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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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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으신 신문은 재활용통으로! koreannews.com.au ISSUE 428 2 Sep 2022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 공정하고 신뢰받는 언론 Sydney_Korean_News 일요신문 Korean Newskoreannews01 NSW 주정부, 첫 주택 구매자를 위한 새로운 제도 운영 ▹뉴질랜드 경찰, 한국에 공조수사 요청 관련기사 16면 관련기사 10면

2022년 9월 2일코리안뉴스뉴스 4

2022년 9월 2일 코리안뉴스

2022년 9월 2일코리안뉴스칼럼 8 켈리 김 실장 Orion Star Property Property Advisor 한국마켓 담당 호주안녕하세요부동산 구매와 서비스를 도와드리는 오 리온 스타 프로퍼티 컨시어지 켈리 김실장입 니다. 오늘은 하우스 구매를 원하시는 분들에 게 도움이 되는 하우스 앤 랜드 패키지 구입절 차에 대해 일반적으로는알아보겠습니다.계약서1개로 진행되나, 하우스 앤 랜드의 경우는 일반적인 부동산 계약과 절 차 및 방법이 다릅니다. 하우스 앤 랜드 패키지는 땅을 따로 사고 그 위에 집을 짓는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단지 집을 짓는 빌더가 이미 정해져 있을 뿐입니다. 그렇다 보니 땅과 건축을 따로 나누어 계약하 게 되어 계약서 2개로 계약을 진행하게 됩니 다. <하우스 앤 랜드 구입절차> 1. 계약하기(Deposit 넣기) 하우스 앤 랜드 패키지를 계약하기 위해 필요 한 디파짓 역시 땅과 건축을 따로 적용하게 됩 니다. 일반적으로 땅에 대한 금액의 10% 와 건축비 10%를 내고 계약을 체결합니다.(빌더 마다 디파짓 %가 다를 수 있습니다) 땅 세틀 전까지 계약시 지불해야 하는 디파짓 이외의 추가 비용은 없습니다. 적은 비용으로 하우스를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2.기회!!!융자 승인받기 하우스 앤 랜드 패키지는 땅과 건축에 대한 모 기지 론이 따로 진행됩니다. 땅과 건축의 디파짓을 제외한 금액으로 모기 지 론 금액을 받게 되며 땅의 모기지론은 세틀(등기) 시점에 시작되므 로 세틀 이전에 미리 승인을 받아 두어야 합니 다. 3. 랜드 세틀 땅이 카운슬에 등기가 되면 이때부터 랜드에 대한 모기지론이 시작됩니다. 이 때 스탬듀티도 함께 내게 되며 하우스 앤 랜드 패키지의 경우 땅 가격에 대한 스탬듀티 만 내게 되어 초기 비용을 절약 할 수 있습니 다.(추후 건축이 완료되어도 추가로 스탬듀티 를 낼 필요가 없습니다) 4. 하우스 공사 시작하기 건축은 땅이 세틀 된 후 시작하며 보통 5단계 정도로 나누어 공사가 진행되며 그 단계별로 빌더가 정해놓은 %만큼씩 나누어 모기지론 이 진행되게 됩니다. (단계 및 포션은 빌더마 다 다를 수 일반적으로있습니다)단계는아래와 같이 나뉩니다. -바닥기초공사 30%(계약금 10% 제외하고 20% 예를-완공-Fixing-실내공사-골격모기지론)세우기20%20%15%15%들어바닥기초공사가 완료되면 이미 지 급한 디포짓 10%를 제외한 20%의 금액은 모 기지론으로 지급하고 그 후에는 단계가 끝날 때 지급하는 형식입니다. 그래서 건축에 대한 모기지론은 한꺼번에 계 약된 금액을 빌리는게 아니라 건축의 매 단계 가 끝날 때 마다 모기지 론 금액이 증가하는 형식이며 건축 완공시 내가 빌린 전체 금액의 모기지론을 빌리게 됩니다. 5. 하우스 완공(세틀) 하우스가 완공되면 Occupation Certificate 받 은 후에 Owner Pre Inspection 을 하게 됩니 다. Owner Pre Inspection에서 문제가 발견되 지 않았다면 완공 후 지급해야 하는 모기지론 이 지급된 후에 입주합니다. (문제가 발견되었 다면 수리 요청 후 입주하게 됩니다) 6. 하자보수 잔금결제 후 3개월이내 주요 하자에 대해 상 세한 인스펙션을 하셔서 빌더에게 보수 목록 을 전달하셔야 합니다. 이는 자재나 작업기술 에 의한 하자만 해당되며, 잔금결제일 이후 적 절한 시기내에 보수해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Structure와 Appliance 에 대해서도 워런 티가 있습니다. <하우스 앤 랜드 장점> 1. 스탬듀티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땅 가격에 대해서만 스탬듀티를 내시면 됩니다. 예를들어 하우스 앤 랜드 팩키지 가격이 $750,000 = $360,000(땅 가격 )+ $390,000(건 축 가격) 이라면 땅 가격 $360,000에 대해 스 탬듀티를 내므로 금액이 낮아 집니다. 2.세금 혜택 & 감가상각 투자용 부동산일 경우 임대수익이 부동산을 관리하는데 쓰인 비용보다 적다면 네거티브 기어링(Negative Gearing) 을 통해 세제 혜택 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우스(건축) 모기지가 시작되어 낸 이자도 네 거티브 기어링(Negative Gearing) 혜택 대상 이 또한됩니다.신규 부동산이므로 감가상각을 Outgoing에 포함시켜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 습니다. 3.유지비, 관리비가 저렴하다. 새집이니 유지비와 관리비가 저렴하며 Structure와 Appliance 에 대해서도 워런티가 4.건축비(cost)가있습니다. 낮아질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집을 짓는것보다 빌더의 자재 수 급력이 좋으므로 가격은 낮아집니다. 5.내 취향대로 선택하기 땅의 크기나 도면 스타일을 정할 수 있고, 하 우스도 예산에 맞게 지을 수 있습니다. 디파짓이 많아도, 적어도 하우스 사기가 쉽지 오리온않으시죠?스타 프로퍼티의 특별 설명회 “$35,000로 시드니 하우스 구매”에 참석하시 면 그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14년 동안 1만명의 케이스를 다루고 있는 “오 리온 스타 프로퍼티”가 있습니다. 시드니 지 역 매물을 비롯하여, 캔버라, 브리즈번, 골드 코스트, 멜번, 퍼스, 애들레이드까지 다양한 매물과 중국팀 일본팀과 연계되어 있는 폭 넓 은 네트워크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오직 당신만을 위한, 당신에게 맞는 부동산 컨시어지 “오리온 스타 프로퍼티”가 되겠습 니다. 구해줘~ 홈즈!! 내가 꿈꾸는 드림하우스 오 | 리 | 온 | 칼 | 럼 “Disclaimer:본 칼럼은 일반적인 부동산 관련 정보이며 본 칼럼 관련 법적 책임은 지지 않습니다.” 오리온 스타 프로퍼티 특별 설명회 $35,000로 시드니 하우스 구매하는 방법 - 2022년 9월 10일 (토) 오후 3시 리버스톤 [예약] 전화 : 0452 465 962 [이메일] Kelly@orionstarproperty.com [카카오톡] orionstarkelly 카카오채널,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Orion Star Property”를 검색하시면 정부 개발 계획과 최신 부동산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2022년 9월 2일코리안뉴스10표지 올해 NSW 주정부가 발표한 최 초 주택 구입자를 위한 새로운 제도, ‘첫 주택 구입자 선택(First Home Buyer Choice)’이 다음 달 의회에 제 출될‘첫예정이다.주택구입자 선택’제도는 최초 로 주택을 구매하는 사람에게 취득세 (Stamp duty, 호주 주정부가 부동산 구입 시 주택 구매자에게 부과하는 필수 세금)를 선불로 지불하지 않고 재산세로 납부할 수 있도록 선택권을 주는 것이다. 이 제도는 2023년 1월 16일부터 적용되며 150만 달러 이하의 최초 주 택 구입자들은 취득세 일괄 납부 대 신 연간 재산세(400달러 + 토지 가치 의 0.3%)로 대체해 납부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법안이 제정된 날부터 내년 1 월 15일까지 주택을 처음 구매하는 사람도 취득세 환급을 신청하고 대신 세금으로 대체 납부가 가능하다. 구매자는 18세 이상으로 호주 시 민권자 또는 영주권자여야 하고 매매 후 1년 이내에 구매한 주택으로 이사 해야 하며 최소 6개월 동안 거주해야 한다.매트 킨(Matt Kean) NSW 재무 장 관은 9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호주의 많은 젊은 층 및 가족이 이 제도의 혜 택으로 보증금 저축 시간을 단축시키 고 초기 비용의 부담을 덜어 첫 주택 구매가 수월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지예 info@koreannews.com.au기자 많은 직장인이 바래 왔던 4일 근무 제가 8월부터 금융, 패션 산업 관련 기 업을 중심으로 처음 시행됐다. 20여 개의 호주 및 뉴질랜드 기업이 참여한 이번 시범 운영은 약 6개월 동 안 진행되며 월급 삭감 없이 주 4일만 근무하면서 생산성은 종전과 같이 유 지할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한 목적으 로시범시행됐다.운영은 효율성 분석을 위해 오 클랜드 공과대학교, 퀸즐랜드 대학교, 시드니 대학교, 보스턴 칼리지의 연구 원 그리고 포 데이 위크 글로벌이 협력 하에 시행되고 있다. 비영리 단체인 포 데이 위크 글로벌 (4 Day Week Global) 측은 시범 운영 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으 며 인력난 해소의 타개책으로도 기대 해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일상이 되어버린 재택근무와 비대면 업무 경험을 비롯하여 기술의 발달과 자동화로 인한 업무 효율성은 비교가 안 되게 높아졌음에도 주 5일, 40시간 노동을 고집하는 것은 시대착 오적이라고 덧붙였다. 실제 각종 조사에서 주 4일 근무제 는 이직률을 현격히 낮추는 것으로 나 타났다. 이직률이 낮으면 회사로서는 직원 채용 경비를 아끼는 것은 물론 교 육 비용 낭비, 업무처리 손실도 없어진 다.더불어 주 5일 근무제에 비해 결근 율을 거의 4분의 1이나 줄인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 회사로서는 병으로 인한 예상치 못한 결근으로 인한 생산 차질 보다는 차라리 하루 근무를 줄이는 것 이 여러 가지 경비 측면에서 유리하다 는한편것이다.영국 및 아이슬란드에서는 주 4일제 근무 도입으로 인해 근로자의 삶의 질 개선과 높아진 업무 효율성이 라는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고 있다. 양혜정 info@koreannews.com.au기자 NSW 주정부, 첫 주택 구매자를 위한 새로운 제도 운영 호주 기업, 주 4일 근무제 시범 운영 돌입 취득세 일괄 납부 대신 연간 재산세(400달러 + 토지 가치의 0.3%)로 대체 납부 업무 효율 향상 및 직원 만족도에 긍정적인 효과 보여

2022년 9월 2일 코리안뉴스 교민11 정전협정 70주년(2023년)을 기념하기 위해 민주평통 아시아·태평양지역회의 (부의장 이숙진)가 추진하고 있는 참전용 사의 한국전 회고 영상 3탄이 공개됐다. 영어와 한국어로 제작된 이번 영상의 주인공은 19살에 뉴질랜드 군에 자원입 대한 직후 해군에 배치돼 한국전에 파병 된 뉴질랜드 참전용사 다니엘 힐리히 예 비역다니엘장교.힐리히 씨는 뉴질랜드 협의회 (회장 안기종)와의 인터뷰를 통해“해군 작전의 특성상 한국전쟁 당시 한국인 들과의 실제 접촉은 거의 없었지만, 전쟁 발발 반세기 후 한국을 방문했을 때 많은 것을 배우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그는“한국의 산업화 과정 중 어려움 과 힘겨움이 있었던 사실을 알게 됐지만, 그 과정을 통해 이룬 성취와 발전에 대해 한국 국민들 모두가 반드시 자부심을 지 녀야 한다”면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이름 을 정확히 발음해 눈길을 끌었다. 힐리히 씨는 또“문재인 전 대통령 정 부의 한반도 평화 정착 노력 역시 높게 평가하지만, 북한이 우선 변해야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민주평통 뉴질랜드 협의회가 참전용사들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해주고 있다”면서 한인사회에 각별한 감사의 인 사도힐리히전했다.씨의 한국전 회고 영상은 유튜 브의 아태지역회의 채널 전용사른다.watch?v=AT4KcSvLQXE)보는윌리암전설’로태지역회의가개한watch?v=CRFx4X8s6-I&t=12s)을뷰비역준환)가는터뷰리핀,공유해달라”고동포던지는구의현재의공문을com.au)에서지역회의의watch?v=YqHgs4teQy4)을(https://www.youtube.com/비롯아태디지털기록관(www.puac.시청할수있다.이숙진부의장은각협의회에발송한통해“6.25전쟁당시의한국과,한국에대한감회를바탕으로,노뉴질랜드참전용사가우리들에게매우따뜻한당부와교훈을한인2세대및영어사용지인들과적극당부했다.한국전쟁에참전한호주,뉴질랜드,필태국출신의참전용사와의육성인제작작업에착수한아태지역회의1부에서는동남아북부협의회(회장노준비한어거스토플로레스예대령(필리핀)의한국전회고인터동영상(https://www.youtube.com/공바있다.2부에서는6.25전쟁72주년맞아아준비한‘호주해군UDT불리는호주한국전참전용사고핏츠제럴드씨의생애를되돌아영상(https://www.youtube.com/이준비됐9월중순에는호주협의회소속의멜버지회(지회장김경운)가제작한호주참편이이어진다. (기사제공 :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NZ 참전용사 다니엘 힐리히 예비역 장교의 한국전 회고 “대한민국의 성취, 자부심을 지녀야합니다” 영상 QR 코드 위에서 부터 1. 해외 민주평통은 기억합니다. 동영상 썸네일 2. 어거스토 플로레스 예비역 대령(필리핀)의 한국전 회고 인터뷰 동영상 썸네일 3. 호주한국전참전용사 고 윌리암 핏츠제럴드 씨의 생애를 되돌아보는 동영상 썸네일

2022년 9월 2일코리안뉴스칼럼 12 KWASS 작품소개 나는 아직도 작가라는 이름이 낯설고 어색하기만 하다. 그도 그럴 것이 대학을 졸업하고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기 시작하면서 아동미술과 미술심리치료에 대한 공부도 병행했기에 바쁜 시간들을 보 내면서 힘든 것도 잊은 채 ,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천직으로 생각하며 지내왔다. 아이들에게 그리기 뿐 아니라 만들기와 자유로운 표현으로 다양한 부분의 터치를 시도하며 아이들에게 다양한 Benefit 을 주기 위해 노력해왔다 지금은 그 아이들이 성장을 해서 디자인 뿐 아니라 폭넓은 미술분야에서 자신의 몫을 해 나감에 감사할 따름이다. <DRAWING & 형태감과색채감의PAINTING>표현력향상을 위한 발달단계에 따른 맞춤 지도 미술심리치료 연구도 병행하게 되면서 내 자신의 마음 뿐 아니라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계기가 되었고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커리큘럼을 좀더 체계적으로 구성하고 아이들의 나이와 성향 발달단계에 맞게 재료를 선택하여 수업을 진행함으로써 표현이 서툴고 어려운 아이들에게 마음의 안정 뿐 아니라 그림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며 자연스럽게 표현력이 향상되는 모습들을 많이 보게 된다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서 수업 준비에 더 많은 시간과 커리큘럼을 만드 는데 집중하면서 지금도 내 삶의 행복한 페이지를 만들어 가고 있다. <EXPRESSING & MAKING> 폭넓은 사고력과 관찰력, 집중력을 향상 시켜 주기 위해 개인수준 , 나이에 맞는 다양한 테마와 재료를 시도 아이들 스스로 그릴 수 있도록 자신감을 키워주며, 자신의 비전과 가치 뜻을 만들어감으로써 진정한 리더십을 만들어가도록 연구와 노력을 하고 있다. 매순간 아이들의 눈을 통해 만들어내는 그림 속 순수함과 밝고 경쾌함, 꾸밈없는 아이들의 세상을 오랫동안 지켜보며 아이들 각자의 성장을 돕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하며, 작가로서의 활동도 게을리하지 않을 것이다. <PERFORMING ART> 설치미술 등 퍼포먼스미술을 조합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자유롭게 다채로운 미술활동수업을 진행 최미옥 KWASS 회계감사 Genesis Art 학원 원장 Sydney Adventure Art Class Facebook <Fb. choigore> 미술과 함께 크는 아이들

2022년 9월 2일

2022년 9월 2일코리안뉴스 한국관광공사 시드니지사(지사장 이 인숙)는 한국의 추석기간을 맞이하여 9월 7일부터 9월 11일까지 5일간 시드 니 달링스퀘어 잔디광장에서 한국관 광 홍보행사‘Korea Welcomes You Festival’을청사초롱이개최한다.반겨주는 행사장을 방 문하는 관람객들은 봄꽃 핀 남산공원, 시원한 여름 풍경의 부산 감천마을, 가을단풍 든 곤지암 화담숲, 설경의 김 제 금산사 등 한국의 아름다운 사계절 관광지로 랩핑된 6세제곱미터 규모의 대형 큐브를 만나게 된다. 큐브에 들어 서면 360도 화면에 둘러싸여 서울 광 화문, 석양이 지는 안면도, 버스킹이 펼쳐지는 홍대, 부산의 새로운 명물 블 루라인 파크, 네온사인 가득한 쇼핑거 리를 여행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는 미디어 아트 영상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행사기간 중 매일 오전 11시~오 후큐브8시)인근 한국관광 안내데스크에서 는 한국관광 홍보물과 함께 개별여행 예약사이트 클룩(Klook)에서 신규회 원 가입 및 한국여행상품 구매 시 사 용가능한 호주달러 10불 할인 바우처 를 선착순 600명 대상으로 배포한다. 한국관광 설문 이벤트 참여 시에는 시 드니 출발 한국행 항공권 경품 당첨의 기회도 주어진다. 아이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한국관 광 마스코트‘킹덤프렌즈’캐릭터 호 종이(호랑이), 무고미(곰), 까우(까치) 조형물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고, 9.9(금)~9.11(일) 3일간 오전 11시~오 후 2시 사이에는 한복을 입은 초롱이, 색동이가 방문객들을 반겨주며 포토 타임도 즐길 수 있다. 이인숙 시드니지사장은“한국의 입 국규제가 점차적으로 완화되는 등 한 국을 찾아주시는 여행객을 다시 맞이 하기 위한 준비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 다.”라며“많은 한국 교민 분들이 행사 장을 방문해서 대형화면을 통해 한국 관광 미디어아트 영상도 관람하시고, 다양한 이벤트에도 참여하시면서 이 번 행사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밝 혔다.Korea Welcomes You Festival 행사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 는 이벤트브라이트(Eventbrite) 행 사안내 진행할즈소지자)등록한수eventbrite.com.au)를페이지(koreawelcomesyou.통해확인할있다.이벤트브라이트를통해사전방문자(이벤트브라이트티켓선착순700명에게는킹덤프렌물병을선물로제공하는이벤트도계획이다. (기사제공:한국관광공사 시드니지사) 차세대 지도자 포럼 2022년 8월 27일 토요일, 빅토리아(멜 번) 한인회관 에서 만찬을 겸한 차세대 지도자 포럼이 성대하게 거행되었다 호주한인총연합회 (이하 호주총연: 회 장 김진성)가 주관하고 호주 빅토리아주 한인회(회장:박응식)가 주최한 이 행사 는, 모국의 재외동포재단과 주 호주 한국 대사관, 주 시드니 총영사관, 주 호주대 사관 멜번분관 그리고 대양주 한인회 총 연합회와 삼성전자가 후원을 하여 성대 히 진행 되었다. 오후 2시 30 부터 시작한 이 행사는 한 국 문화패’소리’의 설장구를 식전 행사 로 시작 되었다 . 이어서, 국민의례와 주 호주 강정식 대 한민국 대사와 한국계 정치인 ACT 자유 당 대표인 이슬기 의원을 비롯한 호주 정 치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애국가와 호주 국가 연주를 시작으로 막을 열었다. The Hon. Steve Dimopoulos 와 Malcolm Roberts 그리고 현광훈 대양 주 한인회 총연합회장이 참석하여 행사 가 더 3대빛났다.호주총연 회장을 맡고있는 김진성 회장은,“차세대 지도자들에게 꿈을 갖 게 하고, 용기를 북돋아 주고싶고, 할 수 있는 지원을 하고싶다”며 서로 도와주며 클 수 있도록 Network에 주력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조국 대한민국이 못배우고 헐벗고 가난할때, 한국을 돕기위해 126 명의 선교사를 통해 교회,병원,학교설립 으로 한국을 도왔고, 전쟁으로 나라가 위 태로울때 15,700명의 군대를 파견하여, 고국을 지켜준 그 큰 은혜를 잊지 말자고 개회사에서 당부했다. 특히 호주 야당인 자유당 대표 이슬기 의원은 어린나이에 이민온 1.5세대의 이 민자로써 성공적인 차세대 지도자의 멘 토로 평가되어 더욱 행사가 값진행사가 되었다.그녀는 2016년에 처음으로 선출되었으 며, 교육, 환경 및 장애 차관 및 보좌관을 역임했다. 그리고 2020년에 리더로 선출 되었으며 현재 재무, 경제 개발을 비롯한 여러분야의 책임을 맡고 있다. 또한 강정식 주한 호주대사는 축사에 서, 2017년 창설된 호주총연은, 1차로 2018년 캔베라에서, 2차로 2019년 시드 니에서 차세대 지도자 포럼을 성공리에 개최하여, 호주 주류 사회에 한인 사회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내는데 중추적인 역 활을 했다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이번3차 행사를 준비하고 개최 한 호주총연 임원진에게 축하를 보내며 호주 전역에서 이 포럼에 참여한 차세대 지도자 들에게 특별한 축하의 인사를 전 했다.사회를 맡은 Karen Kim은 그동안의 호주총연의 역사를 소개하며 ”차세대 지도자 포럼을 통해 한인 젊은이들이 호 주정치 참여의 열정과 의지가 있다면 못 이루어질 이유가 없다면서 한인 젊은 이 들이 의지와 열정이 있다면 정계진출의 꿈을 실현할수 있다”고 힘주어 강조했다 또한 축사에 이어 14:20분 부터 멜번 대 류 동렬 교수의“Water and Climate Challenges in the Driest Continent” 주제로 한 강연과 멜번출신 헐리우드에 서 맹 활동중인 오창원 영화 촬영감독의 강연이 있었다. 곧 이어 축가와 한화 디펜스 의 호주 지 사장인 Richard Cho의“서로 다른 두 문 화 간의 리더십 관리”라는 주제와 멜번 대 송지영 교수의 특강은 큰 갈채를 받았 다.강연 후, 연사와 차세대 지도자간 네트 위킹의 3부 행사가 이어 졌다. 알찬 대화와 교류는, 내외빈들의 뜨거 운 갈채를 받았고 그들의 역량은 정치를 비롯한 호주 각 분야에 바로 뛰어들어도 부족함이 없는 정도의 실력 과 발표력을 지니고 있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약 120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차세 대 참가자를 비롯하여 손님으로 온 참가 자 및 귀빈 모두가 만족할만한 행사였다 고 평가 끝으로했다호주총연이 주관한 차세대 지 도자 포럼은 매우 의미 있는 행사였고 세 계 한인사회에 모범이 되는 뜻 깊은 행사 였다고 평가하였다. 호주 각 지역, 현 한인 회장단의 워크샵 아울러 행사 전날 진행한 호주총연 소 속의 각 지역 현 한인회장단의 워크샾 또 한 호주 전국의 한인회장단들의 회동이 었다각 지역의 한인회의 현안과 미래를 위 한 토론과 열띤 협의는 매우 값진 결실이 었다고 한다 이는 차세대 리더스 포럼과 더불어 호 주 한인사회의 값진 밑걸음이 되는 행사 로 한인 이민역사에 평가 될 것이다. (기사제공:호주한인총연합회) 교민 14 9월 7일부터 9월 11일까지, 시드니 달링스퀘어 잔디광장에서 호주한인 총연합회가 주관한, 차세대 지도자 포럼 행사 (3차) 성공적으로 진행 ! 행사 포스터 360도 영상으로 만나는 한국,‘Korea Welcomes You Festival’개최

2022년 9월 2일 코리안뉴스 한화디펜스가 만든 '레드백' 장갑차 가 호주로 수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31 일 엄동환 방위사업청장이 밝혔다. 엄 청장은 이날 오전 국회 국방위원 회 전체회의에 출석, "호주 측은 9월 중 (장갑차 도입 사업의) 우선협상 대 상자가 선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며 이같이 말했다. 호주 정부는 작년 12월 한화디펜스 와 1조원대 규모의 K-9 자주포 도입 계약을 맺었다. 한화디펜스는 현재 자 사가 개발한 레드백 장갑차의 호주 수 출도 추진 중이다. 최종 계약에 이를 경우 규모는 수백대에 이를 것으로 보 인다.엄 청장은 K2 전차의 노르웨이 수 출 추진과 관련해선 그동안 시험평가· 기술평가가 완료돼 10월 중 우선협상 대상자가 선정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우리 장비가 우수한 성적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엄 청장은 이어 폴란드 군비청이 지 난달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맺은 FA-50 개량형 경공격기 48대 도입에 관한 총괄계약과 관련해선 9월 말까 지 이행계약 체결을 목표로 협상을 진 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현대로템과 한화디펜스 는 지난 26일(현지시간) 폴란드 군비청 과 각각 K2 전차와 K-9 자주포 수출 을 위한 57억6000만달러(한화 약 7조 6000억원) 규모의 1차 이행계약(본계 약)을 체결했다. 1차 수출 물량은 K2 전차 180대, K-9 자주포 212문이다. 엄 청장은 이번 1차 이행계약에 포 함되지 않은 K2 전차와 K-9 자주포 의 남은 물량은 향후 폴란드 현지에서 생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 붙였다.폴란드 측이 현대로템·한화디펜스 과 각각 K2 전차 980대, K-9 자주포 648문을 도입한다는 총괄계약을 맺었 다. (기사: 뉴스1) 호주뉴스15 "내달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K2전차, 노르웨이서 우수 평가" 방사청장 "호주에 '레드백' 장갑차 수출 가능성" 엄동환 방위사업청장. (사진: 뉴스1) 우리정부는 코로나19로 인해 기존에 시행되었던 사증면제협정, 교환각서 및 무사증입국 잠정정지 조 치를 2022.04.01.(금) 00:00을 시작으로 호주를 포 함한 46개국에 대하여 해제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따라, 2022.04.01.(금) 부터 호주 여권을 소 지한 재외동포 및 호주 시민권자는 전자여행허가 (K-ETA)를 신청해서 한국에 입국하는 것이 가능합 니다.호주 시민권자 대상 K-ETA 신청 접수는 2022.03.30(수) 호주 동부시간 11:00AM 부터 시작 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K-ETA do)를(https://www.k-eta.go.kr/portal/apply/index.홈페이지지속적으로참고하여주시기바랍니다. (기사: 주 호주 대한민국 대사관) 호주 시민권자 대상 전자여행허가 (K-ETA) 발급 시행 구분 K-ETA 시범운영(5.3 ~ 9.1 이전) K-ETA 본격시행 ( 9.1 이후) 대상국가전체 사증면제(B-1) 국가 및 무사증 허용(B-2) 국가 등 총112개국49개국가로 대상 확대 시드니 최고 한국 교민 잡지 언제 어디서나 호주뉴스는 www.koreannews.com.au

2022년 9월 2일코리안뉴스호주뉴스 16 시드니 명문 학교 학생들이 운영 한 단체 채팅방 내용이 호주 타블로 이드 신문, 데일리 텔레 그래프(Daily Telegraph)에 밝혀지면서 경찰이 사 건을 수사하기 시작했다. 도시 북쪽 해안, 와룽가(Wahroon ga)에 위치한 명문 학교, 녹스 그래머 스쿨(Knox Grammar School) 남학 생들이 단체 채팅방에 부적절한 이미 지를 게시하고 폭력적, 인종차별적, 여성 혐오적 및 반유대주의적 대화를 한 것이 신고됐다. 녹스 그래머 스쿨 교장, 스콧 제임 스(Scott James)는 채팅 참여 정도에 따라 학생에게 상담 요청, 정학 또는 퇴학 등 다른 처분이 내려졌다고 전했 다.제임스 교장은 또한 채팅에서 밝혀 진 대화 내용이 녹스 그래머 학교에서 중요시 여기는 존중 및 책임감을 가진 시민 의식에 반하는 내용이라며 학교 가 추구하는 가치와 문화에 어긋난다 고또한설명했다.채팅방에서 대화를 나누던 학 생의 부모와도 상담을 했으며 경찰과 이 사건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고NSW전했다.경찰은 아동 학대 및 성범죄 수사반 형사(Child Abuse and Sex Crimes Squad)들이 해당 자료를 검 토하고 있으며 녹스 학교 학부모 및 온라인 안전 위원회(eSafety Com missioner)와 협력하여 조사를 이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데일리 텔레그래프의 마크 모 리(Mark Morri) 기자는 해당 자료를 경찰에 회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 다. 이지예 info@koreannews.com.au기자 VIC 정부는 2억 7,000만 달러의 예산 을 투여해 간호 및 조산학 학부 과정 비 용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의 료 붕괴 직면 위기 압박을 해소하기 위 해 마련한 새 프로젝트 중 하나이다. 총 5년에 걸쳐 진행되는 이 프로그 램은 2023~2023년에 전문 간호, 조산 사 과정(Professional-Entry Nursing and Midwifery Course) 등록을 희망하 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입생들에게 최 대 1만 6,000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단 VIC 국내 신입생(Domestic Student)들 에게만 적용된다. 첫 장학금은 입학과 동시에 3년을 공 부할 수 있는 9,000달러를 받게 되며, 이 후 VIC 공중 보건 서비스에서 2년간 일 하게 되면 나머지 금액 7,500달러를 추 가로 보상받게 된다. 이에 따라 1만 명이 넘는 VIC 신입 간 호사와 조산사들이 대학 학위를 위한 등 록금을 정부로부터 충당할 수 있게 됐 다.다니엘 엔드류스(Daniel Andrews) VIC 주총리는 ‘팬데믹 이후 전국적으 로 보건 시스템에 압력이 가해졌고 VIC 는 가장 강력한 4단계 락다운의 장기전 으로 인해 특히 극심한 의료 인력을 겪 고 있어 이번 프로젝트가 문제를 완화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 다. 이밖에 VIC 주정부는 수천 명의 대학 원생 간호사들이 집중 치료, 응급, 소아 과, 암 치료를 포함한 전문 분야의 공부 를 마치는 동안 금전적인 요인으로 학업 에 지장이 생기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평균 1만 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 이다. 양혜정 info@koreannews.com.au기자 지난 11일 뉴질랜드 오클랜드 남부 마누레와(Manurewa) 지역에 거주 중 인 한 가족이 온라인 경매로 산 여행 가 방 2개에서 심하게 부패한 어린이 시신 1구씩이뉴질랜드발견됐다.경찰은 이 아동들이 적어 도 3~4년 정도 가방 안에 방치되었을 것이고 이 두 구의 시신은 5세와 10세 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애초부터 이번 사건을 살인 사건으로 규정하고 현장 조사 전문가 그룹을 동원하여 수사를 진행하고 있 으나, 시신의 훼손 정도가 심해 신원을 확인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장기적인 수사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예측 했다.또한 여행 가방 속 주검으로 발견된 어린이들의 어머니로 추정되는 여성이 현재 한국에 체류 중인 것을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를파악하고통해한 국 경찰에 공조수사를 요청했다. 이 여성은 한국 국적을 상실한 뒤 뉴 질랜드 국적을 취득한 한국계 뉴질랜 드인으로, 문제의 가방과 관련된 주소 지에 장기간 거주한 기록이 있는 것으 로공조수사알려졌다.절차에 따라 용의자 신문 을 위한 질문서를 보내거나, 화상으로 신문에 참여하거나, 한국에 경찰관을 직접 보내는 방법을 통해 수사를 진행 할 수 다만있다.한국 경찰이 용의자 여성을 먼 저 신문하고 결과를 뉴질랜드 경찰에 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될 경우, 뉴질 랜드 경찰은 사실상 신문에 직접 참여 할 수 없게 될 것으로 예측된다. 양혜정 info@koreannews.com.au기자 녹스 그래머 스쿨 교장, 학생에게 정학 또는 퇴학 처분 여행용 가방에서 숨진 채 발견된 이들의 어머니 한국 체류 중 2023~2024년 신입생에 최대 1만 6,000달러의 장학금 혜택 시드니 명문 학교 학생, 부적절한 그룹 채팅으로 수사 한국에뉴질랜드착수경찰,공조수사 요청 VIC, 간호 및 조산사 교육과정 무료로 제공

코리안뉴스2022년 9월 2일 칼럼17 피트니스 Teambros 1011Address:Victoria Rd, West Ryde NSW Hours:2114 website:Phone:5AM-12AM(02)80682091teambrosfitness.com.au 안녕하세요 시드니 건강지 킴이 성인방영되었습니다.통증을이라는이'이것만'나는'Teambros'입니다.몸신이다'395화에서는하면된다?!수술없허리와무릎통증잡는법'주제로허리와무릎잡는방법에대하여10명중8명은허리통 증으로 인해 일상 생활의 제 한을 호소합니다. 추간판탈출증이란? 퇴행성 변화나 외상 등에 의 해 디스크 안의 수핵이 외부 층에 있는 섬유륜의 틈으로 빠져나가 주위 신경을 압박 하는 질환으로 몸 중심부의 디스크 압력이 높아져서 돌 출된 추간판이 주변 신경을 압박하여 허리를 굽히거나 움직일 때 허리와 엉덩이 혹 은 다리에 통증 유발하게 됩 추간판탈출증은니다. 선척적 혹은 유전적인 것이 아니고 후천 적으로 잘못된 생활 습관과 자세로 발병하는 질환 중 하 나 입니다. 척주관협착증이란? 노화로 척추 뒤쪽의 인대, 뼈, 관절 등이 비대해지거나 자 라나와 뇌에서 내려오는 신 경통로가 모래시계처럼 좁아 져서 신경을 압박하는 질환 으로 신경이 압박되어 허리 통증은 물론 엉덩이와 다리 까지 저려 보행에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추간판탈충증과 척추관협착증의 -차이추간판탈출증은 앞으로 굽 힐 때 통증이 발생 - 척주관협착증은 척추뼈 뒤 에 있는 인대가 신경통로를 누르기 때문에 바로 설 때 통 증이 발생 척주관협착증 환자를 위한 TIP 1.설거지를 할 때 의자를 가 져다 놓고 앉았다 섰다를 반 2.상체를복하기 고정하지 않고 양발 을 교차하여 하체를 함께 움 직이며 설거지하기 척추에 가장 안 좋은 건 고정 된 자세입니다. 자주 움직일 수록 척추의 부담이 덜어지 는 3.허리를원리입니다.숙여서 세수하시는 것 보다는 서서 샤워를 하라 건강 TV 프로그램 리뷰 '나는 몸신이다' 395화 - '이것만 하면 된다?! 수술 없이 허리와 무릎 통증 잡는 법' ☞ 다음호에 이어짐

2022년 9월 2일코리안뉴스호주뉴스 18 응급 진료실 인력 과부하 상태를 방 지하기 위해 NSW와 VIC가 응급 치 료 및 진료 서비스에 대한 공동 자금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두 총리는 GP와의 협력하에 25개 의 응급 진료 서비스가 각 주에 공급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로 가벼운 감염 증상, 골절, 화상 등의 증세를 지 닌 환자가 일차적으로 방문할 수 있 고, 증세 악화 시 병원 응급 부서의 리 소스를 확보하여 적절한 치료법을 제 공할 수 있다. 각 주에 설치된 25개의 진료소에서 는 이 모든 서비스가 무상으로 지원되 며 메디카드(Medicard) 비소지자 역 시 문제없이 GP와의 진료 상담이 가 능하다.NSW주는 앞서 응급상황이 아닌 대기 수술에 대해 잠정 보류 조치를 내린데 이어 민간 종합병원 근무 의료 종사자들을 공공 종합병원에 파견 근 무하는 비상조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VIC는 광역권에 위치한 공공 병원에 대해 코드 브라운(Code Brown)을 선 포한 바 있다. 두 총리 모두 이번 무료 진료소 지원이 하나의 진료 옵션으로써, Covid-19 환자를 포함해 경중, 중증 그리고 응급 환자를 사전에 분리하여 응급실로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방 지할 수 있다고 예측했다. 한편, Covid-19 팬데믹 초기 대응 시점에 VIC 주총리는 NSW를 겨냥해 불균등한 백신 배포가 이뤄지고 있다 고 주장하는 등 두 주 사이의 관계에 균열이 있었던 만큼 이번 공동 자금 지원 발표는 실질적 유대와 협력을 구 축한 이례적인 경우다. 양혜정 info@koreannews.com.au기자 NSW•VIC, 응급 서비스 공동 자금 지원 발표 메디케어 비소지자 포함 모든 시민에 무상 진료 지원 호주 연방과학 산업연구기구 (CSIRO)가 차후 발생할 수 있는 전염 병 대유행에 더 잘 대비할 수 있도록 몇 가지 권장 사항을 제시했다. 연방과학 산업연구기구의 새로운 보고서인 ‘호주의 전염병 대비 강 화(Strengthening the Australia's Pandemic Preparedness)’는 140 명 이상의 전문가가 보고서 작성에 기여하고 호주의 과학 및 기술 영역 평가를 비롯해 시스템 전반에 걸친 심층적인 참여를 통하여 완료됐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대유 행을 저지하기 위해 호주 여행 제한 및 검역을 강화한 제도는 적절했지만 국가 수준에서 과학 및 기술에 더 많 은 투자가 필요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또한 코로나 대유행을 시 킨 바이러스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단기간에 적절한 대책이 어려웠으므 로 앞으로 동물 및 대체 모델의 연구 역량을 확장하여 연구, 산업 및 보건 시스템 간의 격차를 해소할 것을 권 장했다.한편 전염병 대항을 위해 다양한 백신 유형 개발 지원 및 제조 시설을 확장하고 항바이러스제에 대한 초기 개발 연구에 착수할 것을 권고했다. 보고서는 또한 국가 차원의 게놈 분석 기관(Genomic analysis au thority)을 설립하고 관련 플랫폼을 구축하여 게놈 역학(Genomic epi demiology) 및 관련 분야에 걸쳐 인 력을 강화할 것을 권장했다. 이지예 info@koreannews.com.au기자 호주 연방과학 산업연구기구, 전염병 대비 위한 보고서 발표 다양한 백신 유형 개발 지원 및 제조 시설 확장 권고 시드니 무어 파크(Moore Park)에 더 넓어진 규모와 확연하게 개선된 편 의시설을 겸비한 새로운 알리안츠 스 타디움(Allianz Stadium)이 28일(일) 공식 개장을 알림과 동시에 많은 인파 가시드니몰렸다.풋볼 스타디움이라고도 알 려진 이곳은 1988년 개장 이후 호주의 주요 A매치 경기가 열리는 곳으로 4 만여 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어 축구 외에 내셔널 럭비 리그 팀인 시드니 루 스터스(Sydney Roosters)와 프로 럭 비 유니온 팀인 뉴사우스웨일스 와라 타스(New South Wales Waratahs)의 홈구장으로도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2017년 NSW 주정부의 스 타디움 재건 프로젝트가 발표되고 경 기장 철거 비용 및 재건축 비용에 8억 2,800만 달러 소요가 예측되자 일각 에서는 예산 낭비를 지적했으며 대다 수 시민도 반기지 않는 눈치였다. 이러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이날 개 장식에는 3만여 명의 관중으로 가득 채워졌고 도미니크 페로테 주총리가 대표로 럭비공을 차는 오프닝 세레모 니를 선보이며 공식 개막을 알렸다. 이 외에도 세바스찬(Guy Sebastian)과 베이커 보이(Baker Boy) 같은 가수들 도 대거 참여해 라이브 공연을 선보였 다.주목할 만한 새 시스템으로는 경기 장 내 입점 할 음식점은 시드니 거대 요식업 브랜드인 메리베일(Merivale) 과의 협업하에 진행되며, 여성 전용 화 장실이 113개에서 600개로, 휠체어 접근성을 겸비한 화장실은 28개에서 500개로 늘어 편의성을 개선했다. 한편 경기장에서 열리는 문화, 스 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행사를 통해 2030년까지 약 650억 달러에 달하는 경제가치를 창조할 것으로 예측된다. 양혜정 info@koreannews.com.au기자 재건축 비용 약 8억 달러에 세금 낭비라는 비난도 우여곡절 끝에 새 단장 마친 알리안츠 스타디움 개장

코리안뉴스2022년 9월 2일 살다 보면 기쁘고 즐거운 순간 들도 있지만 어렵고 고통스러운 순간들도 지나가게 됩니다. 특히 춥고 어두운 시기를 지날 때 그것 을 대하는 태도는 다양합니다. 왜 이리 춥고 어둡냐며 현실을 부정 하고 불만 만을 토로하는 사람들 이 있고, 추위와 어둠에 익숙해져 서 힘들지만 그것에 적응하며 살 아가는 사람들이 있고, 장작을 찾 아 불을 피워 어둠을 밝히고 따뜻 함으로 추위를 물리치는 사람들 이 있습니다. 당연히 불을 피워 밝고 따뜻하게 하는 것이 현명한 행동입니다. 그 러나 생각보다 이것이 쉽지는 않 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 들이 어둠의 시기가 왔을 때 그곳 에 갇혀 오랜 시간을 방황하며 힘 들어 하는 것을 봅니다. 그 시기를 벗어나기 위해선, 첫번째로 평상 시에 미리 장작을 많이 준비해 놓 고 유사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 입니다. 즉, 독서, 명상, 운동 등을 통해 평상시 지덕체의 자원들을 확보해 놓는 것입니다. 두번째론, 어둠의 시기에 장작을 구할 때까 지 버틸 수 있는 지구력을 갖추는 것입니다. 즉, 감사일기, 긍정 확 언 등을 통해 성장 마인드셋 또는 긍정적인 마음의 힘을 갖추는 것 입니다. 마지막으로 횃불을 들고 와 함께 불을 밝혀 줄 조력자들이 있습니다. 평상시의 깊은 관계가 큰 힘이 됩니다. 특히 내가 먼저 어둠속에 있는 누군가의 횃불이 되어줄 때 그 또한 역시 나의 횃불 이 되어 줄 것입니다. 살면서 춥고 어두운 시기는 누구 나 반드시 지나가게 되어 있는 거 같습니다. 그 기간을 통해 가장 크 게 성장하기 때문입니다. 어둠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누 군가에게 작은 촛불이라도 밝혀 줄 수 있는 한주일 보내시기 바랍 니다. 칼럼19 (유코치의 월요단상) 어둠을 벗어나는 방법 칼럼 유코치의 일요단상 유인상 Happy Life Coaching Centre coach.richardyu@gmail.com국제코칭연맹/대표코치PCC0452664844 " 어둡다고 투덜대지만 말고, 어서 작은 촛불 하나부터 밝혀라. -공자 라이프 코칭/ 비즈니스코칭/부부코칭/감정코칭 안내 살면서 마주치는 다양한 이슈나 어려움을 극복하고, 높은 성과를 내기 위해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 코칭입니다. 혼자서는 안 보이던 해결책들이 코치의 깊은 경청과 심도있는 질문을 통해 내 게 맞는 방안들이 찾아지고 실제로 적용함으로써 삶이 개선되어 갑니다. 라이프 코치는 고객들이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함께 걸어가며 격려하는 전문가입니다. 코칭 대상: 관계: 부부/자 녀 관계 개선, 직장내 관계 개선 | 감정: 분노관리, 감정조절 | 커리어: 전직/이직을 고려 중이신 분, 자녀들의 진로설정 및 학습코칭 | 비즈니스: 신사업 시작, 사업성과 개선, 직장내 커뮤니케이션 개선 | 이민: 이민 준비, 이민 후 정착, 성공적인 유학 생활 | 기타: 습관 개선, 삶 속에서의 다양한 문제 해결 또는 개선, 삶의 의미와 목적 발견 코칭 방법: Zoom 또는 전화로 진행, 필요시 대면 코칭, 코치: Happy Life Coaching Centre 유인상 코치 (국제코칭협회 PCC 및 한국코치협회 KPC 공식 인증 코치, ICF 호주챕터 정회원) 문의/예약: 0452 664 844, coach.richardyu@gmail.com 나는 지금 어떤 시기를 지나고 있는가? 나는 현재 어떤 자원들을 갖고 있는가?

코리안뉴스2022년 9월 2일 사회21 검역정보 미리 입력하고 QR코드로 쉽고 빠르게 Q-code에 검역관에게접속하기QR코드 제시하기 여권, 항공권, PCR음성확인서(출발일 기준 48시간 이내 검사)를 미리 종이로준비해주세요.인쇄하거나전자기기로 캡처한 QR코드 모두 가능합니다. 신속한 검역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검역정보 미리 입력하고 QR코드로 쉽고 빠르게 2022.02.11. 여권, 입국/체류, 예방접종, PCR검사, 건강상태 정보를 차례대로 입력하기 모든 입력 단계에서 임시저장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입력하신 내용 확인 후 QR코드를 발급하기 QR코드 발급 후에는 건강상태만 수정이 가능합니다. (https://cov19ent.kdca.go.kr)

2022년 9월 2일코리안뉴스 19일 경기 과천 법무부 모습. (사진:뉴스1) 칼럼 22 현명한 투자자 15 재무 박철구 재무사Happyadviser의 Money Talk 안녕하세요, Happyadviser ! 박철구 재 무사이번입니다.칼럼부터는 예고드린데로, 성공적 인 투자 실적과 철학으로 세계적으로 인정 을 받은 투자의 대가들의 명언을 통해 그 안에 숨어 있는 많은 투자의 원칙들을 점검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저의 지 난 재무 칼럼들은 코리안뉴스 Website 의 “Happyadviser의 행복한 부자 칼럼” 또는 제 카카오 스토리를 방문하시면 언제든지 찾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우선 큰 그림으로, 오늘날 주식 시장에서 널리 인정되는 주식 투자법을 살펴보면, 크 게 세가지로 분류할 수가 있습니다. 가치 투자와 기술적 분석 그리고 추세 매매법이 그것이며, 이를 간략하게 소개하도록 하겠 습니다. 가치 투자법 오늘날 가장 시장에서 널리 인정 받는 투자법이라 할 수 있으며, 주가는 경제적 인 상황이나 투자자들의 심리에 의해 영 향을 받지만 결국은 기업의 본연의 가치 에 따라 움직이게 된다는 것이 가치 투자 의 핵심입니다. 즉, 가치 있는 좋은 주식 을 사서 장기간 묻어두면 큰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주요 가치 투자의 대가로는 벤저민 그 레이엄(Benjamin Graham) & 필립 피 셔(Philip Fisher) → 워렌 버펫(Warren Buffett) & 존 템플턴(John Templeton) → 존 네프(John Neff) → 피터 린치(Peter Lynch)으로 이어지는 계보가 있으며, 앞으 로 이분들의 투자 명언들을 소개하며, 구체 적인 적용점과 투자 교훈들을 함께 나누도 록주로하겠습니다.우량주에 대한 장기 투자를 강조하 기 때문에 자금이 넉넉하거나, 여유 자금으 로 투자를 하는 투자자들에게 매우 유용한 방법이며, 대형 우량주를 중심으로 투자하 는 기관투자자들과 장기 투자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투자법입니다. 가치 투자법은 주식투자가 결코 투기가 아닌 수익성 높은 투자가 될 수 있다는 점 을 대중들에게 처음으로 일깨워주었고, 불 확실하고 늘 요동치는 주식시장에서도 좋 은 주식에 장기간 투자하면 어떤 투자보다 도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점을 증명 해 보였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저의 경 투자 대가의 명언을 통해 배우는 투자 원칙 (1) 미국계 사모펀드 론스타가 우리 정 부를 상대로 6조원대 소송을 제기했 지만 약 2800억원만 배상하면 된다 는 결정이 나왔다. 소송 제기 금액의 5%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어서 '선방 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로써 10년 간 끌어왔던 소송이 일단락됐다. 법무부는 세계은행 국제투자분쟁 해결센터(ICSID) 론스타 사건 중재판 정부가 우리 정부에 론스타 측 청구 금액 약 46억8000만달러 중 약 4.6% 인 2억1650만달러(약 2800억원·환 율 1300원 기준)를 지급하라고 판정 했다고 31일 중재판정부는밝혔다.또우리 정부에 2011 년 12월3일부터 이를 모두 지급하는 날까지 한 달 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 에 따른 지연이자도 배상하라고 결정 했다. 현재 수익률을 기준으로 보면 1000억원에 가까운 금액으로 예상된 다.론스타가 우리 정부의 외환은행 매 각승인 지연과 국세청의 잘못된 과 세로 손해를 봤다며 2012년 11월 ICSID에 중재신청서를 제출한 지 10 년 만에 나온 결론이다. 론스타는 2003년 외환은행을 약 2 조1000억원에 인수하고 2007년 홍 콩상하이은행(HSBC)과 매각계약( 금액 5조9376억원)을 체결했다. 하 지만 이후 매각이 무산됐고 론스타는 2012년 1월 외환은행을 3조9157억 원에 하나금융지주로 넘겼다. 론스타 측은 한국 정부가 HSBC와 외환은행 매각계약 승인을 부당하게 지연해 외환은행을 2조원가량 낮은 가격에 팔아 손해를 봤다면서 46억 8000만달러(약 6조1000억원) 배상 을 청구했다. 하나금융지주에 외환은 행을 매각할 때 한국 정부가 가격 인 하를 압박했고, 국세청이 한국·벨기 에 이중과세방지협정에 따른 면세 혜 택을 주지 않고 부당하게 과세했다는 주장도ICSID는펼쳤다.2013년 10월~2016년 6 월 사이 미국 워싱턴DC, 네덜란드 헤 이그에서 총 4번의 심리를 진행했다. 2016년 변론은 종료됐지만 의장중재 인 사임 등의 이유로 판정이 늦어졌 다.중재 판정부가 론스타 측 청구금액 의 4.6%만 인용했다는 점을 감안하 면 우리 정부의 주장이 상당 부분 받 아들여진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ISDS 제기 직후인 2012년 부터 의장으로국무총리실장(국무조정실장)을하는관계부처TF(태스크 포스)와 법무부 법무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국제투자분쟁대응단'을 구성해 중재절차를 수행해 왔다. 후속 대응도 관계부처TF와 국제투 자분쟁대응단을 중심으로 해 나갈 것 으로정부가보인다.이의 신청을 할 수 있다는 전망도한동훈나온다.법무부장관은 선고 직후 출 근길에서 "액수라든지 잘보고 이의 신청 등 필요한 절차를 준비할 것"이 라며 "10여년 진행된 1차적 결과물이 나온 것이고, 오직 국익에 맞춰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재 당사자는 판정부의 권한 유월, 이유 불기재, 절차규칙 위반을 이유 로 판정 후 120일 이내 취소를 신청 할 수 있다. (기사제공:뉴스1) 론스타 청구액 46억8000만달러의 4.6%…이자 1000억 가까워 론스타 '6조 분쟁' 2800억만 배상 '선방'… 한동훈 "이의신청 검토"

코리안뉴스2022년 9월 2일 칼럼23 우 역시 기본적인 투자 철학은 가치 투자법 에 두고, 추가 수익을 얻기 위하여 밑에 소개 하는 다른 투자법들을 적절하게 사용하여 고객의 자산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기술적 분석법 주식 챠트들을 보다보면 양초 모양의 빨 간색과 파란색의 모양들을 보게 되는데, 그 출발은 매일의 거래의 흐름을 기록하여 그 자료를 곡물 거래소의 선물 거래에 적용하 여 막대한 부를 이루었던 300여년 전의 일 본의 혼마 무네히사라는 거래의 대가로 부 터 출발된 유래가 있으며, 이와 같이 기술 적 인 분석법은 주가를 예측할 때 기업의 내용 을 보는 것이 아니라 주가 그 자체의 움직임 을 보는 방법입니다. 즉, 주가의 움직임에 서 주식 시장의 어떠한 상관관계의 법칙을 발견하려는 노력에서 발전되어 왔습니다. 기술적 분석은, 가격과 거래량, 이동평균, 오 실레이터, 챠트 모양 분석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주가의 움직임을 예측하고 이를 거래 에 적용하는 서양에서의것입니다.기술분석은 ‘월스트리트 저 널’을 만든 찰스 다우 (Charles Dow) 의 다우 이론이 가장 대표적인 시작이며, 핵심은 주 가에는 오르고 내리는 추세가 있다는 것이 고, 그 추세는 장기와 중기, 단기로 나누어지 고, 물리학의 작용 반작용의 법칙같은 것이 주가의 추세에도 적용이 된다는 것입니다. 다우 이론을 토대로 기술적 분석법은 R.N Elliott의 엘리엇 파동 이론과 같은 더욱 정교 한 행태로 발전하게 되었고 이외에도 수많 은 기술적 참고 지표들이 개발되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기술적 분석 기법과 컴퓨터 발전이 맞물리며, 아주 다양한 퀀트 투자법 (기술 지표에 따라 기계적으로 매매를 하는 투자법, 흔히 시스템 매매로 불리기도 합니 다)들이 실제 투자 시장에서 널리 적용이 되 고투자에서있습니다.심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고, 실제 매매 환경에 휩싸이게 되면, 사람 은 통제력을 잃고 공포와 탐욕을 오가며, 이 성적인 매매를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 다. 이때 자기에게 맞는 기술적인 분석법의 지표를 기준 삼아 매매에 임한다면, 심리적 요인으로 발생하는 매매 실수를 줄일 수 있 다는데는 저 역시 매우 동감하며, 고객의 자 산 관리때 꼭 보조 지표로 대표적인 기술적 분석법들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부분에 대하여도 앞으로의 칼럼에 조금 더 자세히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세 매매법 주가는 일정한 추세를 가지고 있다고 보 고, 이 추세에 따라 주식을 거래하는 방법입 니다. 이 방법의 핵심은 수리로 변동하고 등 락을 거듭하는 주가의 흐름속에 상승추세와 하락추세를 발견하는 법을 연구하여 그 추 세에 따라 주식을 사고파는 투자법입니다. 대표적인 추세 매매자의 대가들로는 딕 슨 와츠 (Dickson Watts)와 제시 리버모어 (Jesse Livermore), 윌리엄 오닐 (William J. O’Neil) 등이 있으며, 추세 매매법에 따르면 주가는 한쪽 방향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 다는 것인데, 즉, 상승 추세에 있는 주식은 계속 상승하고, 하락 추세에 있는 주식은 계 속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우리 가 흔히 아는 관성의 법칙이 주가의 움직임 에도 적용된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흔히 ‘ 전환신호’라 불리는 추세 변화의 시점을 잘 관찰하다가 일정 방향의 추세가 확인되면, 매매를 시작 하게 되며, 이러한 전환점을 포 착하는데의 실수를 방지하기 위하여 적절한 허용 범위를 설정하여 이를 벗어났을때는 과감한 손절을 진행하는 관리 방법들이 적 용되고앞으로의있습니다.칼럼을 통해 투자의 대가들의 명언을 기반으로 성공적인 투자 결과를 가 져온 철학을 함께 배워보고, 자신에게 맞는 투자법들을 공부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여러분의 성공 투자를 기원합니다. 제 카카오 스토리를 방문하시면 Korean News 재무 칼 럼 시리즈 뿐이 아닌 그간 한인 언론에 게재하였던 다양한 재무 칼럼과 Podcast 그리고 YouTube 출연 방송 내용을 접하실 수가 있으니, 방문하셔서 많은 도움이 되기 바랍니 다. 면책사항) 본 칼럼에서 소개하는 내용은 개인의 재무상 황이나 목표를 고려하지 않은 일반적인 (General Advice) 사항입니다. 따라서 독자의 선택으로 인한 어떠한 법적 책 임도 지지 않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문가와 상담을 하시 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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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2일코리안뉴스칼럼 26 지난 칼럼에서 성경의 소중함과 신비함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리 고 온 세상에 있는 책들 중에서 신 이 쓴 유일한 책, 그것도 우주를 창 조하신 하나님이 쓰신 성경책의 신 비함을 이야기 했었다. 그리고 잡 다한 정보의 홍수에 파묻혀 그 소중 한 성경책을 잘 읽지 않고, 내용도 모르면서 조롱하고 아는 척하는 것 이 더 신기하고 이상하다고 이야기 했다. 이 두 번째 칼럼에서는 성경 말씀이 주는 변화와 능력에 대한 이 야기를 하고자 한다. 필자는 선교 지의 사람들이 성경을 잘 안 읽어서 현지인들과 몇 년 전에 반강제적인 성경통독 운동을 가졌었다. 우선 성경책이 없는 분들이 많아 베트남 전국을 뒤져 4,000여 권을 모았다. 대부분 종교 활동이 좀 더 자유롭고 문물이 풍성한 남부 사이공 지역에 서 구입하여 북부 지역으로 가져왔 다. 그리고 각 지역 가정교회 성도 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너무들 좋 아하고 기뻐했다. 그런데 성경책을 나눠주기만 하면 무슨 소용이 있나 싶어 성경 읽기를 시켰다. 매주 한 번 소그룹으로 모여 읽은 것을 나누 는 시간을 지역별로 갖게 했다. 필 자는 각 소그룹 리더들과 진행 상황 을 나누고 기도하고 격려하는 시간 을 따로 가졌다. 첫 몇 주간은 모두들 경쟁적으로 많이 읽어 속으로 기쁘고 감사했 다. 그러나 곧 위기가 찾아왔다. 곳 곳에서 말씀의 뜻도 모르고 읽는 게 무슨 소용인가? 차라리 성경 공부 를 시켜달라고 했다. 재미없어 못 읽겠단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으니 그만 읽자, 여기저기서 불평이 나 왔다. 필자는 잠시 당황하고 실망 했다. 그리고 단호히 결정했다. 지 금 기회를 놓치면 저들이 다시는 성 경을 펼쳐보지도 않을 것 같았다. 그리고 이런 질문을 던졌다. 여러 분들이 아기였을 때 엄마 젖을 먹 고 자랐다. 그때 엄마 젖의 성분에 단백질, 칼슘, 지방, 철분, 미네랄이 얼마큼 들어있는지 알고 먹었나? 아니다. 우리 모두는 엄마 젖의 성 분과 유익함을 모르고 먹었다. 그 런데도 살이 붙고 뼈가 자라고 키가 컷다. 이와 비슷하다. 모르면서 말 씀을 읽더라도 우리의 영적인 살이 붙고 영적인 뼈가 자랄 것이다. 콩 나물시루에 물을 주면 밑으로 다 흘 러내지만 시간이 지나면 콩나물은 자란다. 이와 비슷한 이치이다. 일 단 성경을 끝까지 읽고 나서 얘기 하자. 이왕 시작한 것이니 다 읽어 보고 나서 다시 이야기 하자. 정 어 려우면 소리 내서 읽어보라, 눈으 로 보고 소리 내어 읽고 자기가 읽 는 소리를 귀로 들으니 일거삼득이 라고 격려해주었다. 사람들이 더 이상 불평하지 못하고 읽기를 계속 했다.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놀랍 게도 한 해 동안 두세 번씩은 다 읽 었고 일곱 번 통독한 사람도 있었 다. 그런데 혼자 소리 내어 성경을 읽다가 방언 받은 사람, 눈물을 흘 리며 회개하고 예수님을 인격적으 로 만난 사람, 노름 중독을 끊은 사 람, 눈이 밝아진 사람, 귀가 다시 잘 들리는 사람, 치매의 진행이 멈춘 사람 등 기적이 여기저기서 나타났 다. 말씀을 읽는 현장에 나타난 기 적이었다. 저자이신 성령님께서 주 신 큰 은혜였다. 성경을 소리 내어 읽기만 했는데 왜 이런 기적이 나타 났는가 묻는 사람들이 많아 요한복 음 1:1절로 설명해주었다. “태초 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 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말씀이 곧 하나 님이라 했다. 그러므로 말씀을 소 유하면, 즉 말씀이 내 안에 들어오 면 말씀이신 하나님도 함께 계시는 것이다. 하나님이라는 본질을 소유 하니 그분의 능력과 여러 복들이 주 어지는 것이다. 말씀을 소유한 자 들에게 각 사람에게 필요한 은혜를 주신다. 천지도 말씀으로 창조하셨 다.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 이며 비밀이다. 모두들 이 성경의 말씀을 소유하길 바란다. 많은 사 람들이 이적을 체험하거나 성령 충 만 받으려고 신령한 분들을 찾아 다 닌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신비한 능력을 소유한 자는 한 사람도 없 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 람만이 있을 뿐이다. 모든 능력과 기적은 그 근원이신 하나님께로 부 터 온다. 그러므로 현상을 좇지 말 고 본질을 좇아야 한다. 본질이신 하나님, 그분의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하고 우리가 그분의 소유가 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하나님의 말 씀이 내 안에 거할 때 그 말씀이 나 를 지켜준다. 우리가 말씀을 지키 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우리를 지켜 준다.이제 성경 말씀을 읽고 싶은 마음 이 생겼을 줄로 믿는다. 당장 금년 목표하나 세우면 좋겠다. 이 해가 저물기 전에 성경을 통독하는 것이 다. 그리고 다음 해 부터는 연초 3 개월 간 항상 일독을 먼저 한 후에, 남은 9개월 동안은 성경을 깊게 읽 고 관찰하고 해석하고 적용하는 깊 이 있는 정독을 하는 것이다. 다독 과 정독을 같이 하면 영적인 성장과 축복이 더해진다. 다독만 하면 정 독과 깊이 있는 묵상에 대한 아쉬움 이 생기고, 정독만 하면 다독에 대 한 미련이 늘 있다. 좋은 습관이 한 개인의 믿음과 영성의 탁월함을 준 다. 하나님을 아는 만큼 영적인 복 을 더 누릴 수 있다. 그래서 우리가 여호와를 힘써 아는 것이 그만큼 중 요하다 (호6:3). 모든 성경은 하나 님의 감동으로 기록되었다. 그리고 기록한 목적이 있다. 예수 안에서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주고, 자녀 들을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 로 교육하게 하고, 사람들을 온전 하게 하고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 력을 갖추게 하려고 쓰였다고 했다 (딤후3:15-17). 성경은 이렇게 인 류의 유서 깊은 질문들에 대한 답을 모두 제시하는 책 중의 책이다. 그 러나 읽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 다. 성경을 읽어 말씀이신 하나님 을 소유하라. 말씀이 내 안에 들어 오면 말씀이신 하나님을 소유하는 것이다. 성경을 통해 예수님을 만 나 삶이 변화되길 바란다. 아울러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춰 땅 끝 까지 복음을 전하는 선한 일꾼이 되 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축복한다. 종교 안필립 목사 예수교 대한성결교회 베트남 선교사, 교회개척, 고아원 마약자 재활원 & 신학교 운영 2011년 – 현재까지 우리는 왜 성경을 잘 읽지 않는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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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뉴스2022년 9월 2일 운세29 펀펀코리안 - 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2일 ~ 9월 8일 원숭이호랑이양 36년 병자생 무력감을 해소해야 합니다. 48년 무자생 몸을 아끼도 록 하세요. 60년 경자생 알 수 없는 게 많습니다. 72년 임자생 끝도 없 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84년 갑 자생 스스로 자신감을 가지세요. 96년 병자생 선택이 항상 중요합니 다. 42년 임오생 풍족한 하루입니다. 54년 갑오생 가벼운 발걸음입니다. 66년 병오생 옳은 선택을 하고 싶 습니다. 78년 무오생 믿은 만큼 끝 까지 가야 해요. 90년 경오생 경거 망동을 하지 마세요. 02년 임오생 몸을 따뜻하게 하세요. 43년 계미생 나쁜 일도 좋은 일도 함께 옵니다. 55년 을미생 노력의 대가가 따르겠습니다. 67년 정미생 울다가 웃는 날입니다. 79년 기미 생 신경전은 하지 마세요. 91년 신 미생 괜찮지가 않습니다. 03년 계 미생 스트레스를 날려버리세요. 37년 정축생 넓은 마음을 지니셨 습니다. 49년 기축생 환한 햇빛이 비치겠습니다. 61년 신축생 위기에 대처해보세요. 73년 계축생 막막 하기만 한 삶입니다. 85년 을축생 눈에 보이는 첫번째 생각을 믿으세 요. 97년 정축생 절체절명의 실수 입니다. 38년 무인생 후회해도 소용이 없습 니다. 50년 경인생 불가능하겠습 니다. 62년 임인생 솔직하지 못합 니다. 74년 갑인생 해답을 찾고 싶 습니다. 86년 병인생 신을 상대로 계산하면 안 돼요. 98년 무인생 마 음에 비가 내립니다. 44년 갑신생 사랑으로 안아주세 요. 56년 병신생 슬픔을 나누세요. 68년 무신생 삶을 이롭게 해 보세 요. 80년 경신생 아무렇지 않을 수 가 없습니다. 92년 임신생 부딪쳐 보세요. 04년 갑신생 감당해 내야 합니다. 39년 기묘생 내일이 중요하겠습니 다. 51년 신묘생 너무나 바쁜 하루 를 살아갑니다. 63년 계묘생 어김 없이 찾아옵니다. 75년 을묘생 긍 정적인 생각이 중요합니다. 87년 정 묘생 잊을 수가 없습니다. 99년 기 묘생 멀리 바라보세요. 45년 을유생 운동을 해보세요. 57 년 정유생 눈치볼 일이 있겠습니다. 69년 기유생 신경이 쓰입니다. 81 년 신유생 내색하지 마세요. 93년 계유생 선의의 거짓말을 하세요. 40년 경진생 기대해도 좋겠습니다. 52년 임진생 놀라지 마세요. 64년 갑진생 귀가 많이 간지럽겠습니다. 76년 병진생 흔들리는 마음을 붙 잡으세요. 88년 무진생 끝은 창대 할 것입니다. 00년 경진생 배려심 이 깊습니다. 46년 병술생 쉬어가면서 하세요. 58년 무술생 이야기를 나누세요. 70년 경술생 인생은 아무도 모릅 니다. 82년 임술생 수박 겉핥기 식 은 안 됩니다. 94년 갑술생 당당해 지세요. 41년 신사생 웃음이 나는 하루입니 다. 53년 계사생 고운 마음씨를 가 지세요. 65년 을사생 답답함으로 꽉 차 있을 수 있습니다. 77년 정사 생 슬기롭게 헤쳐 나아가보세요. 89년 기사생 자꾸 다른 곳으로 시 선을 돌리게 됩니다. 01년 신사생 흔들리지 마세요. 47년 정해생 멋진 사람입니다. 59 년 기해생 나쁜 습관을 바꾸도록 해보세요. 71년 신해생 또다른 중 요한 일이 있습니다. 83년 계해생 이 또한 지나가리라 믿으세요. 95년 을해생 강해져야 합니다.

2022년 9월 2일

2022년 9월 2일코리안뉴스 최근 종영한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 영우'에서 자폐 스펙트럼 장애(ADS)를 가진 천재 변호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그려 인기를 끌 었다. 공식 자폐 진단명도 모르던 대중 이 자폐 스펙트럼 장애라는 용어를 인식 하고 사회적인 편견도 개선됐다는 호평 이 많지만 실제 자폐 스펙트럼 장애인과 가족이 느끼는 현실과는 다르다는 아쉬 움도 다.양식의상호작용의은따르면정신질환들린다.진단·통계편람(DSM-5)에자폐스펙트럼장애의필수특징'상호간의사회적의사소통과사회적손상','제한적이고반복적인행동및관심분야또는활동'이◇환자별로증상다달라…한개인도 발달 과정 따라 증상·심각도 차이 오미애 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29일 "한 개인에서도 발달 단계 와 나이에 따라 증상과 심각도가 다르 다"며 "이전에 자폐증, 고기능 자폐, 비전 형적 자폐, 전반적 발달장애, 아스퍼거 장애 등으로 나뉘었던 것을 자폐 스펙트 럼 장애라는 진단명으로 아우르게 됐다" 고즉,설명했다.자폐스펙트럼 장애로 진단받아도 개인마다 발현되는 증상과 증상의 심각 도가 다 다를 수 있다. 심지어 한 개인에 서도 발달 단계와 연령에 따라 관찰되는 증상과 심각도가 다르다. 가령 자폐 스펙트럼 장애 환자는 많은 경우 언어 결함을 함께 갖고 있다. 하지 만 말을 전혀 못 하는 경우에서 언어 지 연, 말에 대한 이해력 부족, 반향 언어 또 는 부자연스럽고 지나치게 문자 그대로 인 언어 사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나 타난다.오교수는 "외래진료실에 오시는 부모 님들이 '센터에 갔더니 얘는 눈 맞춤을 잘하니까 자폐가 아니래요' 혹은 '우리 아이가 장난감을 일렬로 나열하고 까치 발을 하고 서는데 자폐일까요' 등의 질문 을 하시는데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진단 할 수 있는 단일 증상은 없다. 반대로 어 떤 증상도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아니라 는 것을 보증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자폐 스펙트럼 장애의 진단은 임상의의 관찰평가, 보호자 면담, 타당 성이 높은 표준화된 행동 진단 도구로의 평가 등 다면적이고 상세한 평가가 필요 하다"고◇조기설명했다.발견이 무엇보다 중요…적절 한 시기 치료, 효과도 커 자폐 스펙트럼 장애는 발달 전반에 문 제가 있다. 따라서 치료는 특정 문제점 만 다루거나 방법만을 사용해선 안 된 다. 발달 전체를 촉진할 수 있는 포괄적 이고 다각적이며 다학적인 접근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치료는 가능한 조기에 발견해 시작하 는 것이 좋다. 시기적으로 적절한 치료 가 이루어지면 효과도 크다. 첫 자폐 스 배우 박은빈이 지난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CGV에서 진행된 ENA채널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마지막회 시청자 단체관람 이벤트에 참석하고 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이 동시에 있는 신입 변호사 우영우(박은빈 분)의 대형 로펌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사진: 뉴스1) 건강 34 [100세건강] 자폐증과 발달장애, 아스퍼거 등을 하나의 진단으로 아울러 지칭 가장 바깥이고 다른 뼈들과 연결되지 않아 외력 가해지면 골절 '우영우'로 우리 곁에 온 자폐스펙트럼 장애 아래턱뼈, 단단하지만 골절 응급상황잦아…대처법은 아래턱뼈는 다른 얼굴뼈에 비해 굵고 단단하지만 코뼈 다음으로 가장 골절이 많은 뼈다. 가장 바깥에 위치하고 있어, 다른 뼈들과 연결돼 있지 않아 힘이 분 산되지 않는다. 특히 감당할 수 있는 힘 이상의 외력이 가해지면 골절된다. 폭 행을 당하거나 넘어지는 경우, 교통사고 를 당하는 경우 등 원인은 다양할 수 있 다. 박정현 이대목동병원 구강악안면 외과 교수는 23일 "턱뼈는 사고와 같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골절될 수 있다" 며 "최대한 말을 삼가고 바로 응급실로 와야 한다"고 조언했다. 박 교수 설명에 따르면 턱뼈골절은 주로 턱의 정중앙, 턱뼈 각, 관절에서 주로 나타난다. 정중 앙은 넘어지면서 턱을 부딪칠 경우 턱 피부가 찢어지면서 뼈가 부러진다. 턱의 정중앙 골절 시 충격이 턱 상부 관절로 전달돼 관절과 같이 부러지는 경우가 많다. 턱뼈가 골절되면 붓기, 통 증, 출혈, 멍이 있을 수 있다. 골절이라 는 게 연속된 뼈가 단절된 것이라 얼굴 이 비뚤어져 보이거나 생김새가 일부 달라지기도 한다. 치아도 함께 틀어져 부정교합이 나타난다. 따라서 평소 응급 처치법을 알아두 는 게 좋은데, 박 교수는 "턱뼈가 골절 됐을 때는 입을 벌리거나 다물 때 골절 부위가 틀어질 수 있다"며 최대한 말을 삼가고 응급실을 즉시 찾으라고 당부했 다. 또 부러지거나 빠진 치아를 삼키지 않도록 주의하고 가능한 빠진 치아를 갖고 병원을 찾는 게 좋다. 종합병원의 구강악안면외과는 수술 이나 깁스를 통해 부러진 턱뼈가 붙을 수 있도록 치료한다. 턱의 기능 중 '비틀 리는 힘'이 작용하는 턱뼈 정중앙이나, ' 벌어지는 힘'이 작용하는 턱뼈 각이 부 러졌다면 수술로 금속판을 넣어 고정시 켜야 한다. 반면 턱 관절만 부러졌다면 수술 없이 깁스로 고정한 뒤 물리치료 를 통해 기능을 회복한다. 흔히 깁스라고 하면 석고를 발라 붕 대를 감아 놓는 것을 떠올리지만 턱은 위아래 치아 사이 잇몸에 작은 나사를 심고 철사로 연결해 아래턱을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게 '턱뼈깁스'다. 깁스가 바 깥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입을 움직일 수 없어 불편하다. 2~3주 치료 후 골절 부위는 '가골'이라는 약한 뼈로 연결되 고 이때부터 부드러운 음식 섭취가 가 능하다.금속판 고정 수술을 받은 경우 6개월 차에 금속판 제거 수술을 받으면서 골 절 치료가 끝난다. 턱뼈골절은 기능 이 상이 동반되기 때문에 환자의 불편감 이 클 수밖에 없다. 아래턱에 충격을 받 은 뒤 불편감이나 기능 이상이 느껴지 면 빨리 병원을 찾아 진단과 치료를 받 는 게 치료 기간 단축과 완전한 기능 회 복을 위해 중요하다. (기사제공 : 뉴스 1)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환자별로 증상 종류와 심각도 차이 커… 조기 발견해 치료 시작해야 효과

2022년 9월 2일코리안뉴스칼럼 36 Public liability이란 무엇일까요? 만약공공 장소에서 다쳤다면 어떻게 도움이 될까요? 법률 이려진 변호사 rrlee@littles.co0408249334 Level 26/44 Market St, Sydney NSW 2000 법무법인리틀즈의 상해전문법률이야기 ㉚ Public liability라는 단어를 가지고 봤 을 때 이는 공공 장소에서 부상을 입었을 경우에만 Public liability 배상 청구를 할 수 있다는 일반적인 오해가 생길 수 있습 니다. "Public" 이라는 단어를 고려하면 이해할 수 있는 오해이지만, 실제로는 그 렇지Public않습니다.liability 배상 청구는 공공 장소 든 사적인 장소 든 상관없이 다른 사람의 과실로 인해 발생한 모든 범위의 상해를 포함할 수 기본적으로,있습니다.다른 사람이 당신의 상해 에 대해 책임이 있다면, 공공 책임 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공적 책임은 Workcover 라고 불리는 산업 재해 배상 또는 자동차 사고 배상 청구와 다릅니다. 고용주는 고용인을 직장에서 안전하게 지켜줄 책임이 있지만, 일 하는 도중에 발 생하는 부상은 Workcover라고 불리는 산업 재해 배상이라는 별도의 개인 상해 배상 청구 범주에 속하기 때문에 공공 책 임으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도로의 운전자와 보 행자는 서로 주의를 해야 하는 의무를 가 지고 있지만, 도로에서의 부상은 자동차 사고 배상 청구에 해당하며 공공 책임 청 구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Public liability 청구는 무엇이 될 수 있는가? 무엇이 Public liability인가를 설명하기 위하여 가장 쉬운 가장 쉬운 방법은 아마 도 Public liability가 아닌 것을 정의하는 것입니다.타인의 과실로 인하여 부상을 입었으 나, 자동차 사고나 업무상 재해가 아닌 경 우에는Public liability청구를 통해 손해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Public liability청구 사례 Public liability 청구가 될 수 있는 것을 설명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몇 가지 예를 나열하는 것입니다. 다음은 공공 책임 청 구의 몇 가지 일반적인 예는 아래와 같습 니다.•공원, 산책로 등에서 부상을 입은 경우 • 쇼핑 센터 및 슈퍼마켓에서 미끄러지고 넘어지는 부상 • 안전하지 않은 시설때문에 발생한 사고 • 항공사고 • 결함이 있는 제품 또는 서비스로 인한 사고•스포츠 사고(레크리에이션 및 모험 활 동 포함) • 건강 및 피트니스 부상(마사지 또는 개 인 훈련 등) 공공 책임 청구를 해야 하는 이유는 무 엇입니까? 어떤 종류의 법적 조치를 취하기로 결 정하는 것은 항상 매우 개인적인 결정입 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부상 후에 도 움을 청하기로 결정하는 일반적인 이유 는 그들이 후에 직면하는 재정적 압박 때 문일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일을 할 수 없을 것이고, 다치고 나서 의료와 도움을 구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이고, 이것은 종 종 이미 스트레스가 많은 시간에 추가적 인 스트레스를 더할 수 있습니다. 다쳤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다른 사람의 잘못으로 부상을 입었다면 가능한 한 빨리 법률 자문을 받아야 자신 의 권리가 무엇인지 이해해야 합니다. Public liability과 배상 가능한 보상을 규제하는 엄격한 법이 있습니다. 개인 상 해 전문 변호사는 보상 제안이 정당한지 아니면 추가 협상이 최선의 선택인지 등 의뢰인분에게 가장 최선을 조언을 해드 릴 수 있습니다. Disclaimer : 상기 내용은 개인상해 전문 법무법인 리틀 즈에서 개인상해법을 다루고 있는 이려진 변호사의 개인적인 견해와 기고문 작성 당시 적용되는 법률에 관하여 서술한 글이 며 법률 조언이 될 수 없음을 알립니다. 법무법인 리틀즈는 개인 상해 배상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사건에 관해서만 법률비용을 지불 받는 No Win No Fee의 형태로 사건을 수임하고 있습니다. 다른 법률비용과는 달리, 비용을 선지급하지 않으시고, 배상을 받으신 이후에 지급하는 방식이라, 변호사 비용을 걱정하지 않으시고 사건을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호주 전 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산업재해 및 이에 관련된 피해 보상 청구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어 상담을 무료로 진행해드립니다.

코리안뉴스 칼럼37

2022년 9월 2일 코리안뉴스 코로나19 입국 전 검사가 9월 3일 0 시부터 폐지된다. 오미크론 변이용으로 개발된 2가 개량백신은 4분기에 도입하 기로이기일했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 조정관(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31일 코 로나19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9월 3일 0시부터 국내에 도착하는 비행기 나 선박을 이용하는 모든 내·외국인은 PCR 음성확인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 다"고 밝혔다. 다만 입국 후 1일 이내에 하는 PCR 검사는 그대로 유지된다. 현재 해외 입국자는 출발 전 48시간 이내 PCR 검사 또는 24시간 이내 전문 가용 신속항원검사(RAT)를 받아 음성 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백신 접종완 료자를 포함한 모든 입국자에 입국 전 음성확인서를 요구하는 나라는 한국과 일본뿐으로, 일본은 9월 7일부터 3차접 종자에 대해선 음성확인서 제출을 면제 하기로 했다. 글로벌 제약사들이 개발한 코로나19 개량백신은 10월 이후 국내 도입된다. 이 조정관은 "최근 유행하는 BA.5 변 이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 록 2가 백신은 올해 4분기 중 도입할 계 획"이라며 "고위험군을 우선 접종하되 2 차 접종 이상 완료한 18세 이상 성인도 접종 가능하다"고 말했다.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화이자와 모더나가 각각 개발한 2가 개량백신의 국내 승인 여부를 심사 중이다. 초기 우 한주와 오미크론 원형인 BA.1 변이까지 겨냥해 개발한 2가 백신이다. 이르면 9 월 국내 품목허가가 나올 수 있다. 현재 세계적으로 우세종인 BA.5 변이 를 겨냥해 개발된 개량백신은 미국에만 승인 요청이 이뤄져 있다. 미국은 BA.1 변이용 백신을 건너뛰고 BA.5 변이용 백신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사용 승 인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을 비롯한 유럽과 일본 등은 이보다 먼저 개발된 BA.1 변이용 개량백신을 도입 중이다.이와 함께 국산 1호 코로나19 백신인 SK바이오사이언스의 '스카이코비원'은 다음달 1일부터 접종 사전예약이 시작 된다. 1·2차 기본접종을 하지 않은 사람 들이 대상이다. 9월 5일부터는 당일·방 문 접종, 13일부터는 예약 접종이 가능 하다.이기일 조정관은 "기존 백신에 비해 중화항체값이 2.9배 높고, 이상 반응도 대부분 미미한 정도"라며 "18세 이상 성 인 중 아직 접종을 안하신 분들은국산 백신 접종을 권고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부는 추석 연휴인 9월 9일 ~12일 나흘간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하 는 모든 차량에 대해 통행료를 면제해주 기로 했다. 가족 모임이나 방문에 지난 해처럼 따로 인원 제한을 두지 않고, 휴 게소와 버스, 철도 내 실내 취식도 허용 된다. 다만 고위험군이 많은 요양병원이 나 시설의 접촉 면회는 계속 금지된다. 연휴 기간 중 경기, 경남, 전남 등 전국 9개 고속도로 휴게소에 임시선별검사소 를 추가로 설치하고 연령이나 접촉력에 관계없이 PCR 무료검사를 받을 수 있도 록추석했다.연휴에도 4900여개 원스톱진 료기관이 문을 열고 인근 당번약국 운 영을 통해 먹는 약도 받을 수 있게 했다. 이 조정관은 "주변에 당번 약국이 부족 한 경우 지역 보건소를 통해서라도 약 을 구입할 수 있게 하겠다"고 덧붙였다. (기사제공 : 뉴스 1) 사회39 28 Biloela Street Villawood NSW 2163 M. 0449 264 747 추석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9개 휴게소 검사소서 PCR 무료 9월3일 도착편부터 입국 전 검사 폐지… 개량백신 4분기 도입 국산 1호 백신 '스카이코비원' 9월 예약 시작… 1•2차 기본접종 용도

2022년 9월 2일 운송 시대스마트시대스마트물류워크워크 28 Biloela Street Villawood NSW 2163 M. 0449 264 747 admin@ace-transport.com.au www.ace-transport.com.au 어학연수 / 유학전문센터 이혼 및 가정법 | 각종 민/형사 소송 비즈니스 학교 전문 / 학비할인 및 최저가 비용 보장 수업/출석/과제물 부담 NO! 한국인 변호사 직통 M. 0422 09 0079 E. jae@wblegal.com.au M. 0432 666 266 카톡. timestudysyd E. timestudysyd@gmail.com 24시간 상담 가능 아파트먼트 / 상업건물 주상복합 / 듀플렉스 / 주택 리테일�설계 & 인허가 고객만족도 1위 선정 우리푸드 호주 전지역 유명 식품점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문의 0450 898 282 우리국밥 - 돼지국밥, 장터국밥, 순댓국, 갈비탕, 감자탕, 닭개장 우리포차- 국물닭발, 동성로불막창, 순대볶음, 야채곱창볶음 “17년 전통”의 미장업체 ACRYLIC RENDER | 아크릭 렌더 CEMENT RENDER | 시멘트 렌더 TEXTURE RENDER | 텍스쳐 렌더 0452 550 961 / 0499 149 961 운송 시대스마트시대스마트물류워크워크 28 Biloela Street Villawood NSW 2163 M. 0449 264 747 admin@ace-transport.com.au www.ace-transport.com.au 0414 244 989 이스트우드 종가집 회원가맹문의 사무총장 0434 837 118

2022년 9월 2일 코리안뉴스 45 YELLOW PAGE 한인기관 교육자협회 9642 6216 대사관(캔버라) 6270 4100 대한무역진흥공사 ���� 9264 5199 재호한국상공회의소 9453 2033 (영사,총영사관민원 업무) 9210 0200 (일반 행정 업무) 9210 0201 (문화, 홍보 업무) 9210 0229 (교육 업무) 9210 0228 코트라 시드니무역관 9264 5199 한국관광공사 9252 4147 한국전력공사 호주법인 8904 9508 주시드니한국교육원 9261 8033 주시드니한국문화원 8267 3400 응급전화 가스사고(24시간응급) 131 909 경찰서 민원(Police) 131 444 구급차 131 233 시드니대학병원(안과) 9228 2111 동물학대(RSPCA) 9770 7555 번역/통역 서비스(24시간) 131 450 비상전화(화재, 경찰, 구급차) 000 수도응급문의 132 090 자동차 고장(NRMA) 131 111 전화고장신고 1100 치과(after hours) 9369 1111 NSW POLICE(24시간 한국어) 1800 802 983 Sydney Hospital(응급실) 9382 7111 ** 급한 신고는 000, 한국 통역관 필요시 131 450 Korean을 찾은 후 000에 연결 요청 Canterbury Hospital �� 9787 0000 Concord Hospital ����9767 5000 Royal Hospital for Women 9339 4111 Royal North Shore Hospital 9926 7111 St. Vincent’s Public Hospital 9339 1111 The New Children’s Hospital 9845 0000 문의전화 가스공급시문제점 131 606 기차, 버스, 배 시간표문의 131 500 대학 진학센터 9330 7200 로토 9563 5500 메디케어문의 132 011 무료생활정보센타 9777 7958 배심원서비스문의 9228 7777 법정 9230 8567 보트면허 및 등록 131 236 빌라우드 보호센터 9752 1500 생명의전화 9858 5900 사업체 등록 9286 0007 사회보장성안내 131 202 성인/커뮤니티교육 9266 8004 성인이민자 영어프로그램 9219 7777 소규모 사업 서비스 9895 0555 소비자 고발센터문의 9286 0008 시드니 여행자정보 9235 2424 쓰레기 환원 및 소거 9934 7000 어린이 보호(24시간) 1800 066 777 여권(외무부) 131 232 연금문의 131 202(한국어) 자동차 면허 및 등록 132 213 장애인 서비스 9367 6851 할인권문의 9224 4768 CAS (행복해)카운셀링 9798 0049 CCAS 생활정보센터(화) 9858 3222 Dept of Fair Trading 1800 422 021 Dept of Social Security 132 468 Ethnic Affairs Commission 9716 2222 Legal Aid Commission 9219 5000 NSW 성인이민자 영어교육 9289 9222 NSW 여행센터 9231 4444 NSW 이민성본부(예약요) 9219 7777 Rental Bond Services 9377 9000 한인단체 교역자협의회 9975 7885 광복회호주지회 0452 188 070 기독교여자절제회 9647 1088 대한예비역장교회 9787 8833 대한민국갑종장교단호주지회 9809 3413 두란노서원 9797 9000 마래용 한국노인회 0429 889 168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9721 3000 상공인연합회 9555 7557 생명의 전화 9858 5900 사단법인 KACEA 0426 543 782 스트라스필드한인테니스동호회 9646 3286 시드니 한인통합 노인회 9707 1013 시드니 대한노인회 9617 0536 시드니 하나청소년교실 9744 9616 시드니 한국문학협회 0433 473 545 시드니 한인여성회 9888 3442 실업인연합회 9642 4032 재향군인회호주지회 9440 2288 재호 육군학사장교 동호회 0410 639 025 재호 한국과학기술협회 9264 8444 재호 한국총유학생회 9280 0377 재호 한국건설 기술자협회 9874 2449 재호 한인의학협회 9858 1122 재호 한인 전통 다도 협회 9872 4626 재호 함경도민회 9633 2211 재호주대한체육회 9716 0622 진우회(환경 운동 봉사단체) 0412 909 788 청소년선교회 똑똑똑 9635 0315 충청향우회 9605 6775 카운슬링자원봉사모임(CAS) 9742 6744 퀸스랜드주한인회 07-3252 8440 파월동지회 9742 1130 평안도도민회 9869 7592 풍물패 디딤소리 0433 188 068 하모니문화센터 0407 412 402 호주한인카페협회 0434 199 905 한인노동조합 0405 045 481 한인노조후원회 0405 649 649 한국·동남아참전 9662 9813 한인무궁화회 9789 3568 한인복지회 (이스트우드) 9858 5652 한인복지회 (캠시) 9718 9589 한인복지회 (파라마타) 9687 9901 한인복지회 (혼스비) 9987 2333 한인복지회 (홈부쉬) 9746 0797 한인사업이민회 9893 8437 한인월남참전협회 8783 5117 한인카페협회 0434 199 905 한인타일러 협회 9890 9077 한인통합노인회 9427 3423 한인회(시드니) 9798 8800 한인회(남부호주) 08 212 8345 한인회(빅토리아) 03 9866 6465 한인회(서부호주) 08 9358 6077 한인회(캔버라) 0414 625 642 한호심리상담연구소 9676 7711 한호정경포럼 0410 416 741 한호청년상공인연합회 9718 0003 한호청소년 카운셀링 협회 9744 6422 해군충무회 9789 4218 해병대전우회 9759 5363 호남향우회 0427 133 155 호주중국 동포계 9787 1734 호주 두레공동체운동 9743 2662 호주 해외한인무역협회 9283 9130 호주 세계선교센타 9799 5222 호주 코스타 9868 5479 호주 한인 간호협회 0433 902 890 호주 한인 건설협회 9717 0369 호주 한인 정보통신협회 9674 9963 호주 한인 카운셀라협회 9920 4560 호주 호스피스 협회(ACC) 0430 370 191 황해도 민회 9799 8652 ASG 호주장학재단 8084 6543 ASMNK 9816 3807 EFC가족성장센터 0425 322 006 OKTA호주지회 9281 9800 ROTC중앙회호주지회 0411 731 732 WORLD-KICA한인교류협력기구 9748 4330 한인문화단체 기독문화예술학교 9659 4374 고려문화포럼 0407 001 884 노동문제상담 9787 4969 여성의 공간 9750 3011 유학생센타 9744 5656 코리아공영권추진위 9747 3333 호주한인유학원협의회 9211 1875 극단맥 9642 8612 샤인 코러스 0410 419 190 시드니민족교육문화원 9787 4969 시드니필하모니합창단 9878 8896 시드니코리아챔버오케스트라 9890 2322 시드니한국문학협회 0433 473 545 호주수필문학회 9874 4430 호주한인문화재단 9477 5601 호주한인미술협회 0425 898 190 호주한인이민 변호사 /법무사 협회9746 1452 Peace makers 0409 659 242 TheWord뮤지컬단 9764 5887 전화번호부

2022년 9월 2일코리안뉴스42연예연예 44 YELLOW PAGE 한눈에 쏙 들어오는 코리안뉴스 옐로페이지 광고 유성공식대리점하이트진로 다음날깨끗한이슬같이 리드콤 쇼핑센터 내 위치 고객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항상 최고만을 고집합니다. 정부 무료문의보청기서비스환영 청력검사보청기상담, 선택, 제작, 조절, A/S 틀니 전문 클리닉 박스광고 $25/week+gst 문의사항 info@koreannews.com.au 옐로우페이지 마감시간 매주 화요일 오후4시 YELLOW PAGE 업계 최저가 보장! 24시간 문의 포장 장거리/ 이사 $300 무빙아웃 클리닝 무료견적(시드니) Call Judie 0434 997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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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2일 코리안뉴스 47 원장: Dr Daniel Im 임경석 Dr Terry Hong 홍정모 Dr Paul Ryu 류동우 Dr Julia Allyn Grad D Dent (Griffith Univ) DMD (Univ of Sydney) BScN (McGill Univ) Grad D Implantology BDent (Univ of Sydney) BSc (Univ of Toronto) Honorary Clinical Educator, University of Sydney Key opinion leader, Lecturer, Dentsply Sirona (Astratech Implant) 전 Osstem Implant, Course director BDS(UQ) 월 금 : 9:00 18:00 토요일 9:00 15:00 일요일 : 응급진료 가능합니다. (극심한 고통, 사고) Dr Lily Sedra - BDS (Hons) (Adela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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