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미래교육상 선생님을 위한 미래 교육 공모전
The Korea Daily 2024년 11월 5일 화요일 A 현장의 진실을 중앙에 두다 2024년 11월 5일 화요일
강풍 동반 폭풍… 윤 대통령, 7일 회견 12만 가구 정전 설명 사태 명태균·김여사
제5479
사상 최대 접전, 미 대선 운명의 날
전기 시설 직격탄… 수천 가구 암흑 속으로 참모 회의를 하다가 결 정됐다”며 “그동안 오 기 BC주가 ‘대통령 4일 새벽부터 강력 폭 저기압이 BC주 전역을 강타하면서 한동훈 사과’강타한 요구 뒤 발표 자회견을 풍으로 12만 가구 이상이 정전되는 등 후와 저녁에는 더욱 강한준비해 바람이왔으 불 대통령실 “예정됐던 회견 앞당긴 것” 대혼란에 빠졌다. 특히 로워메인랜드 것으로 예측됐다.니, 참모 회의에서 ‘순 가기70~100mm의 전에 대통령 에서만 8만 가구가 전기 공급이 끊겼 기상 당국은 방을 시간당 얼굴)아일랜드에서도 윤석열( 대통령이 7일 오전 10시 가 대 기록적인 폭우가이쏟아질 입장을것으로 밝히는 게 좋 고, 밴쿠버 4만4천 내다 국민 담화를암흑에 발표하고 기자회견을 한다 겠다’는 의견이 모아졌다”고 말했다. 이 구 이상이 빠졌다. 봤다. 산간 지역은 폭설로 더욱 심각 고 대통령실이 4일 밝혔다. 윤 대통령이 그런 의견이 있었고, 참 BC하이드로에 따르면 오카나간과 쿠 어 한 “여당에서도 상황이다. 호프에서 메릿으로 이어 직접 국민 앞에 서는 지난 8월 같은 의견을 내니 대통령이 트니 지역에서도 수백건가구가 정전29일 피 모들도 지는 코퀴할라 하이웨이와 폴슨 받아 서밋 이후 2개월여 전했다. 그러면서3번 “명태 해를 입었다. 만이다. 환경부는 4일 자정 이후 들인 에서 것”이라고 쿠트니 패스로 이어지는 하 대통령실 등에 내려졌다. 대해 대통 BC주 남부 고위관계자는 해안을 강타한“대통령 강력한임기 폭 균씨와 이웨이 김건희 구간에여사 대설문제 특보가 반환점(11월 맞아 국민들에게 지 령이 입장 표명을 할 것”이라고 풍으로 인해10일)을 새벽 시간대 강수량이 최 코퀴할라와 쿠트니 패스 정상했다. 부근에 난 성과를 보고드리고, 대통령이 고조에 달했다고 밝혔다.향후 국정운영 는 민감한 20cm 현안에 이상의 대해 눈이윤 쌓일 것으로어떤 예 방향에 대해 설명드릴 예정”이라며 “일 수위의 메트로 밴쿠버 노스쇼어 지역에는 측됐다.입장을 밝힐지에 대해선 여권 핵 문일답을 통해비가 국민이 궁금해하는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입장이 엇갈린 40~70mm의 쏟아질 것으로모든 예 심강풍과 폭설이 겹치면서 오후에는 사안에 대해 소상히 설명드릴 윤 대통령이 당초 예상을 측됐다. 밴쿠버 아일랜드 서부예정”이라 산간 지 다. 시야일각에선 확보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고 밝혔다. 다른 대통령실 고위관계자 입장을 밝힐 수 있다는 관측 역의 경우 또 70~100mm의 폭우가 예보 뛰어넘는 산간 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은 반 는 “대통령의 입장 표명 결단이 당초 예 도 나온다. 여권 핵심 관계자는 “한동훈 됐다. 특히 빅토리아 지역에서는 시속 드시 겨울용 타이어를 장착하고 비상 정보다 앞당겨졌다”며 “대통령이 국민 국민의힘 대표가 오늘(4일) 얘기한 것 80km, 센트럴 코스트와 하이다 과이 용품을 준비해야 한다. 께 직접 말씀하실 받을 거라면 대통령이 차라리 생기면 기자회 지역에서는 시속 것”이라고 110km에 말했다. 달하는 강 만도로 곳곳에서 물웅덩이가 윤 대통령의 담화 및 기자회 견 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플러 풍이 불 것으로대국민 예상됐다. 서 결정을 교통사고 위험도 높아졌다. 교통 당 견BC하이드로는 결정은 전격적이었다. 당초 대통령실 알파가 있다”고 말했다. 이날것을 오전 거 한 아보츠포드, 랭리, 스 국은 평소보다 감속 운전할 은 이날 오후까지만 해도 “미국 대선, 아 대표는 윤 대통령을 향해 대국민 사과와 써리, 빅토리아, 화이트록 지역과 밴쿠 듭 당부했다. 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와 주요 함께 인적 쇄신,비상이 김 여사의 대외활동 중 버 아일랜드 전역에서 대규모 정전이 해상에서도 걸렸다. BC페리 20개국(G20) 정상회의 등 작업이 중요한 진행 외교 단 발생했다고 밝혔다. 복구 는 등을 기상 촉구했다. 악화로 일부 운항이 반면노선의 대통령실 내부 일정이 마무리된 뒤에 대통령이 직접 더 국 엔 중이지만 기상 악화로 피해 규모는 중단될 수 있어 승객들의 확인 “한 대표가 요구한 내용을사전 윤 대통령 민께 설명할 예정”이라며 “인위적인 보 이 곧바로 욱 커질 전망이다. 필수적이다. 받아들이긴 힘들 것”이란 기 여주기식 인사는 없다는 게 대통령실의 랭리에서는 정전 사태로 다수의 학 류도 BC주 응급구조대는 비상 대기 인 우세하다. 입장”이라고 강조했었다. 교가 문을 닫았다. 교육청은 실시간으 력을 2배로 늘리고 24시간빨라지기까 비상 연 윤 대통령의 입장 표명이 로하지만 휴교 학교 업데이트하며 긴 지 락망을 상황에 대비 이런 명단을 기류는 이날 밤 급반전했 여권은가동하며 물밑에서 긴급 분주하게 움직였다. 급 상황에 대처하고 있다. 최근 5년간 지난달 하고 있다. 다. 대통령실 고위관계자는 “오늘(4일) 31일 윤 대통령과 명씨가 통화 지속된 극심한 가뭄으로 약해진 나무 한기상청은 폭풍이 최소 이틀 동 녹취록이이번 공개된 이후 대통령실에서 들이 대만, 강풍에지자체가 쓰러지면서 전선이 안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했다. 재 대통령이 순방을 다녀온 이후 국민 수가 결정끊기 “윤 고, 부러진 전력 혼합 설비를금지 덮치 과의 난 방재 당국은 주민들에게 불필요한 대화나 기자회견을 할 것”이란 말 일본,가지들이 급여·비급여 면서 정전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외출을 자제하고 비상용품을 준비할 이 나오자 여권에선 “입장 표명을 서둘 의료 망치는 비급여공화국<하> >> 8면 환경부는 프레이저 밸리, 메트로 밴 러야 것을 한다”는 권고했다. 특히 쇄도했다고 정전에 대비해 의견이 한다.손 >> 21면, 스포츠 >> B6·B7면 컬처 허진·박태인·이창훈 쿠버, 밴쿠버 아일랜드, 칠코틴 지역에 전등, 비상식량, 기자 식수bim@joongang.co.kr 등을 미리 준비 강풍 경보를 태평양발 강력 해둘 것을 당부했다. >> 관계기사 4, 5면 18면, 발령했다. 구독배달 문의 1588-3600 날씨 >> INSIDE
용산 “모든 사안 대해 소상히 얘기”
3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의 미시간주립대학에서 유세하는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해리스는 이날 미시간에서만 3차례 유세를 이어갔다. 오른쪽은 같 은 날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유세하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그는 대선 마지막 3일간 4차례 노스캐롤라이나를 방문한다. [AFP·로이터=연합뉴스]
리얼클리어폴리틱스·270투윈·538·뉴 러스트벨트·선벨트 끝까지 유동적 욕타임스·더힐 등 주요 선거 분석 사이 트 5곳의 7대 경합주 지지율 평균 수치 두 후보, 텃밭도 안심 못하는 초박빙 는 미세하게나마 ‘트럼프 박빙 우세’를 가리킨다. 하지만 격차는 대부분 1%포 5일(현지시간) 미국 역사상 가장 치열한 인트 안팎으로 오차범위 내여서 누구 대접전으로 평가받는 제47대 대통령선 도 우위를 장담하기 힘들다. 선거 막판 거의 막이 오른다. 50개 주와 수도 워싱 해리스 부통령 지지층의 결집세가 뚜 턴DC에 인구 비례로 할당된 총 538명 렷하고 10월 초 지지율 골든 크로스 이 의 선거인단 중 과반 270명을 확보하면 후 승기를 잡는 듯했던 트럼프 전 대통 승리한다. 1억8650만 미국 등록 유권자 령의 기세가 주춤하면서 다시 혼조세 의 선택에 따라 사상 첫 흑인 여성 대통 양상이다. 령이 탄생할 수도, 재선에 실패한 후 다 여기에 두 후보 지지세가 상대적으로 시 대통령이 된 역대 두 번째 대통령이 강했던 ‘텃밭’에서 이상 징후가 감지되 등장할 수도 있다. 미국은 물론 전 세계 고 있다. 북동부 러스트벨트(쇠락한 공 의 이목이 대선 결과에 쏠리고 있다. 업지대)는 해리스, 남부 선벨트(일조량 판세는 한 치 앞을 예측하기 힘든 안 이 풍부한 지역)는 트럼프가 유리했던 갯속이다. 대선을 이틀 앞둔 3일 기준 기존 구도에 막판 균열이 생길 조짐을
해리스냐 트럼프냐 오늘 투표
보이고 있다. 뉴욕타임스(NYT·지난 9월 해리스 지지 공식 선언)와 시에나대가 지난달 24일부터 2일까지 7개 경합주 투표 의 향 유권자를 조사해 3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해리스는 러스트벨트 중 위스 콘신(해리스 49%-트럼프 47%), 선벨트 중 노스캐롤라이나(48%-46%)·조지아 (48%-47%)·네바다(49%-46%) 등 4곳 에서 트럼프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트럼프는 선벨트 중 나머지 한 곳인 애리조나(트럼프 49%-해리스 45%)에 서만 우위를 기록했고, 러스트벨트 중 두 곳 펜실베이니아(48%-48%)·미시간 (47%-47%)에서는 둘이 동률이었다. 워싱턴=김형구·강태화 특파원 kim.hyounggu@joongang.co.kr >> 3면 미 대선으로 계속, 관계기사 2면
이재명, 금투세 폐지 동의 여야, 이달 본회의 처리할 듯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내년 1월 1일부터 도입될 예정이었던 금융투자소득세를 폐지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 렸다.(중앙일보 10월 2일자 1면) 이달 중 국회 본회의에서 여야가 관련 법안을 처리하면 내년 금투세 시행은 없던 일이 된다. 금투세 폐지 기대에 코스피·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각각 1.83%, 3.43% 상승했다.
>> 관계기사 6면
선생님들에 의한, 선생님을 위한 교육 공모전
주
최
(재)목정미래재단
후
원
㈜미래엔
대
상
초/중/고/특수학교 현직 교사(개인 또는 팀) ※ 교과 및 경력제한 없음
공모분야
미래교육연구/ 인성교육혁신/ 특수교육연구 / 동화인문도서기획안 / 미래키움
시상내용
총 상금 3,600만원 (총 18팀)
접수방법
미래엔 엠티처 홈페이지 www.m-teacher.co.kr
예비 교사(교대/사범대 또는 교육학과 재학생) 일
정
2024.09.13(금) – 2024.12.31(화)
제11회 미래교육상 지원하기 제18217호 43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