거쳐 한국 국적 을 포기할 수 있다. 이를 심사할 별도의 국적심의위원회도 두기 로 했다. 개정안은 30일 본회의 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삶이 고통스럽다>는 미국인 급증…금융위기 이후 최다 갤럽 조사 결과…코로나 19 이후 인플레이션, 물가 등이 주된 원인 자신의 삶이 고통스럽다고 느 끼는 미국인들의 '고통지수'가 14년만에 가장 높다는 조사 결 과가 나왔다. 갤럽이 최근 미전 역에서 3천649명을 상대로 '생 활 평가 지수'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자신의 현재 및 미래의 삶이 고통스러울 정도로 나쁘다 고 답한 미국인은 5.6%로 나타 났다. 인구로는 약 1천 4백만명 에 해당된다. 이는 갤럽이 관련 지수 평가를 시작한 2008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삶이 좋아지고 있는 것 으로 측정된 미국인은 51.2%
로, 지난해 6월 59.2%로 최고치 에 이른 이후 계속해서 감소하 고 있다. 좋아지고 있다는 응답 은 2008년 11월 금융위기 때와 코로나19) 대유행 초기인 2020 년 4월 각각 46.4%로 역대 최저
치를 기록한 바 있다.. 갤럽은 " 지난달 52만8천 개의 일자리 증 가에도 여전히 높은 물가 탓에 갤럽의 경제 신뢰지수는 2009 년 이후 최저점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암웨이 정수기 / 공기청정기 / 건강냄비 비타민 / 화장품 / 생활용품 등..
718.578.9074 빠르고 신속한 제품전달 가능
뉴욕보청기(독일보청기) 유나이티드 보험우대 718.300.2777(귀.COM)
38-19 유니온,202호, 후러싱산수갑산식당옆
2022년 8월 27일 (토) S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