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orea Daily 2024년 11월 2일 토요일 A 내일의 성장을 중앙에 두다 2024년 11월 1일 금요일
반려동물 약값 40%의혹 낮춘다 여당 공천개입 공정위 독점 철폐 ‘윤 ·명 수의사 녹취록’ 파문 <윤 대통령>
제5478호
북, ICBM 도발 더 큰 탄두 더 높이 쐈다
<명태균>
반려동물 1천600만 마리 시대‥5마리 중 1마리는 치료 포기 민주당, 김영선 공천 전날 통화 공개 위(공천관리위원회)에서 나한테 들고
INSIDE
공정위가 반려동물 수의사 있다. 주 정부에 약 왔길래 내가공정위는 김영선이각경선 때도 열심 윤 “내가 김 해주라의약품의 해” 명씨에 말해 하고 독점 판매 구조를 전면 개편한다. 31 사들의 반려동물 의약품 취급을 의무 히 뛰었으니까 그건 김영선이 좀 해줘 용산 “당시 당선인, 공천 지시 안해” 일 발표된 종합 보고서를 통해 일반 화하도록 라 했는데,권고했다. 말이 많네 당에서”라고 말 한동훈 침묵, 여당 공식 발표 없어 약국과 대형 유통점으로 판매처를 확 했다. 제약회사들의 독점적 유통 관행도 대하기로 했다. 개선하도록 조치할 수의사 이에 명씨는 “진짜방침이다. 평생 은혜를 잊지 공정위 조사 결과, 약값이 단체는 "약품의 품질 관리와 답했다. 안전성 더불어민주당이 31일반려동물 윤석열 대통령과 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수의사 처방 통화 대비 녹음 온라인파일을 약국이 40% 문제가 발생할통화 수 다음 있다"며 표 명태균씨의 공개했 김 전 의원은 날인우려를 5월 10일 가량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김영선 개 진 명했다. 그러나 공정위는 "소비자 선택 다. 녹음 파일에는 윤 대통령이 경남 창원의창 지역 국민의힘 후보로 이 (공천) 좀 해줘라”라고 말한 처방가 대목이 권 드기약 6개월분의 경우 수의사 확대와 접근성 더 중요하 공천받았고, 6월 1일개선이 보궐선거에서 당 있다. 민주당은반면 “윤 대통령의 공천 개입 는 325달러인 온라인 약국은 배 다"는 선됐다.입장을 보였다. 의혹을포함 밝혀줄 물증”이라고 했다. 있다. 별도로 공개된 녹음 파일에서 송비 225달러에 판매하고 약값 인하와 함께 구매 편의성도명씨 크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는 “지 마누라(김건희 여사)가특히 옆에서 캐나다 전체 가구의 절반 이상이 반 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온 에서 긴급키우고 기자회견을 열고개와 “윤 고양이 대통령 라인 ‘아니 구매가 오빠 명활성화되면 선생님 그거시간과 처리 안 했 려동물을 있으며, 장소 의 공천 개입을마리에 입증할달한다. 육성이 최초로 에 어,구애받지 명 선생님이 놀라서 수만 1천600만 않고이렇게 필요한아침에 약품을 구할 확인됐다”며 “명태균 사태 이후 이어진 전화 오게된다. 만드는 오빠가이번 대통령으로 하지만 5마리 중 1마리는 비용 부 수 있게 공정위는 조치로 믿기 어렵던 주장과 밝 반려동물 자격이 있는 거야’(라고 담으로 필요한 예방 전언이 치료를사실로 받지 못 의료 서비스의말하더라)”고 전반적인 개 혀졌다”고 하면서 녹음 파일을 공개했 말했다. 명씨는 그러면서 무 하고 있는 실정이다. 반려견 1마리 기 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처음에 의약품 시 다. ①윤 통화 내용을 제 장의 슨 말이 많은지 (대통령이) ‘나는 부담 분명 준 연간 대통령-명태균 관리비용이 4천달러, 고양이 건전한 경쟁을 통해 소비자 3자가 녹음한 것(17초) ②명씨가 제3자 을 히 했다’고 마누라보고 얘기하는 거야” 도 이와 비슷한 수준으로 조사됐다. 덜어준다는 계획이다. 에게 윤 대통령과의 통화 내용을 설명 라며 “장관 앉혀라, 뭐 앉혀라, 아무것 특히 정기적으로 구입해야 하는 의약 하는 것(45초) 등큰 두 가지다. 품 비용이 가장 부담인 것으로 밝 도 모르는데 이거 앉혀라, 저거 앉혀라 민주당에 따르면 윤 대통령과 명씨의 (하니까 대통령이) 안 한 거야. (그랬음 혀졌다. 통화는 5월반려동물 9일 이뤄졌다. 윤 대 에도) 마누라 앞에서 했다고 변명하는 현재 2022년 캐나다의 의약품은 통령의 취임(2022년 10일) 하루 전 거야”라고 했다. 제약회사가 수의사를5월통해서만 공급 날로, 대통령 당선인 신분일 때다. 그로 명씨는 또 “(대통령과 통화를) 끊자 하는 독점 구조다. 퀘벡주를 제외한 부터 한 달쯤 지난 자신 마자 마누라(김 여사)가 전화가 왔다” 온타리오주, BC주6월 등15일 4개명씨가 주에서는 의 휴대전화에 담긴 윤 대통령과의 통 며 “(김 여사가) ‘선생님, 윤상현(국민의 수의사의 의약품 재판매도 금지하고 화 녹음 파일을 틀자 이를 제3자가 현장 힘 의원)이한테 전화했습니다. 보안 유 있다. 에서 이번녹음했다는 결정으로 것이다. 미국처럼 체위, 월마 지하시고 내일 취임식 오십시오’ 이렇 대통령은 “공관 게 하고 전화를 끊은 것”이라고 덧붙였 트,재생된 코스코파일에서 등 대형윤 유통업체에서도 반려동물 의약품을 살 수 있게 된다. 다. 윤상현 의원은 당시 국민의힘 공관 수의사와 거리가 원전계약 먼 지역 주민들의 한국·체코 관련 의 위원장이었다. 명씨는 2022년 5월 10일 김 여사 초청으로 국회에서 열린 윤 대 약품 구매도 수월해질 경쟁사 한결 이의신청 기각전망이다. >> 12면 토론토의 한 동물 보호소는 연간 150 통령 취임식에 참석했다. Week& >> 20·21면, 스포츠 >> B6·B7면 김효성·강보현·김정재 기자 마리의 유기동물을 돌보고 있다. kim.hyoseong@joongang.co.kr >> 18면, 구독배달 날씨 약값이 내려가면 더 문의 많은1588-3600 동물에게 >> 5면 녹취록으로 계속, 관계기사 4면 중앙일보 디지털줄joongang.co.kr 치료 기회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북한이 31일 오전 김정은 국무위원장 명령에 따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이 미 대선을 닷새 앞둔 31일 파 괴력을 높인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 카드를 꺼내들며 미국을 향한 무력시위를 재개했다. 김정은 북한 국 무위원장은 ICBM 발사 현장을 찾아 “핵무력 강화 노선을 절대로 바꾸지 않 을 것임을 확언한다”며 노골적 대미 메 시지를 발신했다. 러시아의 기술 지원 여부가 확인될 수 있는 군사정찰위성 대 신 신형 ICBM을 도발 수단으로 택한 건 ‘레드 라인’을 넘나들며 협상력을 높 이려는 의도로 분석된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이 오전 7 시10분쯤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고 각으로 장거리 탄도미사일 한 발을 발 사했다”며 “현재까지의 분석으로 신형
고체추진 장거리탄도미사일 시험발사 미 본토 겨냥 파괴력·살상력 강화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김정은의 ‘도발 택일’은 오는 5일 치러 김정은 “핵강화 노선 절대 안 바꿔” 지는 미 대선을 의식한 측면이 다분하 다. 한·미 연합훈련 작전계획을 ‘핵전쟁’ 기반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힌 지난달 30일 한·미 안보협의회의(SCM) 결과 등도 고려했을 수 있다. 북한군의 러시 아 파병에 대한 비난 여론이 높아지는 것과 관련, 주의를 분산시키려는 의도 도 있어 보인다. 이처럼 다양한 측면에 서 타이밍을 재 온 김정은이 선택한 카 드가 신형 ICBM이라는 점에 전문가들 정영교·박현주 기자 한·미 공군 F-35 전투기 편대가 31일 북한의 은 주목한다.
고체추진 신형, 86분 최장 비행
chung.yeonggyo@joongang.co.kr
장거리탄도미사일 발사에 대응해 대규모 연합 공중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합동참모본부]
>> 3면 ICBM으로 계속, 관계기사 2, 6면
비야디 매출, 테슬라 제쳤다 중국 전기차의 질주 <올 3분기>
중국의 ‘전기차 굴기’가 갈수록 위협적이다. 중국 비야디(BYD)의 지난 3분기 매출이 테슬라를 앞섰다. 중국 전기차 산업은 중국 정부의 강력한 지원 속에 성장했다는 평가다. 미국 싱크탱크 정보기술혁신재단(ITIF)에 따르면, 중국은 2009~2023년 전기차 산업에 2300억 달러(약 300조원)의 보조금을 썼다.
>> 관계기사 8면
선생님들에 의한, 선생님을 위한 교육 공모전
주
최
(재)목정미래재단
후
원
㈜미래엔
대
상
초/중/고/특수학교 현직 교사(개인 또는 팀) ※ 교과 및 경력제한 없음
공모분야
미래교육연구/ 인성교육혁신/ 특수교육연구 / 동화인문도서기획안 / 미래키움
시상내용
총 상금 3,600만원 (총 18팀)
접수방법
미래엔 엠티처 홈페이지 www.m-teacher.co.kr
예비 교사(교대/사범대 또는 교육학과 재학생) 일
정
2024.09.13(금) – 2024.12.31(화)
제11회 미래교육상 지원하기 제18215호 43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