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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31일 (토) SAT.
김민석 총리, 뉴욕서 첫 동포간담회 개최 대한민국 총리로서 41년만에 첫 미국 방문...뉴욕 방문은 최초 김 총리, “총영사관을 비롯 한국정부기관들, 동포친화적 될 것”
김민석 국무총리가 최근 맨해튼 48가에 위치한 인터컨티넨탈 호 텔 볼룸에서 뉴욕지역 동포간담 회를 개최했다. 김민석 총리는 지난 23일 워싱턴 D.C.에서 밴스 미국 부통령과 회 담을 개최한 후 한국 특파원과의 기자회견 및 워싱턴 동포간담회 개최 후 뉴욕을 방문했다. 김 총리의 미국 방문은 한국 총 리로서는 41년만의 최초 방문이 며, 총리의 뉴욕 방문은 최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명석 뉴욕 한인회장, 이시화 뉴욕평통회장, 송미숙 뉴저지한인회장, 김명미
뉴욕보청기(독일보청기)
KCS회장,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에스더 민주포럼 뉴욕회 장, 김선홍 한인금융인협회 회장 등 한인사회 각계 리더 24명과 외 교부 박윤주 제 1차관과 이상호 뉴욕총영사 대리 및 영사들과 총 리실 관계자 등 한국정부 관계자 등 총 40여명이 참석했다. 뉴욕한인회 이명석 회장은 환영 사에서 “한국의 대통령께서는 유 엔총회 참석 때문에 뉴욕에 2~3 년에 한번은 뉴욕을 방문하는데, 총리의 뉴욕방문은 오히려 사상 최초라서 더욱 의미가 깊다. 일부 러 일정을 만들어서 뉴욕을 방문
해서, 사상 최초의 동포간담회를 개최해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시화 뉴욕평통회장의 건배사 후 이날 참석자 10여명이 각각 김 총리에게 질문 및 건의사항을 전 달했으며, 김민석 총리는 주의깊 게 경청한 후 답변을 해주었다. 김 총리는 특히 각 지역의 총영 사관을 비롯한 해외 주재 정부기 관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특명에 따라, 동포친화적인 방향으로 역 할을 해나갈 것이며, 한인동포사 회와 더욱 긴밀하게 협력을 해나 갈 것”이라고 말해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A3면에 기사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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