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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미래교육상 The Korea Daily 2024년 11월 23일 토요일 A 현장의 진실을 중앙에 두다 2024년 11월 21일 목요일

제5489호

한기대, 교육·혁신평가 6위 "여권 못받아 발 묶이고… 수술도 지연" 생활 마비 지역대학 중 국민 유일한 ‘톱10’ <한국기술교육대>

내 공이냐, 네 공이냐 이냐

캐나다 포스트 파업 장기화… 2주째 협상1873만원)을 난항 큰 차 는 수도권 대학(평균 2024 중앙일보 앙일 대학평가

바이든·트럼프 우크라전 두고 신구권력 전쟁

동아대 10년이상 외부경력 교수 2위 내 최고 수준이다 보니 지역의 우수한

결론이 잘 안 날 것”이라며 “(미국의 군 사 지원으로)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영토인 쿠르스크를 최대한 확보해야 협 상을 통해 그나마 빼앗긴 영토를 돌려 받을 여지가 있다”고 짚었다. 실제로 에이태큼스 미사일과 대인지 뢰는 모두 쿠르스크 공방전에 투입될 가능성이 높다. 쿠르스크 전장에 북한 군이 투입되면서 기세가 오른 러시아 의 공세를 차단할 효율적인 수단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대인지뢰를 매설하면 러시아군의 진격을 더디게 할 순 있지 만, 동시에 해당 지역의 민간인 피해를 유발하는 등 인도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미국이 1991년 걸프전 이후 한 반도를 제외한 지역에서 극소수 사례 를 제외하고 대인지뢰를 사용하지 않은 김상진·박형수 기자 이유다. kine3@joongang.co.kr >> 3면 신구권력으로 계속, 관계기사 2면

캐나다 포스트 노조원 5만5천명의 전 기업이 리오주는 복지수당과 수 우리 졸업생을장애인지원금 많이 선호한다” 국 총파업이 이어지면서 국민 고 령자 2.5%를 위해 지역사무소에서 직 2024 중앙일보8일째 교육·혁신대학평가에서 말했다. 생활에 직격탄이 있다. 교육·혁신 접부산 수령하도록 했고, 성균관대가 1위를 되고 차지했다. 동아대는 10년퀘벡주는 이상 외부화요일 경력 여권과 출생증명서 중요 연구 서류가 과 지닌 목요일에 사무소를 연장 운 대학평가는 논문 실적 등 등 교수 성 을 교원 주정부 수가 평가 대상 58개 대학 적체되고 각종 정부지원금 영하고 있다. 많았다. 유콘, 노스웨스트, 누나 과와 대학의 평판도를 제외한수령에도 교육 여 중 두 번째로 지역대학이 기업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지난 15일부 부트 등 북부 운 건과 학생 성과를 측정한 평가여서 종 체 경력을 지닌준주들은 우수 교원택배회사, 확보에 어려 터 시작된 이번 파업으로 5만5천명의 송회사, 항공사와 제휴해 필수 우편물 합평가와는 다른 양상이 나타난다. 2~5 움 겪는 상황을 이겨낸 것이다. 지난해 3 포스트 직원들이 업무를 중단한 서울 가운 월에는 을 배달하고 있다. 부사장 출신의 심 위는 한양대(서울), 연세대(서울), SK하이닉스 데, 고려대(서울) 연방정부와 순이었다. 주정부는 올해 비상체계를 뉴브런즈윅 폐건강협회 영입해 멜라니반도 랭 대, 종합평 대용 교수를 전자공학과에 가동했다. 길 관련 대표는 후원자들이 대부 가에서 1위와 2위를 차지한 서울대와 연 체 실무"고령자 교육을 강화했다. 심 교수 정부는 노령연금, 아동수당, 연금 등 는 분 “대기업이 우편으로 기부금을 보내왔는데 모 세대(서울) 자리에 성균관대와 한양대 이른바 ‘간판 좋은’ 학생 정부지원금은 계속 배달하고 있으나, 만 선호해 기회를 주지 않는 현실이 안 (서울)가 올라갔다. 주정부의 소득지원금과 장애인지원금 눈에 띄는 것은 6위에 오른 충남의 한 타까웠다”며 “동아대 학생과 함께 반도 은 배달이 중단됐다. 국기술교육대다. 지역대학 중에선 유일 체 스타트업도 꾸려보고, 학생이 성장 각 주정부는 수령자들에게 지역 높 관 하면 대기업에 보내는 선순환 구조를 하게 톱10에 포함됐다. 종합평가에선 공서를 직접 방문해 수령하도록 안내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은 순위에 오르지 못했지만, 학생 진로 하고 있다. 연방정부 설계와 교육서비스 투자로캐나다는 ‘비서울’이라는 한 2022년부터 2년 연속으로 취업률 3위 지원금 수령자의 94~98%가 계좌이체 계를 극복한 것이다. 를 기록한 건양대는 올해 2위(77.5%)로 를한국기술교육대는 이용해 큰 영향은학생 없다고 밝혔다. 1인당 교육 한 계단 더 뛰어오르며 명실상부한 ‘취 고용사회개발부에 현재 8만5천 비 2위(4376만원)에따르면 이어 취업률도 가장 업사관학교’로 자리매김했다. 건의 ‘인풋’(투자)과 여권이 배송을‘아웃풋’(성과)에서 기다리고 있다. 원 대학평가팀 lee.hooyeon@joongang.co.kr 높아 치 쉬높은 씨는평가를 뉴욕 받았다. 취업비자특히 갱신을 위 >> 8면 대학평가로 계속 모두 교육비 해 3주 전 토론토에 왔다가 여권을 받 지 못해 발이 묶였다. 두 중단됐다"며 "폐이식 환자들의 치 미국은 취업비자 갱신 시 해외 영사 료비 지원에 차질이 생길 것"이라고 관에서 신청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캐 밝혔다. 우체국노조와 캐나다 포스트 나다를 찾았지만, 여권이 않 들었다. 는 정부가 지정한 중재자와 개별 면담 더불어민주당이 ‘검사 탄핵’ 배달되지 카드를 또 꺼내 이재명 대표가 아 4천 유용 달러혐의로 이상의 체류비용이 발 만이다. 을 가졌다. 법인카드 추가 기소된 지 하루 ‘김건희 여사 주 생했다.무혐의 처분’을 고리로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캐나다등포스트 대변인 리사 류 씨는 가조작 검사 3명 샨 해링턴-허스트 "중재가 아닌 협상 테이블에서 해결하 에벨빌의 대한 탄핵소추안을 오는 28일씨(71)는 국회 본회의에 보고할 계획이다. 뇌동맥류 수술을 앞두고도 출생증명 겠다"는 입장을 있다. 파업이 그다음 날 표결을 위한 본회의도 추진 중이다. >> 관계기사고수하고 5면 서를 받지 못해 건강보험증 발급이 불 장기화되면서 긴급한 서류가 필요한 가능한 상황이다. 시민들은 여권프로그 법원, 연세대 이의신청 기각 IMF, 한국캐나다 성장률포스트 전망 하향 출생증명서 없이는 의료 서비스를 램(1-800-567-6868)에 연락하거나 서 논술시험 효력정지 유지 >> 6면 “올해는 2.2% 내년은 2.0%” >> 10면 받을 수 없어 수술이 지연되고 있다. 비스캐나다(Service Canada) 센터를 16면, 수령할 구독배달수문의 1588-3600 컬처 >> 20면, B6·B7면 주정부들도 대책스포츠 마련에>>나섰다. 온타 날씨 직접>>방문해 있다.

야당 또‘검사탄핵’추진  이창수 등 셋 추가

INSIDE

우크라이나 전쟁을 두고 미국의 신구 권 바이든, 미사일 이어 대인지뢰 공급 력이 대립하는 양상이다. 조 바이든 대 ‘우크라전 업적’굳히려 지원 총력전 통령이 전쟁 발발 이래 2년9개월간 금기 시하던 미사일 사거리를 풀고 대인지뢰 ‘종전 해결사’원하는 트럼프, 반발 공급까지 나서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 측근들 “새 전쟁의 시작 느낌” 비판 령 당선인 측에서는 탄핵까지 거론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정권 교체를 불 과 두 달여 남겨두고 바이든의 ‘국제주 이 “한반도 이외 지역에선 사용을 전면 의’와 트럼프의 ‘고립주의’ 외교 노선이 금지하겠다”고 공언했던 사안이다. 이 정면충돌하고 있다. 일각에선 트럼프가 처럼 본인의 소신까지 뒤집으면서 우크 경험 없는 젊은 강경 충성파를 외교안 라이나 군사 지원에 몰입하는 건 트럼프 보 요직에 앉히는 데 불안감을 느낀 바 정권 출범 전에 전황에 빠른 변화를 주 이든 진영의 ‘알박기성 조치’라는 풀이 기 위한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그래야 까지 나온다. 우크라이나가 정전 또는 종전 협정에서 미국은 우크라이나의 끈질긴 요청에 유리한 고지에 설 수 있기 때문이다. 도 그간 전술 지대지미사일 ‘에이태큼스 전문가 사이에선 “바이든 행정부가 (ATACMS)’의 사거리 제한(최대 사거 남은 기간 할 수 있는 최선”이란 분석도 리 300㎞) 해지와 대인지뢰 공급을 승인 나온다. 박원곤 이화여대 교수는 “트럼 하지 않았다. 확전을 우려해서다. 특히 프 정권이 들어서서 우크라이나와 러시 대인지뢰의 경우, 2년 전 바이든 대통령 아가 정전 협상에 들어가더라도 당장은

이로 따돌렸다. 남병욱 한국기술교육대

8만5천건 여권 적체에 스톱 부총장은 “실험 실습 환경과 장비가 국 한양대 ERICA 7위 건양대 취업 2위복지수당도

제18229호 4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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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3 by 중앙일보밴쿠버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