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미래교육상 선생님을 위한 미래 교육 공모전
The Korea Daily 2024년 11월 13일 수요일 A 현장의 진실을 중앙에 두다 2024년 11월 12일 화요일
제5483호
트럼프‘국경 차르’ 에 호먼 지명 ‘1년새 200만 증가’ “취임날 불법이민 캐나다 사상최대 인구 4천2백만 눈추방” 앞 <전 ICE 국장대행>
올 3월 돌파하더니 8개월 만에고 또 신기록 있다”며 “취임 첫 “취임 직후4천1백만 수십개 행정명령 서명” 날 미국 역사상 최대
유엔대사에도 측근 엘리즈 낙점 온타리오주 1천6백만 최다… 앨버타주규모의 증가율 1위 불법 이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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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부장까지 지내다 직원 20여 명 밀려나는 중장년 직장인들 규모 중소기업 임원으로 옮긴 송모 (46)씨. 그는 최근 사장과의 면담에서 4050 실직 중 비자발적 실직 51% “일을 줄여줄 테니 ‘파트타임’으로 일 대기업서도 명예퇴직 바람 거세 했으면 한다”는 통보를 받았다. 사실 중기에선 갑자기“나가라”통보도 상 ‘연봉을 줄이고 싶다. 회사를 나가 달라’는 의미였다. 그는 “명예는 고사 하고 희망조차 전혀 반영 안 되는 ‘불 ᳙ᡣ ᳺ ᥭᡫ ᳢េ ᛛᳺ᱿ 명예 퇴직’ 권고”라며 “중소기업이라 Ŵ ᳚ ᡒ ᴍᬲ ᧰ ᭒ᨑ (대기업처럼) 하소연할 방법도 마땅 ᾴᜄ ᜉ᭵ᜒᙦ ᾴᜄ Ὁᶢ ᥦ 찮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직하려고 េ ᙸ᱀ 해도 경력을 더 채워야 유리해 일단 Ὁᶢ ᬦᳰ 버티고 있다”고 말했다. 경제 ‘허리’인 40~50대 중장년층 직 ᛯᚳᬦᶢ ᧰ᲘὉᶢ 장인에게 부는 ‘권고사직’ 칼바람이 ᚫᲔ ᱆′ ᵇ῾ᚳ ᵇὉᶢ ᱸ 매섭다. 경기 불황을 맞아 이런 기류 가 수면 위로 떠오른 건 대기업이다. 하지만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 중소 ᴜᦁ ῷᛡᚫᵉᴏ†⁁ 기업도 체감온도가 차갑다. 삼성전자 인사팀장(전무)을 지낸 이근면 전 인 40~50대 퇴사가 맞물린 ‘신(新)사오 사혁신처장은 1997년 국제통화기금 정’ 시대가 왔다”고 진단했다. (IMF) 외환위기 시절 불어닥친 ‘사오 11일 통계청 마이크로데이터를 분 정(45세 정년)’에 빗대 “저성장 추세와 석한 결과 올해(이하 상반기 말 기준)
40~50대 실직자(1년 내 퇴사) 중 ‘비 자발적’ 실직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50.8%로 나타났다. 2014년 42.3%에서 10년 새 8.5%포인트 늘었다. 전체 연 령대에서 비자발적 실직자가 차지하 는 비중(44.4%)보다 6.4%포인트 높다. 비자발적 실직은 직장의 휴업·폐업, 명 예퇴직·조기퇴직·정리해고, 임시·계절 상 일자리 종료, ‘일감이 없어서’ 또는 사업 부진 등 사유로 퇴사한 경우다. 다시 말해 4050 실직자 절반이 의사와 무관하게 ‘떠밀려서’ 직장을 그만뒀 다는 의미다. 4050의 비자발적 실직 중에서 흔 히 권고사직으로 일컫는 ‘명예퇴직· 조기퇴직·정리해고’ 사유가 차지하는 비중은 10년 새 12.3%에서 18.8%로 6.5%포인트 늘었다. 전체 연령대에서 같은 기간 8.7%에서 12.7%로 4.1%포 인트 증가한 것보다 상승 폭이 크다. 김기환·나상현 기자 khkim@joongang.co.kr >> 4면 신사오정으로 계속, 관계기사 5면
추방을 개시할 것”이 이었다. 반면 누나부트 준주는 4만1천 라고 밝혔다. 524명으로 가장 적은 인구를 나타냈 유엔 주재 대사 역 다. 올해 2분기(4~7월) 증가율을 분석 시 트럼프의 측근인 엘리즈 스테파닉 하 한 결과, 앨버타주가 국제 이주민과 원의원(뉴욕)이 낙점됐다. 트럼프는 타 이 주 유입 인구, 자연보낸 증가율 모든 “스테 면에 날 뉴욕포스트에 성명에서 서 높은매우 수치를 기록하며 가장 빠른 파닉은 강하고 터프하며 스마트한 성장세를 보였다. ‘미국 제일주의’ 투사”라고 평했다. 스테 반면 한때 노스웨스트 준주에서는 165명 파닉은 트럼프의 러닝메이트(부통 이 다른 주로 거론된 이주하면서 마이너스하버 성 령 후보)로도 정치인이다. 장을 기록했다. 분기별 증가율은 드대 출신인 그는한편 2014년 최연소 여성 하 2020년 코로나19 처음으 원의원으로 선출돼대유행 정계에 이후 입문했다. 로 스테파닉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세로 돌아섰다. 2016년 대선 선거운동 기 급격한 인구 각 간과 트럼프 1기변동에 행정부따라 출범정부는 초기에는 종 정책과비판적인 프로그램견해를 수립에드러냈으나 분주한 모 트럼프에 습이다. 점차 짙은 보수·우파 성향으로 옮겨간 특히 사회평가된다. 기반시설2019년 확충과트럼프 공공서 정치인으로 탄 비스 제공 계획 수립이 시급한 과제 핵 심리 때 트럼프를 옹호하는 선봉에 로 떠올랐다. 섰던 스테파닉에게 트럼프는 “새로운
캐럴라인 래빗 정권 인수팀 대변인은 공화당 스타가 탄생했다”고 찬사를 보 호먼 지명 직후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냈다. 워싱턴=강태화 특파원, 임선영 기자 thkang@joongang.co.kr “트럼프 당선인이 취임 직후 서명할 수 >> 3면 트럼프로 계속, 관계기사 8면 십 개 행정명령을 정책고문들이 작성하 존 호건(John Hor- 주와 주민들의 복지가 그의 전부였다" gan) 전 BC주 수 고 밝혔다. 빅토리아 출신인 호건 전 상이 12일 오전 빅 수상은 2005년 주의회 의원으로 정계 토리아 로열 주빌 에 입문했다. 2017년 BC주 수상에 올 리 11일 병원에서 별세했 라 코로나19 대유행 시기를 이끌었으 윤석열(얼굴) 대통령이 “임기 후반기에는 정부가 직접 개입해서라 65세.타개하기 호건 위한 며, 2022년까지 재임했다. 2022년 건강 도 소득·교육 불균형다. 등 향년 양극화를 전향적인 노력을 해 전 수상은 현재 악화를 이유로 주수상직에서 물러난 야 한다”고 말했다. 양극화 해소를 중점캐과제로 삼고, 이를 위해선 지 나다 주독일 대사직을 있었으나, 이듬해 봄 쇄신을 의원직도 사퇴했다. 쥐 론인 ‘작은 정부’도 포기할맡고 수 있단 의미다. 윤그는 대통령은 “인적 지난 6월 세 번째 암 진단을 휴 삼았다. 스탱 트뤼도 총리는6면 지난해 11월 그를 서두르겠다”면서 ‘예산안 통과’를받고 기점으로 >> 관계기사 직 중이었다. 그는 이전에도 방광암 등 독일 대사로 임명했다. 정치권에서는 " 투병 생활을 마지막까지 관광·쇼핑공직자로서 가을 특수책임을 실종 다한 집 같은했었다. 병원, 집 찾는 의사 부인 엘리 씨와 두 아들을 둔 호건 참된 공복"이라는 추모 메시지가 이어 집에서 임종하는 일본 >> 14면 경제 복병된 기후 >> B1면 전 수상의 별세 소식은 비서실을 통해 지고 있다. 주정부는 조만간 공식 추 >> 18면,개최할 날씨행사를 구독배달 문의 1588-3600 >> B6·B7면 컬처 >> 가족들은 21면, 스포츠 전해졌다. 성명을 통해 "BC 모 예정이다.
존 호건 전 BC주 수상 별세… 향년 65세
대통령“양극화 타개 노력”‘큰 정부’로 전환 시사
INSIDE
권고사직, 재취업 한파 4050 ‘신사오정’ 시대
‘충성파’ 중심의 내각 구성 원칙을 밝힌 지난해 6월 4천만 얼굴)명을 미국돌파한 대통령 캐나 당선 도널드 트럼프( 다의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 4천2백만 인이 ‘불법 이민을 막기 위해 부모와 아 명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올해논란 3월 이를 분리해야 한다’는 주장으로 4천1백만 명을톰기록한 불과 8개월 을 일으켰던 호먼 전후이민세관단속 만에 또다시 새로운 기용했다. 이정표를 앞두고 국(ICE) 국장대행을 있어 주목된다. 트럼프는 10일(현지시간) SNS에 호 통계청 실시간 인구시계에 먼 전 ICE 국장대행을 “국경 따르면 업무를 11 맡 월 10일 기준 캐나다의 총인구는 4천 을 ‘국경 차르’로 지명했다”며 “모든 불 181만8천597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자 법 외국인을 출신 국가로 추방하는 업 정 이후 하루 동안에만 1천519명이 늘 무를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 어나는 등 가파른 증가세를 럼프가 언급한 ‘국경 차르’가 보이고 정확히 있 어 다. 이 시스템은 출생과 사망, 구체적으 이민, 이 떤 직무를 맡게 될 것인지는 주, 비영주권자, 주간 이동 등 인구 변 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로이터통신은 호 동 요인을 반영하고 먼이 트럼프실시간으로 2기 행정부의 유력한있다. 국토 지역별 인구 분포를 살펴보면 온타 안보부 장관 후보라고 보도했다. 그는 리오주가 최다 트럼프 1기1천636만3천238명으로 때 ICE 국장으로 지명됐지 인구를 퀘벡주 914만1천511 만, 상원기록했고, 인준을 받지 못해 ‘국장대행’으 명, BC주이끌다 577만7천592명이 그 뒤를 로 ICE를 2018년 물러났다.
제18222호 40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