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orea Daily 2024년 4월 13일 토요일 A 내일의 성장을 중앙에 두다 2024년 4월 12일 금요일
제5368호
윤 대통령·이재명 주택 가격 대표 행안·복지·교육·과기 개각 검토 "캐나다 협치하라는게 국민의 뜻 연말까지 9% 상승" 로열 르페이지, 올해 더욱 상승
1분기 전년 대비 4.3% 올라 캘거리,정치외교학 9.7%로 가장 높아 서울대학교 부동산 시장, 판매자 우위 대통령, 야당몬트리올이 대표에 도움 청하고 토론토와 주도 이 대표,내년 타협·양보로 갈등가능성 풀어야 중은, 금리인하 강원택 교수가 본 4·10 총선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한 한덕수 국무총리와 국무위원들. 왼쪽부터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 부 장관, 한 총리,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김선호 국방부 차관, 조규홍 복지부 장관,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연합뉴스]
한덕수·이관섭 총선책임 사의 총선참패, 여권 인사 예고
정당별 의석수
지역구 254석 + 비례대표 46석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대통령“국민 뜻 받들어 국정 쇄신” 후임 총리엔 김부겸·이주영 등 거론 한동훈“국민께 사과”비대위장 사퇴
22대 국회
윤석열 대통령이 11일 여당 참패로 끝난 4·10 총선 결과에 대해 “총선에 나타난 국민의 뜻을 겸허히 받들어 국정을 쇄 신하고 경제와 민생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관섭 대통령비 서실장은 이날 오전 용산 청사에서 브 리핑을 갖고 이같이 전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실은 대대적인 인 적 개편을 예고했다. 대통령실 고위 관 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국정을 쇄신한 다는 것은 인적 쇄신이 선행돼야 한다” 며 “비서실장을 포함해 정책실장과 전 (全) 수석들이 사의를 표했다”고 말했
야권 표정은 >> 3면
전체 300석
더불어민주당·민주연합
지역구 161 비례 14
175석
국민의힘·국민의미래
지역구 90 비례 18
108석
조국혁신당
지역구 0 비례 12
12석
개혁신당
지역구 1 비례 2
3석
새로운미래
지역구 1 비례 0
1석
진보당
지역구 1 비례 0
1석
다. 다만 국가안보실은 제외됐다. 북한 의 도발 위협 등 엄중한 외교안보 상황 을 고려한 때문으로 보인다. 이 관계자 는 이어 “한덕수 국무총리도 윤석열 대 통령에게 구두로 사의를 표명했다”고
여당 후폭풍 >> 4·5면
의·정 갈등 전망 >> 6면
군주민수(君舟民水). 그 옛날 순자의 말 대로 군주가 배라면 백성은 물과 같아 서 물은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가라앉 게 할 수도 있다. 2년 전 윤석열이라는 로열 띄웠던 르페이지의 분기별 주택 그 가 배를 민심의최근 물결이 이번에는 격 업데이트 및 시장 전망 보고서에 배를 크게 흔들어 놓았다. 민심과 싸워 따르면 올해 캐나다 전국의 주택 가 이기는 권력이 없다는 자명한 진리가 이 격이 더욱 상승할 전망이다. 이 보고 번 선거에서 다시 확인됐다. 서는 포함한 종합 사실모든 역대주택 어느 유형을 대통령도 선거가 부 주택 가격이 분기에심지어 전년 권 대 담스럽지 않은올해 적은첫 없었다. 비 4.3% 증가하여 81만2,100달러에 이 위주의 시대에도 그랬다. 박정희 대통 르렀으며 올해 마지막 분기에는 86만 령이 그나마 ‘편하게’ 치른 선거는 1967 555달러로 9% 추가 상승할 1978년 것으로 총 예 년 대통령 선거가 유일했고, 측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같은집권당 기간 선 때는 유신체제였지만 야당이 의 78만9,500달러에서 크게 오른 대통 수치 보다 득표율에서 앞섰다. 이승만 이다.1956년 특히 올해 초 3개월 동안 조사 령도 선거에서 부통령을 야당이
된 보이기까지 지역의 89%에서 분기별 이번 가격 선거 상승 해 했다. 그래서 이 기록되었다는 점은 전통적으로 활 결과의 8할, 아니 그 이상이 윤 대통령 발한 봄 시장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이 져야 할 책임으로 보인다. 더욱 이러한 가격국정 상 선거주목할 대패로 만하다. 인해 윤석열 정부의 승은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유 운영에 큰 어려움이 예상된다.5%로 선거 이 지하고 여소야대 있음에도정국이었지만 불구하고 나타난 현 전에도 그것은 상이다. 주요 시장‘주어진 분석에것’이었다. 따르면 토론 윤 대통령에게는 그 토와이번의 몬트리올은 2024년윤4분기에 각각 러나 여소야대는 대통령으로 10.0%와 8.5%의 연간때문에 주택 야당의 가격 상승 인해 ‘생겨난 것’이기 국 이 장악이 예상되며 이는이전과 모든 주요 중 회 외형상 같아지역 보여도 가장 높은 예측치이다. 특히 토론토의 그 의미는 크게 달라졌다. 그런 만큼 윤 주택정부의 가격은국정 올해운영 밴쿠버를 초과할 것 석열 주도권이나 추진 으로타격을 보인다.받을 캘거리는 두 분기 연속 력은 수밖에 없다. 가장 높은 연간 가격 상승률인 이 난국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9.7% 국 를 기록했으며 분기별로는 1.9% 증가 민은 이번 선거를 통해 지금과 같은 국 했다. 사장은 올해 부동산 시장 정 운영소퍼 방식으로는 안 된다는 뼈아픈 이 전통적으로 바쁜 봄 시즌을 거쳐 교훈을 윤 대통령에게 주었다. 무엇보 가을에는 분주해질 것으로 예상 다 그동안 더욱 외면했던 야당과의 대화를 된다고 말했다. 이는 구매자 중심의 시 복원하고 이재명 대표와도 직접 만나 장에서 청해야 판매자가 우위를 차지하는 시 도움을 한다. 편협해 보이던 인 장으로 나타내며 귀 이 적 풀도 전환되고 확대하고 있음을 주변의 조언에도 러한 변화는한다. 부동산 시장에서 활동하 를 기울여야 여당 역시 이전과는 는 구매자와 모두에게 달라질 것이다.판매자 윤 대통령에 대한중요한 낮은 고려사항이 될 만큼 것이라고 지지를 확인한 여당 예측했다. 역시 차별화
전했다. 그동안 윤 대통령은 인위적 참 모진 개편이나 개각 요구에 부정적이었 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윤 대통령이 국 정의 변화와 혁신을 바라는 총선 민의 를 받아들인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 했다. 이날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 던 민주당에 넘겨줬고, 전두환 대통령 를 시도하면서 차기를 향해 달려가려 위원장도 “국민의 뜻을 준엄하게 받아 도 1985년 총선에서 관제 야당을 무너 고 할 것이다. 레임덕은 야당의 강한 공 들이고 깊이 반성한다”며 비대위원장 뜨린 강성 야당을 만나야 했다. 이런 점 세 때문이 아니라 권력 내부의 이탈과 에 비추어 볼 때 이번 총선에 임했던 윤 균열에서 비롯된다. 직에서 사퇴했다. >> 2면기존의 태도는 절박함이 대통령실 참모들은 전날 총선 출구 대통령의 협치로월간 계속 BC주 주택공사가 저소득층덜했고 노인 오만 세입 기로 했다. 이 보조금은 조사가 나온 이후부터 반성 모드를 이 자를 대상으로 신설한 주거 보조금 프 지원금과 함께 이번 달부터 지급될 예 어갔다. 언론 접촉을 피한 이들이 대부 로그램이 공개된 지 하루 만에 사기 정이며, 수령인들은 별도의 신청 절차 거부당한 분이었다. 한 관계자는 자신을 “대통령 “의사없다” 시도가 발생하자,부산병원 긴급히 사기 10여곳서 주의보 없이 보조금을 받을 50대 수 있다. 사망 BC주 주 을 잘못 보좌한 죄인”이라고 말했다. 수 를 발령했다. 이 보조금은 노인 세입 택공사는 보조금 수령과 관련하여 개 10여 돕기 곳에서 ‘수술할 의사가 급성 심장질환자를 받아메시지나 이 석뿐 아니라 일부 비서관 사이에서도 부산 자의지역 주거병원 안정을 위해 마련된 것 없다’며 인 정보를 요구하는 문자 골든타임을 놓친악용하려는 탓에 환자가 움 사망했다는 민원이 국민권익위 “우리도 사표를 내야 한다”는 말이 나 주지 으로,않아 사기꾼들이 이를 메일 등은 정부에서 발송한 것이 아니 접수됐다. 지난달 26일 50대 남성 A씨는 부산에서 병원을 찾지 못하 현일훈·박태인 기자 에 왔다. 직임에 주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지 라고 명확히 했다. 이번 SAFER 프로
노인 세입자 지원 하루 만에 사기 경고
hyun.ilhoon@joongang.co.kr
고 한 병원에서 수술을 회복하지 못했다. 유족 기존 33,000달러 난 울산의 9일 BC주 정부가뒤늦게 발표한 ‘노인받았지만 세 그램은 연간 소득이
>> 5면 개각으로 계속
들은 의료사태가 환자 상태를 악화시켰다고 >> 관계기사 12면 입자를 위한 주거 지원(SAFER)’ 프 주장한다. 에서 37,240달러로 상향 조정됨에 따
3지대 희비 >> 10면
로그램은 약 2만 명의 노인 세입자에 Week& >> 20·21면, 스포츠 >> B6·B7면 게 430달러의 일회성 보조금을 지급하
표심 분석 >> 8면
라 더 많은 노인 세입자가 혜택을 받 을 수 있게 되었다.
날씨 >> 16면, 구독배달 문의 1588-3600
제18073호 43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