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04-12-2025(토)벼룩시장

Page 1

NY 발행인 : 이명석

33-70 Prince St. #601, Flushing, NY 11354

Tel. 718-359-0700

Email. findallny@gmail.com

2025년 4월 12일 (토) SAT.

퇴근 후 총연습하며 극한상황 대비하는 미국인들 뉴욕타임스, '민간 방위' 산업 조명…재난·전쟁 등 대처 위해 민간인 특수훈련 보수의 전유물이던 '총기소유' 인식 전환…유튜브·인스타로 <주류> 편입 타진

민간 방위 업체 '총부리와 손도끼' 홈페이지 3월의 아침 햇살이 내리쬐던 미 국 플로리다주 리즈버그의 한적 한 들판. 이날 위장복을 입고 총기를 든 채 모여든 10여명은 특수작전 부 대도, 극우단체 회원도 아니었다. 이들은 간호사, 조종사, 건설사 임원 등 전원이 민간인으로, 만약 에 닥칠 '인류 최후의 날'에 대비 하기 위해 이날 사격 훈련에 참가 했다. 뉴욕타임스(는 9일 자연 재 해, 침략 전쟁, 전염병 창궐 등으 로 인류가 직면한 위기가 고조되 는 상황에서 이처럼 자체적으로

뉴욕보청기(독일보청기) 유나이티드 보험우대 718.300.2777(귀.COM)

38-19 유니온,202호, 후러싱산수갑산식당옆

극단 상황에 대비하려는 민간인 들이 이른바 '준비된 시민들'이라 는 이름 아래 존재감을 키우고 있 다고 소개했다. 이날 훈련을 주관한 업체는 ' 총부리와 손도끼'(Barrel and Hatchet)로, 언젠가 닥칠 지도 모르는 종말에 대비해 총기 훈련 과 함께 통신·의료 처치, 야간 사 격, 드론 정찰, 주택 농장 등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러한 '준비된 시민들'은 변방 으로 치부되던 이전과 달리 주류 로 다가서고 있으며, 극우 단체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총기 소유에 대한 인식도 뒤바꾸고 있다는 게 신문의 진단이다. 2020년 이 업체를 세운 전직 공 군 베테랑 에릭 로셔(35)는 2022 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 당 시 수많은 민간인들이 자력 방어 할 힘없이 거리로 쏟아져 나오는 것을 보고 "절실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으로도 '암흑이 다가올 때 우리 가 기억해야 할 것들'이라는 제목 의 영상 등 [A4면에 기사계속]

개 인 소득세 917-292-8484

245 4St #1E Passaic NJ 07055

보험완비!$500만불 허가 업체입니다! 형제처럼 편안하게 옮겨드려요

뉴욕/뉴저지

전문 이삿짐

문의환영 646-832-6009


Turn static files into dynamic content formats.

Create a flipbook
04-12-2025(토)벼룩시장 by Korean American Times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