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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  Daily 2024년 4월 9일 화요일 A 현장의 진실을 중앙에 두다 2024년 4월 9일 화요일

제5365호

캐나다 보험 북 감시할치과 ‘전천후 눈’계획 띄웠다 의사들 가입 주춤에 차질

군, 독자 정찰위성 2호기 발사 성공 악천후·야간에도 영상 촬영 가능

공공 보건 프로그램에 대해 우려 표명

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개원종합지원실 현판식에서 관계자가 제22대 국회의원들이 착용할 의원 배지를 공개하고 있다. 김성룡 기자

총선 D-1 세대 투표 변수

했다. 반면에 윤재옥 국민의힘 공동선대 대선땐 윤대통령 전폭 지지한 세대 위원장은 같은 날 “회초리가 쇠몽둥이 가 되어 소를 쓰러뜨려서는 안 된다”며 20대 남 “지지후보 못 정했다”46% “개헌·탄핵 저지선(100석 이상)”을 달라 60대 남, 여당 44% 야당 39% 팽팽 고 호소했다. 여론조사업체 에스티아이 이준호 대 4·10 총선을 이틀 앞둔 8일 더불어민주 표는 “민주당은 판세를 유리하게 전망 당은 전국 254개 지역구 중 110~140석 하면서도 최대한 오만하게 비치는 것을 +α, 국민의힘은 90~120석을 확보할 것 경계하며 굳히기에 들어간 반면, 국민 으로 예상했다. 양당의 비례 위성정당 의힘은 연일 개헌 저지선 등을 언급하 당선 전망치(민주당 10~13석, 국민의 며 지지층뿐 아니라 중도층에까지 ‘야 힘 15~20석)를 합산하면 민주당은 전 당의 독주를 막아 달라’며 읍소 마케팅 체 300석 중 120~153석+α, 국민의힘은 을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105~140석을 목표로 삼았다. 중앙일보 이와 함께 양당은 공통으로 이대남 가 여야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및 각 (20대 남성)과 육대남(60대 남성)의 표 시·도당 핵심 관계자의 판세 분석을 종 심을 막판 총선 변수로 꼽고 있다. 2년 합한 결과다. 전 대통령선거(지상파 3사 출구조사 여야 전망치의 중간지대가 상당히 겹 기준)에서 이대남(윤석열 58.7%, 이재 치지만, 서로 간 뉘앙스 차이는 확연하 명 36.3%)·육대남(윤석열 67.4%, 이재 다. 한병도 민주당 총선전략본부장은 8 명 30.2%)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압도 일 CBS라디오 인터뷰에서 “투표율이 적 지지를 보냈지만, 최근 여론조사에 65% 이상이 나오면 (민주당에) 유의미 선 이대남이 여전히 보수 우위인 데 반 한 결과를 예상한다”며 “(기존의 153석 해 육대남에선 보수세가 약화하는 경 +α)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말 향을 보여서다.

한국리서치가 KBS 의뢰로 지난달 30일부터 4월 2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 상 남녀 5000여 명에게 전화면접조사를 실시한 결과, 20~50대의 민주당 지지는 압도적이었는데, 이대남(민주당 24%, 국민의힘 32%)만 예외였다. 특히 이대남의 조국혁신당 지지는 2%로 전 세대를 통틀어 가장 낮았다. ‘지역구 투표를 어느 정당 후보에게 할 것이냐’는 질문에도 20~50대 중 이대남 (민주당 21%, 국민의힘 26%)만 보수 표 심을 나타냈다. 아직 후보를 결정하지 않았거나, 모름·무응답은 전체의 46% 에 달했다. 홍석준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상황부 실장은 “이재명·조국 대표는 물론이고, 민주당의 김준혁·양문석·공영운 후보 에 대한 청년층의 합리적 비판이 온라 인 커뮤니티에 다수 게재되고 있다”며 “아직 표심을 결정하지 않은 20대 남성 의 결집에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김기정·강보현·전민구 기자 kim.kijeong@joongang.co.kr >> 3면 총선으로 계속, 관계기사 4, 5, 10, 12면

주택공사, 직원들에 돈잔치

의료증원 1년 유예? 정부도 의협도 오락가락

INSIDE

20·60 남성 손에 배지 주인 바뀐다

한국군의 독자 정찰위성 2호기가 8일 성공적으로 궤도에 안착했다. 캐나다의 새로운 치과 계획인 '캐나다 나, 그 중 소수만이 프로그램에 참 8일 국방부에 따르면 2호기는 미국 치과 보험 계획(CDCP)'이 다음 달부 여한 상태다. CDCP는 12월에 발표된 플로리다주 케네디 스페이스센터에서 터 시행될 예정이나, 필요한 치과 전 130억 달러 규모의 프로그램으로 소 오전 8시17분(한국시간) 발사됐다. 발사 문의들의 참여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 득이 낮거나 중간 수준인 시민에게 사 체는 지난해 12월 2일 발사된 1호기와 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부는 3 설 보험 없이도 치과 보험을 제공할 마찬가지로 스페이스X의 ‘팰컨9’ 로켓 월 11일부터 신청이 개시된 이후 몇 예정이다. 전국 프로그램은 결국 캐나 에 실렸다. 오전 9시2분쯤 궤도에 정상 명의 구강 건강 관리 제공자가 CDCP 다인의 4분의 1에게 적용될 예정이지 진입한 2호기는 10시57분쯤 해외 지상 에 등록했는지 구체적인 수치는 제공 만, 오타와는 점진적으로 자격을 부여 국과 본 교신에 성공했다. 하지 않았으나, "수천 명"이 참여했다 하고 있으며 우선적으로 노인들부터 2호기는 전자광학(EO) 및 적외선 군 정찰위성 2호기가 8일(한국시간) 미국 케네 시작하고 있다. 고만 밝혔다. (IR) 촬영장비를 탑재한 1호기와는 달 디 스페이스센터에서 ‘팰컨9’에 실려 발사되 이러한 상황 속에서 캐나다 치과 협 캐나다 치과 협회의 회장인 헤더 카 [스페이스X 영상 캡처=뉴스1] 리 ‘합성개구레이더(SAR)’를 탑재하고 고 있다. 박사는 "등록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회의 헤더 카르 박사는 새 연방 치과 있다. EO 장비는 가시광선을 활용해 지 는 소식을 듣고 있다"며, 이 계획이 성 관리 프로그램이 더 많은 캐나다인에 상을 촬영하기 때문에 선명한 이미지를 어진 영상은 흑백이다. 군 관계자는 “전 공적으로 시행될 수 있기를 바랐으나 게 보다 나은 치료를 제공할 것이라 확보할 수 있지만, 구름이 많이 낀 날에 문 판독관들이 자동차 모양의 흰 표적 현재로선 그렇지 못한 상황이라고 말 는 점에서 동료들과 '희망적'이라고 말 는 촬영에 어려움이 있다. IR 장비는 온 물을 보면 ‘어느 회사에서 제조한 몇t 트 했다. 실제로 캐나다에서는 약 26,500 했지만, 치과 의사들과 환자들에게 혼 도 차에 따라 구분되는 적외선 검출 센 럭’이라는 식으로 분류할 수 있다”고 설 명의 치과 의사와 1,700명의 독립 위 란과 복잡함을 낳는 과정이 되고 있다 서를 이용해 영상 정보를 확보할 수 있 명했다. 생사, 2,400명의 의치사가 활동 중이 고 지적했다. 어 야간 촬영이 가능하다. EO·IR 1호기 위성은 지구의 극지방 반면에 SAR은 전자파를 지상 목표 을 지나는 ‘태양동기궤도’로 지구를 돌 물에 쏜 뒤 반사돼 돌아오는 신호 데이 며, SAR 위성인 2호기는 적도를 중심 터를 합성해 영상을 만드는 방식이어서 으로 살짝 기울어진 ‘경사궤도’로 돈다. 이근평·이유정 기자 연중 70% 이상 날씨가 흐린 한반도 기 lee.keunpyung@joongang.co.kr 상 조건과 관계없이 전천후 주야간 영 주택비용 위기 속에서 캐나다 모기지 로그램과 연구를 통해 노력하는 동시 >> 8면 정찰위성으로 계속 상 확보가 가능하다. SAR을 통해 만들 및 주택공사(CMHC)가 직원들에게 보 에, 새로운 이민자들이 주택을 찾는 너스로 총 2700만 달러를 지급한 사 데 도움을 주며 "저렴하고 시장 가격 실이 밝혀져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의 임대 주택"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 캐나다 납세자 연맹(CTF)의 보고서에 로 한다. 그러나 주택 구매가 점점 더 따르면, 2023년에 CMHC의 98% 직원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CMHC가 대규 의대 증원을 놓고 갈등해 온 정부와 의료계 모두 해결책 모색을 놓고 오 들이 평균 11,800 달러의 보너스를 받 모 보너스 지급으로 스스로를 칭찬하 락가락한다. 정부는 의료계가 요구한 ‘증원 1년 유예안’ 검토 여부에 았으며, 2020년부터 지급된 총액은 1 는 것에 대해 많은 이들이 의문을 제 대해 오전·오후 브리핑에서 말을 바꿨다. 의료계에서는 의협 차기 회장 억 200만 달러에 달한다고 한다. 기하고 있다. 이 현 의협 비대위의 방침에 반기를 들었다. 해결 실마리가 보일 것 같 또한, 1,073명의 CMHC 관료들이 매 RBC의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몇 던 의·정 갈등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 형국이다. >> 관계기사 6면 년 6자리 수의 연봉을 받으며, 이는 년간 캐나다인들이 주택을 구매하기에 2023년에만 납세자들에게 1억 4000만 가장 어려운 시기였다. 고금리로 인해 미“TSMC에 보조금 9조원” 불안한 물가에 기름 붓나 달러의 비용을 초래했다고 전해진다. 많은 모기지 보유자들이 갱신 시점에 예상캐나다의 넘는 파격 지원 “유가 100달러” >> 14면 B1면 CMHC는 주택 시스템의 지 서 상당한 지불액경고등 증가에>> 직면해 있 속 컬처 가능성과 안정성에 두고 프 다고 > 16면, 구독배달 문의 1588-3600 날씨 >했다. >> 20면, >> B6·B7면 스포츠중점을

제18070호 4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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