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 이명석
33-70 Prince St. #601, Flushing, NY 11354
Tel. 718-359-0700
Email. findallny@gmail.com
2023년 3월 25일 (토) SAT.
북한, 이제는 핵어뢰까지…계속 늘어나는 핵무기 수단 "59시간 동안 수중 80~150미터서 잠항, 홍원만 수역서 수중폭발" 군·전문가들, 러시아 '포세이돈' 수중 드론 모방했다는 쪽에 무게 중요한 문제는 육-해-공 핵투발 <수단>의 다양화…미래에 큰 위협
북한은 최근 관영매체를 통해 핵 공격을 위한 수단을 다양화하고 관 련 훈련도 진행하고 있다고 밝히면 서, '핵무인수중공격정'으로 폭발 모 의실험을 했다고 공개했다. 군 당국과 전문가들은 이것이 러시 아의 핵추진·핵무기 탑재 수중 드론 (핵어뢰)인 '포세이돈'을 모방했다고 판단하지만, 북한의 '핵무인수중공 격정'은 둘째치고 포세이돈조차 위 력이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다. 진짜 중요한 것은 북한이 핵무기 투발 수단을 지속적으로 다양화하 고 있으며, 대한민국을 향한 위협
을 강화하고 있고, 핵무지의 소형화 가 이젠 현실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북한의 위협에 대해 과대 또는 과소 평가가 아닌 정확한 판단이 요구되 는 이유다. 북한은 지난 21일 함경남도 리원군 해안에서 '핵무인수중공격정'을 바 다로 침투시켜 타원·8자형 침로를 수중 80~150m에서 59시간 12분 동 안 잠항시킨 뒤 23일 오후 적 항구 를 가상한 홍원만 수역에서 수중폭 발시켰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수중핵전략무기의 사명 은 은밀하게 작전수역에로 잠항하
여 수중폭발로 초강력적인 방사능 해일을 일으켜 적의 함선 집단들과 주요 작전항을 파괴소멸하는 것"이 라며 "이 핵무인수중공격정은 임의 의 해안이나 항 또는 수상선박에 예 선하여 작전에 투입할 수 있다"고 덧 붙였다. 바다에서 지진 또는 핵폭발 이 일어나면 그 에너지로 인해 물기 둥은 위로 밀려 올라가게 되고, 이 것이 다시 떨어지면서 위치에너지 가 운동에너지로 바뀌는 과정을 반 복하며 파동이 만들어진다. 이것이 바로 쓰나미(지진해일)의 원리인데, 본래 쓰나미는 원양에서는 별로 위 험하지 않지만 수심이 얕아질수록 강력해진다. 포세이돈은 러시아가 2010년대 중반 개발한 수중 드론으 로, 기존 핵어뢰보다 크다. 메가톤급 의 핵탄두를 탑재해 핵폭발과 함께 쓰나미를 일으켜 항구 등에 강력한 피해를 입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물 속에서 움직이는 만큼 사전에 탐 지하거나 요격하기는 사실상 불가능 하다. [5면에 계속]
뉴욕보청기(독일보청기) 유나이티드 보험우대 718.300.2777(귀.COM)
38-19 유니온,202호, 후러싱산수갑산식당옆
암웨이 정수기 / 공기청정기 / 건강냄비 비타민 / 화장품 / 생활용품 등..
718.578.9074 빠르고 신속한 제품전달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