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446
27 Jan 2023 koreannews.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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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Korean News
현대차 호주법인, 몇몇 모델에서 안전장치 주행조건 결함 발견
현대차 호주법인이 몇몇 모델의 안전장치 주행조건에서 치명 적인 결함이 발견돼 약 8500대를 리콜한다고 발표했다. 고출력 엔진에 대응할 수 있는 8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Dual Clutch transmission)는 빠른 제어 응답성과 정확도를 갖추고 있 으며 차량의 엔진이 꺼지기 전에 속도를 줄일 수 있지만 문제가 있을 시 갑자기 동력을 상실할 수 있다. 현대차 호주법인은 8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갖춘 현대차 몇 몇 모델의 변속기에서 변속 오일펌프 결함이 감지될 경우 '페일 세이프(Fail-safe’ )' 주행조건에 소프트웨어 로직이 제대로 반응 하도록 설정되지 않아 리콜을 한다고 밝혔다. 해당 차량은 2021~2022년식 i30해치N(PD) 1229대 와 2020~2022년식 싼타페(Santa Fe)(TM) 5699대, 2021-2022 식 코나(Kona)N(OS) 274대, 2021-2022년식 i30세단(SedaN) N(CN7) 353대 및 2020-2022년식 소나타(Sonata) N라인(DN8) 911대 등 5개 차종 8466대다. 호주의‘인프라, 교통, 지역 개발, 통신 및 예술부(The Department of Infrastructure, Transport, Regional Development, Communication and the Arts)’ 는 잠재적으로 결함이 있는 차량이 고속 주행을 할 경우‘안전 운전’모드가 의 도한 대로 응답하지 않아 탑승자 및 도로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부상 혹은 사망사고를 초래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현대차 웹페이지 및 전화 1800 186 306을 통해 고객 관리팀에
현대차, 안전운전 문제로 호주에서 8500대 리콜
연락할 수 있으며 해당 차량의 필요한 수리를 추가 비용 없이 수 리할 수 있다. 이지예 기자 info@koreannews.com.au
하 이라 이트 ▹UAE 300억달러 잭팟, 尹-글로벌 CEO 오찬…막후엔 민관이 함께 뛰었다
p. 10
▹ 카카오發 대형 과반 노조 등장…판교 '노조 열풍' 확산되나
p. 12
▹때아닌 가스레인지 유해 논란…호흡기질환 일으킨다?
p. 16
▹ 24일 부터 NSW 도로 통행료(Toll) 새 리베이트 시행 환급받을 수 있는데, 이 추가 환급 신청 은 2월 28일 이후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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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롭게 시행되는 통행료 감면 제도는 오는 6월 30일에 중단되는 무료 및 반값 차량 등록 혜택을 대체할 것이고, 도로 통행료에 연간 기준 금액 이상을 지출하 는 운전자에게 무료 또는 반값 차량 등록 혜택도 제공한다. 현 회계 연도까지 운전자는 차량 등록 비 감면 및 통행료 감면을 이중으로 적용 받을 수 있지만, 2023-2024 회계연도부 도로 통행료로 연간 최소 375달러를
수혜 대상자가 될 것으로 예상 되며, 정
터 일반 운전자는 둘 중 하나만 적용받을
지출하는 운전자는 NSW정부의 신규
부 자료에 따르면 감면 대상 운전자 거주
수있고, 연금 수급자(Pensioner)만이 이
리베이트 정책에 따라 최대 750달러의
상위 5개 교외 지역은 카술라, 해먼드빌,
중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40%까지 리베이트를 환급 신청할 수 있
리버풀, 보몬트 힐스, 켈리빌이다.
정부와 야당이 생활비 상승으로 어려
다. 이 정책은 2022년 7월 1일부터 소급
도로 통행료 리베이트를 신청하려는
움을 겪고 있는 유권자들의 환심을 사기
적용되며, 신청 접수 수일 이내에 환급이
사람은 자신의 도로 통행료(Toll) 계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통행료 경감
이루어질 것이다.
My ServiceNSW에 연결해야 하고, 환급
에 대한 논의는 다가오는 3월 주선거의
시드니 전역 50만 명 운전자, 특히 시
금은 자신이 지정한 은행 계좌로 입금될
핵심 쟁점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
드니 서부 및 남서부 거주자가 가장 큰
것이다. 개인 사업자는 750달러를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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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아 기자 info@koreannews.com.au 다 읽으신 신문은 재활용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