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 이명석
33-70 Prince St. #601, Flushing, NY 11354
Tel. 718-359-0700
Email. findallny@gmail.com
美언론마다 댈러스 총기참변 한인가족 집중 보도 뉴욕타임스, “부모와 동생 잃은 6세 한인소년” 특집 보도 온라인 모금사이트는 180만불 모금…유가족, “너무 감사”
텍사스주 댈러스 외곽 쇼핑몰에 갔 다가 총격에 희생된 한인교포 가족 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미국 주요 언 론 매체도 이를 잇달아 집중적으로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9텍사스 총기 난사 사건 희생자들을 소개하면서 '부 모를 잃고 6살 아이는 상처를 입었 다'는 제목으로 한인 조모(37)·강모 (35)씨 가족(사진)의 사연을 비중 있
게 다뤘다. 뉴욕타임스는 또 조씨의 변호사 사무실 웹사이트에 "한국에서 태어 나 댈러스에서 자란 이민자로서 '아 메리칸드림'에 대한 깊은 자부심과 존경심,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 며 스페인어를 쓰는 이민자들을 대 변하기 위해 스페인어를 배우고 있 다고 쓴 내용도 소개했다. CNN 방송도 이날 조씨 가족을
뉴욕보청기(독일보청기) 유나이티드 보험우대 718.300.2777(귀.COM)
38-19 유니온,202호, 후러싱산수갑산식당옆
암웨이 정수기 / 공기청정기 / 건강냄비 비타민 / 화장품 / 생활용품 등..
718.578.9074 빠르고 신속한 제품전달 가능
돕기 위한 모금 페이지가 '고펀드 미'(GoFundMe) 사이트를 소개했 다. 고펀드미에는 조씨 가족을 위해4 만여명이 180만달러을 기부했다. 유가족은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뜻 을 표하며, “다른 희생자들의 유가 족에게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 했다. CNN은 또 치과의사였던 강씨가 졸업한 치대의 학장 피터 루머 박사 와의 인터뷰 내용도 전했다. 루머 박사는 "그녀는 매우 친절하 고 환자들의 건강이 나아지도록 돕 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했다"고 말 했다. 조씨 가족은 지난 6일 큰아들이 나 흘 전 생일선물로 받은 옷을 다른 사 이즈로 바꾸러 댈러스 외곽 앨런 쇼 핑몰에 갔다가 무장 괴한의 총기 난 사에 변을 당했다. 부부와 3세 작은 아들이 숨졌고, 6세 큰아들은 병원 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은 뒤 회복 중 이다.
2023년 5월 13일 (토) S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