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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60호 2023년 9월 23일 토요일 A
The Korea Daily
19일 기준 전주 전국 새 코로나19 확진자 4847명 tre for Disease Control, BCCDC)가 21일 발표한 코로나19 상황보고서(COVID-19 주간 검사자의 양성 비율은 15.9%로 Situation Report)에 따르면, 지난 4주간 BC 확진자, 중증환자, 사망자 다 증가 확진자 수, 입원자 수, 그리고 사망자 수 아직도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되지 않은 상태 가 증가했다. 8월 20일부터 9월 16일까지 4주간 집계 에서 겨울이 찾아오고 있는데, 지난 주간 전 국 새 확진자 수는 전 주에 비해 늘어났다. 된 자료에서 코로나19 입원환자 수가 주 연방보건부가 19일 오전 9시(동부시간) 간으로 159명에서 178명 사이였는데 가장 에 업데이트한 주간 코로나19 확진자 수 최근인 9월 10일부터 16일 사이에 가장 는 4847명이었다. 전 주에 발표된 주간 확 많은 178명이 발생했다. 중증환자 수도 17 진자 수 4475명에 비해 372명이 늘어났다. 명에서 22명으로 늘어났다. 사망자 수에서 8월 20일에서 26일 사 주간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인원은 2 만 8182명이었는데, 양성 확진자 비율 이에 10명이었던 것이 가장 최근 한 주가 이 15.9%가 됐다. 전 주의 15.1%에 비해 22명으로 크게 늘어낫다. 또 확진자 수도 366명으로 시작해 628명 0.8% 포인트가 올라갔다. 전 주에 검사를 으로 2배 가까이 늘어났다. 특히 60세 이 받은 인원은 2만 1886명이었다. 주간 새 사망자 수는 55명이 나왔다. 이 상 확진자 수가 크게 증가하는 모양세다. 코로나19 검사자 수도 인구 10만 명 당 로써 코로나19로 인한 총 사망자 수는 5만 3644명이 됐다. 전 주의 주간 사망자 수가 첫 주에는 39명이었는데, 4주 차에는 59 명으로 늘었다. 이중 양성 반응이 나온 48명이었던 것에 비해 7명이 더 많았다. BC주의 코로나19 상황도 점차 악화되 비율은 18.1%에서 16.6%로 낮아졌다. 는 양상이다. BC질병관리센터(BC Cen표영태 기자
사망자도 55명 추가, 총 5만 3644명
코퀴틀람센터 한인주거지 폭행 사건 추가 피해자 신고 받습니다. 7일 저녁에 여성 대상 폭행 후 달아났다 체포 32세 용의자, 흉기와 목조르기 폭행죄로 기소 코퀴틀람 센터와 한인 업체가 있는 한인 주요 주거지에서 여성을 대상으로 한 묻 지마 폭행범이 기소됐다. 코퀴틀람RCMP는 지난 8일 저녁 렌드 라이브와 존슨 스트리트 인근 호이크릭 산책로(Hoy Creek Trail )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의 용의자 32세 포리아 사라가 드를 14일에 기소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용의자에게 적용된 혐의는 무기를 이용 한 폭행죄와 목조르기 폭행죄 등 2건이다. 코퀴틀람RCMP는 용의자의 사진을 공 개하며, 수사관들이 이번 사건에 대한 용 의자에 혐의를 확실히 하기 위한 추가적 인 정보를 얻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또 경 찰에 신고를 하지 않았지만 추가적인 피 해자가 있었을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한 신고나 제보는 604-945-1550번
으로사건번호202324214로 하면 된다. 한편 지난 8일 사건 당시 혼자 걸 어가다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피습을 당 한 피해 여성은 강하게 저항을 하면서 큰 위험에 벗어날 수 있었다. 또 주변에 있던 사람들도 사건 현장 을 목격하고 적극적으로 여성을 도와주 면서 큰 피해를 막았다. 용의자는 걸어서 달아났다가 나중에 인근 가게에서 경찰 에 체포됐다. 사건 발생지역 인근에는 아씨마켓을 비 롯해 구이가, 나가노, CM치킨, 그린 치과 등 한인업소들이 많이 들어선 상가가 있 다. 또 주변 아파트와 주택에도 많은 한 인들이 거주사는 곳이다. 표영태 기자
Air Canada Mid-Autumn Festival Celebration 캐나다의 국적 항공사인 에어캐나다의 아시아 지역 마케팅 팀은 추석을 맞이하는 Mid-Autumn Festival Celebration을 9월 21일 저녁 리치몬드의 Sun Sui Wah Seafood Restaurant 에서 밴쿠버의 아시아 계 여행사와 언론사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성대하게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특별히 몬트리올에 본사를 둔 Air Canada의 수익 관리 담 당 Mr. Mark Oxner (Vice President, Revenue Management at Air Canada)부사장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싱가포르 관광공 사( 샌프란시스코 주재)에서 나온 Jayne YEO 매니저 또한 에어캐나다만의 밴쿠버-싱가포르 직항 노선과 싱가포르의 다양한 관광 자원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는 기회를 가졌다.
윤영옥 마케팅 전문기자영태 기자
젊은, 아시안, 이민자로 캐나다 운전 점점 더 악화 5년 전에 비해 악화됐다는 답변 46% 방향지시등 미사용, 2칸 이상 주차 등 캐나다 운전자들이 5년 전과 비교해 점차 더 무례하고 위험하게 운전을 한 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설문조사전문기업 Research Co.의 최신 설문조사결과 자신이 사는 곳에 서 운전자들이 5년 전에 비해 악화됐 다고 답변한 비율이 46%였다. 같다가 40%, 나아졌다가 8%, 모른다가 6% 로 나왔다. 주별로 보면 BC주는 나아졌다가 3%, 같다가 35%, 그리고 악화됐다가 56%로 전국에서 가장 운전자의 행동 이 위험한 주가 됐다. 연령별로 보면 55세 이상이 악화됐다고 생각하는 비율이 56%로 나오는 등 나이 가 많을수록 나빠졌다는 생각이 높았다. 성별로는 남성은 같다와 악화됐다
가 42%로 같았으나, 여성은 37%와 50%로 부정적인 시각이 더 높았다. 지난 한 달 사이에 사진에게 발생한 것들을 고르라는 질문에, 방향지시등 을 켜지않고 회전을 하는 차량이라고 대답한 비율이 59%였다. 이어 주차장 에서 2칸 이상 공간에 주차를 했다는 대답이 50%, 교차로에서 일시정지하 지 않고 지나가는 것이 45%였다. 좌우측 회전 때 자기 차선을 지키지 않고 회전을 하는 경우가 35%, (충돌 직전)아슬아슬하게 브레이크를 밟는 것이 34%였다. 이외에도 자동차 사고 목격도 9%였다. BC주에서는 방향지지등 미사용이 58%, 주차공간 위반이 43%, 교차로 미정차가 42% 등 모든 질문에서 타
주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경험치 를 보였다. 그런데 이번 조사에서 특정 그룹 이 다른 운전자에 비해 험하게 운전 을 한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그렇다는 대답이 59%로 아니다의 41%에 비해 높게 나왔다. 2021년과 2022년 기준으로 위험한 운전을 하는 그룹으로 젊은이가 40% 에서 33%로 7% 포인트가 내린 반면, 노인은 18%에서 21%로 3% 포인트가 올랐다. 아시안은 19%에서 16%로 3% 포인트가 내렸지만, 이민자는 8%에서 12%로 4% 포인트가 올랐다. 여성이 4%, 남성은 3%로 변동이 없었다. 택 시/우버가 1%에서 3%로 2% 포인트 가 올랐다. 이외에 음주나 환각 운전, 흑인, 주 시태만 운전 등이 1%에서 2%로 1% 포인트 각각 올랐다. 표영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