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orea Daily 2024년 6월 4일 화요일 A 현장의 진실을 중앙에 두다 2024년 6월 4일 화요일
제5396호
加중은과 美연준 금리차 “140억 배럴 가능성” 영일만 앞바다 연말 첫 시추 ‘9·19 합의’효력정지 '캐나다 추락 위험 전방 달러' 훈련도 가능 최 <석유·가스>
윤 대통령, 첫 국정브리핑서 발표
“석유 4년·가스 29년 쓸 양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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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분계선>
캐나다 경제, 금리 차이로 인한 위험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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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효“남북 신뢰 회복 때까지 정지” 에 유명무실화된 9·19 군사합의가 우리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 막대한 양의 석
INSIDE
캐나다 중앙은행과 미국의결할 연방준비제 오늘 국무회의 상정해 듯 도(Federal Reserve, 연준)가 곧 금리 대북확성기 재개 걸림돌 사라져 정책에서 서로 다른 길을 갈 가능성이 서해 완충구역 사격 훈련도 가능 높아지고 있다. 이에따라 캐나다 달러 에 불리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 북한의 군사정찰위성 려가 제기되고 있다. 발사와 오물풍선 도발에 대응해 대통령실이 ‘9·19 군사합 캐나다 중앙은행은 금리를 인하할 의’ 효력을 정지하기로 결정했다. 준비를 하고 있는 반면 연준은 금리 3일 가능성이 김태효 안보실 를국가안보실은 인하하지 않을 크다.1차 이 장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사무처 로겸인해 정책 금리 사이의 격차가 발 장 주재로 NSC 실무조정회의를 열고 생할 것이며 경제학자들은 이러한 격 보도자료를 “남북 간 상호 차가 '연쇄 통해 효과'를 일으킬 수 신뢰가 있다고 회복될 때까지 전체의 효 경고하고 있다.9·19 TD군사합의 경제 연구소의 제 력을 결정했다”고 임스 정지하기로 올랜도와 브렛 살다렐리 밝혔다. 씨는 과 회의엔 김태효 1차장과 인성환 국가안 거 중앙은행이 독자적으로 금리를 인 보실 2차장, 1차관, 김선 하했을 때의김홍균 영향을외교부 분석했다. 호 역사적으로 국방부 차관, 황원진 국가정보원 2 100bp(basis points) 차 차장, 통일부안정적인 통일정책실장 등 이는 김병대 상대적으로 범위였지 만참석했다. 때로는 그 격차가 훨씬 더 커지기 이 도또했다. 1994-95년 멕시코 페소상정 위 해당 안건을 4일 국무회의에 기 당시, 중앙은행은 경제 침체로 인 하는 방안을 윤석열 대통령에게 보고 해 금리를 8.1%에서 3%로 대폭 발동 인하 했다고 전했다. 효력 정지 결정이 해야 했다. 반면, 의결을 미국 경제는 하려면 국무회의 거쳐야상대적 한다. 으로 견고해 금리를 소폭 조 보고를 받은 윤연준은 대통령은 참모들에게 정하는 데 그쳤다. 이로최우선으로 인해 두 나라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하 의 금리 차이는 한다. 250bp에 달했다. 이 라”고 당부했다고 시기에는 가격 보도자료에서 상승이 캐나다 안보실은에너지 이날 NSC 달러의북한의 방어막 역할을 했지만 아시아 “최근 도발이 우리 국민에게 실 와 러시아의 위기로 원자재 가격 질적인 피해와금융 위협을 가하는 상황에 이 이미 급락하면서 캐나다 폐기 달러는 63센트 서, 북한의 사실상 선언 때문 까지 하락했다. 이를 방어하기 신참’ 위해 시대 중앙은행은 4050‘베테랑 1998년 여름 맞춤정책 마지막으로 100bp를 추 재고용 시급 >> 8면 가 인상해 연준과의 금리 차이를 줄였 >> 20면, 스포츠 >> B6·B7면 다.컬처 다음으로 금리 차이가 발생한 것 은 1999년이었다. 당시문의 연준은 시장 혼 >> 16면, 구독배달 날씨 1588-3600 란을 잠재우기 위해 금리를 소폭 인상 중앙일보 디지털 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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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상반기 결과 “성공률 20%”
군의 태세에 많은62센트까지 문제점을 초래 했고 대비 캐나다 달러가 떨어 하고 조치로 9·19 지는있다”며 결과를 “이번 초래했다. 세그동안 번째 사례 군사합의에 의해2006년 제약받아온 군사분계 는 2003년에서 사이였다. 연준 선 가능해지고 은일대의 부동산군사훈련이 가격 상승으로 인해 북한 금리 도발에 충분하고 를 1% 대한 이상우리의 인상했지만 이 즉각적인 시기에는 조치를 가능하게 해줄캐나다 것”이라고 밝혔 원유 가격이 급등해 달러가 91 다. 이어 “북한이 센트를 넘어섰다.도발을 지속할 경우 이 에 현재 상응하는 조치를 취해 상황을 보면 추가적으로 2024년에 유가가 나갈 것”이라며 국민의 생명과 안 캐나다 달러를 “우리 지탱할 가능성은 낮아 전을 지켜나가기 필요한 모든 조치 보인다. 샤를즈 위해 생 아르노 중앙은행 를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수석 경제학자는 캐나다의 석유 산업 전날 대 에이날 대한NSC 투자 실무조정회의는 감소와 외국인 투자자들 통령실이 재개 방침을 에게로의대북 자금확성기 유출로방송 인해 유가가 캐 나다 달러에 영향이 오물풍선 줄어들었 밝히고 같은 날미치는 저녁 북한이 다고 잠정 지적했다. 경제 이후 연구소는 중 살포 중단을TD 선언한 열렸다. 앙은행이 관계자는 올해 여름“북한의 금리를오물풍선 인하하기 대통령실 시작하고 2024년 말에는 인하원칙 속도를 중단 여부와 상관없이 정부는 대 더욱이어갈 높일 것으로 예상했다. 응을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연 준은 12월까지 인하를 2018년 문재인금리 정부가 체결한시작하지 9·19 합 않을남북 것으로 보이며 그로 인해 두공 나 의는 간 지상·해상·공중 등 모든 라의 금리 차이는 125bp까지 벌어질 간에서 일체의 적대행위를 전면 중지하 것으로 보인다. 제임스 설정하는 올랜도와게브렛 고 양측 간 완충 구역을 핵 살다렐리는 금리 차이는 캐나 심이다. 앞서"이러한 정부는 지난해 11월 북한 다군사정찰위성을 달러가 심리적 저항선인 이 이 발사하자 70센트 9·19 합의 하로 떨어질조항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중 비행금지 효력을 정지했다. 9·19 밝혔다.효력 캐나다 경제가 미국보다 합의의 전체가 정지되면 지상과뒤처 해 지는 군사적 상황에서 중앙은행이 이번 주 이 금 상의 제약도 모두 해제된다. 리 인하 결정을 내릴 가능성이해상 높아졌 론적으론 서해 완충 구역에서의 사 다. 최근 GDP 데이터에 따르면 격과 군사분계선 5㎞ 안에서의 포병캐나 사 다의 경제 성장률은 예상보다 낮았으 격훈련, 군사분계선(MDL)에 있는 감시 며 이는 중앙은행이 금리 인하를 단행 초소(GP) 재가동이 가능해진다. 할국무회의 수 있는 의결을 여지를마치면 제공했다. 대북 심리전 잰즌 수단으로 RBC 수석불리는 경제학자는 의 네이선 가장 강력한 대북 "캐나다의 1분기 GDP수성장률이 확성기 방송을 재개할 있는 기본예상 조 이유정·이근평·박태인 보다갖춰진다. 낮아지면서 중앙은 행이 다음기자 주 건도 uuu@joongang.co.kr 금리 인하를 단행할 가능성이 높아졌 다"고 평가했다. >> 3면 9·19 합의로 계속
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높 다는 물리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3일 윤석열 대통령은 서울 용산 대통 령실에서 첫 국정브리핑을 열고 “국민 여러분께 보고드리고자 한다”며 동해 석유·가스 매장 가능성을 직접 발표했 다. 윤 대통령은 “우리 정부 들어와 지난 해 2월 동해 가스전 주변에 더 많은 석유 가스전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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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에 물리탐사 심층분석을 맡겼다”며 “최근 140억 배럴에 달하는 석유와 가 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는 결과가 나왔고, 유수 연구기관과 전 문가들의 검증도 거쳤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는 1990년대 후반에 발
견된 동해 가스전의 300배가 넘는 규모” 라며 “심해 광구로는 금세기 최대 석유 개발사업으로 평가받는 남미 가이아나 광구의 110억 배럴보다도 더 많은 탐사 자원량”이라고 말했다. 이어 석유·가스 전 개발이 물리탐사→탐사시추→상업개 발의 세 단계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탐사시추 계획을 승인한 윤 대통령은 “최소 5개의 시추공 을 뚫어야 하는데 1개당 1000억원이 넘는 비용이 들어간다”며 “세계 최고의 에너 지 개발 기업들도 벌써 관심을 보이고 있 다”고 했다. 현일훈 기자, 세종=김민중 기자 kim.minjoong1@joongang.co.kr >> 5면 영일만으로 계속, 관계기사 4면
‘마초의 나라’멕시코서 첫 여성 대통령 멕시코 대선에서 승리한 클라우디아 셰인바움이 3일(현지시간)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과 학자 출신으로 멕시코 첫 여성 대통령이 되는 그는 “이 세상 모든 어머니와 딸·손녀들이 이뤄낸 기적”이라고 밝혔다. >> 관계기사 14면 [EPA=연합뉴스]
이준석 “여의도 권력, 이재명에 넘어간 건 아니다” 정치 입문 13년 만에 ‘초선 의원’이 된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그는 100분 동안의 인터뷰에서 대통령과 여당의 위 기의식 부재를 비판했다. “유조선에서 삼겹살 파티를 하는 느낌”이라고도 했다. 다만 “여당이 한심해서 그런 것일 뿐 여의도 권력이 이재명 민주당 대표에게 넘어갔다는 말에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 관계기사 24, 25면
제18110호 43판