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orea Daily 2024년 8월 17일 토요일 A 현장의 진실을 중앙에 두다 2024년 8월 13일 화요일
"취업 문턱깜짝 높아졌다" 안보투톱 교체 캐나다 구직자들 한숨 대북 강경파 전면에 57% "앞으로 6개월 일자리 찾기 어려울 것" 전망 안보실장 신원식, 국방장관 김용현 느 때보다 엄중하다. 안보가 곧 경제”라
INSIDE
“국방부 장관으로 임명된다면 캐나다 구직자들의 취업“군 전망이 갈수 며 넘게 일자리를 찾고 있다고 답해 강력 장기 둘다 육사출신 용산 안팎 신망” 힘을 기초로 한 확고한 안보태세를 록 어두워지고 있다. 최근 실시된 설문 한 실업 문제의 심각성을 드러냈다. 구직 인권위장엔 안창호 전 헌법재판관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군정보사 조사에 따르면 구직자 57%가 앞으로 자들의 눈높이도 점차 낮아지고 있는 윤 대통령, 방송 4법 거부권 행사 기밀 유출 문제와 관련해선 “관련 6개월간 일자리를 찾기가 어려울 것으 령부 것으로 나타났다. 80%가 정규직을 원 수사가 재발 방지를 위한 특단 로 내다봤다. 하지만, 끝나면 절반 가까이가 시간제 일자리 12일 여름 휴가를 마친 뒤 용산 대통령실 대책을 강구할수 것”이라고 미국 시장조사업체 해리스폴(Har도 받아들일 있다고 말했다. 답했다. 이는 청사에 처음 실시한 출근한 윤석열 대통령은 외 지난해 그간 윤 자리에 교 ris Poll)이 이번 조사는 캐나 봄대통령은 38%에서안보실장 크게 늘어난 수치 교·안보라인 연쇄급격한 인사를변화를 단행했다. 신임 수 김성한, 외교관 출신인 조태 다 노동시장의 여실히 다. 출신인 더 나아가 26%는 임시직이나 계절 국가안보실장에 신원식 외교 전문가를 보여줬다. 불과 1년 전만국방부 해도 장관을 구인난 용(국정원장)·장호진 노동도 할 수 있다고등했으며, 15%는 내정하고, 공석이 되는 국방부 에 시달리던 기업들이 이제는장관 채용후보 시 기용했었지만 이전 연봉보다이번 낮은인사로 급여도외교·안보라 수용할 수 자로 김용현 경호처장을 지명했다. 장호 인에 군 출신 대북 강경파가 전면에 서 장에서 주도권을 쥐게 됐다. 구직자들 있다고 답했다. 진현 국가안보실장은 김띄게 후보자의 청문 게이는 됐다.지난해 육군사관학교 선후배인 내 은 취업의 문턱이 눈에 높아졌다 봄 7%에서 두 배신 이상 회가 끝나는있는 대로것으로 신설되는 외교·안보특 37기)와 후보자(육사 고 느끼고 나타났다. 38% 정자(육사 증가한 수치다. 현재김직장이 있지만 38 이 별보좌관으로 옮긴다.일자리 기 기)는 육군중인 수도방위사령관과 합동참 의 구직자들은자리를 전반적으로 직을 고려 사람들 사이에서도 고 이날 대통령실 브리핑실에서 인선을 작전본부장을 거친47%는 작전통이자, 회가 줄었다고 답했다. 이는 지난해 가 모본부 용 불안이 커지고 있다. 마땅 발표한 정진석 비서실장은 내정자에 대표적 매파로 을(31%)과 봄(33%)에 비해신크게 늘어 군 한내 임금 인상을 받지꼽힌다. 못할까 걱정하고 대해 “현 국방부 장관으로서 당면한 안 있으며, 국민의힘 비례대표 의원으로 활동하 난 수치다. 더욱 우려되는 점은 자신의 32%는 경기 침체로 인한 취업 보 현안에 대한 기회가 이해도가 높아 본 한 구직 치의 던 지난해 10월 국방부 장관에 임명된 전문 분야에서 있다고 기회 감소를, 27%는 회사의 인력 감축 안보 공백 없이 대통령을 보좌해 국가 안 신 내정자는 취임 직후부터 북한 도발 자가 20%에 그쳤다는 것이다. 을 우려하고 있다. 보를 책임질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김 후 에특히 즉·강·끝(즉각, 강력히, 끝까지 응징 이는 지난해 가을 27%, 봄 33%에 주목할 만한 점은 23%가 인공 보자에 대해선 “군 요직을 섭렵한 할 것) 원칙을 내세워 대응했다.자신의 지난 6 서 급감한 결과다. 캐나다 두루 노동시장은 지능(AI)이나 기술 발전으로 국방·안보 분야 전문가로, 군 안팎으로부 남북 9·19 군사합의 효력 정지 업무 여러 측면에서 변화를 겪고 있다. 중 월 일자리가 대체될 수 있다고 걱정한다 터 두터운 최근 신망을 받아왔다”며 “초대 경 를 윤 대통령의 1년 선 앙은행이 실시한 기업전망조사에 는 총괄했다. 것이다. 이는 지난해 충암고 봄 12%에서 호처장으로 군 통수권자의 의중을 누구 후보자는 대선 캠프에서 외교· 따르면 인력난이 크게 완화됐다. 구 배인 크게 김 증가한 수치다. 보다도 잘 이해하고 있다”고 윤 안보 사드 추가 배치 인 건수는 2022년 5월 100만말했다. 건이 넘 또한공약을 절반 총괄하며 이상의 직장인들이 지난 대통령은 국가인권위원장에 공안 검사 필요성을 강조했다. 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가 팬데믹 1년간 평소보다 더 초대 많은국방부 시간과장관 교 출신 안창호 전 헌법재판관을 지명했다. 거론됐었다. 이전 수준으로 떨어졌다. 주목할 만한 후보자로도 대 근무를 했다고 답했다. 이는 지난 정 실장과 브리핑실에 온김신 후 해한편, 대통령은크게 지난주 국무회의 점은 40%의 함께 기업들이 향후 1년간 가을윤37%에서 증가한 수치 보자는 국내외 안보밝힌 정세가 그 어 에서 의결된 방송 높아지고 4법(방송통신위원회 규 채용“지금 계획이 없다고 것이다. 로, 노동 강도가 있음을 시 실업률은 2022년 7월 4.8%로 코로나 법·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 사한다. 개정안)에 재의요구안 19 이후 최저치를 기운 기록했다가 이번 '구직자 보고서'대한 조사는 지난 5 대선출마로 오세훈올해 6 방송공사법 도 “방송의 공정 월과“다음정권 7월 6.4%를창출 유지하고 있다. 월 재가했다. 28일부터 대통령실은 6월 10일까지 18세 이상 위해 역할” 훼손시키려는 야당의 실 법 로젠버그 리서치의 데이비드 로젠버 성과 성인 공익성을 505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 24·25면 직격인터뷰 강행 처리에 대응한 불가피한 조치” 그 이코노미스트는 "27주 이상 장기 안 시됐다. 이 결과는 캐나다 노동시장의 >> 20면, 스포츠 >> B6·B7면 컬처 설명했다. 실업 상태인 사람들의 취업이 훨씬 더 라고 현주소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로, 정 기자 park.taein@joongang.co.kr 어려워지고 분석했다. 실제로 책 박태인 입안자들과 기업들에게 의미 있는 날씨 >> 16면, 있다"고 구독배달 문의 1588-3600 > 관계기사 4면 이번 조사에서 38%의 실업자들이 2년 시사점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중앙일보 디지털 joongang.co.kr
제5437호
카카오페이, 알리에 고객정보 넘겼다 (페이사)에도 비슷한 문제가 없는지 확 금감원 “다른 결제업체도 조사할 것” 인하겠다는 방침이다. 12일 금융 당국에 따르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정보 암호화위법아냐” 가 알리페이 측에 고객 개인신용정보를 넘긴 것은 애플 앱스토어에 결제 서비스 카카오페이가 고객들의 개인신용정보 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애플은 자사 앱 를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앤트 스토어 입점을 원하는 결제 업체에 고객 그룹(알리) 계열사 알리페이로 넘긴 사 과 관련된 데이터를 요구한다. 이때 해당 실을 금융감독원이 검사를 통해 적발했 데이터는 고객 개인정보 등을 바탕으로 다. 금감원은 고객 동의 없이 불법으로 재가공해 만들어지는데, 카카오페이가 넘어간 것으로 보고 제재 수위를 고민 이 재가공 업무를 알리페이 계열사에 맡 하고 있다. 또 다른 국내 간편 결제 업체 기면서 개인신용정보가 넘어간 것이다.
고객동의 없이 2대주주 알리에 줘
하지만 정작 재가공된 정보는 애플 측에 제공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 률(신용정보법)’에 따르면 개인신용정 보를 수집하거나 수집된 정보를 다른 곳에 제공할 경우 반드시 당사자 동의 를 받아야 한다. 또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르면 알리페이는 해외에 지점을 둔 회 사이기 때문에 개인정보 국외 이전 동 김남준 기자 의도 받아야 한다. kim.namjun@joongang.co.kr >> 3면 카카오페이로 계속
러시아가 점령한 우크라 원전 냉각탑 화재 비상
11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장악 중인 우크라이나 남부 자포리자 원전의 냉각탑 중 한 곳에서 화재가 발생해 검은 연기를 내뿜고 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 나가 ‘핵 테러’를 했다고 비난했고, 최근 개전 후 처음으로 러시아 본토를 공격 중인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자작극’이라고 반발했다. 국제원자력기구 (IAEA)는 이날 화재가 원전의 안전에 미치는 영향은 보고되지 않았다면서도 양측에 공격을 멈출 것을 촉구했다. >> 관계기사 6면
[AFP=연합뉴스]
막 내린 파리타임 “2028년 LA에서 만나요” 2024 파리 올림픽이 12일 오전(한국시간) 파리 인근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17 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이날 폐회식에서는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와이어를 타고 화려하게 등장한 뒤 오토바이를 타고 오륜기를 날랐다. 2028년 여름올림픽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다.
>> 관계기사 8, B6면
제18160호 40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